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가 신참 변호사로 조그만 변호사 사무실에서 일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나라의 정서와는 좀 다르게 술집같은 곳에서 해맑게 일하고 고객의 사무실에 취직하는 주인공인데 사건 자체는 재미있었습니다. 사건을 풀어나가는 것도 재미있었고요. 나오는 사람들이 좀 문제가...있는데 이야기안에서 그 결점과 장점을 같이 수용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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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좀 안될까요의 주인공인 카이세 라쿠코는 유흥업소에서 일하면서 로스쿨을 다녀 아슬아슬한 성적으로 간신히 변호사가 됩니다. 다만 많은 수의 변호사가 배출되는 와중에 아무래도 고만고만한 성적으로 변호사가 되었다 보니 그녀의 구직 활동이 결코 쉽게만 진행되지는 않은 상황인데요. 결국 이대로 있다가는 정말 아무 곳에도 취직하지 못하겠다는 생각이 든 그녀는 최후의 보루로 생각해 왔었던 스가와로 코타로의 스가와 법률 사무소로 무작정 찾아간 끝에 결국 그곳의 변호사로 취직하게 됩니다. 다만 그 사무소에는 쇼지 히로아키라는 무척이나 칼 같은 선배 변호사가 있었고, 어찌 되었든 그녀를 품는 온후한 성격의 스가와로 코타로와는 달리 만만치 않은 쇼지 히로아키로 인해 카이세 라쿠코 앞에는 시작부터 험난 일정이 펼쳐지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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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소우 미코토의 '어떻게 좀 안될까요' 1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최근에 스토리가 좋고 잔잔한 감동이 있는 만화를 찾아 읽고 있는 중이다. 그러다 눈에 뜨인 것이 이 만화로 주인공 카이세 라쿠코가 신참 변호사로서 법조계에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주인공이 입사한 것은 영세한 법률 사무소로 두명의 변호사 중 한명인 선배 변호사 쇼지는 법률사무소의 상황과 못미더워 보이는 라쿠코의 모습에 라쿠코의 입사를 반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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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들인 시간과 읽은 페이지만큼 진전된 내용이 없다. 태어난 왕자에게로 마음이 기운듯한 이사금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애쓰는 예서의 모습이 그려진다.
아, 언급할 거 하나, 선랑도의 좌우군제가 부활되어, 좌군과 우군의 선화가 임명된다. 여국의 왕도 잠깐 등장하는데, 여국은 고구려를 말하는 것 같고... 그럼 이 왕은 누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