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과 정성 추억과 진솔함이 담긴 이주민 가족들의 집밥이야기
"사랑과 정성 추억과 진솔함이 담긴 이주민 가족들의 집밥이야기" 내용보기
#도서협찬📖[우리 엄마의 요리를 소개합니다]✍🏻글_이란주🎨그림_김라온📚 @green.gyul 📚 @woorischool 🌸이주민 가족들과 함께하는 정다운 집밥이야기🌸새로운 맛과 향이 담긴 다른 나라 음식을 먹어 본 적 있나요?🌸새로운 음식을 만나는 것은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것과 같아요!🌸우라나라에 살고있는 이주민 가족의 고향음식 이야기여행을 갈때마다 그 나라의 음
"사랑과 정성 추억과 진솔함이 담긴 이주민 가족들의 집밥이야기" 내용보기

#도서협찬

📖[우리 엄마의 요리를 소개합니다]

✍🏻글_이란주

🎨그림_김라온


📚 @green.gyul 

📚 @woorischool 


🌸이주민 가족들과 함께하는 정다운 집밥이야기

🌸새로운 맛과 향이 담긴 다른 나라 음식을 먹어 본 적 있나요?

🌸새로운 음식을 만나는 것은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것과 같아요!

🌸우라나라에 살고있는 이주민 가족의 고향음식 이야기


여행을 갈때마다 그 나라의 음식들을 잘 먹는 리원이^^

이 책은 그동안 리원이가 너무나도 먹어보고싶고 알고싶고 

궁금했던 것들을 해결해준 여러나라의 집밥이야기 입니다.

책을 읽으며  이 책에 담겨있는 음식들이 단순히 먹는 것이 

아니라 가족의 추억과 문화, 사랑이 담겨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여러 나라의 처음 보는 음식종류와 많은 재료들을 보니 엄청 

흥미롭더라구요^^ 만드는 방법, 그리고 그 음식에 담긴 가족 

이야기서로 다른 나라 사람이지만 가족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은 모두 같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몽골_아밀랑네 엄마요리•고릴태슐]

[🇻🇳베트남_소윤이네 엄마요리•반미]

[🇵🇪페루_정인이네 엄마요리•카우사 데 포요]

[🪆고려인_막심네 할머니 요리•마르코프차]

[🇪🇬이집트_노라이네 엄마요리•바스부사]

[🇰🇭캄보디아_용관이네 엄마요리•반차오]

[🇹🇭태국_은정이네 엄마요리•랍무]

[🇳🇵네팔_안엇네 아빠요리•자울로]

[🇯🇵일본_호철이네 엄마요리•오코노미야키]

[🇲🇲미얀마_눼우네 엄마요리•오노카욱쉐]

세계 여러나라가 식탁에 모여 같이 먹는 모습은

더 맛있어 보이고 더더 행복해보이는 정겨운 장면이였습니다.


그림도 알록달록하고 귀엽게 표현되어 있어 지금껏 보지못했던

사랑스러운 레시피북을 보는것같았어요^^ 그래서 그런지 

책을 읽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책속의 음식들이 전부 맛있어 보여

실제로 먹어 보고 싶고 만들어 보고도 싶었습니다.

리원이는 다른 나라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어 

좋았다고 했습니다.

🇰🇷한국_리원이엄마요리•소불고기와 김치찌개를 만들어

함께 하고싶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평소 우리가 자주 먹는 음식들…

사랑하는 가족의 추억과 정성이 담겨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된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

책을 읽으며 낯설게만 느껴졌던 여러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배우게 된 고맙고 따뜻한 시간이였습니다.


#우리엄마의요리를소개합니다 #우리학교 #초록귤 

#여러나라의집밥#그림책# #집밥이야기

p******9 2026.05.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른 나라를 이해하는 가장 맛있는 방법은 뭘까?
"다른 나라를 이해하는 가장 맛있는 방법은 뭘까?" 내용보기
초2담임교사입니다. 작년에 아이들과 세계 여러 나라의 음식을 조사하고 클레이로 만들어 보는 활동을 한 적이 있습니다. 나라 이름은 잘 몰라도 음식 이야기가 나오면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던 아이들의 모습이 떠올라 이 책이 더욱 반가웠어요.『우리 엄마의 요리를 소개합니다』는 10개 나라에서 온 엄마들의 요리를 소개하는 그림책입니다. 이집트의 바스부사, 몽골의 고릴태슐,
"다른 나라를 이해하는 가장 맛있는 방법은 뭘까?" 내용보기

초2담임교사입니다. 작년에 아이들과 세계 여러 나라의 음식을 조사하고 클레이로 만들어 보는 활동을 한 적이 있습니다. 나라 이름은 잘 몰라도 음식 이야기가 나오면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던 아이들의 모습이 떠올라 이 책이 더욱 반가웠어요.

『우리 엄마의 요리를 소개합니다』는 10개 나라에서 온 엄마들의 요리를 소개하는 그림책입니다. 이집트의 바스부사, 몽골의 고릴태슐, 고려인 당근김치 마르코프차, 베트남의 반미 등 다양한 음식을 만나며 자연스럽게 그 나라의 문화와 가족 이야기도 알게 됩니다.

이 책을 만난덕에 집에서 아이와 함께 베트남 여행에서 먹었던 반미 이야기를 나누고, 처음 보는 음식들을 보며 어떤 맛일지 상상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책 마지막에 여러 아이들이 한 식탁에 둘러앉아 음식을 나누는 장면은 서로 다른 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처럼 따뜻하게 다가왔습니다. 마치 요즘 다문화 친구들이 한둘 이상 교실에 있지만 전혀 이질감없이 서로 조화롭게 잘 어우러지는 모습처럼요. 

다양한 문화를 자연스럽게 소개하고 싶은 부모와 교사, 그리고 세계 여러 나라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입니다. 특히 2학년 통합 세계 책과 만날 떄 유용할 것 같아요.


#우리엄마의요리를소개합니다 #이란주 #김라온 #초록귤 #책잇다서평 #그림책추천 #다문화그림책 #세계여러나라 #음식그림책 #초등독서 #통합세계교과연계 #생각을키우는그림책읽기 #생크림책장

YES마니아 : 로얄 k*****6 2026.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영어교사가 추천하는 문화 감수성 향상 그림책
"초등영어교사가 추천하는 문화 감수성 향상 그림책"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영어를 통해 세계 문화를 나누고 있는 영어전담교사이자, 다문화 시대의 세계시민교육에 깊은 관심을 두고 연구하는 교사입니다. 오늘은 교실 안팎에서 우리 아이들의 문화 감수성을 훌쩍 키워줄 수 있는 보석 같은 그림책, 『우리 엄마의 요리를 소개합니다』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책을 처음 마주하면 따뜻한 파스텔톤의 표지가 가장 먼저 눈길을 사
"초등영어교사가 추천하는 문화 감수성 향상 그림책"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영어를 통해 세계 문화를 나누고 있는 영어전담교사이자, 다문화 시대의 세계시민교육에 깊은 관심을 두고 연구하는 교사입니다. 오늘은 교실 안팎에서 우리 아이들의 문화 감수성을 훌쩍 키워줄 수 있는 보석 같은 그림책, 『우리 엄마의 요리를 소개합니다』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책을 처음 마주하면 따뜻한 파스텔톤의 표지가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표지와 책 곳곳에 예쁘게 그려진 반미나 고기 국수 등 다채로운 요리 그림들은 그 자체만으로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합니다.

인터넷에 올라온 실제 독자들의 서평을 살펴보면 책에 담긴 진심의 무게가 다르게 다가온다거나,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진정성에 있다는 극찬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이란주 작가님이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10곳의 이주민 가정을 직접 찾아가 요리 과정을 지켜보고, 함께 맛보며 생생한 사연을 모아 만든 논픽션 그림책이기 때문입니다. 세계의 다양한 음식들을 그저 다른 나라의 신기한 문화로 거리를 두고 구경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 곁에서 매일 부대끼며 살아가는 이웃의 따뜻한 식탁 위 이야기로 다정하게 연결해 냅니다.


초등 영어 교과서에서도 세계의 다양한 음식과 문화를 배우는 단원이 중요하게 다뤄집니다. 하지만 교과서의 활자로만 문화를 접하는 것과, 나와 같은 또래 아이의 목소리로 직접 "우리 엄마의 요리야"라고 소개받는 것은 천지 차이입니다. 책 속에 묘사된 오코노미야키 페이지를 보면 단순히 음식 형태를 소개하는 것을 넘어 일본 노래를 흥얼거리는 엄마의 이야기와 일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어, 음식에 깃든 가족의 정서와 배경 문화를 아이들과 깊이 있게 나누기 참 좋습니다. 또한 미얀마 요리인 오노카욱쉐를 소개하는 부분에서는 재료와 레시피가 아기자기한 그림과 함께 상세히 수록되어 있습니다. 샬롯이나 코코넛 밀크처럼 낯선 식재료 그림을 보며 아이들과 "이건 어떤 맛일까?" 상상하며 읽는 재미가 크고, 이를 영어 문화 체험 시간이나 실과 과목과 연계해 직접 요리를 만들어 보는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도 있습니다.


현재 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의 수준에 맞추어 도입, 전개, 마무리로 이어지는 세계시민교육 프로젝트 활동을 10차시로 구성하고 있는데, 저는 이 그림책을 프로젝트 첫 도입부의 핵심 마중물 자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너희 집에선 저녁에 뭐 먹어?"라는 아주 일상적이고 친근한 질문이 교실 안의 아이들에게 세계를 만나는 넓은 입구가 되어주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결코 단순한 요리 레시피 소개 책이 아닙니다. 우리 사회의 모든 문화가 참 다채롭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일깨워 주고, 다름을 틀림이 아닌 풍요로움으로 받아들이게 하는 훌륭한 교재입니다. 다문화 교육을 어떻게 자연스럽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신 동료 선생님들, 그리고 아이와 함께 맛있는 세계 여행을 떠나고 싶은 학부모님들께 깊은 애정을 담아 적극 추천합니다.

b*******6 2026.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정한 엄마 손맛과 함께 우리 곁에 찾아온 세계
"다정한 엄마 손맛과 함께 우리 곁에 찾아온 세계" 내용보기
대한민국 체류 외국인과 이주 배경 인구가 총인구의 5%를 돌파했다. 국제기구 안팎에서는 ‘다인종·다문화 사회' 진입 기준인 5% 수치는 이미 우리 동네 마트와 학교 그리고 마을에서 매일 마주하는 우리 이웃의 모습을 반영한다. 단일민족이라는 오랜 고정관념을 깨고 맞이한 이러한 변화 속에서 우리는 이웃의 다채로운 문화를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아야 할까? 이란주 작가는 《우리
"다정한 엄마 손맛과 함께 우리 곁에 찾아온 세계" 내용보기

대한민국 체류 외국인과 이주 배경 인구가 총인구의 5%를 돌파했다. 국제기구 안팎에서는 ‘다인종·다문화 사회' 진입 기준인 5% 수치는 이미 우리 동네 마트와 학교 그리고 마을에서 매일 마주하는 우리 이웃의 모습을 반영한다. 단일민족이라는 오랜 고정관념을 깨고 맞이한 이러한 변화 속에서 우리는 이웃의 다채로운 문화를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아야 할까? 이란주 작가는 《우리 엄마의 요리를 소개합니다》에서 이 거대하고 복잡한 질문에 대해 일상적이면서도 다정한 해답을 건넨다. 가장 맛있는 엄마의 집밥과 함께 우리 곁에 찾아온 세계를 만나 보자.

#음식 #집밥 #먹으며세계속으로 #상호이해교육

《우리 엄마의 요리를 소개합니다》에서 이주민, 다문화라는 다소 무겁고 딱딱한 이야기를 다정한 집밥으로 풀어낸다. 도마 위에서 채소를 썰고 보글보글 끓여 내는 이주만 가정의 분주한 일상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한국의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대체 재료를 찾아내 고향의 맛을 재현하는 엄마들의 손맛에는 한국인으로 살아가는 일상과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 이러한 과정은 어린이들이 부모 나라에 대한 문화적 정체성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책에 등장하는 열 가구의 가정은 고향 음식을 한국의 식재료와 환경에 맞추어 변형하고 새롭게 만들어 낸다. 이는 자신의 문화적 뿌리를 완고하게 고집하거나 반대로 완전히 지워버리는 것이 아니라 지금 사는 곳의 환경에 맞추어 새로운 문화를 융합해 나가는 과정이다. 어린이들은 엄마의 손맛이 담긴 집밥을 먹으며 자신의 정체성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 마지막에 다 같이 모여 여러 음식을 먹는 장면은 낯선 문화를 편견 없이 수용하는 태도를 일깨운다. 작가는 이러한 모습을 통해 우리 곁에 다가온 다국적 사회에서 갈등과 배제 대신 포용과 상호 존중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우리 엄마의 요리를 소개합니다》을 읽고 먹으며 세계 속으로 떠나보길 권한다.

#정체성 #포용

책 속 어린이들은 한국에서 자라나지만 엄마나 아빠, 할머니가 만들어주는 고향의 요리를 먹으며 자신의 뿌리를 확인하고 기억한다. 엄마 나라의 음식을 엄마의 손맛으로 느끼며 어린이들은 부모의 고향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자신의 정체성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것이다.

#수업 #수업활용 #그림책수업활용

2022 개정 교육과정이 강조하는 다문화 감수성을 기르는 데 좋은 책이다. 특히 책에서 소개한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어보는 활동처럼 어린이들이 오감을 체험하며 다가가는 방식이면 좋겠다. 우리 동네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세계 요리를 재해석하는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은 환경에 맞추어 변화하는 문화의 유연성을 이해하고 타인을 포용하는 태도를 자연스럽게 익힐 것이다.

* 먹으며 세계 속으로: 책에서 소개한 음식 직접 만들어 먹기

* 세계 요리 지도 만들기: 책에서 소개한 음식을 세계 지도에 해당 지역에 표시하고 내가 소개하고 싶은 세계 요리 조사하고 표시하기

#그림책 #추천그림책 #지식그림책 #정보그림책 #요리그림책 #다문화그림책 #상호이해그림책 #세계요리그림책 #우리학교 #책잇다 #집밥그림책 

#우리엄마의요리를소개합니다 #이란주_글 #김라온_그림 #초록귤 #우리학교

우리 엄마의 요리를 소개합니다 |이란주 글 / 김라온 그림|초록귤|2026

YES마니아 : 로얄 a********1 2026.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엄마의 집밥을 소개합니다
"우리엄마의 집밥을 소개합니다" 내용보기
#우리엄마의요리를소개합니다#이주민가족들과함께하는정다운집밥#이란주글#김라온그림#초록귤 최근 들어 부쩍 우리나라에 외국인 관광객들과 이주민들을 많이 만나게 된다어느 동네에는 이주민들만이 거주하는 지역도 생겨나서 다른 특색이 나타나 보인다이주민들이 많아 지니 동네 식당들이 여러 나라의 음식을 내어 놓는 곳이 많아 져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게 되었다학교에도 다양
"우리엄마의 집밥을 소개합니다" 내용보기

#우리엄마의요리를소개합니다

#이주민가족들과함께하는정다운집밥

#이란주글

#김라온그림

#초록귤

최근 들어 부쩍 우리나라에 외국인 관광객들과 이주민들을 많이 만나게 된다

어느 동네에는 이주민들만이 거주하는 지역도 생겨나서 다른 특색이 나타나 보인다

이주민들이 많아 지니 동네 식당들이 여러 나라의 음식을 내어 놓는 곳이 많아 져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게 되었다

학교에도 다양한 국가의 이주민 아이들이 함께 있다

아침에 만나는 친구들에게 아침 먹었냐는 질문에 엄마가 차려준 아침밥이 무엇이었고 맛은 어떠했는지 자랑하기 바쁜 친구들이 있다

집밥이라고 하면 우리 나라 가정식을 생각 하게 된다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이 먹는 가정식이 어떤 맛인지 궁금하던 차

이 책을 만나게 되어 아주 유용한 정보를 습득을 하게 되었다

아밀랑네 엄마의 요리는 몽골의 고린태슐, 소윤이네 엄마 요리는 베트남의 반미,

정인이네 엄마 요리는 페루의 카우사 데 포요, 막심네 할머니 요리는 고려인의 마프코프차 등 10개국의 10가지 요리를 알려주고있다

이미 알고 있는 요리도 있지만 새로운 요리에 대해 상세 조리법과 생활의 모습, 형태 그리고이주 배경등 간결하지만 필요한 정보를 알려 준다

요리 방법은 일반 가정에서도 쉽게 시도 해 볼 수 있어서

책을 읽은 후 여러 번 만들어서 맛있게 먹으며 그 나라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알아 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다른 모습들도 궁금한 것이 생겨 나게 되었다

이 책을 접하는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각 나라별 요리를 만들어 보며 그 나라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지면 좋은 경험이 될거 같다

학교에서 보통 관심 있는 나라와 문화 그리고 언어에 대해 배우는 단원에서 필요한 주제를 탐구하기에도 쓰임이 좋은 책이다

#우리가속한공간과시간

#우리자신표현하는방법

#세계가돌아가는방식

#소통하는사람

#배려하는사람

#열린마음을지닌사람

#도전하는사람

#지식이풍부한사람

s********4 2026.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엄마의 요리를 소개합니다
"우리엄마의 요리를 소개합니다" 내용보기
#우리엄마의요리를소개합니다#이란주_글#초록귤#책잇다음식에 담긴 사랑과 가족의 따뜻한 이야기를 전하는 그림책이다. 제목만 보아도 엄마가 만들어 주는 특별한 요리를 소개하는 이야기라는 점이 느껴져 친근함이 전해진다. 우리는 매일 식탁에서 음식을 먹지만, 그 음식 속에 담긴 정성과 마음에 대해서는 자주 생각하지 못한다. 이 책은 그런 소중한 마음을 다시 바라보게 해 준다.이
"우리엄마의 요리를 소개합니다" 내용보기

#우리엄마의요리를소개합니다

#이란주_글

#초록귤

#책잇다


음식에 담긴 사랑과 가족의 따뜻한 이야기를 전하는 그림책이다. 제목만 보아도 엄마가 만들어 주는 특별한 요리를 소개하는 이야기라는 점이 느껴져 친근함이 전해진다. 우리는 매일 식탁에서 음식을 먹지만, 그 음식 속에 담긴 정성과 마음에 대해서는 자주 생각하지 못한다. 이 책은 그런 소중한 마음을 다시 바라보게 해 준다.

이야기 속 다양한 요리들은 각 나라별 요리를 선 본인다. 다문화 가정이 많은 요즘 한국문화속에 다문화 문화가 속하면서 음식도 다양함을 알리는 그림책으로 보인다. 엄마의 나라의 음식도 먹어보면서 함께라는 존재감을 느껴보는 가족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사랑이랄까...

엄마는 가족이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기 위해 재료를 고르고, 정성껏 손질하며,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며 행복을 느낀다. 아이는 그런 엄마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음식에 담긴 사랑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엄마가 차려 주신 밥상과 그 안에 담긴 사랑을 떠올렸다. 

k************n 2026.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엄마의 요리를 소개합니다
"우리 엄마의 요리를 소개합니다" 내용보기
#우리엄마의요리를소개합니다#이란주_글#김라온_그림#초록귤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다양한 이주민들의 이야기가 담긴<우리 엄마의 요리를 소개합니다>에는 10개의 이주민 가정을 통해엄마가 만드신 음식을 소개해 주고 있어요.이 음식들은 실제로 가정에서 만들어 먹고 있는 요리의 레시피를 그대로 사용했고이란주 작가가 직접 그 음식들을 맛보며 인터뷰한 내용을 책으로 펴냈다고 해
"우리 엄마의 요리를 소개합니다" 내용보기

#우리엄마의요리를소개합니다

#이란주_글

#김라온_그림

#초록귤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다양한 이주민들의 이야기가 담긴

<우리 엄마의 요리를 소개합니다>에는 10개의 이주민 가정을 통해

엄마가 만드신 음식을 소개해 주고 있어요.

이 음식들은 실제로 가정에서 만들어 먹고 있는 요리의 레시피를 그대로 사용했고

이란주 작가가 직접 그 음식들을 맛보며 인터뷰한 내용을 책으로 펴냈다고 해요.

각 나라의 음식과 함께한 이주민들의 이야기가 그대로 담겨있고

음식 사진도 나와 있어서 책을 보면서 막 군침이 돌더라구요.

몽골이 고향인 아밀랑네 엄마의 요리는 우리나라의 칼국수와 비슷한 ‘고릴테슐’입니다.

유목민인 몽골 사람들은 겨울을 나기 위해 고기를 말렸다가 긴 겨울에 고리태슐을 만드러 먹는다고 해요.

레시피와 조리법이 설명되어 있어서 요리에 도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소윤이네 엄마 요리는 베트남의 ‘반미’예요.

베트남 여행하며 먹어봤던 음식이라 반가웠지요.

반미의 핵심은 새콤한 무채와 고수가 들어가야 한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 주세요.

제가 아직 먹어보지 못한 음식 중에서 꼭 도전해보고 싶은 음식은

은정이에 엄마 요리인 태국의 ‘랍무’랍니다.

랍무는 다진 돼지고기라는 뜻이래요.

사진으로 봤을 때는 야채와 돼지고기를 넣은 매콤한 볶음밥 같았어요.

이걸 상추에 싸서 먹으면 입안에서 불꽃이 터지는 맛이라니 너무 궁금해지더라구요.

이 책에 담긴 몽골의 고릴태슐, 베트남의 반미, 페루의 카우사 데 포요, 고려인의 마르코프차, 이집트의 바스부사, 캄보디아의 반차오, 태국의 랍무, 네팔의 자울로, 일본의 오코노미야키, 미얀마의 오노카욱쉐 같은 음식들을 먹어 볼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이처럼 다양한 이주민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생활하며 우리나라의 문화도 배우고 자신들의 문화도 지켜나가는 모습이 담긴 이 책은 우리 이웃이 된 세계 각국의 음식문화뿐 아니라 함께하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음식을 나누며 그 나라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 음식의 추억도 나누다 보면 더 가까운 이웃이 되겠지요?

YES마니아 : 로얄 e*****6 2026.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맛있는 음식으로 만나는 정겨운 세계, <우리 엄마의 요리를 소개합니다.>
"맛있는 음식으로 만나는 정겨운 세계, <우리 엄마의 요리를 소개합니다.>" 내용보기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가장 맛있고 친근한 방법은 무엇일까요?바로 그 나라의 음식을 맛보는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우리 엄마의 요리를 소개합니다.>는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여러 이주민 가정의 아이들과 엄마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아주 특별하고 다정한 그림책입니다.그래서 그런지 책에 담긴 진심의 무게가 다르게 다가옵니다.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진정성'에 있습니다. 책 속
"맛있는 음식으로 만나는 정겨운 세계, <우리 엄마의 요리를 소개합니다.>" 내용보기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가장 맛있고 친근한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그 나라의 음식을 맛보는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 엄마의 요리를 소개합니다.>는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여러 이주민 가정의 아이들과 엄마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아주 특별하고 다정한 그림책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책에 담긴 진심의 무게가 다르게 다가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진정성'에 있습니다. 책 속에 등장하는 이국적인 요리들은 단순한 구경거리가 아니라,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고향이자 엄마의 사랑이 가득 담긴 '정다운 집밥'입니다.

몽골의 고릴태슐 부터 시작해 반미, 오코노미야기 등 각 나라의 정성이 가득 담긴 집밥들이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로 펼쳐져 눈과 마음을 동시에 사로잡습니다.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너무 예뻐서 읽는 내내 눈이 즐겁고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이 책은 단순히 '외국 음식'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음식을 만들고 나누는 과정 속에 녹아 있는 가족의 사랑, 그리고 우리 이웃들의 진짜 삶을 보여줍니다. 다채로운 색감과 향기로운 냄새가 금방이라도 책 밖으로 풍겨 나올 것만 같아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우리 내일은 이 음식 한 번 같이 먹어볼까?"하고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기 참 좋습니다.


음식의 재료와 만드는 법을 지루하지 않게 귀여운 일러스트로 소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참 화려한 색감을 많이 썼습니다. 우리 모두가, 모든 문화가 참 다채롭다는 뜻일까요? 책을 보고 읽다 보면 오늘 저녁 메뉴는 괜시리 팟타이가, 반미가 먹고 싶어집니다. 아이와 함께 타국의 음식을 드신다면 이 책을 아이들과 먼저 읽고 가보는 것은 어떨까요? 서로 다른 문화를 가진 이웃들이 한데 어우러져 살아가는 요즘 우리 아이들에게 다문화와 다양성을 ' 공부'가 아닌 '즐거운 만남'으로 선물해 주고 싶은 모든 분께 이 책을 기쁘게 추천합니다.



#이주민가족들과함께하는정다운집밥#우리엄마의요리를소개합니다.#초록귤#글이란주#그림김라온#다문화#다양성#집밥#책잇다서평단

YES마니아 : 로얄 c****7 2026.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 세계 엄마들의 집밥을 소개합니다!
"전 세계 엄마들의 집밥을 소개합니다!" 내용보기
<한줄총평>이주여성들의 집밥 레시피를 담은 다정하고 따뜻한 그림책💗이 책에는  베트남, 태국, 일본 등 가까운 아시아 나라부터 멀게는 페루와 이집트까지. 다양한 이주여성들의 요리와 그 레시피가 담겨있다. 이 책을 집필한 이란주 작가에게는 이주민 친구들이 많은데, 이란주 작가는 <아시아인권문화연대>에서 오래 일해오며그들의 문화에 많은 관심을 가져왔다.낯선 해외요리
"전 세계 엄마들의 집밥을 소개합니다!" 내용보기



<한줄총평>

이주여성들의 집밥 레시피를 담은 다정하고 따뜻한 그림책💗


이 책에는  베트남, 태국, 일본 등 가까운 아시아 나라부터 멀게는 페루와 이집트까지. 다양한 이주여성들의 요리와 그 레시피가 담겨있다. 이 책을 집필한 이란주 작가에게는 이주민 친구들이 많은데, 이란주 작가는 <아시아인권문화연대>에서 오래 일해오며

그들의 문화에 많은 관심을 가져왔다.


낯선 해외요리의 레시피를 다루지만 이 그림책에 담긴 요리들이 내 친구네 식탁의 요리처럼 다정하게 느껴지는 것도 저자가 책에 소개된 이주여성들을 다정한 이웃으로 느끼고 존중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엄마의 요리지만 그 요리를 소개하는 안내자는 아이들이다. 노라이는 엄마가 구운 이집트식 과자, 바스부사를 소개하고  아밀랑이 소개하는 몽골식 국수고릴태슐은 겉보기에 한국의 칼국수와 꼭 닮았다. 막심은 할머니의 고려인식 당근 김치를 소개한다. 오래전 러시아와 우즈베키스탄을 거쳐 다시 한국에 온 막심의 할머니가 만드는 마르코프차는, 무도 배추도 없던 시절에 당근으로 담근 김치이다.

고려인이 소개된 부분을 읽으며 아이들이 고려인이 누구냐고 물어

함께 고려인에 대한 짧은 다큐를 보기도 했다.


일본인 엄마의 오코노미야키를 레시피를 본 두 아이가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고 해서 주말에 함께 오코노미야키를 만들기로 했다.


요리 레시피가 담긴 그림책이지만 그 안에 다양한 나라의 문화와 역사 등 아이들과 나누고 고민해볼 이야기가 많아 

고학년 아이들도 충분히 재밌게 읽을 수 있는 문화교양서라는 생각이 들었다.


 논픽션 그림책에 걸맞게 정확한 표현을 하면서도 세련된 감각과 풍성한 색감을 더해 그림책으로서의 매력과 완성도를 한껏 높였다. 


사실을 전달하는 그림책이지만 

그 안에 수 많은 이야기와 상상이 송글송글 맺혀 있는

재미나고 다정한 책이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r********0 2026.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요리를 배우고 싶어요
"요리를 배우고 싶어요" 내용보기
#우리엄마의요리를소개합니다 #이란주_글#김라온_그림#초록귤출판사#책잇다이란주 작가님은 다양한 이주민 친구를 둔 행복한 사람이래요.몽골, 베트남, 페루, 고려인, 이집트, 캄보디아, 태국, 네팔, 일본, 미얀마에서 온 친구들이죠.저는 베트남과 일본은 직접 가서 음식을 먹어보았지만 다른 음식은 맛을 상상하며 읽었어요. 재료가 자세히 안내되어 있고 음식 사진도 제시되어 있어요.
"요리를 배우고 싶어요" 내용보기

#우리엄마의요리를소개합니다 

#이란주_글

#김라온_그림

#초록귤출판사

#책잇다


이란주 작가님은 다양한 이주민 친구를 둔 행복한 사람이래요.


몽골, 베트남, 페루, 고려인, 이집트, 캄보디아, 태국, 네팔, 일본, 미얀마에서 온 친구들이죠.


저는 베트남과 일본은 직접 가서 음식을 먹어보았지만 다른 음식은 맛을 상상하며 읽었어요. 


재료가 자세히 안내되어 있고 

음식 사진도 제시되어 있어요.


말린 고기, 아롤(발효시켜 끓인 우유를 말린 것), 마른 아히 아마리요, 코리엔더 가루, 라우람, 카피르 라임, 달, 커민, 호로파 씨앗, 뻬조(고소한 콩 튀김) 등의 재료는 새로웠어요. 


하지만 대부분의 재료는 이미 우리가 사용하는 재료가 많았어요.


요리를 배워서 해보고 싶었어요.


다같이 모여 조금씩 덜어 맛보고 이야기꽃을 피우면 얼마다 정다울까요?


서로의 고향 이야기에 우리 고향 이야기도 같이 버무리면 즐거운 한때가 될 것 같아요.


다문화 가정이 많은 제 주변에서는 각 나라의 말을 배워보기도 하고, 옷을 입어보기도 하고, 다문화 요리축제를 하기도 했어요.


엄마 나라에 긴 여행을 다녀와서 발표하기도 하구요. 


식재료를 구해서 요리를 해 보는 경험을 시도해 보고 싶은 책이었어요.


음식으로 떠나는 여행

함께 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ssuk_reader

@green.gyul



YES마니아 : 로얄 s***3 2026.05.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