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ෆ 이야기의 신 – 도서관에서 생긴 일 🏫 <해리엇>, <서찰을 전하는 아이>, <숲속 가든>, <봉주르, 뚜르> 한윤섭 작가와 함께 펼치는 도서관 대탐험 이 책은 우리 시대 대표 이야기꾼으로 손꼽히는 한윤섭 작가의 <이야기의 신>의 두 번째로 출간된 책이다 작년 겨울 1권을 읽고 특별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드는 것은 보통의 사람들 모두 가능하다는 것을 깨달으며 누구나 이야기를 만들 수 있는 무궁무진 이야기들이 사람들의 삶속에 다양하게 있구나라고 느꼈었다 그래서인지 꼭 어린이 뿐만 아니라 어른이 보아도 좋은 책이라 여겼는데 자기에 대한 자신감이 없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게 된다면 분명 자신들의 삶 속에서 자신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만들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 책을 싫어하는 아이, 이야기만들기가 어려운 아이가 읽는다면 어떤 책에 관심을 두고 어떤 책을 사랑하고 읽게 될지 어느 정도 알게 될 것 같다 책과 이야기는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다 우리가 폰이나 티비를 보듯 다양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그저 영상이 아닌 약간의 그림과 더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글로 표현되어 있을뿐이다 원래 직접 눈으로 보는것보다 머리로 상상하는 것이 더 흥미롭게 재미있으며 더 광범위한 상상력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 나만의 책과 이야기를 찾아 나서는 이야기, 각자 자신만의 것을 찾아가는 과정이 모험 같아서 신나 보였고 내게도 나만의 특별한 책과 이야기가 있지만 더 찾고 싶다는생각이 들기도 했다 한 할머니와 한 아이의 도서관 대모험은 왠지 어디선가 계속 이어질 것 같다 크게 감명받거나 유명한 책이 아니어도 좋다 그저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이 듬뿍 들어간 자신만의 특별한 이야기와 책이면 될 것이다 앞으로도 이야기꾼 한윤섭 작가의 책과 이야기를 찾아 나서는 모험 이야기가 기대된다 @lime_pub 📚 감사합니다 📝 해당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야기의신2 #이야기의신 #한윤섭 #책추천 #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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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의 신2》 •글_ 한윤섭 •그림_ 이로우 •출판사_ @라임 책이 싫은 친구 혹은 책이랑 친해지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는 친구들이라면 책에 대한 생각이 확! 바뀌는 동화책이랍니다 학원을 피해 도서관에 간 아이는 신비로운 할머니를 만나게 되죠 땅콩 알레르기처럼 책에도 알레르기가 있다는것이에요 할머니가 알려주는 알레르기 치료법! 아이와 할머니는 이야기로 게임을 시작합니다 전기처럼 찌릿찌릿하는 나만의 책을 찾아보라! 책을 펼치지말며 책을 음미하라! 책을 읽지 않고 상상하여 쓰는 독후감도 괜찮다! 곧이어 책을 읽고 싶어 안달이 난다 책을 읽게 만드는 할머니만의 스토리텔링이 진짜 상상초월!! 너무 재미있었어요 읽는 저도 흠뻑 빠질정도였답니다 아이 스스로 상상할 수 있는 힘을 키워주고 성취감을 주어 독서에 대한 편견을 깨는 동화책이에요 저도 책을 읽기전 표지와 안에 그림부터 보는 습관이 있는데 책 속 안에 그림이 일관성이 없어보여 진짜 무슨 책일까 하는 호기심이 가득했었답니다 읽고 보니 아하! 그래서 이런 그림이 그려져 있었구나 라며 피식 웃었어요 그러면서 책 속의 책을 읽기 싫어하던 아이는 혹시...작가님? 하며 혼자 또 생각해보았네요^^ 왕에게 책을 빼앗긴 젊은이가 되어 <행복한 왕자>를 찾고 사백 년 전 젊은 선비가 필사했던 <홍길동 전>도 찾고 오백년 뒤에 아이가 찾을 책 <어린 왕자>까지 유명한 책 이야기도 함께 나와있어 더욱 유익했어요 마법처럼 이야기 속에 빨려 들어가며 상상의 상상을 더하는 동화책 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 #이야기의신2 #라임 #이야기의신 #창작동화 #초등도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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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를 싫어하는 주인공이 도서관에서 만난 신비한 할머니와 함께 나만의 책을 찾는 미션을 수행하는 이야기예요 과거와 미래를 오가며 책 속에 숨은 단서를 찾는 과정이 아주 흥미로웠어요 ㅎㅎ 책은 억지로 읽는 것이 아니라 궁금해하고 상상하는 것부터 시작해도 된다는 메시지가 인상적이었어요~ㅎㅎㅎ 책과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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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의 신 2 는 책과 친하지 않은 아이가 도서관에서 만난 할머니와 함께 미션을 해내며 책과 친해지는 과정을 담은 책이다. 아이스스로 책을 찾으며 성취감도 느끼고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해 자기주도 독서 습관을 길러주게 된다. ✔️ 아이들과 도서관을 가면 막상 어떤책을 선택 해야 하는지 쭈뼛거리는 아이들에게 책과 어떻게 친해져야 하는지 도서관이라는 공간이 부담스럽지 않게 뭔가 계속 해줄려고 고민했던 적이 있다. 이야기의 신 2를 읽으며 아~! 이런방법으로 접근을 해봐야 겠구나 !!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이야기를 만들고 함께 발견하고 상상해보며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수 있게 도와주면 좋을것 같다. 아이들과 각자 좋아하는 책을 찾고 책장을 꾸며보면 어떨까?^^ 한윤섭 작가의 다른책을 찾아보는 도서관 대탐험을 아이들과 해봐야겠다. 😃 #이야기의신2 #한윤섭 #라임출판사 #초등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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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도서는 출판사로 무료로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너, 책 읽는 거 싫어하지? 나랑 이야기로 게임해 볼래?” 첫 문장부터 아이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 책이었어요. 이야기의 신은 책 읽기를 싫어하던 아이가 도서관에서 신비한 할머니를 만나며 이야기의 재미를 알아가는 판타지 동화에요. 주인공은 글자를 읽는 것도 힘들고 책은 재미없는 거라고 생각하지만, 이야기 속 상상에 빠져들면서 조금씩 변해가요. 억지로 독서를 시키는 느낌이 아니라 “다음 이야기는 뭐로 하지?” 하며 스스로 이야기 만들기에 빠져드는 과정이 정말 재밌어요. 특히 내 안에서 빠져나간 책을 찾기 위해 이야기를 만들어야 한다는 설정이 너무 독창적이었어요. 금방 만든 이야기인데도 완성도가 높아 읽는 내내 감탄하며 보게 되더라고요. <행복한 왕자> 장면과 이야기들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묘사도 인상 깊었습니다. 무엇보다 AI 시대에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상상력과 감정, 공감의 힘을 다시 느끼게 해주는 책이라 더 의미 있었어요. 책을 좋아하는 아이는 물론, 책 읽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동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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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의 신 2 우현이는 이 책이 너무 잼있다고 한다 만화책을 자주 보다가 요새 책과 멀어지는 느낌이 들면서 난 걱정이 들었다 그러다가 이 책을 알게 되었고 딱 지금 우리집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 이책의 스토리는 책을 잘 읽지 않는 아이가 도서관에 가면서도 선뜻 책을 읽지 않고 엄마와의 약속은 지켜야 하는 마음에 고민을 하다가 어느 할머니를 만나는 스토리다 이 할머니는 책을 싫어하는 아이의 마음을 떠보며 책을 어떻게 하면 읽고 책에 빠지는지 서로 스토리를 만들어 애기를 하자고 제안을 한다 나만의 책을 찾아서 가는 여정으로 나의 책과 직접 만나는 과정이 책을 어떻게 좋아하고 읽고 싶게끔 만드는지 너무 잼있는 스토리라 우리 아이도 스토리를 줄줄 말해 주는걸 보니 ~~ 책하고 더욱더 친해지면서 너의 삶속에 자리 잡았음 하는 나의 바람도 깔려있었다 ~~ 🧐 책을 어떻게 대하고 책과 만나고 책으로 느끼고 책에서 받는 모든것들이 아이로 하여금 즐거움과 재미가 쏠쏠히 느끼길 너무 소망한다 ~~ 이 책을 읽어 보길 바란다 나도 책을 읽어야지 하면서 잘 못읽는 모습에 찔려 아이들에게 더욱더 읽어라 하는 잔소리 같지만 정말 꼭 필요한 독서의 방향을 잡아주고 느끼게끔 해주는 책이라 추천 한다 👍 p.s 우현이현아 책과 친해지는 삶이 되길 엄마가 👩 #라임출찬사#이야기의신2#한윤섭#창작동화추천#초등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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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와 책 속 세계가 이어지는 설정이 흥미로웠는지 “이건 좀 게임 같다”면서 끝까지 집중해서 읽더라고요. 평소에는 중간에 끊어 읽거나 딴생각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번에는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다며 스스로 계속 읽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익숙한 책들이 등장하는 부분에서는 반가워했고, 이야기 속에서 또 다른 이야기가 이어지는 구조도 재미있어했습니다. 중간중간 들어간 그림과 분위기 덕분에 상상하면서 읽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 읽기를 어려워하거나 독서 흥미가 부족한 아이들에게도 부담 없이 권하기 좋은 동화 같습니다. “책은 재미없다”는 생각을 조금 바꿔줄 수도 있겠다는 기대가 들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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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는 더 재미있다💕 책 알러지 있는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책. ➡️도서관이 상상 속 대탐험 공간으로 재탄생하면서 책에는 조금도 관심이 없던 주인공이 스스로 책을 찾게 되는 이야기😊 ✅️완벽한 독서 동기부여 자꾸만 도서관을 찾게 만드는 할머니의 완벽한 스토리텔링! - 어딘가 나만의 책이 있다? - 책을 음미하라!(절대 읽지마😏) - 독서록? 책 안 읽고 써도 돼~ - 미래의 선물 숨겨놓기 🎁 이런 내용의 이야기를 들려주시는데 어찌 책에 관심이 안 생길까요~ 🔆아직 독서에 흥미가 없는 아이에게도, 독서하며 상상하기를 좋아하는 아이에게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출판사 도서제공 #이야기의신2 #한윤섭 #라임 #어린이도서추천 #스스로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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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3 10살 아들의 서평 > 할머니가 '이야기의 신' 일수도 있다는게 나도 그렇게 생각했고, 나도 행복한 왕자가 집에 있어서 읽어봐야 겠다. 또 할머니가 해주는 이야기가 재미있었다. 내가 그 아이였다면 아주 놀랐을거다. 나는 이 책을 책을 읽기 싫어하는 친구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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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우리 아이가 책을 너무 싫어해서 고민이라는 학부모님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우리 아이가 책을 싫어해서 고민이라면, 바로 이 책입니다!! <이야기의 신 2> 이 책에 나오는 아이는 책을 정말 싫어해요. 학원 대신 선택한 도서관에서 책은 안 읽고 딴짓을 하고 있었는데요. 바로 그때 이상한 할머니를 만나게 됩니다. 어딘가 낯익다고요? 맞아요. 1권에서도 재밌는 이야기를 들려주었던 할머니입니다. 2권에서는 도서관에서 할머니를 만날 수 있어요. 그리고 이 할머니는 이 아이의 책을 싫어하는 병을 고쳐주겠다고 이야기하는데요. 할머니는 아이에게 찌릿하게 전기가 통하는 책을 찾으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절대 그 책을 읽지 말라고 하죠.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은 법!아이는 과연 책 읽기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까요? 재밌는 이야기는 물론이고 어떻게 하면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지 방법까지 알려주는 책이에요.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이 책과 함께라면 책을 즐길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리샘동화책방 #이야기의신2 #한윤섭글 #이로우그림 #라임 #독서 #독서교육 #책읽기의즐거움 #책읽기 #도서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