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카하시 나츠코 작가님의 붉은 열매 터지다 1권입니다 작가님의 전작을 재밌게 봐서 이 단편이 출간된다고 했을 때 기대를 했는데 표지보고 특히 기대를 했는데 갠적으로는 좀 아쉽네요 짧은 단편 모음집인데 저는 순정만화느낌을 원했는데 남성향순정 느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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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권이라 아직 작품의 분위기를 알아가는 단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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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다체코 작가님의 붉은 열매 터지다. 1권입니다. 타카하시 나츠코 작가님의 이전 작품인 스바로아 소시를 굉장히 재미있게 읽어서 이번 작품도 구매를 했습니다. 아 그런데 이번 작품은 데뷔 초기작 작품이더라고요. 그래서 작가님의 다른 감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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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작가님 타카하시 나츠코.. 그림체 진짜 독보적. 내가 사랑하는 고전틳한 그림체에 반했는데 옛작이 나왔다는 소식에 아묻따 구매 갈겨버렸다. 그런데 낡고 지친 직장인은 구매비덕질이라고.. 아직도 못읽고 있음. 그치만 없어서 못읽는것보단 낫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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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이전 한국 정발작 <스바루와 스우씨>를 감명 깊게 읽어서 이번 작품도 기대하며 구매했어요 작가님 특유의 고전적인 작화와 여운이 남는 단편 만화가 좋았네요 개인적인 단편을 이 정도로 느낌 있게 만들려면 스토리텔링에 센스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정말 좋아하는 작가님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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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열매 터지다 1권. 와 이건 진짜 안살 수가 없었네요. 지금은 절판되어 구하기가 힘든 ‘스바루와 스우씨’ 를 그린 타카하시 나츠코 작가님은 작품! 스바루와 스우씨에서도 작화가 너무 만족스러웠기애 이번 작품도너무 재밌을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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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수려한 그림체와 그 그림체에 더해진 스토리가 만드는 따스함이 독보이는 만화입니다. 단편적이지 않은 캐릭터들을 통해 편차는 있지만 대체적으로 좋은 단편집입니다. 각각의 스토리에 얹어진 그림들은 한장 한장 넘기는 데에 기대감을 갖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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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버스 식으로 구성된 사랑에 관한 이야기 (물론 완전한 사랑이야기가 아닌 에피소드도 포함되어 있다.) 타카하시 나츠코 작가의 코믹스는 처음 구매해봤는데, 유명한 원로 코믹스 작가들의 작화라고 해야하나? 그러한 작화의 느낌이 났다! 인상깊었던 에피소드는 제2화 카운터펀치. 주인공이 참 찌질한 면모를 보여주기도 하나, 역시 목표를 향해 집중하는 남자의 열정은 무엇보다 멋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