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카 부모님의 러브스토리는 마치 한편의 로맨스소설을 보는 듯 하네요.
해리의 젊은 시절을 볼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ㅎㅎ
그나저나 루마티 폐하는 점점 섹시해지시는 듯.
어찌 표지들이 다들 이렇게 야시시한 지...
어린 루마티와 그를 지키는 구엔자의 모습이 그려지는 <청제의 뜰>.
루마티의 아버지인 울프 국왕의 모습이 종종 그려지는 데
참 호쾌한 성격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