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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쌀쌀맞은 사토 양이 나에게만 상냥하다 2권) 1권을 맛보기로 사서 봤는데 의외로 재미있어서 2권 까지 사서 봤네요. 사토는 오시오 한테 고백을 받았습니다(오시오가 한거 아님) 사토는 갑자기 고백을 받아서 욕실에서 기절을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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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읽고 너무 제 스타일이라서 같이 구매해 둔 2권도 숨도 안 쉬고 바로 읽어버렸습니다. 사토 양의 귀여운 모습이 2권에서는 더 많이 나와서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네요. 달달한 학원물이나 일상물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만화입니다. 예스24에서 이렇게 좋은 작품을 상처 없이 깨끗하게 받아볼 수 있어서 좋네요. 3권도 나오면 바로 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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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가 쌍방 짝사랑은 흔한 러브코미디 클리셰지만 볼 때마다 새롭고 든든한 국밥 장르죠. 서로 의도치 않게 설레게 만드는 것이 이 장르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보다 보면 좀 뻔하다 싶을 수 있는 장면이 몇 보이긴 하지만 그런 클리셰범벅이기에 맛있는 것이죠,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