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수영기자님의 그때 그사람들이라는 유명 칼럼을 엮어서 만든 도서이다. 유명 미술계 인물들의 작품과 사건등을 재미있게 칼럼으로 엮어 여전히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본인은 그 주옥같은 칼럼들 하나 하나 모두 소장을 원하기에 그때 그 사람 시리즈를 모두 구매중이다. 그런데 이번편이 마지막이라고 한다. 연재가 계속되고 있는데 이번이 완결편이라니? 이건 팬들을 무시하는 처사이다. 반드시 5권 6권 7권 칼럼이 모두 실릴수 있도록 출판되길 간절히 원한다. |
|
엊그제 '렘브란트에서 고야까지'라는 현대백화점의 전시회를 보고, 그 감흥을 잊지않고 머리속에 새기고자 구매한 책이다. 많은 도슨트 서적들이 나와 있지만 최근에는 이 작가가 유명하다고 하길래 구매해서 읽었다. 술술 잘 읽히는 것이 참 좋다. 딸과 함께 전시회를 관람했는데.. 정작 딸은 책을 읽지 않는다. 이런 좋은 책은 우리 딸도 좀 읽었으면 좋겠는데.. |
|
구독해두고 매주 즐겨보는 칼럼인데 또 한 권 더 나왔네요. 꽤 손이 자주 가는 책입니다. 그림들도 좋고 이야기들이 술술 읽혀요. 추천합니다. 그런데 계속 연재는 하고 계신데 책 광고문구에 시리즈의 마지막 책이라니 뭔가 서운하네요. 계속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