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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소여의 모험 줄글책 『톰 소여의 모험』을 재미있게 읽고 있던 아이가 이야기 속 모험을 너무 좋아해서, 연계해서 읽기 좋은 책을 찾다가 『분수와 소수로 떠나는 톰 소여의 모험』을 알게 되었다. 평소 수학은 어렵고 딱딱하다고 느끼기 쉬운데, 좋아하는 이야기 속에서 분수와 소수를 함께 배울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 선택하게 되었다. 책을 읽어 보니 단순히 계산만 하는 방식이 아니라 톰과 친구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서 수학 개념이 자연스럽게 등장해 훨씬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이야기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분수와 소수 개념을 이해하게 되고, 아이도 부담 없이 읽어나갔다. 특히 이미 알고 있던 내용도 이야기 속에서 다시 접하니 더 친근하게 느껴졌고, 수학이 우리 생활과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생각할 수 있어서 좋았다. 억지로 문제를 푸는 느낌이 아니라 재미있는 내용을 통해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다. 수학을 어렵게 느끼는 아이들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하고 싶다. 예스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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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와 소수는 모양은 다르지만 같은 값을 나타낼 수 있는 수야. 괄호가 있을 때는 계산 순서의 규칙을 잘 지켜야 해. 안 그럼 톰 소여와 친구들의 각각 결과값이 달라지거든~ 톰 소여와 담장 칠하기, 공동묘지 사건, 해적 놀이, 유령의 집, 동굴 탐험, 보물찾기 등 흥미진진하게 모험하다 보니 분수와 소수의 계산, 크기 비교 같은 수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네~ 어렵게만 느껴졌던 분수와 소수의 원리가 어느새 쉽고 재미있게 다가온다! -우빈 왈- 널리 알려진 고전 속 스토리텔링 수학 동화 실생활이나 익숙한 상황을 제시해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해요. 생각하는 힘을 기르면 수학에 자신감이 생겨요. <분수와 소수로 떠나는 톰 소여의 모험> @moongchi_books #뭉치북스 #분수와소수로떠나는톰소여의모험 #초등도서추천 #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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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등 수학동화 시리즈로, 우리에게 친숙한 <톰 소여의 모험>에 분수와 소수의 학습내용을 담은 책이다. 톰 소여의 모험을 따라가 보면 수학이 일상생활에서 동떨어진 과목이 아니라 밀접하게 연관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톰이 울타리에 페인트 칠하는 일, 드류 씨의 마차가 25.2km의 거리까지 가는데 걸리는 시간, 뗏목의 넓이를 구하는 과정 등이 그 예이다.
본문 중간에 [수학 팁]이 있어 개념을 이해할 수 있고, 단원 마지막에는 [내용 정리]가 있어 복습하기에도 용이하다.
게다가 [톰 소여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도 마련되어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충족해 준다. 우리가 수학을 재미없다고 여기는 것은 단순히 공식을 암기하기 때문이다. 오죽하면 '수학은 암기다'란 말이 나오겠는가? 요즘 초등학생들에게도 수포자가 생긴다는데 이 책을 통해 수학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에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자연스럽게 흥미를 가지길 기대해 본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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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분수와 소수로 떠나는 톰 소여의 모험'은 톰 소여가 직접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코너를 통해 분수와 소수 개념을 자연스럽고 흥미롭게 익힐 수 있는 책입니다.
스토리텔링과 함께 등장하는 수학 문제들은 딱딱한 공식이 아니라, 톰과 친구들의 생활 속 상황과 연결되어 있어 아이들이 부담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특히 5학년 수학 과정에서 배우는 통분과 약분, 소수 계산 등 중요한 개념들을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우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2022 개정까지 반영되어, 교과서 중심 학습에 비해 훨씬 재미있고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톰의 모험을 따라가며 분수와 소수의 원리를 체험하다 보면, 아이들은 수학이 생활과 얼마나 가까운지 깨닫고 스스로 사고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특히 자신감 있게 수학을 공부하고 싶은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톰 소여와 함께 떠나는 수학 여행이 아이들의 마음에 즐거움을 심어 줄 것입니다. 나아가 중등 과정의 토대를 닦고 기틀을 마련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뭉치 #분수 #소수 #초등수학 #수학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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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분수와 소수로 떠나는 톰 소여의 모험》 ○글쓴이: 서지원 ○그린이: 이진성 ○출판사: 뭉치 주변에서 5학년 수학은 분수랑 소수가 나와서 어렵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그래서 걱정이 됐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걱정을 싹 날려줄 만큼 쉽고 재미있다. 가장 큰 장점은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수학을 배우는 '스토리텔링' 방식이라는 점이다. 톰 소여가 이모의 눈을 속여 친구들에게 담장 페인트칠을 시키는 유명한 일화나, 단짝 친구 허클베리 핀과 함께 보물을 찾아 모험을 떠나는 익숙한 사건들이 그대로 펼쳐진다. 이 재밌는 소설 속 사건들을 해결하는 열쇠로 분수와 소수가 등장한다. 하지만 이야기가 재밌어서 아이가 지루해할 틈 없이 이야기 속 수학에 푹 빠져들게 된다. 특히 가장 걱정했던 '분수와 소수의 혼합계산' 부분을 정말 쉽게 알려준다. 담장을 칠한 면적을 비교하거나 보물을 나누는 과정에서 톰과 허클베리 핀이 마주치는 문제들을 통해, 복잡한 혼합계산을 왜 해야 하고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재밌게 보여준다. 계산 공식을 억지로 외우는 것이 아니라 톰의 모험을 함께 해결하다 보니, 어렵게만 느껴지던 혼합계산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이 책은 고전 소설과 수학의 만남이라는 장점이 아주 잘 살아있다. 인디언 조의 위협을 피해 동굴 속을 탈출하는 심장 쫄깃한 사건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까지 확실하게 잡을 수 있어서 무척 만족스럽다. 5학년 수학이 어렵다고 겁먹은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줄 좋은 책이다. @moongchi_books #뭉치#분수와소수로떠나누톰소여의모험#초등56학년순삭동화#서지원#이진성#2022개정수학교과서대비#스토리텔링수학#분수와소수#융합사고력#수학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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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이 되면 수학이 어려워지기 시작하고! 통분, 약분, 소수 계산이 시작되면 수포자가 생기기 시작하는 공포의 시간이잖아요! 그 이유 중 하나가 바로 분수와 소수 때문이라고 하더라구요~ 분수와 소수는 중, 고등학교 수학까지 계속 연결되는 중요한 개념이라 기초를 탄탄하게 다져야 하잖아요! 아이들 입장에서 어렵고 복잡한 분수와 소수를 어떻게 하면 분수와 소수를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만난 책!! 분수와 소수로 떠 나는 톰 소여의 모험^^ 스토리텔링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어 재미있고! 말썽꾸러기 톰과 허클베리 핀의 담장 칠하기부터 동굴 탐험, 보물 찾기까지 모험을 떠나는 그 안에 분수와 소수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세계 명작 “톰 소여의 모험이야기“ 속에 명작의 재미는 그대로 살리면서도 수학 개념을 억지스럽지 않게 연결해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 좋더라구요^^ 중요한 건 문제풀이 느낌이 아니라 모험을 해결하기 위한 계산이라 아이가 공식을 외우는 느낌보다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는 거! 수학을 공부로 받아들이기 이전에 이야기로 먼저 만나게 해주는 책^^ 수포자걱정이 시작되는 시기 한 번쯤 꼭 같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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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예스 24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원작 소설 톰 소여의 모험의 이야기에 분수와 소수 수학 학습 내용을 더한 책입니다. 책 내용은 톰 소여와 허클베리 핀이 주를 이루고 다른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모험을 하면서 수학적 이론을 더해서 마을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입니다. 크게 6가지 이야기로 나누어져 있는데 그안에는 톰이 친구들과 말썽도 일으키고, 사건도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차례대로 보여줍니다. 처음 시작은 톰소여가 이모집에서 지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 톰은 동네에서 제일가는 말썽꾸러기지만 수학적 지식은 남들보다 뛰어난 아이입니다. 폴리이모가 톰의 버릇을 고치겠다고 벌로 내린 울타리 칠하기 마저도 잔꾀를 이용해 친구들에게 울타리 칠하기를 시킵니다. 톰이 어떤 친구인지 설명이 끝나고 나면 마을의 친구들인 허클베리 핀과 조 하퍼와의 우정에 대한 이야기를 다룹니다. 공동묘지 사건으로 비밀이 생긴 친구들과 남자친구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만한 해적놀이로 이어지는 이야기 안에서 수학적 활용을 이용한 문제해결을 아이들이 보기 즐겁게 풀어나가줍니다. 그 안에서 새로 등장하는 여자친구 베키와의 소소한고 알콩달콩한 이야기도 책을 보는 아이들에게는 한가지의 즐거움을 더 선사합니다. 또한, 이야기의 중심이 될만한 악당 인디언 조 이야기까지 수학적 요소와 드라마적인 줄거리가 흥미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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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문해력 얘기나오며 스토리텔링 수학교육에대해 많이들어보셨을텐데요 2022 개정 수학교과를 대비하는 스토리텔링수학교과서를 담은 수학동화책이랍니다. 톰소여가 들려주는 이야기가 중간중간 표시되어있는데 전 정리되어설명되는 이부분이 너무나좋았답니다. 율이는 수학이야기부분보다 톰소여이야기속 해결해가는 과정 이야기로 듣는게 훨씬 이해가 쉬웠다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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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제공받아 읽고 쓰는 솔직 서평입니다.> 수학 교재에 톰 소여가 나온다고? 심지어 분수.소수 내용을? 수학에 관심이많은 아들이 책을 보자마자 하는 소리 였다. 근데 막상 펼쳐보니 마크 트웨인의 고전 서사를 뼈대로 삼아서, 그 개념들을 이야기 흐름 안에 자연스럽게 심어놓은 구성이 생각보다 꽤 탄탄하다고 생각했다. 책 제목은 <분수와 소수로 떠나는 톰 소여의 모험>인데 초등 5, 6학년 단원을 겨냥한 스토리텔링 교재 책이다. 단순히 풀이를 반복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상황을 맥락으로 이해하고 스스로 풀어가는 '과정 중심' 방향을 꽤 충실하게 따르고 있다. 내용 자체는 이렇게 흘러간다. 톰 소여와 허클베리 핀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일들, 그 과정에서 계산 문제가 '미션' 형태로 자꾸 끼어든다. 예를 들면 잭슨 섬으로 떠나기로했을때 뗏목의넓이를 구하는 장면, 집의 울타리의 길이를 구하는 장면 등 억지로 개념을 끼워 넣은 게 아니라, 줄거리가 진행되려면 그 문제를 풀어야 하는 구조로 재미있게 수학을 접목시켰다. 아이 입장에서는 지루한 연산 훈련이 아니라 주인공들이랑 같이 수수께끼를 푸는 감각으로 읽혀질것 같다. 그 부분이 이 책의 가장 큰 차별점인 것 같다. 일러스트도 눈에 띄었는데, 초등학생 감각에 맞게 따뜻하고 현대적인 화풍이다. 줄글만 가득한 책이었으면 독서 속도가 느린 아이들은 중간에 덮어버렸을 텐데, 시각적으로 내용을 보완해줘서 몰입이 끊기지 않는다. 다만 한 가지 걸리는 건 있었는데, 개념 설명이 서사에 녹아 있는 만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싶은 아이한테는 오히려 흐름이 산만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 싶었다. 그치만 중간중간 TIPS나 내용정리부분이 따로 되어있어 그부분은 크게 걸림돌처럼 느껴지진 않았다. 추천 대상을 굳이 꼽자면, 분수와 소수 단원을 앞두고 미리 감을 잡고 싶은 초등 5, 6학년 자녀나 특히 연산 문제집만 보면 한숨부터 쉬는 아이, 이 과목이랑 담 쌓기 직전인 아이한테 한번 슬쩍 건네볼 만한 책이다. 고전 문학의 서사를 따라가면서 논리적 사고력을 함께 기를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인 책이다. 분수와 소수가 처음 나오는 시기가 이 과목을 포기하느냐 마느냐의 갈림길이 되는 경우가 많다는 건 주변에서도 자주 듣는 얘기인데 스토리텔링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너무나 추천하고픈 책이다!! 이책을 읽은후라면 분명 분수.소수가 어렵지만은 않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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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릴 때 알파짱 수학동화를 참 재미있게 읽었어요. 사실 그때는 수학 공부를 시키겠다는 생각보다는 그냥 재미있게 읽으라고 들여놓았던 책이었는데, 지나고 보니 저학년 수학 개념을 익히는 데 꽤 도움이 되었더라고요. 학교에서 새로운 단원을 배울 때도 "이거 책에서 본 적 있는데?" 하면서 낯설어하지 않았어요. 저는 그게 수학동화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고학년이 되니 저학년 때처럼 전집 형태의 수학동화는 잘 보이지 않더라고요. 대신 단행본으로 나온 수학동화들을 종종 읽히고 있는데, 본격적으로 학습하기 전에 배경지식을 쌓는 용도로는 정말 괜찮은 것 같아요. 물론 이야기 속에 수학 개념을 넣다 보니 어른이 보기에는 "조금 억지인데?" 싶은 부분도 있어요. 그런데 아이들은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더라고요. 그냥 재미있는 이야기로 받아들이면서 자연스럽게 개념을 익히는 것 같았어요. <분수와 소수로 떠나는 톰 소여의 모험>도 그런 책이었어요. 톰 소여 이야기 속에서 분수와 소수 개념을 만나게 되는데, 단순히 이야기만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중간중간 개념을 정리해 주는 부분이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디오판토스의 묘비 속 숫자 이야기나 산타클로스가 진짜 있는지 계산해 보는 내용은 아이가 꽤 흥미로워했답니다. 초등 수학이라고 해도 막상 설명해 주려고 하면 헷갈리는 경우가 있잖아요. 저도 잊고 있던 개념들을 다시 정리할 수 있었고, 아이 눈높이에서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지 힌트도 얻을 수 있었어요. 요즘은 문제집도 좋고 강의도 많지만, 처음부터 공부로 접근하면 부담을 느끼는 아이들도 있는 것 같아요. 그럴 때 이런 수학동화 한 권 읽어 두면 나중에 교과서나 문제집에서 같은 개념을 만났을 때 훨씬 편하게 받아들이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고학년 수학은 점점 어려워지지만, 이런 책들을 통해 수학이 조금이라도 친근하게 느껴졌으면 좋겠어요. 분수와 소수를 배우기 시작하는 초등 친구들에게 가볍게 추천해 보고 싶은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직접 읽어보고, 읽혀보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