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가미 츠미키와 기일상 6권 리뷰입니다. 평소에는 이런 순정? 류들은 잘 안보는데 유일하게 오가미 츠미키와만 읽고 있습니다. 한번씩 이런 말랑말랑한 느낌 간질간질 느낌나는 책들도 기분전환하기 그만인거 같아요 젊을적의 추억들도 소환되구요 아무튼 이책 추천드립니다 |
|
오가미 츠미키와 기일상 6 리뷰 이번에도 이전과 같이 책 표지 커버 안쪽에 귀여운 그림이 그려져있다 유타와 츠미키가 함께 학교의 인물들을 변화시켜가는 이야기 6번째 이번에는 학생회장을 감화시키고 투명인간 친구에게 새로운 경험을 안겨주고 크리스마스와 연말 연초의 이벤트도 함께 한다 |
|
무해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조연들의 매력적인 서브 스토리까지 더해져 한순간도 지루할 틈 없이 몰입하게 만듭니다. 특히 서로를 향한 '좋아함'이라는 감정을 조심스럽게 키워나가며 몽글몽글한 간질거림을 선사하는 점이 이 권의 가장 큰 묘미입니다. 츠미키의 파워풀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과, 두 사람의 관계 진전을 기대하는 독자라면 결코 실망하지 않을 최고의 권입니다 빨리 다음권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재밌어용 굿굿 |
|
오가미 츠미키와 기일상 6 권 나왔네요.... 너무 좋네요... 요즘 러브 코미디에 빠져 있어서 구매 하게 됩니다... 독톡한 소재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 덕분에 은근히 재미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해서 정발이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
|
《오가미 츠미키의 기일상》 6권은 평범한 학교생활과 독특한 캐릭터들의 개성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즐겁게 읽을 수 있었다. 츠미키와 주변 인물들의 관계가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으며, 유쾌한 개그 장면과 따뜻한 일상 에피소드가 작품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또한 캐릭터들의 숨겨진 감정과 성장도 엿볼 수 있어 재미와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었고, 다음 권의 이야기가 기대되었다. |
|
오가미 츠미키와 기일상 6권입니다. 정말로 재밌습니다. 너무 재밌다 진짜... 점점 감정을 깨닫고 그러는 것도 맛도리고 조연들의 서브스토리도 맛도리고... 만잘알 작가님의 만화를 늘 재밌게 보고갑니다. 정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독특한 세계관이 너무 매력적으로 느껴져서 보기 시작한 만화책인데 볼 때 마다 얼굴에 미소가 지어지는 아주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캐릭터들이 정말 개성 넘치고 에피소드들이 유쾌하고 밝고 재미있어서 정말 누구에게나 강추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
|
독특한 소재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 덕분에 은근히 매니아층이 탄탄한 작품입니다.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기묘하면서도 유쾌한 에피소드들이 참 매력적이네요. 6권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재미를 선사합니다. 새로운 장르를 시도해 보고 싶어 하시는 분들께 권해드리기 딱 좋은 책입니다. 책 상태도 아주 좋고 띠지까지 완벽하게 보존되어 도착해서 기분 좋게 책장에 꽂아둡니다. |
|
오가미 츠미키와 기일상 6권.. 아직 1권만 읽었는데 벌써 6권까지 나왔네요.. 평범한 일상속에서 잔잔하게 그려지는 러브라인 같은 작품류를 좋아하다보니 오가미 츠미키와 기일상도 괜찮은 것 같아 6권까지 구매하고 있네요.. 어서 2권부터 따라잡아야 겠네요 |
|
6권은 문화제와 여름 방학 등 굵직한 학교 행사를 거치며 두 사람의 거리가 부쩍 가까워지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츠미키가 느끼는 본능적인 설렘과 이치로의 다정한 배려가 맞물려, 보는 이로 하여금 '청춘이란 이런 것이지' 하는 흐뭇함을 느끼게 하네요. 특히 츠미키뿐만 아니라 주변 인외 친구들의 다채로운 매력까지 더해져 세계관이 한층 풍성해진 느낌입니다. 여전히 귀엽고 무해한 분위기 속에서, '좋아함'이라는 감정을 조심스럽게 키워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인 한 권이었습니다.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느끼고 싶은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