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사가 교육과정을 다루며 흔히 가질 수 있는 의문들에 쉽운 말로 답해주는 책. 초보자도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을 만큼 핵심만 짚어 보여주는 책. AI를 활용한 교육과정 재구성에 대한 팁도 맛볼 수 있어 현장과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볼 수 있도록 돕는 책. 개론서처럼 사용하고, 책의 내용을 보다 자세하게 공부하고 싶다면 자세하게 풀어쓴 저자의 다른 책과 함께 보면 좋을 듯! |
|
|
매일 더 재미있고 아이들의 반응이 좋은 한 차시 수업 잘 해내던 경력 1N년차 교사입니다. 그렇게 매시간 흥미와 새로움만 쫓다보니 아이들의 기대치도 높아지고, 조금이라도 아이들 반응이 적은 날에는 제 스스로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졌습니다. 이런 날들이 반복되더니 소진이 찾아오더군요. 어느 순간 '나는 지금 교사로서 가장 기본적인 것을 놓치고 있는 게 아닐까' 하는 고민이 시작되었습니다. 교사로서 가장 중심에 두어야 할 교육과정은 어느새 멀어지고 매일 하던 수업마저 두렵고 부담스럽게 느껴지던 방황의 시기였습니다. 바로 그때 이 책을 추천받았습니다. 단숨에 책에 빠져들어 몇 번이고 반복하여 읽었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교사로서 그동안 잊고 살았던 '교육과정'이라는 본질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교육과정이 더 이상 두렵지 않습니다. 수업 설계의 명확한 방향이 잡혔고 아이들 또한 배움의 깊이가 생겼습니다. 이 책은 현장에서 해소되지 못한 모든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교육과정의 바이블' 같은 책입니다. 저와 같이 방황하던 길 위에서 다시 교사로서의 이정표를 찾고싶으시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매일 나만의 교사교육과정을 고민하고 설계하는 재미에 푹 빠지실거에요🩷 |
|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을 '모자'라 말하지 않게 만들어주는 책입니다. 변화하는 교육과정을 모자 같은 덩어리 개념을 가질때와 명확한 개념을 가질때는 수업의 설계, 학생을 보는 교사의 시선, 수업에 녹아든 평가 등에서 많은 차이가 난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알았습니다. 현장에 첫발을 내딛은 초임 특수교사, 꾸준한 내 발걸음이 맞는 방향인지 확인 하고 싶은 특수교사, 통합교육에 열정을 가진 원적반 교사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
교육과정부터 평가까지, 복잡한 내용을 현장 친화적으로 쉽게 풀어내어 부담 없이 읽기 좋습니다. 특히 생성형 AI나 맞춤형 수업 설계 등 최신 교육 트렌드를 교실에 어떻게 적용할지 막막했는데, 이 책을 통해 현실적인 해답을 얻었습니다. 저경력 교사뿐만 아니라 변화를 고민하는 경력직 선생님들께도 강력 추천하는 보물 같은 책입니다. |
|
이 책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변화 흐름을 완벽히 반영하면서도 성취기준 분석부터 수업 설계, 평가까지 특수교사의 모든 업무 과정을 한 권에 집약했습니다. 단순히 이론에 그치지 않고 현장 중심의 실무 내용이 자세히 들어있어 초임 교사에게는 든든한 가이드를, 경력 교사에게는 새로운 수업 혁신의 아이디어를 제공합니다. 교육과정의 변화 속에서 길을 잃지 않고 '성장하는 수업'을 만들고 싶은 모든 특수교사들에게 추천합니다! |
|
이번에 처음으로 교생지도를 하게 되어 걱정이 믾았는데 지인의 추천으로 구입하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지도안 작성지도를 위해 도움을 받고자 구입했지만 수업설계방법은 기본이고 발문부터 피드백, 평가까지 완벽하네요. 교생들이 뭘 물어봐도 이제 쉽게 잘 알려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책의 매력은 이게 다가 아니더리구요. 그동안 제가 궁금했던 IEP 기반의 수업설계와 평가가 쉽게 설명되어 있고 이를 생성형AI를 활용하는 방법까지 안내되어 있어 저어게는 어둠속에서 빛을 발견한 느낌입니다. 이책은 특수교사 뿐 아니라 전국의 모든 교사들이 꼭 읽어봐야 할 필독서 느낌이에요. 저자님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