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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크는 인문학 7. 감정 / 을파소 / 감정의 주인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을파소의 생각이 크는 인문학 은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관점을 갖기 시작한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스스로 가치를 탐구하고,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인문학 시리즈입니다. 7번째 시리즈 감정을 만나보았습니다.
최근 인사이드 아웃이라는 영화가 흥행을 하고 있는데요, 영화를 보며 '감정'에 대한 생각을 해보던 차에 이 책을 만나니 더 반갑더라구요. 감정의 주인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영화 인사이드 아웃을 보면서 마음 속의 여러 감정들을 어떤 감정이든지 억누르지 않고 꼭 필요할때 감정을 잘 표현해야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는 것을 느꼈어요. 영화에서는 여러 감정들을 각각 의인화시켜 감정끼리 상호작용을 하며 움직였었죠. 생각이 크는 인문학에서는 이런 감정들의 주인이 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내가 감정의 지배를 받는 것이 아니라 그 감정들을 잘 파악해서 나 스스로 조절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감정이란 것은 꼭 필요한 것인지, 감정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 먼저 알아봅니다. 그리고 내 감정이 어떤지, 어떻게 알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감정 표현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이 많고, 저 역시 감정에 대한 표현을 많이 모르고 살았는데, 책에서 제공하는 감정단어목록을 보고 정말 많은 감정이 있다는 것을 알았네요.
불쾌한 감정-긴장, 불안, 두려움, 분노, 놀람, 당황, 외로움, 슬픔, 절망, 무기력, 고통스러움, 고민스러움, 수치심, 죄책감, 단절감, 불만족, 서운함, 불안정감, 부러움, 혐오감, 경멸 유쾌한 감정-고양, 흥분, 즐거움, 유쾌, 만족, 행복, 편안함, 사랑스러움, 자비심, 감동, 고민스러움, 활력, 자신감, 희망, 흥미
정말 다양하고 많죠? 그런데, 이게 전부가 아니라는 것이 더 놀랍네요. 제시된 감정 안에 더 많은 감정을 표현하는 단어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어요. 이렇게 다양한 감정들이 존재하는데, 그동안 너무 단순한 감정 표현만을 하고 살았다니... 내 감정에 대해 많이 모르고 살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감정은 우리에게 정보를 주고 상황에 보다 잘 적응하도록 도와주는 삶의 나침반이자 안내자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자신의 감정이든 다른 사람의 감정이든 느끼고 표현되록 도와주어야 해요. 화, 슬픔, 불안 등의 감정을 그대로 느끼고 추분히 표현하고 나면 그 감정들은 자연스럽게 가라앉고 사그라지게 됩니다. 책에서는 감정을 우리 곁에 늘 함께하는 친구이고 감정이 한번 발생하면 충분히 느끼고 표현되어야 사라진다고 합니다. 그런데 느끼고 표현되지 못했을때, 감정 귀신이 되어 우리 주변을 맴돌며 다양한 신호를 보낸다고 하네요. 바로 집중력, 기억력이 떨어지고 몸에 이상 신호가 오는 것이죠. 이런 감정들은 어린 아이를 대하듯 자상하게 알아주고, 표현하며 공감해 주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또 감정을 어떻게 잘 표현할 수 있는지, 3단계 감정 전달법을 알려 주어서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내 감정이 무엇인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표현할지 몰라서 난감한 어린이들과 청소년들, 그리고 저처럼 덜 성숙한 성인들도 큰 도움이 될거라고 믿습니다.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했다는 표현을 하고, 감정을 ' 나 전달법'으로 전달한 후, 느낀 감정과 관련해서 자신이 진정으로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전달하는 방법을 구체적인 예를 들어 알려줍니다. 그리고 감정을 표현하는 연습을 자꾸 해야 한다고 격려해 주고 있어요. 우유부단한 성격도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해서 그런 것이라며.. 나 스스로를 잘 알고 나에 대한 탐구가 끝나면 감정을 잘 표현하게 되면서 우유부단함도 없어진다고 해요. 저는 결정장애라고 농담할 정도로 우유부단한데요, 나 스스로에 대해 탐구가 필요한가 봅니다. 책을 통해 차근 차근 배우고 생활에 적용하다 보면 내 의견이 무엇인지, 내가 무엇을 바라는지, 그래서 진짜로 우유부단하지 않게 결정을 내릴 수 있을 때가 올 거라 기대해봅니다.
또 사춘기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 '엄마가 조언부터 하는 이유는?'이라는 코너가 참 고마웠어요. 사춘기의 대다수 아이들은 엄마랑 이야기하기 싫어하고, 엄마가 하는 이야기는 전부 잔소리라고 생각하곤 하지요. 그리고 엄마랑 대화를 하려고 해도 엄마가 자꾸 조언을 하고 가르치려고만 해서 아예 말을 안꺼낸다고 해요. 그런데 이 글에서는 아이의 입장, 엄마의 입장을 다 이야기해주고 있네요. 아이들은 그냥 엄마가 들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구요, 그것만으로도 힘이 난다고 하네요. 엄마들은 소중한 아이가 안쓰럽고 마음이 아파 도움을 주려고 조언을 한다고 하는데, 어찌나 마음에 와 닿던지요..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엄마 마음을 조금이나마 알아주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저도 아이들의 입장에서 열심히 감정에 공감만 해주어야겠다고 결심했답니다.
감정을 효과적으로 조절하는 4단계 중 감정을 안전하게 해소하는 방법들은 생활에서도 바로 활용해 볼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또, 감정을 안전하게 해소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감정을 일시적으로 완화시키는 방법들을 다양하게 제시해 주고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끝으로 감정을 바르게 이해하고, 감정을 잘 다루어 해소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감정으로부터 주의를 다른 데로 돌릴 수있으면 감정의 주인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감정의 주인이 되든, 감정의 친구가 되든.. 이 책을 읽은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우리 삶 속의 동반자인 감정과 잘 지내길 바래봅니다.
책을 읽어 나갈수록 더 몰입하게 만드는 책, 재미있는 책! 생각이 크는 인문학 7. 감정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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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감정을 제대로 다스리지 못해
사건사고가 많이 일어나고 있어요.
어른 아이 할것없이 감정의
주인이 되지 못한 탓이겠지요.
그런 점에서 감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성찰해보는게 필요한데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
7권 감정편을 보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얼마전 히트친 에니매이션 인사이드 아웃도
감정을 소재로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감정에 대해 생각할 여지를 주었어요.
어릴때부터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솔직하게 표출할 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고
사회문화적으로도 그런 분위기가 있는 편이지요.
거기에 어른들은 각박한 현실에서
화가 쌓이고 아이들은 공부에 떠밀려
많은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감정을 제대로 다스리지 못해요.
이제라도 사람들이 감정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어떻게 감정을 제대로 직시하고 어떻게
표출해야하는지 생각해볼 때가 왔다고 생각해요.
그런 점에서 이책은 감정에 대해 논의하는데
너무 좋은 책이에요.
책을 읽다보니 나도 모르게 아이의
감정을 제대로 읽어주지 못하고
무시하거나 억누른 경우가 많더군요.
그래서 많은 반성을 했답니다.
감정이 적성과 진로를 찾을 때도 중요한
나침반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아나요?
아이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찾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안다면 무조건 머리로 계산하거나
따지는 것보다 아이들이 체험할 때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에 대해서도 관심을 기울여야할 것 같아요.
감정 단어목록에는 불쾌한 감정과 유쾌한 감정을
다양한 용어로 설명하고 있더군요.
5장에서 감정을 어떻게 다뤄야할지에 대해
알려주는 부분은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상황에 맞지않는 감정 표현은 다른 사람의
감정에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점도 알아야하고요
6장에서는 감정을 안전하게 해소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줘요.감정을 다스리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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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아이 방학을 맞아서 <인 사이드 아웃> 애니메이션 영화를 함께 봤었어요. 사람의 감정 기쁨,슬픔,화,까칠,소심..에 대해 귀여운 캐리터로 펼쳐지는 이야기인데요, 아이보다도 제가 더 좋아하며 감명깊게 본 것 같아요..ㅎㅎ 그리고 내 감정에 대해 좀더 들여다보고, 어떠 감정이든 나쁜 감정은 없다는 것과 마음 속 감정을 잘 컨트롤하고 건강한 자아를 확립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었거든요~~
그러던 차에, <을파소>에서 나온 < 생각이 크는 인문학 7. 감정>책을 읽어 보게 되었어요!!^^ 적절한 타이밍!! 함께 보면 좋을 책과 영화인 것 같아요.
일단 이 책의 내용은 감정에 대해 주로 이야기해요. 감정은 왜 생기는 건지, 감정이 하는 역할과, 나의 감정에 대해 알 수 있는 방법, 내가 감정에게 해 줘야 할 것들 감정은 어떻게 다뤄야하는지도 알려주고, 가장 중요한 것! 내 감정의 주인이 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얘기해줘요^^
감정은 수시로 바뀔 수 있고, 같은 상황에서도 시원섭섭하다는 말처럼 동시에 몇 가지 감정이 함께 오기도 하다는 것. 긍정적 감정과 부정적 감정들에 대해 목록도 제시하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무엇보다 화가 생겼을 때 해소하는 방법에 대해 나온 것이 좋았어요. (126쪽부터 130쪽까지 완전 공감돼서 정독했어요..) 사람들이 상대방에게 화를 낼 때는 내가 지금 화가 났음을 알리면서 내 화를 해소하기 위해서라고 해요. 하지만 상대방를 공격하며 상처를 내는 말을 하는 경우, 화가 어떻게 났는지, 내 감정에 대해서 전달을 하는 것이 목적인데 오히려 또 다른 말들이 부가되기도 하면서 본연의 목적도 제대로 달성되기 어렵고, 듣는 사람도 방어나 비난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현명하지 못한 방법이라고 얘기해주고 있어요..
사람들은 모두 각기 감정을 가지고 있고, 생각도 다 다르기 때문에 같은 상황에서도 생각과 행동이 다 다르죠. 저도 기준이 내생각,내행동이다 보니 내생각과 다른 사람을 볼 때면 이상해보였거든요.. 하지만 그들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나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너는 그렇구나.. 이해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정말 상대에게 도끼눈으로 덤벼드는 몰개념,몰상식한 사람들에겐 예외구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나이고, 나의 감정,내 건강이기 때문에 감정이 다쳤을 땐 너무 억누르지도 말고 현명하게 해소해야겠다 생각합니다. (혼자서도 화를 풀 수 있는 방법도 제시해주고 있어요)
아니면 내가 아파서 힘들어요.. 내 감정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었고 지금은 아이도 감정을 5가지 정도로만 알고 있지만 아이가 좀더 크면 이 책을 함께 읽고 얘기 나누며 본인의 감정을 잘 조절할 수 있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기를 희망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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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몇 달 전에 '인사이드 아웃'이라는 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우리가 느끼는 감정을 각각 의인화해서 표현하고 특징을 잘 살려서 아이들과 정말 재미있게 보았는데요. 보면서 우리 나라 사람들은 예전부터 감정 표현을 하지 말라는 문화에 살고 있어서 그런지 감정 표현도 서투르고 괜히 감정을 억누렀다가 그게 홧병이 되는 경우가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큰 아이가 사춘기가 되고 감정의 기복이 심해지고 동생에게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있는 것 같더군요. 아이들에게 우리가 매일 느끼는 감정이 어떤 건지 감정을 어떻게 표현하는게 좋은지 감정을 어떻게 다루는게 좋은지 알려주고 싶어서 보여준 책입니다.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는 그동안 몇 권 봤는데 아이들이 크면서 자기만의 가치관을 확립하고 어떤 기준을 만들때 이런 좋은 책을 옆에 두고 도움을 받는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책입니다. 아이들에게 책을 보여주고 감정에 대한 생각을 물어보니 큰 아이 같은 경우만 해도 6학년인데 자신의 감정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본 적이 없다고 하네요. 가끔씩 자신이 욱하면서 동생에게 화를 내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때 잘못했다고 생각은 하는데 사과를 하지 못해서 미안한 감정은 있다고 하더라구요. 아이에게 감정이란 어떤 것인지 알아보고 생각해보라고 하면서 책을 건넸습니다. 아이는 책을 읽고 난 뒤 감정이라는 걸 막연하게 생각했었는데 인사이드 아웃을 보고 난 뒤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나의 감정이 어떠했는지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이해하게 되었고 다른 사람과의 다른 감정들을 어떻게 조절하고 이해하면 좋을지 알게 되어서 너무 좋았다고 하네요. 책 에서 나오는 이야기들이 학교 생활이나 주변에서 얼마든지 생길 수 있는 예를 들어서 이야기 해줘서 공감이 많이 갔고 이렇게 다양한 감정이 있는지 몰랐다고 합니다. 앞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때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지 다른 사람의 감정을 상하게 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책을 통해 많이 배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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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 일곱번째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이 시리즈는 생각의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에서 다른 도서와 차별화되는 진정한 의미의 인문학 도서라 할 수 있습니다. 이번책의 <감정> 편은 특히나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했기에 저도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감정의 주인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자기 감정을 조절하고 스스로 결정하는 연습이 필요할 것입니다. 또한 감정 절제만이 문제 해결은 아님을 알려줄 필요도 있구요. 사람은 누구나 하루에도 여러 번 감정을 느끼면서 반응을 합니다. 감정은 행복한 하누, 슬픈 하루, 화나는 하루 등 자신이 보낸 시간을 평가하는 기준이 되기도 하고, 험난한 인생의 바다 위에서 방향을 헤매지 않고 바라는 것을 이루도록 도와주는 인생의 나침반 역활도 톡톡히 합니다. 감정은 인류에게 생각하는 힘이 생겼을 때부터 오랜 세월 동안 사람들의 삶 속에 존재해왔고 그 오랜 세월만큼 감정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 왔지만 감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음은... 아무래도 감정 조절이 쉬움은 아님을 뜻하겠지요. 하루에도 몇 번씩 롤러코스터처럼 오르락내리락하고 소용돌이처럼 휘몰아치며 기분을 좌지우지하는, 심지어는 마음과 몸이 병들기도 하는 이 폭주한 감정에 끌려다니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지... 자신이 감정의 주인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마음에서 일어나는 감정의 변화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를 이 책에서 여러가지 방향에서 일러주고 있어요. 감정이란 무엇인가 부터 시작하여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마음에서 일어나는 감정의 변화를 느끼고 감정의 주인으로서 그 감정을 활용해 보다 성숙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게끔 하는 바램이 있어요. 책의 내용이 정말 좋습니다. 책을 읽음으로 마음이 차분해 짐을 느꼈어요. ^ ^ 내적 자아 성숙을 위하여 생각의 힘을 조금 더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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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사춘기 한창인 저희 딸에게 꼭 필요한 책이었던 "생각이 크는 인문학 감정 ".. 이책을 읽고난후 딸아이는 저에게한 첫마디는 "엄마 이거책 완전 신기해요 .. 정말 좋은 책이네요 " 에요 제목만 보고 딸에게 도움이 돼겠다 싶어 서평 신청을 한건데 .. 딸이 먼저 보고 저도 읽어 보니 정말 책이 참 .. 제마음 속에 답답했던 그 무언가를 뻥 하고 뚫어준 기분이었어요 학교친구들때문에 말투나 6살 터울의 동생때문에 딸이 스트레스를 받는지 말도 단답형이고 짜증섞인 말투를 자꾸 해서 좀 많이 혼나고 있던 1년이었거든요 이책을 읽고난후 왜 그럴수밖에없는지 그럴때는 어떻게 하면돼는지 등등 많은 것을 배우고 알게 됐어요 사춘기 여자아이들 특히 중학교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책인거같아요 글밥은 고학년 읽기에 적당한데 그림이나 글을 표현한 형식들은 책을 읽기 싫어하는고학년아이들도 재미있게 볼수있을거같았어요 저도 지루하지않고 한권을 앉은 자리에서 다읽어버렸네요
감정이 꼭필요한것인지 에서 시작해서 감정의 역할 ,나의감정.내감정에게 내가 해줘야할일 ..그리고 내 감정을 어떻게 다뤄야하는지 ..마지막으로 감정의 주인이 돼는 방법을 제시했어요 글읽는 내내 공감 100프로 아 ~ 아~ 연신 마음에 와닿더라구요
엄마가 해주는 잔소리보다 자기 스스로 느껴야 오로지 자기것이 돼잖아요 ? 본문 사이사이 귀여운 그림과 만화가삽입 돼어 지루하지않고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감정 단어 목록이나 어려운 단어등을 메모로 해서 알려주어서 편하게 내용전달이 더 잘됀거 같았어요 감정이 주인이 된다면 내가 바라는것을 이룰수있고 좀더 일도 능률적으로 하게돼어 순탄하게 앞으로 전진할수있을거같아요 이책을 읽으신 모든 분들이 감정의 주인이 돼어 행복한 삶을 살아가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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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인문학 시리즈 생각이 크는 인문학 7 감정 감정의 주인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감정의 주인? 흔히들 내 감정이니 내가 주인이지 누가 주인이야 할것이다. 하지만 감정은 내 자신도 모르게 한순간 다르게 변하면서 자기 자신도 감정에 놀랐던 적이 있을것이다. 그만큼 자신이 주최지만 자기도 모르게 변하는 감정에 이끌려 소중한 것을 잃거나, 뒤돌아 후회 했던적도 여러번 있을것이다. 그렇다면 감정은 무엇일까? 감정에 주인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리가 느낀 감정은, 어떤 모습의 삶을 살았는지 보여 준다고 한다. 표정에서 몸짓에서 표현되는 감정 무슨 감정까지 책으로 읽어보나 할수도 있다. 그러나 가정환경,교육환경으로 인한 자기 스스로 감정을 다스리지못해 마음의 병을 앓고 있거나 통증이 있는 아이들이 많아지나 보니 감정에 대한 시선도 달라지는건 사실이다. 감정이 왜 생기는지,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어린이, 청소년의 시선으로 감정의 주인이 되는 방법을 차근차근 짚어주는 감정코칭이 필요한 이유이다.
감정은 자극이나 대상이 개인의 관심이나 목표와 관련 지어질때 나타난다고 한다. 맞다.내가 관심이 없으면 그와 관련된 일도 관심이 없으니 감정이 생길일이 없다. 주위 환경이나 감정으로 인한 신체적 변화로 표출하게 되는 감정은 모두 감정이 아니라고 한다. 학자들마다 견해가 다른데 기분과 감정은 별개로 구분이 된다고 한다.
왜 감정이 없는 사람은 없을까? 하루에도 여러번 감정이 바뀌는 아이. 기분에 따라 기쁘고 행복하고,짜증도내고,화도내고 수 만가지 감정을 내비추면서 주변 사람까지 영향을 끼친다. 그런 감정도 역할이 있다는데 감정은 친구관계나,진로나 적성도 알수 있다고 한다. 성장하면서 친구와 함께 있는 시간이 많아지다 보니 친구와 함께 희노애락을 겪으면서 행복하기도 하고,고민도 하면서, 감정은 함께 한 사람과의 관계의 정보를 주고, 자신이 하고싶은일,소질이 있는지 진로 찾을 때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한다. 자기가 원해서 하는것과 마지못해 떠밀려서 하는 것 . 때론 색다른 진로를 접하면서 느꼈던 자신의 감정을 생각 해 보며 자신의 소질과 맞는 재능을 발견 할수 도 있다는 것이다..
감정은 삶을 살아 가는데 중요한 부분이다. 다양한 감정을 다루지 못하면 사람,성적,건강,지위를 잃을수도 있다고 한다. 자신이 느낀 그대로 감정을 폭발 하듯이 겉으로 표현 하면 그럴수도 있다는 것이다. 내 감정이지만 스스로 조절하면서 상황에 맞게 다스릴 줄 안다면 감정의 주인은 바로 자신이 될수 있다는 것이다.
매 순간 변하는 감정에 대한 탐구로 상황,표현, 이해관계 자기만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어린이 청소년에게 감정이 무엇인지 속속들이 알아가며, 감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스스로의 가치를 생각해 보며,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볼수있는 시간이 되어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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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생각이크는인문학> 시리즈는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관점을 갖게 되는 어린이, 청소년이 스스로 가치를 탐구하면서 생각하는 힘을 키우게 해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 1권인 공부를 시작으로 2권인 아름다움, 3권인 부, 4권인 도덕, 5권은 마음, 6권인 역사에 이어서 제 7권인 감정이 출간되었지요.
7권인 '감정'은 철학자의 사상이나 고전을 재해석하는 인문학적 지식을 나열하고 소개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스스로 생각하여 판단하는 능력을 갖추도록 인도하고 있답니다. 다채로운 구성에다가, 재미있는 그림을 곁들여 인문학을 익숙하고 진지하게 받아들이도록 이끌고 있어서 추상적인 개념이 마냥 어렵지만은 않고 현실적으로 느껴질 수 있답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감정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호기심을 채울 뿐 아니라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마음에서 일어나는 감정의 변화를 느끼며, 감정의 주인으로서 그 감정을 활용해 보다 성숙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내적 자아를 성장시켜 나갈 수 있을 듯 싶네요.
총 6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제 1장은 '감정은 꼭 필요한 것일까요?'로 감정이 무엇이며 감정의 종류와 감정이 왜 생기는지 등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답니다. 제 2장은 '감정은 어떤 역할을 할까요?'로 감정의 다양한 역할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네요. 제 3장은 '내 감정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로 감정을 알 수 있는 방법과 감정의 변화 및 감정의 좋고 나쁨에 대한 생각을 해 보게 합니다. 제 4장은 '감정에게 무엇을 해 줘야 할까요?'로 감정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으며, 제 5장은 '감정을 어떻게 다뤄야 할까요?'로 감정의 표현 방법과 조절, 전달까지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고 있답니다. 마지막 6장인 '어떻게 해야 감정의 주인이 될 수 있을까요?'에서는 감정을 조절하고 감정을 안전하게 해소하거나 완화시키는 방법 등과 감정의 주인이 되기 위해 갖춰야 할 것 등에 대해서 마무리해주고 있네요.
인문학이라고 하면 막연히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이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는 아이들의 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흥미롭게 풀어내 인문학이 어렵다는 편견을 뛰어넘고 있답니다. 분명 친근하고 흥미롭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물음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폭넓은 이야기로 깊고 진지하게 인문학에 다가갈 수 있지요. 글뿐만이 아니라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다채로운 구성으로 좀 더 재미있고 흥미롭게 책을 읽을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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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생각이 크는 인문학 - 감정은 인문학책으로 조금 아니 아주 어렵다는 인문학에 대해서 어린이 시선으로 맞춰 책을 써서 아이들도 읽으면서 나를 알게해주는 그런 시간을 만들어주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특히나,, 요즘 감정처리를 어른도 잘 못해서 사건사고가 일어나곤 하는데 우리 아이들이 어릴때 이렇게 생각키우기 책을 어릴때 부터 읽으면 생각을 좀 더 할 수 있고, 자신의 감정을 바로 볼 수 있는 시각을 키워줄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네요.
인사이드 아웃 영화 보셨나요? 꼭 보라고 주변에서도 추천을 하더라고요. 저처럼 사춘기 아이를 키우는 엄마도, 또 나이차이 많이 나는 둘째를 키우는 엄마도.. 같이 보면 좋다고 하던데,, 감정에 관련된 영화지요. 감정을 어떻게 제어를 할 수 있는지, 그러니까 잠정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지도해주는 책이네요.
감정은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 표현하는 방법이죠. 사람이 살면서 기쁠때 있으면 슬플때가 있고, 행복한 날이 있으면 또 속상한 날도 있고 그렇죠. 한번쯤 고민한 문제들을 읽어볼 수 있는데요. 감정은 어린아이들이 정말 즉각이잖아요? 자기맘대로 안되면 바로 "으앙"하고 울어버리잖아요. 그래서 감정을 바로 드러내는것이 올바른 일인가?라는 이야기를 두고 이야기 할 수 있고, 감정을 올바르게 해소하는 방법을 찾아서 해소도 할 줄 알아야 진정한 감정의 주인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이런 방법들을 읽는 아이들은 감정을 해소하기 위해 이런 방법이 있구나도 나름 배울 수 있고, 감정 표현에 있어서도 좀 더 확실하게 할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드네요. 책 사이즈는 작은데 인문학 책이라 그런지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드는 그런 책이라.. 가지고 다니면서 읽어도 너무 좋을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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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 생각이 크는 인문학 7 감정
감정의 주인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글 : 이지영 그림 : 이진아
1장 감정은 꼭 필요한 것일까요? 2장 감정은 어떤 역할을 할까요? 3장 내 감정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4장 감정에게 무엇을 해 줘야 할까요? 5장 감정을 어떻게 다뤄야 할까요? 6장 어떻게 해야 감정의 주인이 될 수 있을까요?
감정의 주인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는 살면서 기쁨과 행복을 느끼기도 하고 화를 내기도 하고 슬픔을 느낄때도 있어요. 이렇듯 우리가 느끼는 감정은 항상 우리 마음속에 늘 있어요. 아무런 감정없이 사는 사람은 아마도 없을꺼에요.
저의 어린시절에는 IQ가 높은 사람이 성공한다고하고.. 아이큐가 높으면 똑똑하다고 치켜 세워주고 무조건 공부잘하는 사람 선망의 대상이였지요.
하지만 시대가 바뀐 요즘은 IQ보다 EQ 감성지수를 더 높이 사고.. 감성지수가 높은 사람들이 더 성공한다고 하지요. 시대가 바뀌면서 감정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어요. 감정은 왜 변하는건지 감정이 깃든 기억은 왜 또렷한지에 대해도 나와있어 고개가 끄덕여지며 공감가는 내용의 책이에요.
감정을 효과적으로 조절하는 단계도 나와있어요. 각 단계별로 감정 알아차라기, 주의를 다른곳으로 돌리기, 감정을 안전하게 해소하기, 감정의 원인 이해하기 언제 어느 장소에서 든지, 어떤 상황에서 든지에 따라 감정을 효과적으로 조절 할수있는 사람이 될수 있도록 도와줘요.
감정 단어가 명확하게 떠오르지 않고 입가에 맴돌기만 한다면.. 감정단어목록의 단어들을 훑어 보고 참고하여 가슴에 와 닿는 감정단어를 선택해요. 이렇게 내가 느낀 감정을 반복하여 찾다 보면 감정단어에 익숙 해지고 지금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지 잘 알아차릴 수 있게 해준다고 합니다.
인문학 감정은 내가 지금 느끼고 있는 감정이 어떤것인지.. 감정을 제대로 이해해서 감정의 주인이 되어 내가 진심으로 바라는 것을 이룰 수 있도록 해줘요.
내 감정의 주인은 내가 되어야겠지요. 감정의 주인이 되어 필요 상황에 따라 적절히 어울릴수 있는 멋진 사람이 되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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