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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의 모습을 손절을 토대로 살펴본다는 점이 흥미로운 책이다. 소개에도 나오지만 저자는 타인을 감정적 득실에 따라 평가하며. 손절이라는 행위를 통해 관계를 최적화하는 것이 새로운 문화적 과제가 되었다고 이야기한다. 마치 SNS의 관계맺기와 온라인게임의 움직임을 닮은 느낌이다. 온라인 문화와 비교해보면서 살펴보면 좀 더 깊게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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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후가; 이 책은 타인을 감정적 득실에 따라 평가하며, 손절이라는 행위를 통해 관계를 최적화하는 것이 우리의 새로운 문화적 과제가 되었다고 이야기하는 책으로 생각합니다. 손익계산이 된 인간관계, 그 안에 담긴 각자도생의 원리를 알 수있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