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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무라 센빠이 너무 회피형이야... 요이짱한테 너무한 거 아니냐고 잘생기면 다냐 근데 사실 잘생겨서 뭘 해도 좋긴한데 너무 슬펐어요 진짜로 읽으면서 제 자신이 요이짱에 빙의했어요 그래도 센빠이 유학가는 거 취소될 거 같으니까 다시 요이짱이랑 잘 지냈으면 아니 요이짱한테 잘하라고 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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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애니로 보고 만화책을 사고 싶단 생각에 구매했습니다. 캐릭터들도 예쁘고ㅋ잘생기고~ㅋ 이런 것 좋아하는 저로써는 아주 좋아요ㅋ 내용도 풋풋하고~~보면서 어릴적 생각도 들게 하는 재미있는 만화책입니다. 애니로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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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내내 무슨 제가 요이가 된 것도 아니고 마음이 북북 찢기네요.. 그래도 다음 권에서 다시 러브러브한 분위기가 될거라 기대하겠습니다. 원래 이런 고구마도 있어야 이게 바로 순정 아니겠습니까?! 근데 막 고구마로 느껴지지도 않고 감정선이 좋아서 술술 읽히네요 너무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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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권이네요 예쁜 색감과 요이가 잘어울리는표지에요 10권은 코하쿠가 갑자기 유학을 가게되면서 요이와 헤어짐을 준비하는데 웃으며 보내주는 장면들이 슬프고 속상했어요 오오지는 그런 요이를 위로해주며 한번 더 고백하는데 다음 권도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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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권 까지 정독하고 너무 재밌고 그림체도 아름다워서 그 후유증으로 다 읽었던 책을 다시 펴고… 그렇게 아홉권을 닳도록 읽고나서 10권도 구매했습니다. 특전 카드 아름답고 표지도 너무 예쁘네요..! 근데 넌 왜그러니.. 이러다 서브병 걸릴 것 같으니까 ㅃㄹ 다시 돌아와서 말을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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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권이라니 시간 참 빠르네요ㅎㅎ 작가님 특유의 세련되고 수려한 작화는 볼 때마다 눈이 호강해서 페이지를 쉽게 넘길 수가 없어요ㅠㅠ! 복잡한 설명 없이도 분위기나 감성만으로 충분히 소장 가치가 높은 작품입니다! 다음 권도 벌써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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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까지 읽고 나니 이 작품이 왜 오랫동안 사랑받는지 다시 느낄 수 있었다. 처음에는 두 사람의 관계가 천천히 가까워지는 과정 자체가 매력적이었다면, 뒤로 갈수록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면서 관계가 깊어지는 모습이 특히 좋았다. 작화는 여전히 섬세하고 인물들의 표정이나 시선만으로도 감정이 잘 전달된다. 로맨스의 설렘뿐만 아니라 두 사람이 각자의 고민과 감정을 극복해 가는 과정도 자연스럽게 담겨 있어서 더욱 몰입해서 읽게 된다. 10권까지 이어진 만큼 캐릭터들의 변화도 확실하게 느껴져서 다음 이야기가 더욱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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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리 미커 작가님의 아름다운 초저녁달 시퀀 리뷰입니다. 야마모리 미커 작가님은 그림자 참 예뻐서 좋아하는 작가님이에요. 그 예전에는 약간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연애를 그랬어요. 요즘에는 떡볶이 또래. 그리는 거 같아서. 신선한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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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모으고 있는 야마모리 미카 님의 아름다운 초저녁달이 벌써 10권이네요 10권은 초판한정 일러스트 카드가 있어서 냉큼 구매했어요 그동안 알콩달콩했던 요이와 이치무라 선배에게 드디어 시련이... 그래도 둘에게 서로가 첫사랑이니만큼 잘 헤쳐나가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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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이와 이치무라의 사이가 너무나 평탄했었는데....갑자기 저번 편 부터 몰아부치더니 이번 편에서는 가슴아파하는요이와 다른 한편으로 상처받는 이치무라.... 점점 더 기다려집니다. 다음 내용이... 형의 사연도 너무 궁금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