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장, 린다 그래튼의 '100세 시대의 삶'에 대한 부분이다.
역시 별로 새로운 내용은 없고, 한 가지,
100세 시대에는 개인이 갖고 있는 자산 중 무형자산이 더 중요할 것이라는 내용이 기억에 남는다.
여기서 말하는 무형자산이란, 건강, 동료애, 변화에의 대응력 같을 것을 말한다.
수명이 길어진 시대에는 은퇴를 대비한 금융자산을 축적하기 보다는,
좀 더 오래 일할 수 있게 해주는 위와 같은 자산을 더 중요시해야한다는 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