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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2권도 소소한 이야기가 많이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타카다와 니시무라 그리고 여러 친구들이 크리스마스 파티 이벤트를 여는 에피소드나 급탕기가 고장나서 목욕탕을 가면서 타카다 가족과 니시무라 가족이 우연히 만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 등등이 재미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22권의 하이라이트는 타카다 아버지의 등장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동안 해외에서 일하는 관계로 타카다 가족과 함께 지내지 못했지만 해외 프로젝트가 마무리되면서 다시 가족들과 살게 되었지만, 새로운 위기가 발생했습니다. 그것은 타카다 아버지가 국내에서 일하게 되었지만 이사를 가야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타카다와 니시무라가 서로의 마음을 숨기고 헤어질지 아니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더 가까워질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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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학교 6학년 학생의 크리스마스는 단순한 크리스마스가 아닐 것이다. 여전히 일본은 중학교 입시도 있을 것이고 이 겨울이 지나면 각자의 길을 가야될 시점 이 작품의 마지막에는 산타 할아버지는 착한 아이의 소원을 들어줄 거야..라고는 하는데 이 작품이 소학교 4학년에서 시작했던가? 곧 중학생이 되는데. 과연 남녀 주인공의 소원은 무엇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