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설 속 세계로 환생한 것도 모자라 곧 세상이 바이러스로 멸망한다는 사실까지 알게 된 체리의 생존기가 시작되는 1권. 처음부터 남주들과 로맨스만 쌓아가는 게 아니라, 체리가 자신의 재산과 능력을 이용해서 직접 벙커를 만들고 살아남을 준비를 하는 과정이 재미있었다. 특히 혼자 살아남으려고 만든 ‘체리의 해피하우스’에 남주들이 하나둘 모여드는 상황이 웃겼고, 체리의 엉뚱하면서도 행동력 넘치는 성격도 마음에 들었다. 그러다 예상보다 빠르게 세상이 무너지면서 분위기가 확 바뀌는 것도 좋았다. 아포칼립스에 로맨스와 코미디가 섞여 있어서 가볍게 읽기 좋았고, 한정판 구성도 작품 분위기와 잘 어울려서 소장하는 재미가 있는 1권이었다. |
|
웹툰으로도 너무 재미있게 보고있는데 한정판으로 실물책이 나온다고 해서 바로 예약구매 했습니다 ! 2권도 알찬 구성품으로 나오길 바랍니다~ |
|
독특하고 신선한 설정의 로맨스 판타지 웹툰 원작 소설로서, 첫 장부터 호기심을 강하게 자극하며 독자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 매력적인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주인공의 공간에 원작 속 남주들이 느닷없이 갇히게 되면서 벌어지는 아슬아슬하고 유쾌한 동거 소동이 아주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각양각색의 매력을 지닌 남주들이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 빚어내는 해프닝들과 그 틈바구니에서 어떻게든 평화를 지키려는 주인공의 고군분투가 웃음을 자아냅니다. 특히 한정판 특유의 알차고 소장 가치 높은 구성들이 작품의 세계관을 더욱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어 팬들에게 커다란 만족감을 선물합니다. 뻔한 로맨스 판타지의 틀을 유쾌하게 비틀어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며, 앞으로 이 기상천외한 동거가 어떤 설렘과 파란을 몰고 올지 기대를 한껏 높여주는 완벽하고 매혹적인 서막입니다. |
|
우리 집에 갇혀버린 남주들 1 한정판 우갇남 이번 한정판 구성 너무 좋네요 그림체도 너무 예쁘고, 초반 연재 때 부터 봐왔었는데, 그림체 안 바뀌고 그대로 볼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았어요 특히 남주 후보들 스펙이 진짜 엄청난데, 우리 여주인공 체리 싱클레이 스펙이 더 만만치 않습니다 그딴 괴물들? 체리 앞에서는 다 묵사발이니 최강여주, 로판, 생존물보고 싶으시다면 추천드립니다 |
|
기존에 웹툰으로도 재밌게 보고 있던 작품이 단행본으로 나와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한정판 구성이 너무 잘 나온것 같아요 ㅎㅎ 일러스트 카드나 엽서도 이쁜데 특히 뉴스 지류 굿즈들이 이쁘게 잘 나와서 소장가치 충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