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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부동산 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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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이 돈이 된다는데?아마 어딜 가나 이런 이야기는 한 번 들어봤을 것이다. 그런데 당장 눈을 돌려서 주변의 아파트 가격을 보면 정말 깜짝 놀랄 것이다(나는 서울에 살고 있다) 돈이 된다는 것은 일단 확실한 사실인데, 내가 이것을 가지고 정말 살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다소 의문이 있다. 주변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돈이 있길래 이런 것일까? 생각이 들면서도, 분명 방법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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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이 돈이 된다는데?

아마 어딜 가나 이런 이야기는 한 번 들어봤을 것이다. 그런데 당장 눈을 돌려서 주변의 아파트 가격을 보면 정말 깜짝 놀랄 것이다(나는 서울에 살고 있다) 돈이 된다는 것은 일단 확실한 사실인데, 내가 이것을 가지고 정말 살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다소 의문이 있다. 주변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돈이 있길래 이런 것일까? 생각이 들면서도, 분명 방법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도 든다. 과거에는 갭투자나 영끌 대출 등으로 그것을 해결할 수 있었다면(사실 이 방법이 더 효율적이고 쉽긴 했다) 이제는 그러한 방법을 막으려고 정부에서 안간힘을 쓰고 있다. 자본이 자꾸 부동산으로만 간 데나 어쩠다나...(근데 과연 주식으로 대출을 내서 하는 것은 정상적인 방법인지 좀 궁금하다. 진짜 미친 거 같다) 


그러면 부동산으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바로 경매다. 경매의 경우 우리가 기본적인 이미지가 뭔가 서민에게 무엇인가를 빼앗는 느낌일 수도 있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경매가 있기 때문에 처분이 곤란한 부동산 혹은 동산들을 현금으로 변환하여 빚을 갚던 하는 방법이 가능하다는 의미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반드시 필요한 요소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경매의 경우 아직 특별한 대출 제재도 없는 편이다(경매에서 이걸 막아버리면 가격이 뚝뚝 떨어질 수밖에 없으니 말이다) 그래서 우리는 틈새시장으로 이 경매를 활용할 필요가 있다. 대출도 나오고, 서울과 같이 토지거래허가제의 범위에서도 벗어나 있으니 분명 투자로서는 확실히 좋지 않은가? 


물론 방법은 이해를 해야 한다.

내가 원하는 위치의 원하는 물건을 사기 위해서는 상당한 가격을 들여야 한다. 그게 바로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다. 경매의 경우 그러한 수요와 공급 개념보다는 소위 '아다리가 맞아야' 나오는 물건들이기 때문에(심지어 내가 아무리 높은 가격을 써 내더라도 경매 취소라는 사태가 발생될 수도 있다) 기존부터 알고 있지 않다면 원하는 시점에 원하는 물건을 구하기가 매우 어렵다. 그래서 다들 임장을 정말 열심히 하는 것이고, 낙찰 이후의 문제에 대비하기 위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관찰과 조사를 하게 된다. 이 과정이 아마 경매에서 한편으로는 가장 '재미있는' 것이기도 하겠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모르는 사람과 대화를 하거나 정보를 계속 캐내야 하는 입장이니 상당히 불편할 수 있다. 그런데 우리는 투자를 위해서 어떤 것이라도 할 수 있지 않은가?


법적으로도 어느정도 알아야 한다.

경매에서 법적인 사항을 전혀 모르면 낭패를 당하는 경우도 있다. 또한 눈에 보이지 않는 문제들이 도사리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공과금이나 내부에 사람을 만날 수 없는 상태, 정확한 확인이 어려운 다양한 요소들이 바로 그것이다. 이미 그것만 가지고도 경매에 대해서 손을 떼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인데, 이 책에서 나오는 다양한 소재들을 보면 '나도 할 수 있겠는데?'라는 생각을 할 수 있다고 본다. 법 전체를 알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당장 내가 낙찰받아야 하는 것에서만 확실하게 알면 되고, 하다 보면 케이스 스터디 같이 비슷한 경우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서 차곡차곡 경험이 쌓여간다. 책은 그것을 좀 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우리도 할 수 있다.

흔히 좋은 정보는 본인만 알고 있을 거라고 말을 한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는 생각이 든다. 어떤 정보는 자신만 알고 있어야 좋은 것이지만 이런 정보는 사실 혼자보다는 여럿이 알고 있어야 경매 자체의 규모가 커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경쟁이 심해지겠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경매에 대한 '건전한 시각'이 늘어날수록 경매의 물건도 늘어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은 다소 두껍다. 하지만 책을 읽는 내내 지루하다는 생각은 해보지 않았을 정도로 몰입감이 좋았던 것 같다. 다음 주에 휴가를 썼는데 법원 경매장을 한 번 가볼까 생각 중이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시각으로 작성하였음

YES마니아 : 로얄 k****1 2026.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따라하면 무조건 돈버는 실전 부동산 경매(수익 실현편)
"따라하면 무조건 돈버는 실전 부동산 경매(수익 실현편) " 내용보기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규제책에 따른 부동산 시장의 판세가 그리 호화롭지 못하다.그야말로 이런 장세에서 수익을 실현하는 투자자야 말로 고수이자 전문가가 아닐 수 없다.'어떤 규제에도 부동산 경매는 항상 길을 찾는다' 는 문구처럼 모름지기 투자자이자 고수라면 부동산 투자의 다양한 방법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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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규제책에 따른 부동산 시장의 판세가 그리 호화롭지 못하다.

그야말로 이런 장세에서 수익을 실현하는 투자자야 말로 고수이자 전문가가 아닐 수 없다.

'어떤 규제에도 부동산 경매는 항상 길을 찾는다' 는 문구처럼 모름지기 투자자이자 고수라면 부동산 투자의 다양한 방법론을 통한 수익 실현의 로드맵이 정해져 있어야만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흙수저에서 100억대 자산가로 거듭난 저자의 실전에서 익힌 경험과 기술적 노하우를 접해 보는 일도 고강도 규제에 몸살을 앓고있는 우리에게 하나의 돌파구를 제시하는 기회가 될 수도 있을것 같다.

경매 투자를 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140건의 경매와 180건의 공매 경험과 노하우를 담아 독자들의 규제를 벗어난 투자법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따라하면 무조건 돈버는 실전 부동산 경매(수익 실현편) "은 어떤 일을 하든 꾸준함이 밑바탕이 되어야 함을 자신의 경험으로 환기 시키며 그에 따라 부동산 경매와 관련된 실질적인 현장성에 신뢰감을 얻을 수 있고, 수 많은 여타의 경매 이론이 아닌 실전 사례를 중심으로 액션 플랜을 제시해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 우리의 경매에 대한 보편화된 의식을 꼬집어 준다.

그에대한 방증으로 자신이 강의, 수강한 투자자들의 성공 스토리들 역시 부동산 경매 투자에서 수익을 실현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활력소가 되기 충분한 서사를 담고 있다.

저자의 글을 읽다보면 이론에 크게 영향받지 않아도 실전적 상황을 통해 터득하고 이해하며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

즉 경매를 알고 싶어하거나 경매로 수익 실현을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30개의 부동산 실전 사례를 통해 간접적 경험과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경험으로 보완, 완벽한 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방식의 지식 전달은 특정인을 위하기 보다 누구나 도전해 수익을 거둘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갖게한다.

다만 실천하는 우리가 되느냐, 아니냐에 따라 그 결과가 달라질 것으로 생각해 보면 저자가 왜 실전 사례 30건을 적시하고 있는지를 조금은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볼 수 있다.


대부분의 경매에서 지분 투자는 까다롭고 어렵다고 알려져 있다.

왜 어려운지를 이해할 수 있다면 그 어려움은 다소 누그러들 수 있을것으로 이해 한다.

지분 공유자와의 협상, 매도전략, 확약서 작성, 소송 리스크, 명도 흐름에 대한 이해를 명확히 설명해 주고 있어 소액으로도 부동산 경매의 지분 투자를 해 볼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 준다.

이러한 부분은 경매, 부동산 투자 전문가뿐 아니라 좀 더 대중화 된 경매와 부동산 시장에 대한 관심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이와같은 경매 역시 전문가가 아닌 우리가 접하게 될 때는  기술적 전략으로의 저비용 추구가 아닌 오롯이 경매로 인해 발생한 하나의 커다란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으로 이해해 본다면 저자의 충실한 설명과 노하우가 전하고자 하는 맥락을 보다 쉽게 간파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경매가 낮설지 않은 투자법으로 인식하기 위한 징검다리 역할을 한다 이해해도 좋을것 같다.



n********1 2026.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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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 하면 무조건 돈 버는 실전 부동산 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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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요즘 각종 부동산 규제로 부동산 기사를 봐도 답답하고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방향을 잃기 쉽니다. 그때 만난 <따라 하면 무조건 돈 버는 실전 부동산 경매>는 제목부터 왠지 따라 하고 싶게 만들었습니다. 위기는 언제나 존재하지만, 그 위기 속에서도 누군가는 기회를 잡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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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각종 부동산 규제로 부동산 기사를 봐도 답답하고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방향을 잃기 쉽니다. 그때 만난 <따라 하면 무조건 돈 버는 실전 부동산 경매>는 제목부터 왠지 따라 하고 싶게 만들었습니다. 


위기는 언제나 존재하지만, 그 위기 속에서도 누군가는 기회를 잡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흙수저에서 현재 100억 대 자산가로 거듭난 부동산 전문가입니다. 9년 동안 경매 140건, 공매 180건을 낙찰받았다고 하니 그 숫자에 놀랍기도 했습니다. 지금도 월평균 3건 이상의 낙찰을 이어가면서 꾸준히 현장에서의 감각과 경험, 지식을 쌓아가고 있는 실전투자자입니다. 



이렇게 직접 발로 뛰는 저자의 노력과 지식, 경험이 이 책 한 권에 가득 들어 있습니다. 초보들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도록 쉽게 쓰여 있으며 임장시 발품 체크리스트부터 경매 입찰 당일 체크리스트, 조심해야 하는 흔히 하는 경매 실수, 소액으로 하는 지분투자, 셀프 등기, 부동산 호재 파악 방법, 임장시 질문 등  초보분들이 꼼꼼하게 읽어보면 좋을 내용들이 가득 들어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사례가 풍부해서 독자들은 본인이 원하는 물건과 비슷한 사례를 참고해서 관련된 노하우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지분 경매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는 봤지만 이렇게 직접 투자해서 수익까지 낸 과정을 보여주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책 제목처럼 따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았어요. 


경매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가장 어렵게 느끼는 것은 명도입니다. 점유자 협상부터 인도까지 자세히 알려주셔서 명도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시장은 끝없이 흔들리지만 기회는 언제나 조용히 모습을 드러낸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먼저 공부가 되고 준비가 되어 있어야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습니다. 투자는 결국 행동하는 사람과 망설이는 사람을 나누는 과정입니다. 누군가는 행동해서 기회를 잡습니다. 먼저 이 책을 통해 공부하고 직접 임장을 다니면서 준비한다면 기회가 왔을 때 반드시 잡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따라 하면 무조건 돈 버는 실전 부동산 경매>가 그 과정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d****y 2026.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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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고수가 족집게 과외처럼 짚어주는 경매 필수 지식과 투자 비결
"부동산 고수가 족집게 과외처럼 짚어주는 경매 필수 지식과 투자 비결" 내용보기
<리앤프리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경매는 전문가들이나 하는 거라고 지레 포기해온 사람이 많을 겁니다. 이 책의 저자는 이야기합니다. 제대로 알면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진짜일까요?책에는 권리 분석부터 입찰 전략, 명도 절차까지 경매의 흐름을 단계별로 차근히 알려주었습니다. 친절하면서도 군더더기가 없다고 할까요? 어렵게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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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앤프리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경매는 전문가들이나 하는 거라고 지레 포기해온 사람이 많을 겁니다. 이 책의 저자는 이야기합니다. 제대로 알면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진짜일까요?


책에는 권리 분석부터 입찰 전략, 명도 절차까지 경매의 흐름을 단계별로 차근히 알려주었습니다. 친절하면서도 군더더기가 없다고 할까요? 어렵게 느껴졌던 것들이 순서를 알고 나니 생각보다는 단순했습니다. 


경매를 단순히 싸게 사는 방법으로 보지 않고, 재산을 지키고 불리는 시스템으로 바라보게 하는 저자의 관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낙찰을 받는 것이 끝이 아니라, 그 이후 매각·임대·리모델링을 통해 수익을 극대화하는 과정까지를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하는 것. 경매를 기술이 아니라 구조로 이해하게 만드는 이 시각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신뢰가 갔던 부분은, 저자가 자신의 실패 사례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는 점이었습니다. 성공한 투자 이야기만 늘어놓는 책은 많습니다. 그런데 어디서 실수했고, 무엇을 놓쳤으며, 그 경험이 다음 투자에 어떻게 반영됐는지를 함께 보여주는 책은 드뭅니다. 그 솔직함이 저자의 말을 더 신뢰하게 만들고, 동시에 내가 실수하지 않으려면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합니다.


리스크 관리를 반복적으로 강조하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경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아니라 위험을 줄이는 것이라는 저자의 말이 투자의 흥분보다 냉정함을 먼저 갖추라는 조언으로 느껴졌습니다.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 나서 처음으로 법원 경매 정보 사이트를 열어봤습니다. 전에는 클릭조차 하지 않았던 페이지. 물건 정보를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도, 이 책을 읽기 전과 후가 달랐습니다. 감정가와 최저 입찰가의 차이가 눈에 들어오고, 어떤 정보를 더 확인해야 하는지가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부동산 경매에 막연한 관심은 있었지만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몰랐던 저 같은 사람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던 책이었습니다.


천사 전우치 : 권리 분석부터 수익 구조 설계까지 경매의 전 과정을 단계별로 풀어냄.

악마 전우치 : '무조건 돈 번다'는 제목이 주는 확신만큼, 시장 상황과 개인 자금 여건에 따른 리스크 변수에 대한 논의가 조금 더 균형 있게 담겼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음.



v****3 2026.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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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따라 하면 무조건 돈 버는 실전 부동산 경매
"[재테크]따라 하면 무조건 돈 버는 실전 부동산 경매" 내용보기
나는 이 책이 여러분을 두 번째 길로 이끌어 주는 실질적인 도구가 되기를 바란다. 단순한 정보 나열이 아니라 실제로 ‘발로 뛰며 움직이게 만드는’ 책이 되기를 원한다. 시장의 혼란 속에도 기회는 있다. 경매는 그 기회를 현실로 만들어 주는 체계적인 방법이 될 것이다. - '프롤로그' 중에서책의 저자 유근용은 흙수저에서 100억 대 자산가로 거듭난 부동산 투자의 초인이다. 지난 9
"[재테크]따라 하면 무조건 돈 버는 실전 부동산 경매" 내용보기

나는 이 책이 여러분을 두 번째 길로 이끌어 주는 실질적인 도구가 되기를 바란다. 단순한 정보 나열이 아니라 실제로 ‘발로 뛰며 움직이게 만드는’ 책이 되기를 원한다. 시장의 혼란 속에도 기회는 있다. 경매는 그 기회를 현실로 만들어 주는 체계적인 방법이 될 것이다. - '프롤로그' 중에서



책의 저자 유근용은 흙수저에서 100억 대 자산가로 거듭난 부동산 투자의 초인이다. 지난 9년간 수많은 경매와 공매에서 낙찰받았으며, 현재 소형 토지를 포함해 300건 이상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다. 네이버 카페 '라이프체인징'과 유튜브 '유근용의 투자공부'를 통해 재테크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


총 5장으로 구성된 책은 지난 2022년 출간했던 <따라하면 무조건 돈 버는 실전 부동산 경매>의 개정판으로 경매 핵심 이론, 아파트/빌라/오피스텔 경매, 대지/임야/농지/도로 경매, 낙찰 후 명도 등을 통해 기본기에 충실한 지식을 우리들에게 전한다.


경매에 관한 선입견


경매로 나오는 부동산은 하자가 있는 물건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왜 경매라는 절차가 진행되는지를 이해하면 틀린 생각임을 알게 된다. 경매는 채권자가 채권을 회수하기 위한 절차이다. 돈을 빌려주었는데 이를 제대로 상환 이행하지 않기 때문에 채권자가 채권 회수를 위해서 해당 부동산을 매각 절차에 돌입한 것이다.


나 또한 경매에 대해 슬픈 추억이 있다. 금융투자업을 하던 절친한 후배를 위해 내가 살던 아파트를 담보로 제공해 부동산담보대출을 받도록 도와주었는데 대출이자를 장기 연체함에 따라 해당 금융기관이 대출금 회수를 위해 아파트를 경매로 내놓았던 것이다. 이를 해결하겠다던 후배는 결국 아무런 조치를 하지 못해 나에게 예상치 못한 고통을 안겨주고 말았다.


그 아파트는 내 가족이 함께 실거주하는 생활 공간이라 아무런 하자가 없었다. 실내 인테리어에 수천만원을 투자해 공을 들인 아파트였다. 물론 경매 부동산에 하자가 전혀 없다는 얘기는 아니다. 그 당시 난 코스닥 기업 인수에 나섰다가 사기수에 휘말려 M&A를 실패함으로 인해 투자금 회수가 불가능해 자금 여력이 거의 없었기에 믿었던 도끼에 발등이 세차게 찍힌 꼴이 되고 말았다. 이후 본격적으로 경매 공부를 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경매에 사용되는 용어들은 일상에서 거의 쓰지 않는 것들이라 어렵다는 선입견이 고착된 게 아닐까 싶다. 공부하다 보면 이해할 수 있는 내용들이 더 많다. 물론 저절로 알아 지는 지식은 없으므로 경매 공부를 해야 한다. 현대인의 바쁜 일상 속에서 공부하는 게 그리 쉽지 않기에 오히려 이것이 선뜻 경매에 발을 내딛지 않는 이유일 것이다. 지레 포기한다면 달라지는 게 없다. 또한 두려워 할 투자법도 아니다. 경매 부동산은 통상 시세에 비해 싸게 나온다. 이는 결국 워런 버핏이 말하는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는 투자법과 일맥상통한다.


생애 첫 낙찰자의 경험


라이프체인징에서 경매 공부를 한 수강생은 2024년 4월 경기도 의정부시에 위치한 아파트를 낙찰받았다. 생애 최초의 성과였다. 성공 경험을 얻고자 실전 투자에 나서서 3.9억에 낙찰받아 4.1억에 매도했다. 단기매도였다. 뭐든 다 그렇지만 단 한번의 성공으로 이후 여정에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 투자자는 강의장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로 행동으로 옮겼다. 성공적인 경매를 위해 상대적으로 투자 엑시트가 쉬운 아파트, 그것도 자신이 잘 알고 있는 지역의 물건 위주로 도전에 나선 실전 경매 투자였다. 그래서 목적도 애초에 단기매도로 계획했다.


그의 투자 여정을 뒤따라 가보자. 대상 물건의 현장 답사(임장)를 통해 교통 여건, 학교까지의 거리, 정확한 시세 파악 등을 꼼꼼하게 수행했다. 무엇보다 부동산중개소를 방문해서 필요한 정보를 얻는 게 성격상 매우 부담스러웠다. 그럼에도 배운 대로 3곳 정도 방문해 유익한 정보를 얻었다. 해당 부동산 경매를 낙찰받을 경우 호불호가 갈리는 이 타입의 아파트를 마침 찾는 이가 있으므로 매도 성사가 가능하다는 얘기까지 들었다.


사람들이 붐비는 경매법정을 고려해, 집에서 미리 입찰서를 작성한 후 법정에 입장해 봉투에 입찰서와 보증금을 넣었다. 이는 매우 중요한 절차이다. 자칫하면 소란한 분위기에 휩쓸려 실수를 범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끔 신문 기사에 등장하는 입찰가 과다액 작성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그는 이번 입찰이 다섯 번째 도전이었으며, 입찰자는 총 18명이었다. 이후 집행관이 최고가를 쓴 그를 호명했다. 영수증에 사인하고 이것저것 서류 작업을 하면서 정말 이날이 금방 지나갔다.(사진, 경매정보 낙찰영수증)    


첫 경매의 성공은 그에게 자신감과 경험치는 물론이고 수익까지 얻는 쾌거였다. 내가 평소 가진 백문불여일행百聞不如一行이라는 투자 가치관에 맞닿아 있다. 첫 물건의 성공적인 매도 이후 그는 지금도 꾸준히 공부하면서 경매에 도전하고 있다. 2026년 현재까지 총 15건의 물건을 낙찰받았다고 한다. 그는 경매 초보자들에게 큰 욕심을 버리고 난이도가 낮은 물건으로 시작해보기를 권한다.


여기서 나의 경매투자 경험을 소개하려 한다. 전세계 경제전문가들이 20년이 넘어도 경제 회복이 힘들 것이라는 예측이 떠돌던 IMF 위기가 서서히 걷혀가고 있을 즈음 나는 주거래은행 융자담당 임원으로부터 아파트 경매 물건을 소개받았다. 


해당 물건의 위치는 강원도 강릉이었다. 여름 휴가 때나 가끔 가는 강릉해수욕장 주변에 있다는 말을 듣고 이를 확인하기 위해 내가 경영하던 회사에 근무중이던 강원도 출신 한 임원에게 필요한 정보를 구해보라고 지시했다.


이후 임원의 보고와 함께 1박 2일 일정을 잡아 강릉으로 출장을 갔다. 소형 아파트라서 그리 큰 투자금액이 소요되는 것은 아니었지만 아파트 현장 주변을 내 눈으로 반드시 확인하고 싶었다. 동시에 강릉의 맛집도 탐방하고 싶었기에 마치 짧은 휴가로 여겼다.


사전에 약속이 잡힌 인근의 부동산중개사무소에서 미팅을 진행했다. 우리 일행이 4명이나 되니까 오히려 놀라는 표정을 지었다. 주말에 놀기 삼아 왔다고 안심시키고 해당 아파트 단지에 대한 설명을 자세하게 들을 수 있었다. 내가 예상한 대로 외지인들이 주로 소유하고 있는 아파트 단지였다. 휴가 때 잠시 이용하는 휴양소 같은 분위기였다. 현지인 실소유 거주세대는 오래된 아파트라 재건축이나 재개발을 원하다는 정보까지 얻었다.


아파트 건설회사 임원 출신이었던 나는 재개발 시행사로 선정되는 것에 더 관심이 있었기에 채권 회수를 원하는 은행의 입맛에 맞는 최고가로 낙찰받았다. 이후 도움을 받았던 인근 부동산사무소 대표와 함께 1년 넘게 재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했지만 예상대로 업무가 흘러가지 않았다. 소문이 나자 여기저기 중소형 건설사들이 개입하면서 아파트 단지 매수가격이 상향되기 시작했다. 경제성 검토 끝에 포기하기로 결정, 낙찰 받은 아파트의 매도를 부동산사무소 대표에게 부탁했다. 낙찰받은 가격으로 매매계약을 체결했는데, 이 아파트 상수도에 녹물이 다소 포함되는 흠결이 있었기 때문이다. 은행 지점에서 사택으로 이용한다는 말만 듣고 미리 해당 아파트 내부를 점검하지 않았던 내 실수였다. 아무튼 경락대금 대출이자와 진행경비 등은 결국 손실이 되고 말았다.


낙찰 후 인테리어 시공


경매 투자로 낙찰받은 물건이 투자용이라면 반드시 최소한의 인테리어는 시공해야 한다. '보기 좋은 떡이 맛이 좋다'는 말처럼, 어차피 향후 매도할 목적이므로 매수자들의 시선에 괜찮아 보여야 매도에도 용이하다. 이는 바로 '엑시트(출구) 전략'의 일환이다. 이때 실거주한다는 마음 자세로 공사에 임하는 게 좋다.


사실 경매로 나온 물건 중엔 소유자의 자금 사정 때문인 게 많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비록 실거주자 아파트(주택)일지라도 넉넉하지 않은 자금 형편으로 인해 집 내부 수리를 게을리한다는 거다. 게다가 오래된 집이라면 손 봐야 할 게 정말 많아 경비도 더 든다. 꼼꼼한 성격이거나 건축업에 종사한 유경험자라면 직접 인테리어를 맡아 진행할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 인테리어 업체에 의뢰하는 경우가 많다. 난 개인적으로 오랜 인연을 가진 업체에 전담시키고 있다.


내가 인테리어를 거론하는 이유는 결국 수익 문제와 연결되기 때문이다. 누구나 돈을 벌겠다는 생각에 경매 투자의 세계에 뛰어든다. 그래서 사전에 해당 물건의 현지 답사와 함께 시세까지 파악하는 절차를 밟아서 입찰가를 정한 후 경매에 임한다. 이때 수익 산출을 미리 점검할 때 인테리어 비용까지 포함하지 않으면 비록 낙찰되더라도 남는 게 별 없거나 오히려 추가 투자비용이 투입되는 현상이 발생할 수도 있어서다. 항상 이를 원가에 포함시키길 권한다.


토지 경매의 유의사항


맹지盲地란 '눈 먼 땅'으로 도로에 접해 있진 않은 땅을 말한다. 이런 땅은 단독으로 건축이 불가능하다는 단점을 안고 있다. 이런 토지를 매수할 사람이 있다고 판단되지 않는 한 경매에 나서면 안 된다. 즉 이 땅을 매수할 가능성이 높은 특정한 사람을 찾는 게 바로 '맹지 투자'의 핵심인 셈이다. 저자는 책에서 이런 사람을 아래와 같다고 말한다.


첫째, 인접 토지 소유자로 맹지를 사면 약점을 극복할 수 있기 때문에.

둘째, 개발업자로 재개발하거나 신축할 때 필요할 수 있기 때문에.


하지만 위 해결책은 어디까지나 투자자의 예상일 뿐이다. 실제로는 맹지에 관심을 갖는 투자자가 거의 없다. 재개발 여지가 있다면 이미 진행되지 않았을지에 관해 먼저 고민해 보는 게 좋다. 또 인접 토지 소유자도 이 맹지가 필요했다면 벌써 매수하지 않았을지 의심해 보는 자세가 필요하다.


과거 지인에게 지목이 임야인 땅을 담보로 잡고 돈을 빌려준 적이 있었다. 사업하던 이 지인이 파산 위기에 놓이자 담보로 잡은 임야를 소유권 이전하라고 해서 법무사를 불러 소유권이전 등기를 마쳤다. 나중에 이를 팔려고 했더니 해당 부지에 접근할 수 있는 도로가 없는 맹지였다.(사진)



강제집행신청


낙찰받은 물건의 '명도明渡'가 예상보다 어려울 수도 있다. 사실상 갈 곳이 미처 마련되지 않았거나 마련될 수 없는 형편이라면 가재 도구들을 이전하는 게 어찌 쉽겠는가 말이다. 나도 앞서 경매로 살던 집을 내놓을 수밖에 없었던 상황을 얘기한 바 있다. 당시 거의 파산 상태라 수중에 2천만 원밖에 없었다. 추운 겨울 찬바람을 맞으며 이사할 수 있는 곳을 찾아 경기도 여러 곳을 다녔던 기억이 떠오른다.


낙찰자의 대리인을 통해 월세로 좀 살 수 있게 해달라고 간청했지만 거주할 곳이라며 시간 말미를 좀 더 늦춰주겠다는 말 뿐이었다. 정말 야박한 낙찰자였다. 이사 일정이 잡힐 때 정원에 심은 소나무 2주와 산진달래, 산수국 등을 감안해서 이사비용이라도 지원해 달라고 부탁했더니 자기는 필요 없으니 차라리 캐내 가라는 답변이었다. 사실 명도는 이렇게 야박할 정도로 진행하는 게 맞을 수도 있다. 온정이 작용하면 경제적 약자를 내몰 수가 없다.


이런 때를 대비해 낙찰자는 인도명령결정이 나면 강제집행을 신청하는 게 좋다. 비록 점유자와 소통이 잘되고 있다고 할지라도 사람 일은 어떻게 돌변할지 아무도 모른다. 부엌의 식칼을 들고 같이 죽자고 덤비는 점유자도 있다. 이런 사람을 어떻게 내몰 수가 있겠는가. 강제집행을 신청하면 집달리(집행관)가 나서서 명도를 강제로 진행한다.


부동산 경매도 재테크 수단이다


경매는 단순한 투자 기술이 아니다. 이 속에는 경제적 약자의 눈물과 한이 서려 있다. 아무리 자본주의 시대라지만 마치 타인의 불행이 나의 행복이 되는 것 같아 씁쓸한 마음이 들기도 한다. 반면 낙찰에 성공한 사람은 경제적 자유를 향한 출발점이자 삶의 방향을 바꾸는 계기가 될 것이다. 경매 투자에 관심 있다면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경제경영 #경매 #부동산 #책추천 #서평단 #따라하면무조건돈버는실전부동산경매 #유근용 #비즈니스북스

5****0 2026.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따라하면 무조건 돈 버는 실전 부동산 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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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 하면 무조건 돈 버는 실전 부동산 경매'는 제목 그대로 경매를 어렵게만 느끼는 사람들에게“한번 해볼 수 있겠다”는 용기를 주는 책이었습니다. 저는 유근용 작가님의 경매 관련 책을 대부분 읽어본 편인데,이번 책 역시 이론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투자자가 현장에서 어떤 식으로 물건을 보고, 판단하고, 실행해야 하는지를 매우 현실적으로 알려준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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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 하면 무조건 돈 버는 실전 부동산 경매'는 

제목 그대로 경매를 어렵게만 느끼는 사람들에게

“한번 해볼 수 있겠다”는 용기를 주는 책이었습니다. 


저는 유근용 작가님의 경매 관련 책을 대부분 읽어본 편인데,

이번 책 역시 이론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투자자가 현장에서 어떤 식으로 

물건을 보고, 판단하고, 실행해야 하는지를 

매우 현실적으로 알려준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소액으로도 충분히 경매 투자가 가능하다는것을

실전사례와 함께 알려주기에 초보자분들

반드시 읽어보았으면 합니다.


경매라고 하면 큰돈이 있어야 하고, 

법을 잘 알아야 하고,

전문가들만 하는 영역처럼 느껴지기 쉽습니다. 


하지만 책에서는 

소액 토지, 빌라, 지분경매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자본이 크지 않아도 전략을 잘 세우면 

기회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무조건 비싼 아파트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도로, 분묘 토지, 지분 물건처럼 

남들이 쉽게 보지 않는 분야에서도 

수익의 가능성을 찾을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단순히 “이 물건이 좋다”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전자소송 방법, e-그린우편 활용법, 지분경매 협상 방식,

물건 분석 시 확인해야 할 부분까지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감정평가서, 매각물건명세서, 현황조사서 같은 

기본 자료를 어떻게 봐야 하는지, 

로드뷰나 현장조사를 통해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도 

구체적으로 설명되어 있어 초보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와닿았던 문장은

결국 기회는 준비된 사람보다 행동하는

사람의 것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책을 읽고 공부를 하지만, 

실제로 입찰장에 가고 물건을 검색하고 

작은 실행을 반복하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완벽하게 준비된 뒤에 시작하려고 하면

오히려 아무것도 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결국 결과를 만드는 것은

지식의 양이 아니라 

한 번의 실행이라는 말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이 책은 경매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는

두려움을 낮춰주는 책이고,

이미 경매 공부를 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다시 한 번 실행력을 일깨워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동산 경매에 관심은 있지만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망설이고 계신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작게라도 

한 걸음 내딛는 계기를 얻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어야 할 사람 추천 리스트


●부동산 경매를 처음 시작하고 싶은 사람

●경매 공부를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

●소액으로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고 싶은 사람

●큰돈 없이 경매 투자가 가능한지 궁금한 사람

●경매 책을 여러 권 읽었지만 아직 입찰을 못 해본 사람

●공부보다 실행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

●지분경매에 관심 있는 사람

●토지경매, 도로경매, 분묘 토지 경매가 궁금한 사람

●경매 물건분석 방법을 배우고 싶은 사람

●부동산 투자에 관심은 있지만 두려움이 큰 사람

●경매 입찰 전 어떤 점을 확인해야 하는지 알고 싶은 사람

●남들이 잘 보지 않는 틈새 경매 물건을 공부하고 싶은 사람

●부동산 경매로 새로운 투자 기회를 찾고 싶은 사람



*본 서평은 서평이벤트로 책을 제공받고 직접 읽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j*******9 2026.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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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매의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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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의 도서 지원을 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습니다.]올해 서울시 평균 집값이 10억 398만원이다.  2024년 7월 기준으로는 서울 아파트 평균 거래 금액이 12억 2천 115만원에 이르기도 했다.  월급 400만원을 받는 직장인이 순수 저축만으로 서울에 아파트를 사려면 약 42년 4개월이 걸리고, 대출을 최대한 활용해도 약 22년 3개월이 걸린다고 한다. 즉 20대 후반에 직장생활을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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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의 도서 지원을 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습니다.]

올해 서울시 평균 집값이 10억 398만원이다.  

2024년 7월 기준으로는 서울 아파트 평균 거래 금액이 12억 2천 115만원에 이르기도 했다.  

월급 400만원을 받는 직장인이 순수 저축만으로 서울에 아파트를 사려면 약 42년 4개월이 걸리고, 대출을 최대한 활용해도 약 22년 3개월이 걸린다고 한다. 

즉 20대 후반에 직장생활을 시작해 정년 퇴직까지 죽으라고 벌면 노후에 겨우 집 한 채 장만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보니 경매는 집 장만에 좋은 방법이 될 수 있고, 또 노하우가 있으면 알찬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편이기도 하다. 

40만 팔로워 초인 용쌤으로 알려진 경매 고수 유근용이 지은 <따라하면 무조건 돈 버는 실전 부동산 경매>는 저자가 경매를 통해 수익을 얻은 방법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아파트, 빌라, 오피스텔, 대지, 임야, 농지 등 저자가 참여하여 수익을 거둔 경매 물건은 실로 다양하다. 

하지만 공통점은 바로 막대한 수익을 노리지 않았다는 것이다. 

저자는 경매를 통해 큰 돈을 벌려 하기 보다는 1~2천만원의 수익을 얻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 좋다고 충고한다. 

즉 욕심을 내면 무리할 수밖에 없고, 그러다보면 오히려 손실을 볼 수도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훨씬 더 좋다는 경험에서 우러난 현실적인 조언이었다. 

그리고 그의 대부분의 경험도 이에 따른 어느 정도의 수익을 거둔 이야기였다.

아직은 여유자금이 없어 경매에 뛰어들 수는 없지만 이 책을 여러 번 읽고 어느  정도 자신감이 생기면 저자가 한 행동을 따라하는 것으로 경매에 참여해 보고 싶다. 

이 책을 바이블 삼아서 말이다. 이 책은 경매에 관심 있는 사람들의 가슴을 뛰게 하는 힘이 있는 책이기도 하다. 



a*****l 2026.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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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 하면 무조건 돈 버는 실전 부동산 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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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매는 늘 어딘가 진입장벽이 높은 영역처럼 느껴졌다.시세보다 저렴하게 매입하는 구조 정도로만 막연히 알고 있었는데 실제로는 권리관계나 명도, 점유 문제처럼 예상보다 복잡한 변수들이 얽혀 있다는 이야기를 자주 접하다 보니 쉽게 다가가기 어려웠던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경매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흐름을 따라갈 수 있도록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차근차근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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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매는 늘 어딘가 진입장벽이 높은 영역처럼 느껴졌다.

시세보다 저렴하게 매입하는 구조 정도로만 막연히 알고 있었는데 실제로는 권리관계나 명도, 점유 문제처럼 예상보다 복잡한 변수들이 얽혀 있다는 이야기를 자주 접하다 보니 쉽게 다가가기 어려웠던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경매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흐름을 따라갈 수 있도록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차근차근 설명해주는 실전형 입문서에 가까웠다.


특히 경매는 일부 사람들만 접근할 수 있는 전문적인 영역이라는 

거리감을 덜어내고,

공부와 경험을 통해 충분히 접근 가능한 분야라는 점을 알려준다


1장에서는 경매 초보가 가장 먼저 알아야 할 내용들을 다룬다.


입찰 절차부터 당일 체크리스트, 초보자들이 자주 하는 실수,

손품·발품 파는 방법, 셀프등기 노하우까지 

실질적인 내용들이 담겨 있다.


생각보다 하나하나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일반인도 충분히 공부하면서 접근할 수 있는 분야라는 느낌이 들었다.


셀프등기 부분은 처음 접하는 용어나 절차가 많아서 쉽지는 않았지만, 한 번쯤 제대로 공부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2장부터는 아파트·빌라·오피스텔 같은 실제 경매 사례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이어진다.


단순히 이 물건을 얼마에 낙찰받았다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왜 이 물건을 선택했는지, 어떤 부분을 체크해야 하는지까지 

같이 설명해줘서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다.


경매도 결국 시장 흐름을 읽는 일이 중요하다.


또 부동산 호재를 확인하는 방법이나 조정 과정에서의 협상 팁,

소송 관련 내용까지 다루고 있어서

단순한 입문서를 넘어서 실전적인 느낌도 있었다.


무엇보다 책이 줄글 위주로만 구성되어 있지 않고

도표나 그림, 사례 설명이 함께 들어가 있어서

경매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비교적 이해하기 편했다.


5장에서는 낙찰 이후의 명도 과정을 다룬다.


경매는 낙찰만 잘 받으면 끝나는 과정이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그 이후의 과정이 훨씬 중요할 수도 있다는 걸 느끼게 됐다.


점유자가 연락두절일 경우의 대응 방법,내용증명 작성과 전달 과정

실제 협상 방식과 인도 절차까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준다.


막연히 어렵게만 느껴졌던 명도 역시

책에서는 비교적 차분하고 현실적으로 설명해줘서

거리감을 조금 줄여줬던 것 같다.

c***5 2026.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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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 하면 무조건 돈 버는 실전 부동산 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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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요즘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많다. 그러다 보면 다양한 정보를 접하게 되고 그 사이에 진실과 거짓 등이 섞여있어서 이 정보다 정말 맞는 정보인지 헷갈릴 때가 있다. 그리고 또 내가 얻게 된 정보에 대한 신뢰성도 가끔은 의심하게 된다.그런 상황에 놓이다 보면 다양한 정보에 대해 이젠 감흥이 없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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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요즘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많다. 그러다 보면 다양한 정보를 접하게 되고 그 사이에 진실과 거짓 등이 섞여있어서 이 정보다 정말 맞는 정보인지 헷갈릴 때가 있다. 그리고 또 내가 얻게 된 정보에 대한 신뢰성도 가끔은 의심하게 된다.

그런 상황에 놓이다 보면 다양한 정보에 대해 이젠 감흥이 없어지고 잘못된 접근으로 재테크를 하게 된다.


물론 ai 가 알려주는 정보 또한 내가 알고자 하는 무언가에서 몇 프로 부족한 느낌이 들 때도 있다. (내 가벼운 질문과 무료라는 함정이 있지만 ㅋㅋ)

이렇데 다양한 정보들이 넘쳐나지만 진위 여부가 힘들 때는 진정한 사례에서 나오는 정보들이 더 믿음직하지 않을까?


이 책은 그냥 경매라는 호기심에 읽기 시작했던 예전 이론적인 책들과 달리 사례 중심의 책이에 더 믿음이 간다.

처음에는 경매에 대한 간략한 정보, 이론들을 설명하고 다음 장에서부터는 사례 중심의 이야기들이 나온다.

이럴 때 이렇게 저럴 땐 저렇게

솔직히 책으로만 보고 경매를 시작하는 사람들은 없을 것도 같지만 나같이 겁먹고 이론으로만 접근하려는 사람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경매했을 때 일어나는 모든 과정에서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더 이 책이 사전 같은 느낌이 든다. 궁금한 부분이 생기거나 문제 해결을 위해 보기 딱 좋은 책이랄까.. 


경매를 하면 임차인이 문제다 대출이 문제다 다양한 리스크들이 너무나 부각이 되어서 나오기 때문에 경매가 또 쉽게 접근이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그때마다 해결책을 알려주고 입찰이 되고 난 이후 매매까지 이루어지는 전과정에서 대해서 이야기해 주고 있다.

책에서는 용샘이 너무 해결사처럼 나와서 끝판 치트키같이 나온 거 같아서 정말일까? 하는 의구심이 들지만 그만큼 경험에 따른 노하우 인해 다양한 부분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때문에 모든 물건들이 안전하게 원하는 결과를 얻은 거 같다.

책만 보면 나 같은 초보도 도전해 볼 수 있게 쉽게 나와있어 서서 새로운 도전에 대한 긍정적인 희망을 준다고나 할까?



전문가는 아니지만 이런 부동산 관련된 곳은 항상 지켜봐야 알 수 있는 분야인 것 같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거보다는 항상 보고 있는 것도 좋고, 또 보고 있는 거보다는 실천이 내 수익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또 예측이 가능한 곳 또한 아니라는 생각에 두려움 때문에 바라만 보는 경우도 많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기에 전문가가 있지만 경매라는 것이 또 일반인이 또 도전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닌가? 전문적으로 사지는 분도 일반인들도 가능한 곳이기에 정말 다양한 공부와 준비 그리고 도전이 참 중요한 부분인 것 같다.

이렇게 바라만 보고 접근을 시도도 못하시는 분들에게 이 책은 사례를 보여주면서 자신감을 갖고 슬금슬금 얹어주고.

너도 공부해서 도전해 봐~ 하는 손을 내민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y******x 2026.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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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 하면 무조건 돈 버는 실전 부동산 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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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가 위험하다는 편견은 오직 무지에서 비롯된다. 모르면 두렵다. 아는 것이 힘이다는 말이 실감된다. 경매로 부동산을 취득할 수 있다는 얘긴 오래 전에 들었지만 법원이니 파산이니 하는 이야기들이 거부감을 갖게 했다.  그 거부감으로 경매라는 분야의 문외한이 되었다. 이 책을 통해 배우고 알게 되고 선입견도 깰 수 있었다. 또 시드 머니도 없다. '경매에 도전해볼까' 고민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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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가 위험하다는 편견은 오직 무지에서 비롯된다. 모르면 두렵다. 아는 것이 힘이다는 말이 실감된다. 경매로 부동산을 취득할 수 있다는 얘긴 오래 전에 들었지만 법원이니 파산이니 하는 이야기들이 거부감을 갖게 했다.  그 거부감으로 경매라는 분야의 문외한이 되었다. 이 책을 통해 배우고 알게 되고 선입견도 깰 수 있었다. 또 시드 머니도 없다. '경매에 도전해볼까' 고민의 시작이라는 큰 발을 내 디뎠다. 


초보자도 쉽게 소액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실전 지침서 이다. 복잡한 이론보다 철저히 현장 중심의 실전 사례 30가지를 기반으로 입찰부터 매도까지의 전 과정을 알려주고 있어요.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따라해 본다. 부동산은 돈이 있어야 할 수 있는 재테크 방법 중 하나이다. 건물주가 장래 희망이라고 말하는 청소년들도 많다.

대한민국의 자본 시장에서 부동산이 차지 하는 비중은 상당하다

특히 서울 강남의 아파튼 똘똘한 한채라는 별명도 있다. 직장인은 평생 벌어 모아도 못 살 수준이 금액이다.

일극 등 서울의 문제로 대한민국이 망한다는 말도 있지만 부동산 시장을 사라지지 않고 역시 서울이 대장이다. 


수 억 원의 시드머니가 없는 사회 초년생도 시작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100만~200만 원대 소액으로 가능한 지분 경매 사례로 경매의 진입 장벽을 허물 수 있다. 낙찰 후 점유자를 내보내는 '명도' 과정을 상세한 대화법과 시나리오로 살명해준다. 법적 강제집행보다 감정을 터치하는 협상 기술을 알려주어 실전에도 활용할 수 있다. 단기 매도 시 폭탄이 될 수 있는 양도소득세를 피하는 합법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매매사업자 등록을 통해 세율을 낮추고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방법도 있다. 

기초적인 절차와 권리분석만 숙지하면 일반 중개 거래보다 리스크가 적고 안전하다. 경매의 목적은 시세보다 싸게 사는 것이므로 감정가가 아닌 현재 매도 가능한 실거래가를 기준으로 입찰가를 산정해야 한다. 경락잔금대출을 활용하여 투자금을 최소화하고 수익률을 끌어올린다. 유찰이 많이 된 물건이나 틈새시장을 노려 경쟁률을 낮추고 반값 낙찰을 노리는 것을 핵심 원칙으로 삼으라고 한다. 

아파트 및 빌라는  주안역 등 역세권 및 직주근접성이 뛰어난 지역의 나홀로 아파트나 쓰리룸 빌라를 유찰을 통해 반값에 낙찰받아 단기 매도하거나 월세로 세팅하는 방법, 196만 원 수준의 아주 적은 금액으로도 아파트나 토지의 일부 지분을 낙찰받아 공유물분할청구소송 등을 통해 수익을 회수하는 방법, 상가, 오피스텔, 지식산업센터, 호텔, 토지 등 자산 가치 대비 저평가된 다양한 물건을 발굴해서 경매에 참여하는 방법 등 종류에 따라 서로 다른 방식을 제안해준다 경매라고 다 같은 방식이거나 다 같은 성과물을 얻지 않는다.  

 프로세스별 실전 가이드를 제공한다. 입찰 단계에서 인터넷우체국 등을 통한 사전 정보 수집과 현장 조사를 거쳐 확실한 매도 전략이 설 때만 입찰할 것을 권한다. 점유자와의 마찰을 줄이는 실전 대화 기술과 내용 증명 발송 노하우를 활용하여 원만하고 빠르게 명도절차를 진행한다. 낙찰 후 매매사업자 등록을 활용하면 단기 매도 시에도 합법적으로 절세하여 수익을 극대화한다. 


이 리뷰는 리앤프리 서평단의 자격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따라 하면 무조건 돈 버는 실전 부동산 경매#유근용#비즈니스북스#리앤프리책카페#리앤프리서평단



YES마니아 : 로얄 c*****2 2026.05.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