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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읽은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1권이네요...항상 보면서 느끼는거지만 야노군 그만 다쳐줬으면 좋겠네요...ㅋㅋㅋ 그래도 역시 학원물은 재미있긴 하네요.. 몇 안보는 작품 중 하나라 잘 보고 있습니다.. 빨리 다음권도 발행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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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은 고등학교 3학년의 마지막 여름이라는 시기라 그런지 평소보다 조금 더 아련한 분위기가 느껴졌다. 수험을 앞두고 각자 진로를 생각해야 하는 가운데서도 야노와 친구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며 하나씩 추억을 만들어가는 모습이 좋았다. 야노와 세이코의 관계도 큰 사건만으로 밀어붙이기보다는 일상의 작은 순간들 속에서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보여서 더 설렜다. 친구들과 웃고 떠드는 장면에서는 이 작품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도 여전했고, 이제 졸업이 가까워지고 있다는 게 실감 나면서 괜히 아쉬운 마음까지 들었다. 평범해 보이는 하루하루가 사실은 가장 소중한 추억이 되어가는 걸 잘 보여준 11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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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이 작가님의 야노 군의 평범한 나날 11권입니다 야노 군이 애니메이션이 나왔다니 저는 아직 못봤지만 개성있고 훈훈한 캐릭터들이라 애니메이션도 재밌을 거 같아요 이즈미와 하시바 관계도 재밌는 거 같아요 둘이 이어질 지 안 이얼지는 모르지만 둘의 관계도 흥미로워요 여전히 귀여운 야노 커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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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도 처음에 비하면 정말 많이 변한 것 같아서 보는 내내 괜히 흐뭇했고, 키요코와 둘이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모습도 귀여웠다. 두 사람이 막 엄청 자극적인 연애를 하는 건 아닌데 그래서 오히려 이 작품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가 더 잘 느껴지는 것 같다. 특별한 일 없이 흘러가는 하루하루가 나중에는 가장 그리운 순간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던 권. 마지막까지 두 사람의 평범한 일상을 오래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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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희 작가님의 양홍곤의 평범한 나날 11권 리뷰입니다. 타무라 유의 작가님은 원래 일러스트 작가로 먼저 알았었는데 이렇게 11권까지 나오게 될 줄은 몰랐네요. 꽤나 장편이면서도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그림체가 마음에 든다면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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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시작해서 벌써 11권이라니..!!!! 시간 참 빠르네요 제가 참 좋아하는 만화책입니다 이번 표지도 야노 귀엽게 브이하고있는거 예쁘네요 이 책 남주 너무 귀엽고 그런 남주를 계속 챙겨주는 여주도 너무 귀엽습니다 완전 힐링만화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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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군 11권 후다닥 사야지예. 만화책들 중에서 제일 마음 놓고 안심하고 보는 책입니다. 다른 자극적이고 머리 아픈 만화책들에 비해 힐링할 수 있는 만화책이라 열심히 모으고 있어요. 다들 야노군의 평범한 나날 왜 안 봐 ...? 무조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