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3 남자아이 재밌게 읽었어요. 이 작가의 다른 책들이 고학년들한테 더 적절해서 도전만 해보고 마무리를 못 했는데 이 도서는 쉽게 잘 읽었다고 하네요. 내용도 감동이고 각 상황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지면서 잘 읽었어요. 오랜만에 하루만에 다 읽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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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힘과 상상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페이지마다 펼쳐지는 다양한 장면과 개성 있는 캐릭터 덕분에, 읽는 내내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글과 그림이 서로 어우러져 이야기가 살아 움직이는 느낌을 주고, 아이도 자연스럽게 주인공과 함께 모험을 즐기듯 책에 빠져들더라고요. 이 책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이 자극되면서, 이야기 속에서 느끼는 감정과 생각을 아이와 함께 나누기 좋았습니다. |
| ‘이야기의 신’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세계관과 흥미로운 전개가 돋보이는 책으로, 글쓰기와 창작에 관심 있는 아이들에게 특히 좋습니다. 다양한 이야기 속 요소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스토리가 빠르게 흘러가고, 주인공의 모험을 따라가며 사고력이 자연스럽게 확장됩니다. 읽는 재미와 배움이 함께 있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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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섭 작가님의 <서찰을 전하는 아이>, <너의 운명은>, <해리엇> 을 너무 좋아하는 1인으로서 신간도서 <이야기의 신>은 과연 어떤 내용일지 정말 궁금했다. 제목만으로는 유추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거기다 화려한 할머니가 그려진 그림을 보니 더 알 길이 없었다. 다 읽고난 느낌은 지금 내 눈앞에 펼쳐진 모든 모습과 상황과 환경들이 이야기의 재료가 될 수 있다는 것. 그것을 마치 작가 지망생인 나에게 교수님이 전수해 주시는, 그렇게 인기일타강사의 강의를 들은 듯한 느낌은 뭘까. 그만큼 책속의 할머니의 역할이 컸던걸까? 이야기 보따리인 한윤섭 작가의 신선한 도전처럼 느껴지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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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상 속에서 이야기가 어떻게 탄생하는지를 독창적으로 풀어낸 창작 동화다. 주인공은 수수께끼 같은 책과 사람들을 만나며 익숙한 풍경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기 시작하고, 작은 생각들이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지는 과정을 경험한다. 작품은 특별한 사건보다 상상력의 가치와 이야기의 힘에 주목하며, 독자 스스로도 이야기를 만들고 싶게 만든다. 따뜻한 문체와 참신한 구성이 돋보이며, 창의적인 사고와 상상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일깨우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