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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미다스북스 서포터즈 2기로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제목부터 아주 선명하다. 최저시급 강사에서 연봉 3억 원장. 학원이나 수학 강사와 전혀 관련 없는 사람이라, 솔직히 처음에는 이 숫자가 제일 먼저 보였다. 또 하나의 성공담인가 싶어 조금 부담스러웠다. 그래서 기대를 크게 하지 않고 책을 펼쳤다. 그런데 이 책은 ‘열심히 하면 된다’는 식의 이야기에 오래 머물지 않는다. 저자는 강사와 원장 사이에 놓인 일을 꽤 잘게 나눈다. 첫 수업에서 분위기를 잡는 법, 재등록을 만드는 신뢰, 학생 출결과 상담, 수강료 기준, 강사 채용, 운영 신고 서류까지. 수학을 잘 가르치는 방법만 다루는 책이라기보다, 한 사람이 맡던 일을 어떻게 기준과 시스템으로 옮겨 가는지 보여 주는 책에 가깝다. 특히 처음에 나오는 ‘수학 원장 레벨 테스트’가 인상적이었다. 월급형, 성과형, 원장 준비형으로 현재 위치를 나눠 보고, 부족한 부분을 확인하게 한다. 누가 더 낫다는 식의 구분이 아니라, 지금 내가 어디까지 책임지고 있는지를 먼저 보게 하는 장치처럼 느껴졌다. 출결, 재등록, 매출 같은 숫자를 수업과 함께 챙기는 단계라는 설명도 그래서 현실적이다. 실무 자료가 많은 것도 이 책의 특징이다. 운영 신고 준비 서류 리스트, 학부모 불만 상황별 대응 멘트, 첫 2주 수업 운영 체크리스트처럼 당장 써 볼 수 있는 자료가 들어 있다. 학원 창업을 할 사람이 아니라면 전부 필요한 내용은 아닐 것이다. 나 역시 그랬다. 그래도 불만을 말로만 해결하지 않고, 현재 상황을 확인한 뒤 숫자로 점검하고 다음 조치를 정한다는 흐름은 업종을 떠나 낯설지 않았다. 이 책을 읽고 ‘나도 학원을 해야겠다’고 생각한 건 당연히 아니다. 다만 한 분야에서 오래 버티는 것과, 그 경험을 반복 가능한 방식으로 정리하는 일은 다르다는 걸 다시 봤다. 강사 개인의 실력이 학원의 전부일 때와, 기준, 기록, 상담이 함께 돌아갈 때의 차이도 보였다. 제목은 꽤 자극적이지만, 안쪽은 화려한 비법보다 현장에서 쌓은 체크리스트와 기준에 더 가까운 책이었다. 학원 강사를 준비하거나 개원을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꽤 유용하게 볼 책이다. 막막한 시작 전 방향을 잡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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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떻게 최저 시급 강사에서 연봉 3억 원장이 되었나 미다스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수학강사에서 학원원장으로 성장으로 성공을 이룬 저자님의 이야기가 담긴 책입니다. 근로자에서 사업가로 변신한 기본적이면서도 성공적인 목표를 만들고 성과를 이룬 과정에 응원의 마음을 담아 읽습니다. 누구나 사업가가 되기를 원하지만 근로자에서 더 이상 높은 단계로 나아가지 못하는 사람이 있고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삶을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차이는 분명 있을 것입니다.
나 또한 중, 고등학교때 수학학원을 다닌 기억이 납니다. 종합학원도 가보고 집 근처의 소규모 학원에서 영어와 수학을 배운 기억이 납니다. 선생님의 열정은 학교선생님보다 더 열강을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1시간의 수업시간으로 힘들게 학원을 찾은 학생들에게 1가지라도 더 알려주려는 마음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 이 책은 수학선생님을 꿈꾸는 분, 수학학원을 준비하는 분, 학부모님이 읽으면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어릴때 본 수학선생님은 어려운 문제도 척척 푸는 만능분석가 처럼 보였습니다. 영어 선생님은 그 많은 영어단어를 암기하고 있어 어떤 영어독해도 해설을 하는 것을 보며 암기의 달인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으며 수학선생님은 논리적인 사고로 문제해결능력이 뛰어 나구나 하는 생각과 수학선생님의 매력에 대해 많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수학같은 중요과목은 학생이 혼자 공부하기에 힘듬이 있으면 학원을 가는데 경쟁이 치열한 서울에서의 학원가에서는 좋은 학원 좋은 선생님을 선호하는 경향이 높습니다.
처음 수학강사로 시작하면 기본급을 받으면서 실력을 쌓고 수강생의 평가를 확인합니다. 수학강사는 잘하는 강사가 돈을 더 버는 구조로 수강료도 차이가 나며 개인과외와 학원강사의 장단점도 잘 알려줍니다. 특히 나이가 들면 업무능력이 떨어지는 일반회사원보다 실력이 점점 늘어나는 것이 경험치가 축적되고 매일 반복적인 학습을 통함과 새로운 유형분석 등 머리를 계속 사용하여서 그런듯합니다. 잘되는 수학강사의 핵심내용이 잘 표현되어 있으며 수학강사로의 역활과 학원원장이 되었을때 강사때와 다른 운영에 관한 부분을 신경써야 하는점 등이 잘 표현되어 있어서 수학강사와 학원원장님을 목표로 하시는 분이라면 꼭 읽어 보아야할 책입니다. #나는어떻게최저시급강사에서연봉3억원장이되었나#윤영진#미다스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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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다스북스 서포터즈로 책을 협찬받아 작성한 리뷰예요.
처음에는 제목만 보고 학원 운영이나 성공담을 담은 책이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읽고 보니 단순히 원장이 되는 방법보다 강사로서 어떤 태도를 가져야 꾸준히 성장할 수 있는지를 이야기하는 책이었어요. 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은 '비교를 점검으로 바꾸라'였어요. 다른 강사와 비교하며 부족함을 느끼기보다 어제의 제 수업을 돌아보라는 말이 오래 남았어요. 저는 한국어를 가르치는 강사인데, 이 책을 읽고 수업이 끝난 뒤 노션에 학생마다 어려워했던 부분과 다음 시간에 다시 확인할 내용을 기록하기 시작했어요. 특히 듣기가 어렵다고 이야기했던 한 학생은 다음 수업마다 이해도를 조금 더 세심하게 확인했어요. 그 과정에서 학생은 점점 자신감을 보였고 수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시작했어요. 이후 시험에서도 듣기 성적이 향상되는 모습을 보며 기록의 힘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어요. 이 책은 화려한 강의 기술보다 학생을 이해하려는 태도와 꾸준한 점검이 좋은 수업을 만든다고 이야기해요. 덕분에 저도 성장은 특별한 비법이 아니라 매 수업을 돌아보고 작은 변화를 쌓아 가는 과정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배우게 되었어요. 강사나 예비 강사뿐 아니라 자신의 일을 더 잘하고 싶어 하는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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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어떻게최저시급강사에서연봉3억원장이되었나 #윤영진 #미다스북스 📚 < 책 속의 말 씨앗 > 📚 "성공은 실력만으로 오지 않는다. 시스템이 실력을 증폭시킨다." "학생을 가르치기 전에 학부모의 신뢰를 얻어야 한다." "열심히 일하는 것과 잘되는 사업을 만드는 것은 다르다." "원장의 시간은 강의실이 아니라 경영에서 더 큰 가치를 만든다." "한 명의 학생을 얻는 것보다 한 명의 학생을 오래 남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연한 성공은 있어도 우연한 성장은 없다." "사람이 움직이는 조직보다 시스템이 움직이는 조직이 강하다." 이 책은 성공담을 들려주는 책이 아닙니다. 오히려 성공담의 뒤편에 숨어 있는 땀 냄새와 실패의 기록을 보여주는 책에 가깝습니다. 우리는 흔히 누군가의 성공을 볼 때 결과부터 봅니다. 연봉 3억 원, 성공한 원장, 많은 학생들. 하지만 윤영진 저자는 그 화려한 결과보다 훨씬 이전의 시간을 보여줍니다. 최저 시급을 받으며 강단에 섰던 시절, 학생 한 명을 더 모집하기 위해 고민하던 날들, 학부모 상담에 서툴렀던 순간들, 그리고 수없이 반복된 시행착오 말입니다.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저자가 "가르치는 능력"과 "운영하는 능력"을 명확하게 구분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강사들이 좋은 강의만 하면 성공할 것이라 믿습니다. 하지만 저자는 냉정하게 말합니다. 아무리 수업을 잘해도 시스템이 없으면 성장에는 한계가 있다고요. 이 대목을 읽으며 문득 글을 쓰는 사람의 삶도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글을 쓰는 것과 좋은 작가가 되는 것은 반드시 같은 일이 아닙니다. 독자를 만나고, 꾸준히 기록하고,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어 가는 과정 역시 하나의 시스템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학원 경영서이면서 동시에 인생 경영서처럼 읽혔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것은 저자가 학생 수를 늘리는 방법보다 학생들이 떠나지 않게 만드는 방법을 더 중요하게 다룬다는 점입니다. 새로운 사람을 끌어오는 것보다 이미 곁에 있는 사람을 만족시키는 일이 더 어렵고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강조합니다. 이는 인간관계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가족도, 친구도, 독자도, 한 번 만나는 것보다 오래 곁에 머물게 하는 것이 훨씬 어려운 일이니까요. 책장을 덮고 나니 이 책은 결국 학원 이야기보다 사람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뢰를 쌓는 법, 꾸준함의 가치, 그리고 작은 성공을 반복해 큰 성장을 만드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 말입니다. 화려한 비법은 없습니다. 대신 묵묵히 하루를 쌓아 올리는 사람의 진심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어떻게 돈을 벌 것인가"를 묻기보다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를 묻는 책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한 줄 정리♤ 성공은 뛰어난 재능에서 시작되지 않습니다. 작은 습관과 시스템이 쌓여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추천☆ ✔ 학원 강사와 교육업 종사자 ✔ 창업을 준비하는 분 ✔ 1인 사업가와 프리랜서 ✔ 자신의 실력을 수익과 성과로 연결하고 싶은 분 "열심히 사는 사람은 많지만, 성장하는 사람은 드뭅니다. 이 책은 그 차이가 어디에서 시작되는지를 보여줍니다." // 미다스북스 출판사에서 이 서적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북러버의독서노트 #완독리뷰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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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나는 어떻게 최저시급 강사에서 연봉 3억 원장이 되었나? 📍저자 : 윤영진 📍출판사 : 미다스북스 📍장르 : 자기계발 단순한 성공담이나 자기계발서라고 생각했지만, 돈을 많이 번 이야기가 아니라 자신의 한계를 넘어 성장해 온 한 사람의 진솔한 기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에 아무런 기반도 없이 최저시급을 받으며 밤낮없이 고생하던 고단한 강사 시절의 에피소드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몸 부서져라 일해도 통장 잔고는 늘 제자리이고, 미래는 보이지 않아 불안해하던 시절의 모습이 안쓰러웠습니다 단순한 한탄에서 멈추지 않고 위대한 반전을 준비합니다 시간 때우기식 강사'로 살기를 거부하고, 단 한 명의 학생이 오더라도 온 마음과 진심을 다해 스스로의 가치를 증명해 내기 시작하는 터닝포인트를 보여줍니다. 진심과 정성이 결국 나만의 대체 불가능한 브랜드를 만든다는 평범한 진리를, 저자의 처절하고 치열한 삶의 흔적을 통해 가슴 깊이 깨달았습니다. 수많은 시행착오와 위기를 극복하며 마침내 자신만의 학원을 차리고, 연봉 3억 원장이라는 당당한 타이틀을 거머쥐기까지의 성공 서사가 흥미진진하게 이어집니다. 화려한 숫자 뒤에 숨겨진 밤샘 노력과 디테일한 시스템 구축 에피소드들을 보며 감동을 넘어 경외감까지 들었습니다. 내 가치를 알아주지 않는 세상을 원망하기 전에, 과연 나는 내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얼마나 주체적으로 움직였나 되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내 안의 잠든 거인을 깨우고 싶은 분들이라면 꼭 읽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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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은 재등록이라는 숫자로 매번 평가받는다. 학교에서는 학생이 교실을 떠나지 않는다. 하지만 학원은 다르다. 만족스럽지 않으면 다음 달에 사라진다. 학교 교사로 일하면서 이 차이를 크게 실감한 적은 없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며 처음으로 불편한 질문이 생겼다. 내 수업이 학원이었다면 학생들은 재등록을 했을까. 저자가 가장 강조하는 것은 데이터다. 상담은 말이 아니라 숫자로 완성된다고 했다. 학생의 점수, 결석률, 숙제 완료 횟수, 심지어 강사 수당과 교재비까지 전부 수치로 기록해야 한다고 말한다. 처음엔 지나치게 사무적이라고 느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나 역시 성적 통계나 수행평가 결과를 엑셀로 정리하면서 뭔가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한 경험이 있다. 숫자를 외면하는 순간 방향도 흐려진다는 저자의 말이 그래서 오래 남았다. 입시가 바뀌어도 기본은 변하지 않는다는 말에는 깊이 공감했다. 서논술형이 강조되고 있지만 저자는 흔들리지 않는다. 개념 이해, 충분한 문제 풀이, 오답 정리. 이 순서가 지켜지면 어떤 형식의 시험도 대응할 수 있다고 했다. 교사로서 유행처럼 바뀌는 교육 정책 앞에서 자주 흔들렸던 나로서는 이 단호함이 오히려 위로가 됐다. 마지막으로 시스템에 대한 이야기가 인상 깊었다. 원장이 개입하지 않아도 기준에 따라 움직이는 조직, 애매한 것은 전부 문서로 만들어 놓는 문화. 예전에 읽었던 무인양품의 운영 철학이 떠올랐다. 어느 매장을 가도 같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건 사람이 아니라 시스템 덕분이다. 학원도 결국 같다. 원장의 이름이 아니라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학원이 오래 살아남는다. 학교라는 조직에서 일하는 나에게도 이 원칙은 낯설지 않았다. 기준이 명확한 곳일수록 구성원이 편하고, 학생도 편하다. 이 책은 학원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 수강생 모집에 막혀 있는 강사, 운영은 하고 있지만 숫자가 잡히지 않는 원장에게 권한다. 학교 교사라도 가르치는 일의 본질을 다시 들여다보고 싶다면 읽어볼 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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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떻게 최저 시급 강사에서 연봉 3억 원장이 되었나』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소중한 책을 제공 받아 읽고 쓰는 글입니다. 1. 이 책을 읽게 된 배경은 23년 경력의 수학전문강사가 연봉 3억 원장으로 성공하기까지,어떤 선택을 반복해야 하는가? 교육 현장의 이야기지만, 본질은 같았다. "잘하는 것"과 "돈이 되는 것" 사이의 간극을 어떻게 메울 것인가. 업종은 달라도, 자영업자라면 누구나 마주하는 질문이었다. 2. 작가와 작품 소개 저자인 윤영진은 2002년 학원 강사로 시작해 2008년 수학학원을 창업한 23년 경력의 수학 전문 강사이자 원장이다. 멘사코리아 정회원이기도 한 그는 마이너스 1억의 흙수저 출발점에서 연봉 3억 원장으로 성장한 실전형 교육 경영인이다. 보드게임 펀딩 성공 경험도 가진, 단순한 강사를 넘어 콘텐츠 기획자의 면모도 갖춘 인물이다. 이 책은 그가 현장에서 직접 겪은 시행착오를 기반으로, "수업을 잘하는 강사"에서 "매출을 만드는 원장"으로 전환하는 전략을 단계별로 정리한 실전형 학원 경영서다. 3. 줄거리 및 중요 내용 요약 책은 크게 5개의 PART와 현장 Q&A, 실무 자료로 구성된다. PART 1에서는 수학 강사라는 직업이 가진 수익 구조의 장점을 분석한다. 수학은 학부모의 지갑이 가장 쉽게 열리는 과목이며, 한 번 쌓은 실력은 지속적인 수익으로 연결된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PART 2에서는 성장을 위한 4가지 핵심 역량을 다룬다. 개념 이해, 맞춤형 설명, 수업 장악력, 단순화 능력이 그것이다. 비교 대신 점검으로, 감 대신 기준으로 성장하는 방식을 강조한다. PART 3에서는 창업 전 갖춰야 할 6가지 로드맵을 제시한다. 첫 수업의 분위기 설정부터 신뢰를 통한 재등록률 제고, 슬럼프 관리까지 현장 밀착형 조언이 담겨 있다. PART 4에서는 개원 준비 전략을 다룬다. 상권 분석, 수강료 기준 설정, 초기 10명으로 성장을 폭발시키는 방법 등 창업의 실무를 짚어준다. PART 5에서는 연 매출을 2배로 만드는 수익 시스템을 소개한다. 원생 300명 달성 구조, 확장 타이밍 판단 기준, 데이터 기반 채용 판단까지 경영 관점의 내용이 집약되어 있다. 4. 본문 발췌 및 해석 "학부모는 학생의 실수가 줄고 성적이 오르며, 수업에 몰입하면 그 학원을 믿는다. 즉 강사의 실력이 수강 기간을 결정하고, 그 기간이 곧 수입으로 이어진다." 신뢰가 재방문을 만들고, 재방문이 매출을 만든다. 경험의 질이 곧 수익 구조라는 원리는 업종을 초월한다. "완벽한 강사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하지만 개선하는 강사는 매주 달라진다." '완벽함'을 목표로 삼으면 첫 발을 내딛기 어렵다. 하지만 '매주 조금씩 나아지는 것'을 기준으로 삼으면, 움직임이 생긴다. 이 문장은 자영업자라면 누구나 책상 앞에 붙여둬야 할 문장이다. 5. 내 자신의 생각은 이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공감한 지점은 "구조를 설계하라"는 메시지다. 가게 운영시 매출로 이어지지 않는 날이 있다. 손님의 재방문으로 연결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것은 실력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의 문제일 때가 많다. 저자가 말하는 "감이 아닌 수치와 구조로 운영하라"는 원칙은, 가게 경영에도 그대로 이식할 수 있다. 상담 대신 상담은 없지만, 손님과의 첫 접점, 재방문을 유도하는 장치, 매출 데이터를 읽는 눈, 이 모든 것이 '구조 설계'의 영역이다. "잘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잘 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6. 추천 대상은 - 열심히 하고 있는데 수익이 오르지 않아 막막한 소상공인 - 수업·서비스·콘텐츠 등 "실력"을 기반으로 사업을 하고 있는 모든 사람 - 강사, 코치, 컨설턴트처럼 지식과 경험을 판매하는 직종에 있는 사람 - 카페, 공방, 학원 등 재방문율과 신뢰가 핵심인 업종의 운영자 7. 추천 이유는 이 책의 진짜 가치는 업종을 초월하는 경영의 원리를 담고 있다는 점이다. 학원 이야기로 시작하지만, 결국 말하는 것은 이것이다. "내가 잘하는 것을 어떻게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로 만들 것인가." 이론서가 아니라 체크리스트, 진단표, Q&A까지 갖춘 현장 매뉴얼이라는 점도 강점이다. 읽고 덮는 책이 아니라, 곁에 두고 반복해서 꺼내보는 책. 자신의 실력은 있는데 그것이 왜 돈이 되지 않는지 모르겠다면, 이 책이 그 질문에 해답을 제시해 줄 것이다. #나는 어떻게 최저 시급 강사에서 연봉 3억 원장이 되었나? #미다스북스 #윤영진 #학원창업 #자기계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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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수학학원의 4단계 성장 플랜 -------------‐------------------------------------------------
* 출판사 측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