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읽어본 책인 신 테니스의 왕자 41는 상당히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이책은 테니스의 소재로 다양한 인물들의 테니스 그리고 주인공과 라이벌 동료들의 테니스의 코트에서 벌어지는 내용이 상당히 재미있고 좋은 것 같고 다양하게 읽어봐서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