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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이 보내주셔서 읽게 되었는데 읽는내내 울컥하기도 하고 화가나기도 했어여 여러가지 감정들이 들었습니다 만약 내가 이런 입장이 되었다면 어떻게 했을까..? 그런 생각도 들게했고 평소 죽음이란 단어를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이 책 읽고 나니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줬습니다 언제 죽을지 모르지만 시간을 허비해선 안되겠구나...내가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니 시간을 잘 써야겠구나 시간은 두번다시 돌아오지 않으니까...란 생각이 들었고 전 유방암 걸린 고객 이야기가 너무 아팠습니다 제가 아이 엄마라서 그런지..그 부분 읽는내내 울면서 봤네요 책 읽는거 시러하는 제게 독서의 재미를 깨닫게해준 제이로빈 작가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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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단순히 기적 같은 생명 연장의 환상을 심어주지 않습니다. 대신, 그 시간을 얻기 위해 주인공들이 내리는 선택과 그 과정에서 충돌하는 인간적 고뇌를 집요하게 추적합니다. 모처럼 책값이 아깝지 않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죽음과 삶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원하는 독자 긴장감 넘치는 미스터리와 판타지의 결합을 즐기는 분 '나라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라는 질문에 답하며 몰입하고 싶은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