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수가 적절하게 딱 좋은거 같아요. 군더더기 없이 깔끔히 잘 끝났습니다. 외전이 없어서 아쉬울 지경이예요.
유치한 주제를 유머스럽게, 애절하게, 사랑이야기로 글을 잘 쓴 작가를 칭찬합니다.
다만 사람목숨을 너무 하찮게 표현한게 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