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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은 하늘에 맡기도 우리는 최선을 다할 뿐입니다. 환우 여러분 최선을 다하세요. 저도 최선을 다해서 도와드리겠습니다." 라는 마지막 글을 읽으니 눈물이 나려고 하네요 ...나를 위해 이렇게 말해줄 수 있는 의사가 얼마나 될까요.. 누가 나를 위해 최선을 다해줄까요...오늘도 감사함 으로 즐겁게 하루를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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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암 선고 이후 눈앞이 캄캄하던 시절, 우리 가족에게 한 줄기 빛이 되어준 건 조병식 원장님의 예전 도서들과 자연치유라는 길이었어요. 비록 남편을 먼저 하늘나라로 보내주었지만, 저는 지금도 그때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습니다. 자연치유 덕분에 우리 부부는 병원 침대 위가 아닌, 자연 속에서 더 오랜 시간 서로의 손을 맞잡을 수 있었고, 마지막 순간까지 인간다운 삶의 질을 유지하며 아름다운 이별을 준비할 수 있었으니까요. 그래서 이번에 원장님께서 내신 신간 『세포를 재생하면 질병은 낫는다』라는 소식이 남다르게 다가와 출간하자마자 바로 구매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2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자연치유'라는 한 우물을 묵묵히 걸어오신 조 원장님의 고집스러운 집념에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단순히 자연 속에서의 치유를 넘어, 이제는 세포중심의학과 K-재생의학이라는 이름으로 의학적 패러다임을 넓히신 그 깊은 통찰력에 다시금 놀라게 되네요. 이 책은 현대 의학에서 '불가능' 혹은 '비가역적'이라고 말하는 질환들조차, 우리 몸의 근본인 세포를 재생함으로써 충분히 '역전'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줍니다.
남편과 함께 걸었던 그 길 위에서 제가 느꼈던 그 희망을, 지금 이 순간에도 병마와 싸우고 있는 많은 환우분과 가족분들이 꼭 만나보셨으면 좋겠어요. 표준 치료를 받으시더라도 원장님이 강조하시는 세포 환경 개선과 재생의학을 병행한다면, 제 남편이 그러했듯 훨씬 더 건강하고 의미 있는 치유의 시간을 보내실 수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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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을 단순히 증상이나 장기 문제로 보지 않고 ‘세포 환경의 회복’이라는 관점에서 접근한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실제 사례와 함께 설명되어 이해하기 쉬웠고, 생활습관·영양·면역·재생의학을 통합적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특히 회복 가능성을 포기하지 않는 메시지가 큰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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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읽게 된 책이다. 책에서는 질병을 단순한 증상이 아니라 ‘세포 손상’의 문제로 바라본다. 처음엔 어렵게 느껴졌지만 읽다 보니 결국 몸을 혹사시키는 생활, 스트레스, 피로, 잘못된 식습관 같은 것들이 쌓여 몸 전체의 균형을 무너뜨린다는 이야기로 이해됐다. 특히 “몸은 원래 스스로 회복하려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내용이 환자 입장에서는 꽤 위로처럼 느껴졌다. 아프면 자꾸 내 몸이 망가졌다고만 생각하게 되는데, 이 책은 아직 회복 가능성이 남아 있다는 시선으로 접근한다. 그래서 읽는 동안 단순한 건강 정보보다도 “지금부터라도 몸을 돌봐야겠다”는 마음이 더 크게 들었다. 가장 좋았던 건 병을 두려움으로만 바라보게 하기보다 “몸은 회복할 수 있다”는 방향으로 생각하게 해준 점이었다. 전체적으로는 몸이 지쳐 있거나 건강 때문에 불안한 사람들에게, 생활 습관과 회복력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라는 느낌이었다. 단순히 치료 이야기가 아니라, 앞으로 내 몸을 어떻게 관리하며 살아가야 할지를 고민하게 만드는 건강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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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세포를 재생하면 질병은 낫는다는 20년간 통합의학 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몸의 회복력을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책에서는 질병을 단순한 증상이 아니라 ‘세포 손상’의 관점에서 바라보더라고요. 특히 자연치유력, 세포재생로드맵과 같은 내용이 중심으로 이어집니다. 읽다 보면 “몸은 스스로 회복하려는 힘이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약이나 치료만이 아니라 몸 전체의 균형을 함께 바라보는 시선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건강이나 통합의학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꼭 읽어봐도 괜찮은 책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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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치유는 모든 인간들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관심사일 것이다. 질병에서 자유로워지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은 요즘, 이 책은 한 줄기 희망을 선사해 주고 있다. 조 원장님의 회복 임상 사례들로 가득한 책을 펼치며 신장, 간, 암, 난치암 등의 치료 과정과 그 회복 과정을 실제로 지켜보았기에 더 큰 감동을 느낄 수밖에 없었다. 암 전문 병원에서의 치료 과정 중 오히려 더 큰 전이를 경험한 환자가 조원장님의 재생 의학 치료를 받으며 극적으로 완치되는 경우를 보며 이 재생 의학이야말로 모든 환자들에게 진정한 비전을 제시해 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k-재생의학은 ‘세포가 다시 일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드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재생의학이라는 기치 아래 현대 의학의 장점을 융화하여 재생의 방법으로 리셋하자는 뜻을 크게 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현대 의학은 제거하고 억제하며 응급에 강하지만 약의 부작용과 잘못된 생활 습관에서 오는 근본 원인을 해결하는 취지와는 거리가 먼데 k 재생 의학은 우리 몸이 스스로 치료할 수 있도록 자연 치유력을 극대화 하는데 있다 할 것이다. 해독과 재생은 질병 치유의 핵심원리인데 난치병 치료에도 결국 재생 의학만이 답을 줄 수 있다. k 재생의학의 3대 축은 세포 치료, 후생유전자 치료, 프리모테라피라 할 수 있는데 현대의학이 한번 나빠진 신장은 되돌릴 수 없다고 하지만 k재생의학을 통하여 충분히 회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간, 암, 난치성 암 등을 재생, 회복시킬 돌파구도 결국 k재생의학에서 찾을 수 있는 것이다. 질병은 세포 손상인데 그러므로 세포가 살아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야 하며 해독과 재생으로 세포를 살리는 길을 만들어야만 한다. 그것은 밖에서 무언가를 넣는 방법이 아니라 내 몸의 회복 프로그램을 되살리는 일인 것이다. 항암재생치료는 5단계의 로드맵을 사용하여 근본적 치료를 하며 간, 신장 치료의 5가지 로드맵 또한 섬유화 차단, 후성유전 리셋, 재생 가속, 프리모 전략, 생활-마음-신경 등의 방법으로 세포 재생에 힘쓸 수 있다 하겠다. 내 몸은 스스로 치유할 힘을 얻어야 하며 그것을 가장 효과적으로 돕는 치료법이 k재생의학의 중심 비전이라 할 수 있겠다.
내 몸은 스스로 치유될 수 있다는 비전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이러한 k 재생의학의 비전과 중심 이론들을 읽으며 모든 질병의 원인을 제거하고 내 몸이 스스로 치유되도록 돕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참으로 크나큰 의의를 지닌다는 생각이 들었다. 흔히들 현대 의학을 의존하며 약물이나 응급적 치료에만 힘을 쓰게 되면 정작 중요한 자가 치유를 놓치게 되는데 이 책에서는 그러한 방법을 완전히 뒤집어 놓는-근본적 치유법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고 볼 수 있다. 결국 재생 의학을 통하여 내 몸이 스스로 치료되어지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질병에서 진정으로 자유로워지는 지름길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수많은 임상 사례들을 보더라도 결국 답은 정해져 있다는 생각이 든다. 모든 환자분들이 궁극적으로 질병에서 자유로워지기를 원한다면 꼭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은 지침서로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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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후 혈당 수치가 정상 범위보다 높게 나왔다. 내과 세 군데를 방문했고, 모두 당뇨약을 먹어야 한다고 했다. 아직 30대인 나는 평생 당뇨약을 먹어야 한다는 현실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다른 방법이 없을까 찾아보던 중, 지인의 소개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저자는 양자진단치료, 고압산소치료 등 처음 보는 치료들을 자세히 설명해 주었다. 그중 프리모 테라피가 인상적이었다. 이론으로만 존재하던 경락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다는 게 신기했다. 난치성 암, 만성질환 환자들의 호전 사례도 읽었다. 치료받은 환자의 혈액검사 수치, CT 사진 등이 같이 실려 있어 믿음이 갔다. 저자의 치료는 양방과 한방, 현대와 고전 의학이 조화를 이루고 있었다. '자연의학이 과학이구나'라고 느꼈다. 요즘 나는 책에서 배운 현미채식과 감사기도, 30분 명상을 하고 있다. 확실히 몸과 마음이 회복되고 있다. 나와 같은 만성질환 환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