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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귀여워 초판 24권을 시키게 되었는데요.일본에서는 벌써 36권 까지 나온거 같습니다.한국에서도 빨리 정발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옛날에 비해 나오는 페이스가 느려져서 쫌 슬프네요.그럼 25권에 다시 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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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4권에서는 특히 변함없이 서로를 깊이 아끼는 두 사람의 다정한 케미와, 소소한 일상 속에서 느껴지는 행복, 그리고 조금씩 밝혀지는 긴 세월의 서사가 단연 돋보였습니다. 작가님 특유의 세련되고 귀여운 작화와 감성적인 연출 덕분에, 차려지는 순간마다 느껴지는 달콤함과 피사체를 담아내듯 따스한 시선이 지면을 통해 잔잔하게 스며드는 듯한 뛰어난 몰입감을 선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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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타와 선데이 특유의 못된 짓으로 인해 한도 끝도 없이 늘어지는 느낌이지만 그럼에도 도저히 끊을 수 없게 해주는 마성의 만화가 정말 오랫만에 나왔다. 이번에는 서브커플이 유력해 보이는 신규 등장인물도 출연하면서 세계관을 조금 더 확장했는데 그딴건 신경 끄고 일단 갸루라면 100점 중 50점은 기본으로 먹고 들어가지!! 그러니 소미야 조금만 일 힘내주라... 아니면 애니 3기를 바랄 수 밖에 없는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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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타와 선데이 특유의 못된 짓으로 인해 한도 끝도 없이 늘어지는 느낌이지만 그럼에도 도저히 끊을 수 없게 해주는 마성의 만화가 정말 오랫만에 나왔다. 이번에는 서브커플이 유력해 보이는 신규 등장인물도 출연하면서 세계관을 조금 더 확장했는데 그딴건 신경 끄고 일단 갸루라면 100점 중 50점은 기본으로 먹고 들어가지!! 그러니 소미야 조금만 일 힘내주라... 아니면 새니 3기를 바랄 수 밖에 없는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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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쩄든 귀여워가 24권이 나왔다. 나는 개인적으로 하타 켄지로식의 개그를 좋아해서 아주 재미있게 보고 있는 만화책이기도 하다. 하야테처럼 뭔가 단편 이면서도 단편이 아닌 듯한 느낌의 만화책이 좋아서 꾸준히 구매하고있는 책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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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카사의 과거와 얽힌 깊은 서사가 풀리며 작품의 무게감이 한층 더해진 24권입니다. 아득한 세월을 견뎌온 그녀의 고독과, 그 모든 것을 따스하게 감싸 안는 나사의 변함없는 사랑이 대비되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네요. 일상의 달콤한 분위기 속에 녹아든 운명적인 로맨스가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두 사람이 함께 그려나갈 미래를 더욱 간절히 응원하게 만드는 에피소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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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어쨌든 귀여워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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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이 달달한 분위기 속에서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안정적으로 깊어지는 권이다. 일상적인 에피소드 중심의 전개가 이어지지만, 그 속에서 서로를 향한 진심과 신뢰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큰 사건 없이도 꾸준히 쌓이는 감정이 따뜻한 여운을 남기며, 장기 연재 특유의 편안함과 매력을 잘 유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