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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이별은 슬프다고 알고 있었지만 여러 관점에서 보여지고 느껴지게 되었습니다. 회자정리 거자필반의 미학에서 따뜻함과 행복한 기억의 정서도 함께 느꼈습니다. 만남은 기적이고 이별은 순리라는 말이 있듯이 과거를 기억하고 현재를 사랑해보려 합니다.. 많은 깨달음을 얻게 해주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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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은 슬프지만, 함께한 시간과 사랑은 오래 남는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책 입니다. 그런 따뜻한 이야기에 마음 한편이 포근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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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라면 부와 지위를 막론하고 겪게되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을 이렇게 먹먹하고 아름답게 표현한 작품을 아이들에게 보여줄 수있어 감사하다. 약사로 사람들의 아픔을 어루만져 와서 그런지 작가의 다정하고 따뜻한 글에 위로받고 간다. 재미있고 발랄한 책들도 좋지만 이런 책들이 더 나오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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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의 가장 어린시절, 처음 마주하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을 따뜻하고 예쁜 추억으로 풀어낸 책. 아이와 하늘나라에 계신 할아버지 이야기도 하며 이별을 준비하는 가장 아름다운 방법은 '추억을 심어주는 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슬퍼하기보다 자신을 아름답게 추억하길 바라는 할아버지의 깊은 사랑과 그걸 기억하는 남겨진 사람들이 세상에서 모두 씩씩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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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마지막 한 달을 남겨둔 할아버지가 가족과 따뜻한 시간을 보내며 이별을 준비하는 그림책이다. 할아버지는 손주들과 함께 마당에 꽃을 심고 가꾸며 소중한 추억을 남긴다. 이후 할아버지가 떠난 자리에는 꽃밭이 남고, 가족들은 꽃을 통해 그를 기억하며 슬픔을 사랑과 추억으로 바꿔 나간다. 이 작품은 죽음과 이별을 두려움이 아닌 사랑의 선물로 바라보게 하는 따뜻한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