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녀로 살아남기 9권. 유르겔의 본색이 드러나고 폭주가 시작되기 직전의 고요함이 무서운 9권인것 같아요. 로판인데 일반적인 클리셰가 적용되지않는 버석한 로판인 시녀로 살아남기. 독특한 원작의 내용을 웹툰 작가님이 잘표현해주고 계셔서 너무나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
| 시녀로 살아남기 10권. 대망의 마지막권입니다. 아스의 선택은 이세계에서의 삶이 아닌 본인의 세상임을 확인합니다. 그리고 시엘과 클라인의 선택과 미오경의 선택. 해피엔딩이고 슬프지 않은데 슬픈 느낌이 드는 엔딩이 드는.여운이 많이 드는 웹툰이였습니다 |
| 시녀로 살아남기 8권을 읽고 후기를 적어봅니다. 이형의 왕족이 주목을 받고 있다고 느끼는 아스. 불안한 마음에 시엘에게 이형의 왕족에 대해 얘기하는데 어쩐지 시엘은 묘한말을 하죠. 마치 아스가 이세계의 인물이 아니고 겉모습의 사람을 빌려 다른 영혼이 들어있음을 알고 있다는 듯이. 역시 대마법사 시엘입니다 |
| 시녀로 살아남기 7권을 읽고 후기를 적어봅니다. 개선식에 참석한 아스와 세야. 거기서 세야의 마음으 왕비님께 향하고 있음을 알게되는 아스. 세야 아스한테 그렇게 다정하게 대한게 왕비님을 가까이보기 위한 수단이였던걸까요? 겁자기 왕비님이라 너무 큰 충격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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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녀로 살아남기 6권을 읽고 후기를 적어봅니다. 대마법사 시엘은 파괴된 왕비궁을 윈상복구 시킬수있음을 고백합니다. 마법딘의 존재가 다시 생각난 아스. 마법진이 아기왕자님과 유르겔. 그리고 불쌍한 왕비님과의 연결고리가 있음을 확신합니다 |
| " 시녀로 살아남기 5권 " 을 읽고 후기를 적어봅니다. 아스의 왕자님 육아를 도와주는 안나와 다른 친구가 표지를 장식했네요. 그리운 안나ㅜㅜ 아스는 점점 이 세계의 아스로서 적응해 가는것 같아도 손목의 검은리본을 꼭 달고 잊지ㅈ않으려합니다. |
| 4권 표지는 클라인 카펠라네요! 좋습니다...(^///^) 스토리는 재밌고 그림도 여전히 예뻐요. 작가님 예쁘게 그리신다고 많은 정성을 쏟고 계실 것 같아서 저까지 열심히 읽게 됩니다. 이 뒤에 나온 후속권도 계속계속 소장하고 싶어요! |
| 적절한 각색과 아름다운 그림...>_< 3권도 단행본을 사기에 부족함이 없는 내용이었습니다. 웹툰으로 보다가 편집해서 페이지 만화로 보게 되니 새로운 만화를 보는 것 같아서 재밌었어요. 미공개 일러스트도 있어서 완전 대만족!! 다음 권도 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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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도 재밌었는데 웹툰도 예쁘고 재밌어요. 그림체가 너무 예뻐서 꼭 책으로 소장하고 싶더라구요. 표지 그림이랑 색감이 정말 예뻐요. 초판은 표지랑 같은 엽서도 줘서 더 좋았습니다. ㅎㅎ 소설의 그 건조하고 음울한 분위기를 진짜 잘 표현하신 것 같아요. 뿐만 아니라 중간중간에 몽글몽글한 부분도 그림으로 보니 느낌이 더 극적이네요. 다음 권도 궁금하네요. 재밌게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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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인이 4권 표지네요. 메테오가 쏟아지는 왕비궁에서 아스의 고군분투 생존기는 다시 시작되고..클라인은 자기 팔을 희생해가며 아스를 구하려고 하는데.. 이 와중에 미오경 너무 스윗하네요..남주도 아닌데 제일 나은듯.. 그리고 잉어씬..제가 진짜 너무 무서워하던 그 씬이 슬슬 등장합니다. 클라인과 아가씨와 아스의 관계도 밝혀지고.. 클라인의 감정을 이해할 수 없어요. 아스가 대체제도 아니고..ㅠㅠ 세사르 카직은 아스를 너무 힘들게 하는데.. 다음권이 어서 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