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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과 정성 추억과 진솔함이 담긴 이주민 가족들의 집밥이야기
"사랑과 정성 추억과 진솔함이 담긴 이주민 가족들의 집밥이야기" 내용보기
#도서협찬📖[우리 엄마의 요리를 소개합니다]✍🏻글_이란주🎨그림_김라온📚 @green.gyul 📚 @woorischool 🌸이주민 가족들과 함께하는 정다운 집밥이야기🌸새로운 맛과 향이 담긴 다른 나라 음식을 먹어 본 적 있나요?🌸새로운 음식을 만나는 것은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것과 같아요!🌸우라나라에 살고있는 이주민 가족의 고향음식 이야기여행을 갈때마다 그 나라의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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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우리 엄마의 요리를 소개합니다]

✍🏻글_이란주

🎨그림_김라온


📚 @green.gyul 

📚 @woorischool 


🌸이주민 가족들과 함께하는 정다운 집밥이야기

🌸새로운 맛과 향이 담긴 다른 나라 음식을 먹어 본 적 있나요?

🌸새로운 음식을 만나는 것은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것과 같아요!

🌸우라나라에 살고있는 이주민 가족의 고향음식 이야기


여행을 갈때마다 그 나라의 음식들을 잘 먹는 리원이^^

이 책은 그동안 리원이가 너무나도 먹어보고싶고 알고싶고 

궁금했던 것들을 해결해준 여러나라의 집밥이야기 입니다.

책을 읽으며  이 책에 담겨있는 음식들이 단순히 먹는 것이 

아니라 가족의 추억과 문화, 사랑이 담겨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여러 나라의 처음 보는 음식종류와 많은 재료들을 보니 엄청 

흥미롭더라구요^^ 만드는 방법, 그리고 그 음식에 담긴 가족 

이야기서로 다른 나라 사람이지만 가족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은 모두 같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몽골_아밀랑네 엄마요리•고릴태슐]

[🇻🇳베트남_소윤이네 엄마요리•반미]

[🇵🇪페루_정인이네 엄마요리•카우사 데 포요]

[🪆고려인_막심네 할머니 요리•마르코프차]

[🇪🇬이집트_노라이네 엄마요리•바스부사]

[🇰🇭캄보디아_용관이네 엄마요리•반차오]

[🇹🇭태국_은정이네 엄마요리•랍무]

[🇳🇵네팔_안엇네 아빠요리•자울로]

[🇯🇵일본_호철이네 엄마요리•오코노미야키]

[🇲🇲미얀마_눼우네 엄마요리•오노카욱쉐]

세계 여러나라가 식탁에 모여 같이 먹는 모습은

더 맛있어 보이고 더더 행복해보이는 정겨운 장면이였습니다.


그림도 알록달록하고 귀엽게 표현되어 있어 지금껏 보지못했던

사랑스러운 레시피북을 보는것같았어요^^ 그래서 그런지 

책을 읽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책속의 음식들이 전부 맛있어 보여

실제로 먹어 보고 싶고 만들어 보고도 싶었습니다.

리원이는 다른 나라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어 

좋았다고 했습니다.

🇰🇷한국_리원이엄마요리•소불고기와 김치찌개를 만들어

함께 하고싶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평소 우리가 자주 먹는 음식들…

사랑하는 가족의 추억과 정성이 담겨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된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

책을 읽으며 낯설게만 느껴졌던 여러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배우게 된 고맙고 따뜻한 시간이였습니다.


#우리엄마의요리를소개합니다 #우리학교 #초록귤 

#여러나라의집밥#그림책# #집밥이야기

p******9 2026.05.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엄마의 요리를 소개합니다
"우리 엄마의 요리를 소개합니다" 내용보기
<초록귤>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오늘의 책은 《우리 엄마의 요리를 소개합니다》 입니다 :)몽골의 국수인 고릴태슐, 베트남의 샌드위치 반미, 페루의 감자요리 카우사 데 포요 등 10개 나라에서 온 이주민 가정의 음식을 소개하는 책이에요.들어가는 재료와 레시피 뿐만 아니라 음식과 관련된 이야기와 각 나라의 문화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어요.그 나라의 음식을 알면, 기후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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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귤>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

오늘의 책은 《우리 엄마의 요리를 소개합니다》 입니다 :)


몽골의 국수인 고릴태슐, 베트남의 샌드위치 반미, 페루의 감자요리 카우사 데 포요 등 10개 나라에서 온 이주민 가정의 음식을 소개하는 책이에요.

들어가는 재료와 레시피 뿐만 아니라 음식과 관련된 이야기와 각 나라의 문화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어요.


그 나라의 음식을 알면, 기후와 문화는 물론 사람들의 생활 방식까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요.

그리고 음식에 담겨 있는 이야기를 살펴보면서 서로 다른 모습의 서로를 이해하고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지요.


또또와 귀염이의 학교에도 다양한 나라에서 온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어요.

서로 다른 문화를 가진 친구들을 이해하는데 이 책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며 세계 곳곳의 맛과 이야기를 만나는 미식 여행을 떠나보실래요?


#우리엄마의요리를소개합니다 #다문화 #이주민 #우리학교도서부 #초록귤

8******m 2026.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문화를 가장 거부감없이 소개한 책
"다문화를 가장 거부감없이 소개한 책" 내용보기
집집마다 풍기는 신기하고 맛있는 냄새에 코가 제멋대로 벌름거려. 여러나라에서 온 색다른 음식이 많아서 자꾸만 군침이 돌아.♡ 음식에는 문화가 담겨있어요.다양한 음식만큼, 다양한 문화가 있어요. 음식안에는 그 나라에서 자생하는 생물도 있고, 역사도 담겨있고, 기후도 담겨있지요.'음식'이라는 건 참으로 신기합니다. 다양한 것을 담고 있지만 거리낌없이 다가갈 수 있는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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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집마다 풍기는 신기하고 맛있는 냄새에 코가 제멋대로 벌름거려. 여러나라에서 온 색다른 음식이 많아서 자꾸만 군침이 돌아.

♡ 음식에는 문화가 담겨있어요.

다양한 음식만큼, 다양한 문화가 있어요. 음식안에는 그 나라에서 자생하는 생물도 있고, 역사도 담겨있고, 기후도 담겨있지요.


'음식'이라는 건 참으로 신기합니다. 다양한 것을 담고 있지만 거리낌없이 다가갈 수 있는 매체가 되기도 하지요. 


그 나라의 문화를 접하고 이해하려면, 가장 먼저 음식을 접해라! 이를 가장 잘 보여주는 책 한권이 도착했어요. 다양한 문화를 가장 거리낌없이 접할 수 있는 책이었어요.


♡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 만날 수 있어요!

책 속에는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 소개합니다. 나라, 재료  그리고 만드는 법 까지 뚝딱뚝딱! 알려줘요. 군침을 꿀꺽 삼키며 책을 봤답니다. 여행하며 만난 음식들을 찾아보기도 하면서, 추억을 회상하는 시간도 가졌어요.


'다문화'가 되어가는 한국사회. 주변을 조금만 둘러봐도 다양한 나라의 식재료를 판매하는 곳이 늘었어요. 그 만큼 한국에도 다양함이 물들고 있다는 것이겠지요. 


아이, 어른 모두 다양함을 접하고 생활 속에 스며들 수 있기를 바라며, 오늘은 《우리 엄마의 요리를 소개합니다》 속의 음식 하나 드셔보는건 어떠신가요?


♧ 출판사 우리학교에서 진행하는 우리학교도서부 원으로 활동 중 입니다.

k******5 2026.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의 음식을 통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다름 속에서 공통점을 발견하게 하는 따뜻한 그림책.
"세계의 음식을 통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다름 속에서 공통점을 발견하게 하는 따뜻한 그림책." 내용보기
서로 다른 식탁에서 발견한 같은 마음, 가족의 사랑《우리 엄마의 요리를 소개합니다》는 몽골, 베트남, 페루, 이집트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이주민 가족들의 집밥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고릴태슐, 반미, 바스부사처럼 이름부터 생소한 음식들을 만나는 재미도 있지만, 이 책의 진짜 매력은 음식 너머에 있는 가족들의 이야기입니다.누군가에게는 처음 보는 낯선 음식이지만,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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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식탁에서 발견한 같은 마음, 가족의 사랑

《우리 엄마의 요리를 소개합니다》는 몽골, 베트남, 페루, 이집트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이주민 가족들의 집밥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고릴태슐, 반미, 바스부사처럼 이름부터 생소한 음식들을 만나는 재미도 있지만, 이 책의 진짜 매력은 음식 너머에 있는 가족들의 이야기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처음 보는 낯선 음식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엄마가 만들어 주는 익숙하고 따뜻한 집밥이라는 사실이 참 인상적입니다. 음식은 달라도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과 함께 식사를 나누는 기쁨은 다르지 않으니까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알아가는 것은 물론, 우리 주변의 다양한 이웃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까지 나눌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책입니다.

다문화라는 주제를 어렵게 설명하기보다 친숙한 음식과 가족의 일상으로 풀어내어, 자연스럽게 다양성과 공존에 대해 생각하게 합니다.


책을 읽고 나면 우리 가족이 가장 좋아하는 집밥은 무엇인지, 다른 나라의 어떤 음식을 함께 맛보고 싶은지 이야기 나누고 싶어집니다.

세계의 음식을 통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다름 속에서 공통점을 발견하게 하는 따뜻한 그림책.

 아이와 함께 읽으며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싶은 가정에 추천합니다.


g******8 2026.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주민 가족의 집밥 이야기《우리 엄마의 요리를 소개합니다》
"이주민 가족의 집밥 이야기《우리 엄마의 요리를 소개합니다》" 내용보기
몽골, 이집트, 캄보디아, 베트남, 페루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온 열 개 이주민 가정의 식탁과 음식을 소개하는 그림책이다. 어린이들이 직접 엄마의 요리를 소개하며 음식에 담긴 가족의 이야기와 각 나라의 문화를 들려준다.달콤한 이집트식 과자 ‘바스부사’, 몽골식 국수 ‘고릴태슐’, 당근으로 담근 고려인들의 ‘마르코프차’처럼 낯선 음식과 그에 얽힌 사연이 흥미롭다. 이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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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이집트, 캄보디아, 베트남, 페루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온 열 개 이주민 가정의 식탁과 음식을 소개하는 그림책이다. 어린이들이 직접 엄마의 요리를 소개하며 음식에 담긴 가족의 이야기와 각 나라의 문화를 들려준다.


달콤한 이집트식 과자 ‘바스부사’, 몽골식 국수 ‘고릴태슐’, 당근으로 담근 고려인들의 ‘마르코프차’처럼 낯선 음식과 그에 얽힌 사연이 흥미롭다. 이주민 가정을 직접 찾아가 음식을 맛보고 이야기를 들은 이란주 작가의 글에 김라온 작가의 따뜻한 그림이 더해져 각 가정의 식탁이 생생하게 다가온다.



음식은 달라도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은 다르지 않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었다. 다양한 음식과 문화를 알아가는 즐거움과 함께, 우리 곁의 이웃들을 조금 더 가까이 바라보게 하는 그림책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k**********m 2026.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엄마의 요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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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한권으로 떠나는 우리동네 해외맛집 투어! 나라마다 먹는 음식은 다르지만,엄마가 차려주는 집밥에는 특별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우리 엄마의 요리를 소개합니다》는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10개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가족이 만들어 주는 요리와 문화를 소개하는 그림책이에요.🌿베트남의 ‘반미’, 네팔의 야채죽 ‘자울로’!이름도 생소하고 맛도 궁금한 세계 여러 나라의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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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한권으로 떠나는 우리동네 해외맛집 투어! 


나라마다 먹는 음식은 다르지만,

엄마가 차려주는 집밥에는 특별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우리 엄마의 요리를 소개합니다》는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10개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가족이 만들어 주는 요리와 문화를 소개하는 그림책이에요.


🌿베트남의 ‘반미’, 네팔의 야채죽 ‘자울로’!


이름도 생소하고 맛도 궁금한 세계 여러 나라의 음식들!


이책은 작가님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함께 음식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며 담아낸

실제 가족들의 집밥 이야기라 그런지

더욱더 생생하고 재밌었어요! 🥰


“이 나라에서는 이런 음식을 먹는구나!”

“우리 집에서 먹는 음식이랑 비슷한데?”

“이 음식은 어떤 맛일까?”


익숙한 집밥을 통해 다른 나라의 문화를 알아가고,

서로 다른 생활 방식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음식의 이름과 만드는 방법은 달라도

가족을 생각하며 정성껏 차린 밥상이라는 점은

다 똑같아요 ❤ ❤ 


📌추천 독후활동

✔️ 세계 지도에서 책 속 나라 찾아보기

✔️ 우리 집밥과 비슷한 음식 이야기 나누기

✔️ 가장 먹어보고 싶은 요리 골라보기


아이와 함께 맛있는 세계 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우리 엄마의 요리를 소개합니다》를 추천해요. 💛


📖 《우리 엄마의 요리를 소개합니다》

✍️ 이란주 글 | 김라온 그림 | 초록귤


-

k************p 2026.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하는 울 엄마의 소울푸드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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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의요리를소개합니다 이주여성엄마들의 집밥 레시피를 담은 다정하고 따뜻한 그림책💗이 책에는  베트남, 태국, 일본 등 가까운 아시아 나라부터 멀게는 페루와 이집트까지. 다양한 이주여성들의 요리와 그 레시피가 담겨있다. 이 책을 집필한 이란주 작가에게는 이주민 친구들이 많은데, 이란주 작가는 <아시아인권문화연대>에서 오래 일해오며그들의 문화에 많은 관심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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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의요리를소개합니다 


이주여성엄마들의 집밥 레시피를 담은 다정하고 따뜻한 그림책💗


이 책에는  베트남, 태국, 일본 등 가까운 아시아 나라부터 멀게는 페루와 이집트까지. 다양한 이주여성들의 요리와 그 레시피가 담겨있다. 이 책을 집필한 이란주 작가에게는 이주민 친구들이 많은데, 이란주 작가는 <아시아인권문화연대>에서 오래 일해오며

그들의 문화에 많은 관심을 가져왔다.


낯선 해외요리의 레시피를 다루지만 이 그림책에 담긴 요리들이 내 친구네 식탁의 요리처럼 다정하게 느껴지는 것도 저자가 책에 소개된 이주여성들을 다정한 이웃으로 느끼고 존중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엄마의 요리지만 그 요리를 소개하는 안내자는 아이들이다. 노라이는 엄마가 구운 이집트식 과자, 바스부사를 소개하고  아밀랑이 소개하는 몽골식 국수고릴태슐은 겉보기에 한국의 칼국수와 꼭 닮았다. 막심은 할머니의 고려인식 당근 김치를 소개한다. 오래전 러시아와 우즈베키스탄을 거쳐 다시 한국에 온 막심의 할머니가 만드는 마르코프차는, 무도 배추도 없던 시절에 당근으로 담근 김치이다.

고려인이 소개된 부분을 읽으며 아이들이 고려인이 누구냐고 물어

함께 고려인에 대한 짧은 다큐를 보기도 했다.


일본인 엄마의 오코노미야키를 레시피를 본 두 아이가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고 해서 주말에 함께 오코노미야키를 만들기로 했다.


요리 레시피가 담긴 그림책이지만 그 안에 다양한 나라의 문화와 역사 등 아이들과 나누고 고민해볼 이야기가 많아 

고학년 아이들도 충분히 재밌게 읽을 수 있는 문화교양서라는 생각이 들었다.


 논픽션 그림책에 걸맞게 정확한 표현을 하면서도 세련된 감각과 풍성한 색감을 더해 그림책으로서의 매력과 완성도를 한껏 높였다. 


사실을 전달하는 그림책이지만 

그 안에 수 많은 이야기와 상상이 송글송글 맺혀 있는

재미나고 다정한 책이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r********0 2026.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엄마의 요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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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 가족들과 함께하는 정다운 집밥이라는 부제가 눈길을 끌었다.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이주민 가족들의 ’집밥‘을 소개하는 내용이었다. 베트남의 반미, 페루의 카루사 데 포요 등 여러 여러 나라의 대표 요리를 소개한다. 재료는 무엇인지, 어떻게 만드는지 등 따라해 보고 싶은 요리들이 잔뜩이었다. 단순히 여러 나라의 요리를 소개하는 컨셉이 아니라 ‘이집밥’이라는 컨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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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 가족들과 함께하는 정다운 집밥이라는 부제가 눈길을 끌었다.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이주민 가족들의 ’집밥‘을 소개하는 내용이었다. 베트남의 반미, 페루의 카루사 데 포요 등 여러 여러 나라의 대표 요리를 소개한다. 재료는 무엇인지, 어떻게 만드는지 등 따라해 보고 싶은 요리들이 잔뜩이었다. 


단순히 여러 나라의 요리를 소개하는 컨셉이 아니라 ‘이집밥’이라는 컨셉이 독특하게 다가왔다. 이주민이 늘어나고 다문화 가정이 많아지는 요즈음에 꼭 필요한, 어린이가 이주민의 존재를 인식하고 각국의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돕는 흥미로운 컨셉이었다.


엄마의 집밥이라는 컨셉 덕분에 단순히 ‘요리를 소개하는 것을 넘어 문화까지 소개한다는 게 참 재미있다고 생각했다. 여러 나라의 색다른 음식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마주하길 바란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t**********0 2026.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 식탁에 둘러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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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의요리를소개합니다  힐링푸드를 이야기할 때면 빠지지 않고 나오는 소재는 단연, 엄마의 밥상 혹은 집밥입니다. ‘우리 엄마’가 나를 살찌우고 키워내는 동안 먹였던 무수한 음식들을 떠올리게 되지요. 같은 문화, 같은 국가에서 자랐어도 각자가 떠올리는 우리엄마의 요리는 다양할텐데요. 이 책은 거기서 조금 더 나아가 봅니다. 한국에 함께 살고 있지만, 몹시 다채롭고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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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의요리를소개합니다

 

 

힐링푸드를 이야기할 때면 빠지지 않고 나오는 소재는 단연, 엄마의 밥상 혹은 집밥입니다. ‘우리 엄마’가 나를 살찌우고 키워내는 동안 먹였던 무수한 음식들을 떠올리게 되지요. 같은 문화, 같은 국가에서 자랐어도 각자가 떠올리는 우리엄마의 요리는 다양할텐데요. 이 책은 거기서 조금 더 나아가 봅니다. 한국에 함께 살고 있지만, 몹시 다채롭고 인상깊은 엄마요릭들이 줄지어 펼쳐집니다. (참. 엄마만 있는 건 아니에요! 할머니와 아빠도 있습니다)

 

 

몽골 엄마의 요리 ’고릴태슐‘. 베트남 엄마의 요리 ’반미‘. 페루 엄마의 요리 ‘카우사 데 포요’. 고려인 할머니의 요리 ’마르코프차‘. 이집트 엄마의 요리 ‘바스부사’. 캄보디아 엄마의 요리 ’반차오‘. 태국 엄마의 요리 ‘랍무’. 네팔 아빠의 요리 ’자울로‘. 일본 엄마의 요리 ’오코노미야키’. 미얀마 어마의 요리 ‘오노카욱쉐‘까지. 익숙하게 맛본 요리가 있나요? 아니면 태어나 처음 들어보는 요리는요? 

 

 

이주민 가족들과 커다란 식탁에 둘러앉아 각국의 정다운 집밥을 다함께 나누어 먹는 아이들의 표정이 몹시 행복해보입니다. 서로의 집밥을 나누어 먹을 수 있는 기회, 어떻게로든 조금 더 자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같은 나라, 다른 나라, 같은 민족, 다른 민족 상관하지 않고 각자 집밥의 고유성을 나누어 먹는 것만으로도 몸과 마음이 풍족해지지 않을까요?



YES마니아 : 로얄 c****a 2026.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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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의 요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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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베트남, 캄보디아, 이집트, 페루 등 다양한 나라에서 온 가족들이 등장합니다.아이들은 엄마가 자주 만들어주는 음식을 하나씩 소개합니다.꿀이 들어간 달콤한 이집트식 과자 바스부사, 따뜻한 몽골식 국수 고릴태슐, 고려인 가정에서 만들어 먹는 당근 김치 등 다양한 음식들을 볼 수 있습니다.생소한 음식들을 보면서 어떤 맛일지 궁금해집니다.우리 음식과 비슷한 요리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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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베트남, 캄보디아, 이집트, 페루 등 다양한 나라에서 온 가족들이 등장합니다.


아이들은 엄마가 자주 만들어주는 음식을 하나씩 소개합니다.


꿀이 들어간 달콤한 이집트식 과자 바스부사, 따뜻한 몽골식 국수 고릴태슐, 고려인 가정에서 만들어 먹는 당근 김치 등 다양한 음식들을 볼 수 있습니다.


생소한 음식들을 보면서 어떤 맛일지 궁금해집니다.


우리 음식과 비슷한 요리도 있고, 처음 보는 재료와 조리법이 등장하기도 합니다.


열 개의 식탁을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는 기분이 드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소개하는 음식에는 엄마의 고향과 가족의 이야기가 함께 담겨 있습니다.


특히 막심이 소개하는 당근 김치에는 할머니가 여러 지역을 거쳐 다시 한국에 오게 된 사연이 담겨 있습니다.


음식 하나에도 가족이 살아온 시간과 추억이 담길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처럼 요리를 따라가다 보면 각 나라의 생활 모습도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책은 그림뿐 아니라 실제 음식 사진도 함께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름만 읽어서는 생김새를 상상하기 어려운 음식도 사진으로 이해를 도왔습니다.


그림은 가족들의 모습과 분위기를 느끼게 해주고, 실사 자료는 음식의 모양과 특징을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덕분에 글로만 읽을 때보다 각국의 음식을 더 가깝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을 때도 음식 사진을 보며 재료와 생김새를 살펴보거나, 우리 음식과 비교해 보면 좋겠습니다.


책은 다문화라는 주제를 음식과 가족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이야기합니다.


엄마의 고향은 서로 다르지만, 가족이 함께 음식을 만들어 먹고 일상을 나누는 모습은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초등 중학년 아이들이 읽는다면 익숙하지 않았던 나라의 음식과 문화를 접하고, 우리 주변의 다양한 이웃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음식과 문화를 알아가는 재미가 있었고, 실사 자료 덕분에 낯선 음식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음식이라는 친숙한 소재로 다른 나라의 생활과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 초등 초, 중학년 아이들이 읽으면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음식이 궁금한 어린이,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는 그림책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맛있는 음식 이야기와 함께 우리 곁의 이웃들을 조금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h******1 2026.10.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