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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철학책에 빠져 인간관계와 인간의 고민에 대해 흥미롭게 잘 읽고 있습니다 보통 철학책은 두껍고 양이 좀 되서 몇일에 짬짬이 내서 읽는데 이 책은 하루만에 읽을정도로 글밥이 많이않고 가볍게 그리고 원초적인 교훈을 주는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
| 이 책은 조류학자의 시선으로 관찰한 22종 새들의 삶에서 얻은 철학적 단상을 담은 에세이입니다. 연약해지는 시간을 두려워하지 않는 오리, 협력하는 멧비둘기 등 새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통해 끊임없이 경쟁하는 현대인에게 '훌훌 날아오르는' 삶의 태도를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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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고 얇은 표지에 먼저 끌리는 책. 디자인과 판형이 책과 어울린다. 조류학자와 환경 보호 활동가이기도 한 작가가 새를 주제로 인간의 삶을 반추한다. 새의 습성과 행동 양식을 챕터별로 전한다. 우리네 삶과 비교하며 스스로를 돌아보게 한다. 새에게서 배울 수 있는 사유와 지혜를 가볍게 들일 수 있다. 사랑, 두려움, 창조성, 지적 능력 등 우리가 알지 못했던 새의 삶을 읽으며 우리네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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