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살, 기차 사고로 두 다리와 오른팔을 잃은 저자가 '엄마, 내가 행복하게 해 줄게'라는 말로 어머니와의 죽음의 약속을 삶의 약속으로 바꾸었다. 남은 왼팔 하나로 수영 금메달, 백두산 등반, 뉴욕 마라톤 완주까지,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꿔온 감동적인 삶의 기록이자 자전 에세이다.
다섯 살, 기차 사고로 두 다리와 오른팔을 잃은 저자가 '엄마, 내가 행복하게 해 줄게'라는 말로 어머니와의 죽음의 약속을 삶의 약속으로 바꾸었다. 남은 왼팔 하나로 수영 금메달, 백두산 등반, 뉴욕 마라톤 완주까지,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꿔온 감동적인 삶의 기록이자 자전 에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