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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코딩에 대해서 문외한이라 머릿속에 있는 아이디어를 구현한다는 건 감히 엄두 내기 힘들었었는데, "Do It! 바이브 코딩 + 안티그래비티" 책으로 나도 코딩을 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전문적인 용어나 복잡한 프로그래밍 문법에서 벗어나서 구글의 AI 도구인 안티그래비티에 내가 원하는 것을 명확히 전달하는 것 만으로도 개발이 가능하더라구요 :) 책에서 예시로 제시된 레트로 게임이나 폴더 자동 정리 도구 실습들을 스텝 바이 스텝으로 하나하나 따라하기만 해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바이브 코딩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거기에다가 좋은 프롬프트 예시나 바이브 코딩에 필요한 개발 상식들을 책에서 하나하나 가르쳐 주어서 차후 자기 자신만의 바이브 코딩을 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좋았구요. 책에서 제시된 실습을 한 다음, 자기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실제 서비스 개발을 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아직 바이브 코딩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 AI를 도구로 활용하고자 하는 기획자와 마케터, AI를 실무에 바로 적용하고 싶은 개발자 모두에게 도움이 될 책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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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그래비티를 배우고자 선택한 책인데, 어려움 없이 쉽게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1. 초보자 맞춤형 친절한 가이드 안티그래비티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들도 막힘없이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이 정말 잘 되어 있습니다. 복잡한 이론 대신 눈앞에서 결과물이 바로바로 나오는 재미를 느끼게 해줍니다. 2. 프롬프트의 정석, 'ROCK 법칙' AI에게 질문할 때 책에서 제시하는 'ROCK 법칙'을 활용하니, AI가 원하는 결과를 훨씬 더 정확하고 좋게 뽑아내 줍니다. 프롬프트 작성 역량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3. 지루할 틈 없는 4가지 실전 프로젝트 - 레트로 게임 만들기 - 자동화 도구를 만들어 생산성 향상하기 - 나만의 개발자 성향 테스트 만들기 - 디지털 롤링페이퍼 서비스 구현 및 배포하기 이 4가지 실습을 직접 따라 하다 보니, 다른 프로젝트에도 안티그래비티를 어떻게 적용해 볼 수 있을지 아이디어가 샘솟습니다. 총평: 문법 공부에 지쳐 코딩을 포기했던 분들이나, AI를 활용해 나만의 사이드 프로젝트, 업무 자동화를 빠르게 구현해 보고 싶은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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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1년도부터 개발을 시작해 iOS, 백엔드, 프론트엔드를 넘나들며 문제 해결의 재미를 좇고 있습니다. 꾸준히 IT 도서 리뷰를 진행하며 다양한 기술 서적을 접해오고 있는데, 오늘 다뤄볼 책은 이지스퍼블리싱의 신간 《Do it! 바이브 코딩 + 안티그래비티》입니다. 🤔 솔직한 첫인상 : "어떤 포인트를 리뷰해야 할까?"사실, 이 책을 처음 완독하고 나서 블로그에 어떤 식으로 리뷰를 남겨야 할지 꽤 깊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이 책이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이라는 최신 트렌드를 다루면서도, 웹 서비스의 동작 원리나 서버의 개념 등 아주 기초적이고 근본적인 지식부터 차근차근 다루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 고민의 결과 : "안티그래비티 바이브 코더를 위한 최고의 스타터 팩"하지만 책에 수록된 실습 예제들의 흐름을 곰곰이 뜯어보면서, 기초부터 다룬다는 것은 단점이 아닙니다. 🛠️ 도구에 종속되지 않는 '전반적인 이해'의 힘제가 이번 리뷰에서 가장 강력하게 어필하고 싶은 부분은 바로 이 지점입니다. 책의 제목과 목차를 보면 구글의 차세대 AI 코딩 도구인 '안티그래비티'를 메인으로 실습을 진행합니다. 하지만 반드시 안티그래비티만을 고집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특정 툴의 '버튼 누르는 법'을 알려주는 매뉴얼이 아닙니다. 어떤 툴을 사용하든, 👨💻 추천 대상
✍️ 마무리하며AI가 스스로 코드를 짜주는 시대, 《Do it! 바이브 코딩 + 안티그래비티》는 그 막연한 상상력을 실제 결과물로 바꿔주는 든든한 가이드북입니다. [이 글은 이지스퍼블리싱에서 도서를 제공받고 개인적인 의견을 담은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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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퍼블리싱 도서제공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평소 AI와 에듀테크에 관심이 많아 수업과 업무에 생성형 AI를 다양하게 활용해 왔습니다. 학생들에게 파이썬 프로그래밍을 가르치고 웹페이지나 간단한 프로그램도 만들어 보았지만, 새로운 서비스를 처음부터 기획하고 데이터베이스까지 연결해 완성하는 일은 여전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머릿속에 만들고 싶은 아이디어는 많아도 이를 실제 코드로 구현하려면 프로그래밍 문법을 확인하고, 오류의 원인을 찾고, 여러 개발 도구의 사용법까지 익혀야 했습니다. 간단해 보이는 기능 하나를 추가하는 데도 예상보다 많은 시간이 걸렸고, 코딩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이러한 과정 자체가 높은 진입 장벽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바이브 코딩’이라는 용어를 자주 접하게 되었습니다. 코드를 한 줄씩 직접 작성하기보다 만들고 싶은 결과를 AI에게 설명하고, 대화를 통해 프로그램을 완성한다는 방식이 무척 흥미로웠습니다. 하지만 AI에게 단순히 “앱을 만들어 줘”라고 요청하는 것만으로는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거나 처음의 요구 사항과 다른 방향으로 개발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결국 바이브 코딩에서도 AI와 효과적으로 협업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Do it! 바이브 코딩 + 안티그래비티』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안티그래비티를 설치하고 기본 화면을 살펴보는 과정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처음 사용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따라갈 수 있습니다. 단순히 기능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AI 에이전트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바이브 코딩에서 어떤 방식으로 요청해야 하는지 차근차근 설명해 줍니다. 특히 프롬프트를 작성하는 ROCK 법칙과 마일스톤, 완료 조건을 설정하는 방법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만들고 싶은 기능을 한꺼번에 요청한 뒤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시 처음부터 수정하곤 했습니다. 책의 안내에 따라 역할과 목표, 조건을 구체적으로 정하고 작업을 작은 단계로 나누어 요청하니 AI의 결과가 훨씬 안정적으로 바뀌었습니다. 바이브 코딩은 단순히 말을 편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AI가 이해할 수 있도록 작업을 명확하게 설계하는 과정이라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책에서 소개하는 실습도 매우 실용적이었습니다. 타이머 프로그램과 레트로 게임처럼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프로젝트부터 폴더 정리 자동화 도구, 개발자 성향 테스트, 디지털 롤링페이퍼 서비스까지 단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초적인 프로그램을 만든 뒤 프런트엔드와 백엔드, 데이터베이스, 배포까지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어 하나의 서비스가 완성되는 전체 과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특히 수파베이스와 버셀을 활용한 웹 서비스 제작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기존에는 HTML로 웹페이지를 만든 뒤에도 사용자가 입력한 내용을 어디에 저장해야 하는지, 다른 컴퓨터에서도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막막했습니다. 책의 안내에 따라 수파베이스에 테이블을 만들고 데이터를 저장한 뒤, 깃허브와 버셀을 연결해 실제 웹사이트로 배포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제 컴퓨터에서만 실행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웹 서비스를 완성했다는 점에서 성취감이 컸습니다. 학교 현장에서도 학급 응원 게시판, 학생 의견 수렴, 디지털 롤링페이퍼, 간단한 수업용 앱 등으로 다양하게 발전시킬 수 있겠다는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나노 바나나를 이용해 게임 이미지를 생성하고 프로젝트에 적용하는 과정도 흥미로웠습니다.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처럼 AI 에이전트의 역할을 구분해 작업하는 방식을 통해 혼자서도 작은 개발팀과 협업하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디자인이나 이미지 제작에 자신이 없는 사람도 자신이 원하는 분위기를 설명해 프로그램에 필요한 자료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바이브 코딩의 장점을 잘 보여 주었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AI가 만들어 준 코드를 무조건 믿고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 주지 않습니다. @멘션으로 맥락을 전달하고, 규칙을 설정하며, 인덱스 레퍼런스를 이용해 환각을 줄이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Diff 뷰어와 코드 체크리스트, 디버깅과 최종 테스트 과정도 다루고 있어 AI의 결과를 사람이 직접 확인하고 판단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바이브 코딩을 처음 접하면 AI가 모든 프로그램을 자동으로 완성해 줄 것이라고 기대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무엇을 만들 것인지 명확하게 기획하고, 기능을 단계별로 나누며, 오류가 발생했을 때 AI와 대화하면서 수정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 책은 바로 그 협업 과정을 친절하게 안내해 줍니다.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하는 비전공자는 물론이고, 기본적인 코딩 경험은 있지만 웹 서비스 개발과 배포가 어렵게 느껴졌던 사람에게도 유용한 책입니다. 단순히 내용을 읽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전 프로젝트를 하나씩 따라 하며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코딩에 대한 부담 때문에 아이디어를 실행하지 못했거나, 바이브 코딩에 관심은 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AI에게 코드를 대신 작성하게 하는 방법을 넘어, AI와 함께 기획하고 개발하고 수정하며 하나의 서비스를 완성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실용적인 안내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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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믿고 보는 두잇!!! 개발자 친구에게 추천받아서 산 책이에요~~ 이 책은 진짜 200% 대만족입니다! 코딩 지식 전혀 없는 주부인데도 설명이 너무 친절하고 자세해서 감동했어요ㅎㅎ 이게 되네요?ㅋㅋㅋㅋ 하고나서도 스스로 놀람ㅋㅋㅋ 구글 안티그래비티랑 'ROCK 법칙'만 그대로 따라 했더니 머릿속 아이디어가 실제 풀스택 웹 서비스로 완성됐습니다!!!>< 서버 구축부터 글로벌 배포까지 이렇게 막힘없이 되다니 미친 실행력이에요ㅋㅋㅋ 코딩 모르는 기획자나 1인 창작자분들, 망설이지 말고 무조건 겟하세요!!!!!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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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ai쪽이 진로인 중1입니다 작년부터 ai에 관심이 많아져 파이썬 공부도 하고 학원도 다니던 중 바이브 코딩이랄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별로 유명하지않아서 관심이 없었는데 요즘 바이브 코딩이 대세니 저도 한번 해보고 싶어 안티그래비티를 무작정 깔았습니다 그치만 아무것도 배운 적이 없는 저에겐 ai에게 프롬포트도 잘 못 내려서 결과가 엉터리였습니다 그래서 ai도 배워야싶다 해서 이 책을 신청했습니다 먼저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책 하나로 안티그래비티 마스터 했습니다 이 책 두꺼워서 많은 정보가 들어있어서 좋습니다 특히 중간중간 팁도 있어서 쓰기 유용했습니다 이 책으로 ai프롬포트,안티그래비티 사용법 등등 여러가지를 이 책 하나로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 책을 바탕으로 ai코디 앱을 짜봤는데 배포해도 될 정도로 너무 잘 만들었습니다 ai발전 일주일이 일년 같은 이 시대에 이 책으로 그나마 이 시대를 따라갈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고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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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AI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특히 의료와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로 AI를 써보고 싶었는데, 비전공자인 저에게는 코딩에 대한 학습부터 높은 허들이었습니다. 파이썬 기초부터 머신러닝과 딥러닝을 공부하긴 했지만 여전히 코딩에 대한 학습의 부담은 어쩔 수 없더라고요 하지만 슬슬 바이브 코딩이라는 용어가 유행이 되고 이제는 주변에서 바이브 코딩을 한다는 사람들이 늘면서 나도 해볼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기존 터미널 방식인 클로드 코드는 비전공자에게는 접근하기조차 어려워 보여 다른 대안을 찾던 중 안티그래비티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몇 주에 걸쳐 직접 작성한 코드가 한 10분 만에 안티그래비티를 통해 구현되는 것을 보면서 "와 이건 뭐지?" 하며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것을 좀 더 효과적으로 사용하고자 적합한 책을 찾던 중 'Do it 바이크코딩 + 안티그래비티'를 접하게 되었고, 모임 안에서 사용하기에 좋은 앱을 이 책의 안내에 따라 직접 제작하고 수파베이스와 버셀까지 사용하여 현재 많은 분들이 만족하며 사용 중에 있습니다. 친절하게 하나하나 설명하고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실전 프로젝트로 구현해본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비전공자에게, 특히 바이브코딩에 대한 궁금증을 갖고 계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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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가장 신기했던 점은, 복잡한 코딩 문법을 몰라도 구글의 AI 코딩 도구인 '안티그래비티'와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듯(Vibe)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었어요. 책에서 소개한 'ROCK 법칙'을 통해, AI에게 내가 원하는 대로 정확히 명령하는 방법까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전공자가 아니어도, AI 비서가 생긴 느낌이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수파베이스와 버셀 같은 서비스를 활용해서 만든 앱을 전 세계에 출시하는 과정도 책에서 친절하게 안내해줘서 정말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이제 앞으로는 병원 실습이나 학업 과정에서 불필요하게 반복됐던 작업들을 직접 자동화해서 효율적으로 만들어 볼 생각이에요. 더 나아가 환자 중심의 간호 서비스를 실제로 구현할 수 있는 헬스케어 앱 개발에도 도전해보고자 합니다. 이 경험을 통해, 개발은 더 이상 프로그래머만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걸 확실히 느꼈습니다. 의료·보건 분야에서 나만의 IT 무기를 갖고 싶은 학우들이라면, 그리고 내 머릿속 상상을 실제로 실현하고 싶은 모든 비전공자들에게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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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코딩을 대신해 주는 시대가 왔다고 하지만 막상 코딩 경험이 없는 사람에게는 여전히 어렵게 느껴진다. 나 역시 코딩 지식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이 책을 펼쳤다. 그래서 처음에는 과연 내가 이해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컸지만 그건 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