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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잘실에 두세요(하)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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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얼마 전 김조훈 저자의 ‘화장실에 두세요(상)』’서평을 작성했는데, 감사하게도 이번에는 ‘화장실에 두세요(하)』’서평단에도 선정되어 읽게 되었습니다.사실 상권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하권도 읽어봐야겠다.“였습니다. 짧은 글 속에서도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저자의 시선이 좋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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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얼마 전 김조훈 저자의 ‘화장실에 두세요(상)』’서평을 작성했는데, 감사하게도 이번에는 ‘화장실에 두세요(하)』’서평단에도 선정되어 읽게 되었습니다.


사실 상권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하권도 읽어봐야겠다.“였습니다. 짧은 글 속에서도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저자의 시선이 좋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 하권은 자연스럽게 기대를 가지고 읽게 되었습니다.


‘화장실에 두세요(하)’ 역시 제목 그대로 화장실에 두고 부담 없이 읽기 좋은 책입니다. 하루에 한 챕터씩 읽어도 좋고, 짧은 시간 동안 몇 페이지씩 읽어도 충분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긴 시간을 내어 독서하기 어려운 분들에게 특히 잘 맞는 구성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히 짧게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아닙니다. 짧은 글 안에서도 저자의 생각과 경험, 그리고 삶을 바라보는 태도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는 점입니다.


읽으면서 느낀 것은 저자가 무엇인가를 강하게 주장하거나 정답을 알려주려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대신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담담하게 풀어놓습니다. 그런데 그 담담함이 오히려 독자에게 더 깊이 전달됩니다.


요즘은 자기계발서도 강한 자극을 주는 책들이 많습니다. 더 빨리 성공해야 하고, 더 많이 벌어야 하고, 더 높은 목표를 가져야 한다고 말합니다. 물론 그런 메시지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화장실에 두세요(하)’는 조금 다른 방향을 보여줍니다.


너무 앞만 보고 달리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생각만 하며 머무르는 것도 아닙니다. 현재를 살아가며 무엇이 중요한지, 행복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을 위해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만듭니다.


저 역시 책을 읽으며 “나는 지금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가?”, “지금의 꾸준함은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를 스스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좋았던 점은 거창한 성공담이 아니라 누구나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고민들을 다루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더 공감이 되었고, 읽는 동안 마치 오랜 지인과 대화를 나누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화장실에 두세요(상)’이 저자의 생각을 처음 만나는 시간이었다면, ‘화장실에 두세요(하)’는 그 생각을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독서를 마치고 나니 삶을 크게 바꿔야겠다는 생각보다는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을 조금 더 의미 있게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볍게 읽을 수 있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책.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생각할 시간을 갖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도서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화장실에 두세요 (하)

화장실에 두세요 (하)
글쓴이
김조훈 저
출판사
보민출판사


i******o 2026.06.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김조훈의 '화장실에 두세요' 서평
"김조훈의 '화장실에 두세요' 서평"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안녕하세요~짧지만 깊게, 가볍지만 오래도록 남는 책 한 권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김조훈 저자의 '화장실에 두세요'입니다.제목처럼 편하게, 짧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있는데실제로 읽어보니 그 기대를 뛰어넘는 인사이트가 담긴 책이었습니다.이 책이 좋았던 첫 번째 이유는 하루하루 짧은 챕터로 구성
"김조훈의 '화장실에 두세요' 서평"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안녕하세요~
짧지만 깊게, 가볍지만 오래도록 남는 책 한 권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김조훈 저자의 '화장실에 두세요'입니다.

제목처럼 편하게, 짧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있는데
실제로 읽어보니 그 기대를 뛰어넘는 인사이트가 담긴 책이었습니다.


이 책이 좋았던 첫 번째 이유는 하루하루 짧은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정말 말 그대로 화장실에 두고 틈틈이 읽어도 부담이 없고,
아침 출근 전에 1~2쪽, 점심시간에도 잠깐, 자기 전에도 가볍게 읽을 수 있어서
독서의 진입장벽을 스스로 낮춰주는 도서였습니다.
이런 형식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꾸준함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고
저처럼 시간 대비 효율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에게 특히 잘 맞았습니다.


두 번째로 좋았던 점은 저자의 담백하지만 날카로운 관점입니다.
누군가의 화려한 성공담도 아니고, 뜬구름 잡는 강연식 메시지도 아닌
현실적인 시선으로 우리 삶의 고민들을 조용히 짚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너무 앞만 보고 달리는 사람에게는 속도를 줄여 생각할 기회를,
생각만 많고 실행이 부족한 사람에게는 한 걸음 내딛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결국 이 책을 읽으며 “행복은 어디에 있는가?”, “나는 지금 어떻게 살고 있지?”를
자연스럽게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 저는

‘어떤 것이 행복이고, 어떻게 실행해야 되는지’를 스스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요즘처럼 성과 중심, 효율 중심의 사회에서
행복에 대해 다시 정의해보는 경험은 흔치 않습니다.
이 책은 그 질문을 강요하지 않지만,
그저 저자의 시선에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내 삶의 방향에 대해 정리되는 느낌을 주더군요.


또한 책 표지에 ‘상’이라고 되어 있는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한 편만 읽고도 이렇게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다면,
이어질 ‘하’ 편은 어떤 메시지를 주려고 하는지
자연스럽게 궁금해지는 구조였습니다.
일상의 조각 같은 메시지가 나에게 맞닿아 오는 책이라
후속편에 대한 기대감이 더 커졌습니다.


'화장실에 두세요'는
짧은 글 속에서 삶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힘을 가진 책이었습니다.
가볍게 읽히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울림을 남기며,
바쁜 하루 속에서 나를 잠깐 멈추게 하는 도서입니다.
꾸준히 읽는 사람,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싶은 사람에게
꼭 한 번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화장실에 두세요 (상)

화장실에 두세요 (상)
글쓴이
김조훈 저
출판사
보민출판사


#리뷰어클럽리뷰
#연말리뷰

i******o 2025.12.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장 사적인 공간에서 만난 삶의 지혜: 김조훈 작가의 '책, 화장실에 두세요(상)' 서평
"가장 사적인 공간에서 만난 삶의 지혜: 김조훈 작가의 '책, 화장실에 두세요(상)' 서평"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가장 사적인 공간에서 만난 삶의 지혜: 김조훈 작가의 '책, 화장실에 두세요(상)' 서평숨 가쁘게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 잠시 쉼표를 찍고 싶을 때 김조훈 작가의 **'책, 화장실에 두세요 (상)'**은 독서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인생의 방향과 깊은 영감을 되찾아 준 좋은 안내서이다📌 독특한 제목
"가장 사적인 공간에서 만난 삶의 지혜: 김조훈 작가의 '책, 화장실에 두세요(상)' 서평"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가장 사적인 공간에서 만난 삶의 지혜: 김조훈 작가의 '책, 화장실에 두세요(상)' 서평

숨 가쁘게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 잠시 쉼표를 찍고 싶을 때 김조훈 작가의 **'책, 화장실에 두세요 (상)'**은 독서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인생의 방향과 깊은 영감을 되찾아 준 좋은 안내서이다

📌 독특한 제목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다시피 책을 거실이나 서재, 혹은 카페에서 정성껏 읽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뜨렸다
 가장 사적이고 짧은 시간마저도 낭비하지 말고 영감과 지혜를 권유한다
 솔직하고 실용적인 제목은 독서의 문턱을 한없이 낮추고, 책이 우리의 가장 깊은 일상 속에 스며들 수 있음을 역설적으로 보여준다

📌 작가소개
 이 통찰력 있는 책을 쓴 저자는 김조훈 작가이다
 그는 일상 속의 작은 발견들을 놓치지 않고 깊은 사색으로 연결하는 데 탁월한 능력이 있다.
 글이 쉽게 읽히지만 여운은 길다보니 복잡한 우리네 삶을 단순하면서도 의미 있게 정리해주는 힘을 가지고 있다
 많은 독자에게 '삶의 멘토'가 되었지 않았을까 싶다

✨ 일상의 틈에서 얻은 삶의 영감
 최근 바쁜 생활에 치여 책 읽을 시간조차 사치라 느꼈다 그러나 이 책은 잠시 멈춰 서서 내면을 들여다보게 하고 따뜻하고도 날카로운 질문들을 던져주었다
 짧은 챕터들로 구성된 글들은 3~5분 남짓한 시간 동안 읽기에 최적화되어 있어, 독서가 부담이 아닌 일상의 작은 습관이 되게 한다
 
😀좋은 글귀

" 왜 나는 흔들리는가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 바로 그 질문이 너를 갈 때와 구분 짓는다. 네가 연약함에서도 존엄을 지닐 수 있는 이유는 생각하는 힘 때문이다"

 "네가 오늘 어떤 마음으로 세상을 마주하느냐에 따라, 너는 여전히 젊고, 여전히 불타는 존재가 될 수 있다"

" 홀로 산다는 건 버려진다는 뜻이 아니다. 네 안의 힘을 꺼내는 일이다. 의지할 그림자가 사라질수록 너는 결국 홀로 서야 한다"

'책, 화장실에 두세요'는 독서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짧은 시간 속에 깊은 통찰을 심어주는 마법 같은 책이다. 
바쁘게 살아가지만 '무엇을 위해 사는지' 잠시 잊고 지내는 현대인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하며,
 당신의 가장 사적인 공간에서 깊은 지혜를 만나보시길 바란다


#리뷰어클럽리뷰

t*******k 2025.12.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화장실에 두세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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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 두세요(상)은 제목이 이끌려서 보게 된 책이다. 왜 화장실에 두는걸까 하면서 읽어내려 갔다. 각 페이지별로 날짜가 기록되어 있고 1월에서 6월 까지 기록된 자료이다. 제목 부터 나의 호기심을 자극했던 것 같다. 단순히 화장실에 두고 가볍게 읽어 내려 갈수 있는 글들인가 하면서 읽어 갔는데 책속에는 날짜 별로 짧은 에피소드들 생활철학 사람에 대한 통찰등 다양하게 담고
"화장실에 두세요(상)" 내용보기
화장실에 두세요(상)은 제목이 이끌려서 보게 된 책이다. 왜 화장실에 두는걸까 하면서 읽어내려 갔다. 각 페이지별로 날짜가 기록되어 있고 1월에서 6월 까지 기록된 자료이다. 제목 부터 나의 호기심을 자극했던 것 같다. 단순히 화장실에 두고 가볍게 읽어 내려 갈수 있는 글들인가 하면서 읽어 갔는데 책속에는 날짜 별로 짧은 에피소드들 생활철학 사람에 대한 통찰등 다양하게 담고 있어서 페이지를 넘길때 마다 새로운 관점을 보여주는것 같다.

이 책은 부담 없이 하루에 한쪽씩 읽어 내려 갈수 있어서 책에 대한 부담이 없는것 같다. 요일 별로 글이 길지 않아서 좋고 읽고 나면 여운이 남는 글들인것 같다. 어떤건 가볍게 웃고 넘길수도 있고 어떤날은 심각한 문장들고 있어서 한번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인것 같다. 그리고 요일 별로 책을 읽어 내려가다 보니 나와 비슷한 점도 많이 있는 것 같고 또 작가님은 너는 이라는 수식어를 많이 사용한다. 그래서 읽으면서 나는 나를 많이 생각하면서 나를 투영해서 읽어 내려 갔던것 같다. 의외로 책을 읽는 나의 관점을 한번더 생각하게끔 하는 느낌이다.

책을 한페이지씩 읽으면서 이책은 화장실에 두고 읽기에는 아까운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요일별로 깊게 생각하게끔 하는 내용들도 있어서 이 책을 그냥 쉽게 쓰진 않았구나를 느낀다. 
작가님이 일상속에서 관찰한 내용과 표현덕분에 나의 일상도 다시 돌아 본것 같다. 흔히 지나가는 작은 행동, 인간관계, 작은 행복 따뜻함 등이 문장으로 잘 표현이 되어 있다.

나도 책을 읽으면서 맞아 이런 생각과 느낌이 나도 있었지 할때가 자주 나온다. 그냥 내가 그곳에 투영 되는 느낌이다. 책은 가까이 하고 싶고 자주 읽지 못할때 일상 속에서 작은 위로와 혹은 생각할 거리 하나를 얻고 싶을때 읽으면 좋은 책인것 같다. 짧은 글이라서 어느 페이지든 읽어 내려 갈수 있어서 화장실에 두고 일자별로 읽어도 정말 좋은 책이다. 틈틈이 읽는 도서에 묘미가 있는 책 같다.

나를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들이라서 나는 좋았던것 같다. 화장실 책상에 두면서 꾸준히 읽어 내려 가야겠다.
c*******6 2025.12.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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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 두세요"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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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 두세요"라고 해서 잡지 같은 내용인가? 했는데 너무 고퀄이라각잡고 읽어야 되는 책이 잖아~~ 했네요~아마 하루하루 날짜가 적혀있어서 매일 하루치 글을 읽었으면 하는 마음에 제목을 저리 지으셨구나 했습니다. 이책은 하권으로 이미 상권이 있었더라구요~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상권은 또 어떤 글들로 채워져 있을까 궁금해지네요~7월부터 시작이 되구요~아~~ 이런 책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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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 두세요"라고 해서 잡지 같은 내용인가? 했는데 너무 고퀄이라

각잡고 읽어야 되는 책이 잖아~~ 했네요~

아마 하루하루 날짜가 적혀있어서 매일 하루치 글을 읽었으면 하는 마음에 제목을 저리 지으셨구나 했습니다. 


이책은 하권으로 이미 상권이 있었더라구요~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상권은 또 어떤 글들로 채워져 있을까 궁금해지네요~

7월부터 시작이 되구요~

아~~ 이런 책도 있구나 싶었어요~ 어찌 보면 잡지 같기도 했어요~

여러 이야기들이 가득했거든요~

어떤 페이지는 시가 되었다가

어떤 페이지는 산문, 일기장, 독후감상시, 레시피, 소설 등등

여러 장르가 한 권에 가득 담아 있는 신기한 책이였어요~

근데 고퀄이라는~ 



채식주의를 읽어 본 독자로서 

제목을 보고 뭔가?

했는데 시를 읽으니 아~~ 이건 독서 감상시구나 했어요~

아~ 책 한권을 시로 바꾸면 이렇게 되구나 신기한 경험이였습니다. 

저도 가끔 저 혼자 보는 시를 쓰곤 하는데

작가님의 저 말이 너무 공감이 되더라구요~

"시에서 중요한 것은 '쓰인 말보다 쓰이지 않은 말'이다"

저는 이 문장이 시처럼 다가 왔네요~

땃땃한 여름, 선풍기 앞에서 독서를 즐기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화장실에서도 좋구요~^^


#yes24

#리뷰어클럽

#사락

#화장실에두세요

YES마니아 : 로얄 d*******y 2026.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화장실에 두세요 책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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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요즘 책 읽기를 살짝 소홀히 했어요. sns 보는 재미에 빠져서 시간이 있을 때 짬내서 읽던 책마저 손에서 놓고 핸드폰을 쥐고 있었죠. 그런데 이렇게 오래 생활한 것도 아닌데 그나마 있던 언어력마저 사라진 기분이랄까요?그래서 핸드폰 대신 책을 다시 쥐었습니다.<오늘 너의 작은 행동이 내일의 큰 변화를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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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책 읽기를 살짝 소홀히 했어요. sns 보는 재미에 빠져서 시간이 있을 때 짬내서 읽던 책마저 손에서 놓고 핸드폰을 쥐고 있었죠. 그런데 이렇게 오래 생활한 것도 아닌데 그나마 있던 언어력마저 사라진 기분이랄까요?


그래서 핸드폰 대신 책을 다시 쥐었습니다.


<오늘 너의 작은 행동이 내일의 큰 변화를 만든다>

책을 쥔 손. 엄청난 걸 하지 않았지만 뭔가 변할 것만 같은 기분이 듭니다.


책을 읽다가 '남은 생' 여기에 꽂혔습니다. 30대. 앞으로 살아갈 날이 지금까지 살아온 날보다 더 많을 거라고 장담할 수 있을까요? 그렇게 생각하다보면 마음 깊숙한 곳에서 조급함이 몰려옵니다. 아직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언제 죽을지 알게 된다면 이런 조급함이 사라질까요? 그럴 리 없겠죠. 생과 사 말고도 여러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 이렇게 읽어도 되는건진 모르겠는데 문장도 곱씹어 보고, 작가님과는 다르게 생각도 해보고 재미있게 읽었다는 것만큼은 확실합니다.



#리뷰어클럽 

y****6 2026.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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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번, 규칙적인 내 생활 속에 쏙 들어온 책, 화장실에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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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우리집 화장실에 칸막이가 있다. 신문이나 책 한권을 놔둘 수 있는 공간이 있다. 늘 비워두고 있었는데, 딱! 그 공간에 주인이 생겨버렸다. 김조훈 작가의 "화장실에 두세요(하)" 2탄이다. 아마 똑같은 자기계발서라고 생각하기엔 이 책은 지루하지 않다. 하루하루 조금씩 읽다가 그냥 툭 하고 놔두고 싶은 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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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집 화장실에 칸막이가 있다. 신문이나 책 한권을 놔둘 수 있는 공간이 있다. 늘 비워두고 있었는데, 딱! 그 공간에 주인이 생겨버렸다. 김조훈 작가의 "화장실에 두세요(하)" 2탄이다. 

아마 똑같은 자기계발서라고 생각하기엔 이 책은 지루하지 않다. 하루하루 조금씩 읽다가 그냥 툭 하고 놔두고 싶은 나에겐 딱 알맞은 깨알같은 존재이다. 가장 현명해지는 시간이 화장실에서 들어갈 때 마음, 나올 때 마음이 다른 시간이지 않은가. 그 시간 속에 화장실에 두실 법한 책과 함께 하루 한장 내 마음 속의 내면아이가 성장하는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쇼츠보다 더 도파민이 생성되는 시 한 편, 그냥 멍하게 심심하게 사는 생활이 이제는 이상해져 버린 지금 이 시간, "화장실에 두세요(하)"와 함께 오늘 하루도 활발한 시간을 시작하길 추천드린다.


#리뷰어클럽 #리뷰어클럽리뷰 #화장실에두세요 #예스24 #서평단 #김조훈 #김조훈에세이 #현명한자아형성 #자기계발서추천


YES마니아 : 로얄 a***8 2026.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화장실에 두세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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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화장실에 두세요" 정말 이건 뭐지?  싶은 제목왜 하필 화장실? 근데 자기계발서? 궁금증을 유발하는 제목과 함께 자기계발서라는 의문과 읽게 되었다. P20  참된 부자란"참된 부자는 물질적, 정신적, 관계적 풍요를 함께 누리는 사람이다""돈으로는 살 수 없는 진심 어린 대화, 어려움에서 주고받는 위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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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화장실에 두세요" 정말 이건 뭐지?  싶은 제목왜 하필 화장실? 근데 자기계발서? 
궁금증을 유발하는 제목과 함께 자기계발서라는 의문과 읽게 되었다. 

P20  참된 부자란
"참된 부자는 물질적, 정신적, 관계적 풍요를 함께 누리는 사람이다"
"돈으로는 살 수 없는 진심 어린 대화, 어려움에서 주고받는 위로, 함께 웃고 울어주는 친구와 가족이야말로 참된 부자의 증거다"
" 이제는 물질만 좇지 말아라, 네 마음의 창고를 가꾸고, 곁에 있는 이들과의 관계를 소중히 하라. 그렇게 살아갈 때, 너는 이미 참된 부자의 길 위에 서 있는 것이다"

어쩌면 작가의 말처럼 내가 생각하는 부자는 통장 잔고의 돈이 많고 큰 집을 생각했다. 그런데 읽다 보면 이 말도 맞네 
하면서 글을 읽게 되었다. 진정한 부자는 작가의 말이 맞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P92 함께 늙는다는 것
"그대의 흰머리를 나는 매일 새로이 넘긴다.
한올 한올, 사랑이 녹아 익은 흔적이다"

" 사랑이란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
그대가 있어, 
나는 끝까지 사랑하고,
 
흰머리는 세월의 흔적이겠지 그  시간만큼 사랑도 무르익어 가는 거겠죠 혼자가 아닌 둘이서 하는 사랑 
마음 속이 따뜻해지만 생각나게 하는 사람
누군가를 떠오르게 하는 글

P148 늙음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세월이 너에게 주는 지혜"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배울 수 있고, 여전히 사랑할 수 있으며, 여전히 감사할 수 있다. 그것이야말로 세월이 너에게 주는 가장 값진 선물일 것이다"

요즘 나이가 들어가면서 늙어가는 나를 느낀다. 
20~30대 같지 않은 체력과 기억력, 생기가 없어져 가는 느낌 
그러나, 작가의 말처럼 나이가 듬으로써 겸손을 배우고, 겸험을 통해 지혜를 배우는 세월이라는 시간이다.

답을 알려주는 것 같으면 글에서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다. 
작가님 글은 짧고 간결하면서 읽고 나면 문장을 곱씹으면서 생각을 하게 되는 거 같다. 
정말 화장실이라는 나만의 공간에서 짧고 빠르게 읽으면서 깊은 여운이 남는다. 

바쁜 일상 속에서 조용한 사색을 할 수 있는 책이다. 

#리뷰어클럽리뷰 #김조훈작가 #보민출판사  #화장실에두세요(상)

s*******3 2025.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화장실에 두세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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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그냥 저자의 경험담이 담긴 흔한 자기계발서일 거라 어림짐작했다. 하지만 읽어보니 제목처럼 정말 마음이 필요할 때 편하게 꺼내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상권이라서 1월부터 6월까지, 대략 180일 정도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내용은 독자에게 ‘너’라고 부르며 친근하고 담백하게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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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그냥 저자의 경험담이 담긴 흔한 자기계발서일 거라 어림짐작했다. 하지만 읽어보니 제목처럼 정말 마음이 필요할 때 편하게 꺼내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상권이라서 1월부터 6월까지, 대략 180일 정도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내용은 독자에게 ‘너’라고 부르며 친근하고 담백하게 조언이나 위로, 때로는 혼잣말 같은 의미 있는 말들을 건넨다. 매일매일 다른 이야기지만, 결국 삶이라는 큰 틀을 이루는 조각들과 존재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조금 고정관념이긴 하지만, 평소 자기계발서라고 하면 너무 뻔한 말만 하거나 이상적인 가정만 늘어놓는다는 인상이 있어서 손이 잘 가지 않았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이 책은 거부감 없이 끝까지 다 읽을 수 있었다.

  진정한 의미의 자기계발은 거창한 게 아니라, 내게 주어진 작고도 넓은 삶을 제대로 돌아볼 줄 알며 스스로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이끄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이유에서 《화장실에 두세요》는 나에게 꽤 많은 이로움을 준 책이었다.


#리뷰어클럽리뷰
h*****2 2025.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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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 두세요
"화장실에 두세요" 내용보기
우리 집 화장실에는 책을 놓을 수 있는 곳에 잠시나마 읽을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서 책을 여러 권 올려 놓았다.화장실을 좀 더 깨끗하게 관리하려고 노력 중이지만 자주 사용하기에 쉽지 않지만 그래도 나는 책을 올려 두었다,그래서일까 이 책 [화장실에 두세요]라는 책 제목이 눈에 들어왔고 웬지모를 친근감이 느껴진다는마음에서 이 책 책장을 넘길 수 있었다.목차부터 살펴보면 1월
"화장실에 두세요" 내용보기
우리 집 화장실에는 책을 놓을 수 있는 곳에 잠시나마 읽을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서 책을 여러 권 올려 놓았다.
화장실을 좀 더 깨끗하게 관리하려고 노력 중이지만 자주 사용하기에 쉽지 않지만 
그래도 나는 책을 올려 두었다,
그래서일까 이 책 [화장실에 두세요]라는 책 제목이 눈에 들어왔고 웬지모를 친근감이 느껴진다는
마음에서 이 책 책장을 넘길 수 있었다.


목차부터 살펴보면 1월부터 시작해서 6월까지 매일매일의 기록을 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책 [화장실에 두세요 (상)]은  일 년의 시작 1월부터 6월까지 구성되어 있고
(하)는 7월부터 일년의 마지막 달 12월까지로 구성되어 있을 거라는 추측을 할 수 있었다.


책장을 넘기고 1월 1일부터 내용을 살펴보면 일기를 보는 듯 솔직하고 담백한 내용들이
담겨져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또 한편으로는 나도 나의 매일의 일상을 적고 싶고 간직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면서
25년 1월부터 조금씩 썼던 일기장을 꺼낼 수 있었다.
여전히 나의 다이어리에는 빈 여백이 많이 있었고 잠시 썼다가 멈추기를 여러 날 했다는 
흔적을 발견하고 저자가 이 책을 썼다 인내심과 좋은 습관을 엿볼 수 있었다.

책을 보면서 좋은 문구를 발견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고 여운이 잔잔하게 남는 문구를
만나기도 해서 이 책을 읽으면서 웬지 부담감 없이 편안함을 가져볼 수 있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나의 마음의 충족과 여운을 잔잔하게 가지고 싶어서 손이 자주 가는 공간에
책을 올려 놓고 수시고 펼쳐서 읽고 있으며
좋은 문구와 되씹어 보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일기를 써야지~~ 나고 나의 일상을 기록해야지 하지만 
여전히 쉽지 않지만 좋은 습관을 가지기 위해 노력하려는 마음을 다져보려고 한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b*******2 2025.12.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