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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업계에 종사하면서 인공지능, 네트워크, 무인체계 같은 기술 변화에는 관심이 많았지만, 이런 기술들이 실제 안보와 군사전략에 어떻게 연결되는지는 잘 알지 못했습니다. 이 책은 미국의 상쇄전략과 미중 전략경쟁, 그리고 해양력의 중요성을 통해 미래전의 방향을 이해하게 해준 책입니다. 특히 미중 경쟁을 단순한 군사력 경쟁이 아니라 조선능력, 항만, 선복량, 해상교통로, 군수지원 능력까지 포함한 종합적인 해양력 경쟁으로 설명한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기술과 산업, 군사전략이 결국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새롭게 느꼈습니다. 군사 분야에 익숙하지 않은 일반 독자에게도 국제정세와 미래 안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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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위에서의 잠재력과 힘을 어떻게 나라들이 이용했는지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해주어 매우 유익하고 책장이 잘 넘겨지도록 쉽게 쓰여져서 좋았습니다 ! 앞으로 해양위에서의 무력충돌을 볼때 더 넓은 시각으로 보고, 여러 관점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