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티의 동궁에서 벌어지는 시종 후보생들 이야기는,
마치 한 편의 공포영화를 보는 듯 했습니다.
어찌 사람의 선택이 이렇게 극단으로만 치닫는 지... 어디까지 가나 조마조마하게 지켜봤네요.
카시카의 작가 이츠키가 입문한 지도 30년이 넘었다고 하네요.
최근 경력이 오래된 작가들이 옛날 히트작의 후속편으로 돌아오는 게 하나의 유행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