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솔하고 무겁지않게 쓰셔서 부담스럽지않게 잘 읽었습니다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의 클래식이야기라 더 맘에 와닿고 여행에세이를 읽듯 여행하는 기분으로 읽었는데 책이 작고 컴팩트해서 가방에 넣어다니다 읽기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