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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육아를 하면서 아이를 위해 배울 것이 많다고 느끼던 중 알게 된 책이에요. 아마존 USA 투데이 베스트 셀러라고 하니 더욱 눈길이 가더라구요.
내용은 아이들의 면역습관부터 대표 어린이 질환까지 총 5가지 파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단순히 "이렇게 하세요"가 아니라, 기초관리가 왜 중요하고 필요한지 설명해주고 아이와 상황이나 증상에 따라 대응할 수 있는 여러 방법이 안내되어있더라구요. 한 번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할 때마다 꺼내볼 수 있는 지침서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콧물증세가 있을 때마다 소아과를 다니면서 이렇게 계속 약을 먹이는게 맞는걸까 고민될 때가 많았는데, 이 책을 통해 아이의 기초 건강을 위해 엄마인 제가 직접 배우고 도움 줄 수 있겠다는 마음이 들었어요. 앞으로 자주 꺼내보게 될 것 같아요! #안 아픈 아이 잘 낫는 아이 이렇게 키워라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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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소제목처럼 아이키우기위한 통합의학서이다. 아이를 키우면서 옆에 두고 찾아서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거 같다. 미국은 병원가기가 부담스러워서 웬만하면 집에서 해결한다고 하는데, 그래서 오히려 우리나라보다 민간요법이 더 발달 되어 있나? 싶기도 하다. 근데 사실 우리나라에서도 가끔 그럴때가 있다. 아픈데 병원가면 증상만 있고 무엇이 문제인지 원인을 찾지 못할때가 있다. 참 답답한 상황일 것이다. 건강한 몸을 만들어 놓는게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장이 대부분의 신체증상과 연결되어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말에 나도 동의하는것이, 반드시 눈에 보이는 부분이 아프다고 그부분의 문제는 아니다. 예전에 회사를 다닐때 보면 피부가 뒤집히는것도 여러증상이 있겠지만 장이 안좋아서 화장실을 못갔을때 얼굴에 트러블로 올라올수도 있다는 것을 경험했다. 튼튼한 장이 아이의 회복력을 만들고, 아이가 있을때 아플때 해야할것과 하지 말아야할일등 비상 메뉴얼 북 같이 옆에 두어야 할거 같다. 어디든 많이 사용되는 항생제에 대한 이야기.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회복력을 위한 도움되는 구체적인 방법도 나열되어 있다. 1장에서는 장과 면역,뇌,유전자와의 연결에 대해 말하고 있다 2장에서는 장내미생물이 어떻게 무너질수 있는지? 그로 인해 장내미생물이 어떻게 무너질수 있는지 말하고 있다. 3장에서는 장회복력설문을 활용해서 아이의 장내미생물이 어떤 상태인지 확인 할 수 있다. 장내 미생물을 키우는 3가지 열쇠는 식이섬유, 파이토뉴트리언트,발효식품이다. 이 3가지가 든든한 챔피언이다. 이책은 어떤 음식이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같은 과일이어도 색상에 따라 그 효능이 어떻게 다른지도 상세하게 나와 있다. 음식을 먹을때 많은 도움이 될거 같다. 장마스터 발효음식을 어떻게 만들어 먹는지까지 만드는 방법도 상세하게 나와 있다.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음식이어서 레시피 보고 만들기도 좋은 책이다. 장에 도움이 안되는 음식들도 나열되어 있어서 피해서 먹을 수 있다. 아무생각없이 좋은줄 알고 먹었던 음식도 꽤 있는거 같다. 최근에는 유럽쪽의 음식은 그나마 건강한데, 의외로 미국에서 만들어지는 음식이 몸에 안좋은 음식이 많다는걸 알게 되어서, 최근에는 호주,뉴질랜드, 유럽쪽 음식을 찾아 먹는편이다. 그리고 의외로 우리나라의 식단이 미국의 식단보다 휠씬 건강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미국은 대기업들이 상업적으로 만들어서 안좋은 재료가 많이 들어 간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최근들어 먹거리나 음식에 관심도 많고 이왕 먹는거 조금 먹어도 좋은걸로 먹자 주의로 바뀌었다.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먹는것이기도 하고 흔한 것중에 기름이 있다. 기름을 고를때는 냉압착,압착 방식으로 만든 정제되지 않은것이 좋으며, 유기농기름을 선택하자. 그 이유는 고열에 가열하지 않아 원재료에 있는 비타민,미네랄 , 항산화제가 보존되어 있고 냉압착은 원재료의 풍미,향,영양이 살아 있다. 요즘 많이 먹는 올리브유도 엑스트라버진이 가장 좋다는 말에 먹고는 있는데, 그 의미도 모르고 골랐는데, 유기농,비정제,엑스트라버진 또는 버진,냉압착,압착 이라고 되어 있는 제품을 선택하면 된다. 어떤제품이 장이나 몸에 해로워서 피해야하는지? 목통증을 완화하는 허브종류,속 편안하게 하는허브,기침과 코막힘을 완화하는 허브 등 평소에 관리 할 수 있는 방법이 제시 되어 있어서 참 유용하다. 평소에도 인위적인것보다 생활에서 관리할 수 있는 건강을 좋아하는데,꽤 유용한 책이다. 영양제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아서 한동안 얼마정도의 영양제가 하루에 필요한 양인지? 어떤 영양제가 좋은지? 영양성분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등에 대해 푹 빠졌을 때가 있었는데, 마지막장에 상세하게 용량까지 나와 있어서 수시로 볼 수 있다. 지압법도 나와 있다. 꾸준히 업데이트 되고 있는 큐알코드도 있어서 언제든지 업그레이드된 내용도 확인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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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목만 봐도 읽어야겠다고 생각하게 된 책입니다. 첫째는 면역력이 좋아 감기에 들어도 금방 나았었는데 둘째는 첫째랑은 다르게 자주 아파서 소아과 단골손님입니다. 마음같아선 항생제를 먹이고 싶지 않았는데 병원에서 처방해준 약을 엄마인 제 마음대로 안 먹일 수도 없는 노릇이고 하지만 병원에만 의지하지 않고 제가 좀 더 아이를 챙길 수 있는 방법을 알기 위해 이 책을 읽었습니다. 어디선가 장이 뇌랑 연결되어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요. 시험볼때 긴장하면 배가 아픈 것도 그 이유때문이라고요. 근데 이 책에선 장이 뇌 뿐만 아니라 면역이랑도 연관이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장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어요. 이 책을 읽고 생각해보니 첫째는 건강식을 잘 챙겨먹었던 반면 둘째는 첫째가 먹는 간식때문인지 몰라도 불량식품(?)을 빨리 접하게 된 것도 이유 중 하나이지 않나 싶었어요. 이 책에서는 4단계 실전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있어요. 1단계 아이의 영양상태 최적화 2단계 새는 장 막고 회복시키기 3단계 장내 미생물을 건강하고 회복력 있게 변화시키기 4단계 장내 불균형 바로 잡기 프로그램을 따라서 실천해보기로 다짐해봅니다. 그리고 25가지 소아질환대처 매뉴얼이 있는데 저는 이 부분이 유용했어요. 소아과에서 마음편하게 질문할 수 없는 것이 기술되어있어서 평소에 알고 있으면 좋을 지식입니다. 아마 이 책을 구입하시고 관심있는 분들은 모두 아이를 키우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건강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 읽기에 충분히 좋은 책입니다. 추천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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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가 아프면 정말 모든게 아이한테 쏠린다. 그저께도 둘째가 외식을 하고 구토를 한 이후로 계속 열이 났다. 다음날도 열이 나고 어제는 휴가를 써야 하나 고민이었다. 다행히 8시 이후부터 열이 내려서 얼마나 안도했는지 모른다. 이 책은 유명한 대학에서 수련한 소아과 전문의이자 근본 원인을 장에서 찾는다. 그전부터 천연에 관심많은 육아맘 엄마가 장건강이 중요하다고 했던 말이 생각나서 다 읽게 되었다. 우리 면역체계의 70~80%가 장에 존재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장이 건강하면 행동, 정서, 수면도 함께 달라진다고 한다.
'골칫거리 리스트'를 보고 우리 아이는 몇개나 해당이 되는지 체크해보았다. 우리 아이의 장 회복력 퀴즈도 있고 우리 아이 현재 장 건강을 알수 있다. 왜 같은 질병에 걸려도 어떤 아이는 금방 낫고 다른 아이는 더 오래 가는걸까? 이 근원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이 책에서 어느정도 해소할수 있다.
아이의 면역체계를 더 회복력있게 만드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진정한 건강의 열쇠이다. 아이가 아플때 어떻게 하는것이 좋은지, 안 되는 일은 무엇인지 상세히 알려줘서 도움이 되었다. 열에 대한 나의 생각을 바꿀수 있었다. 아이의 회복력을 위해 매일 실천해야 하는 핵심 요소(영양, 호흡, 수분, 움직임, 수면)를 바퀴 모양의 차트로 제시하고 친절히 안내했다. 왜 우리 아이는 잘 아플까 고민이 된다면 읽어볼것을 추천한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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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가 근 6개월 이상 장 예민 증상이 반복되고 있어요. 동네 병원에서 대학병원을 추천해주어 예약을 해두고 기다리는 중이었습니다. ‘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내가 뭘 잘못 먹이고 있는 걸까’ 자책하던 중, 한 줄기 빛처럼 다가온 책이 있었습니다. 바로 통합의학 가이드북, 안 아픈아이, 잘 낫는 아이 이렇게 키워라 입니다.
‘병원에 다녀도 낫지 않는 아이, 회복력이 답이다’라는 문구를 보는 순간 덜컥 제 마음을 들킨 것 같았습니다. 생각해보면 맞는 말입니다. 눈에 보이는 증상을 약으로 덮어두기 급급했을 뿐, 아이 몸의 기초가 되는 무언가가 심하게 흔들리고 있었으니 툭하면 예민한 증상들이 반복되었던 것이겠죠.ㅜㅜ >> 장이 아프면 마음도 아프다? 장은 아이의 '제2의 뇌' [ 안아픈 아이 잘 낫는 아이 이렇게 키워라 ] 책은 아이의 전인적 회복력이 ‘장내 미생물’에 달렸다고 강조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장이 건강하고 행복한 아이를 만든다." 알고 있었지만 다시는 잊지 말아야겠다 생각한 부분은 바로 뇌와 장의 연결고리였습니다. 우리 뇌를 움직이는 '뇌 화학물질'의 대부분이 사실은 '장 화학물질'이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실제로 기분을 조절하는 세로토닌이나 집중력을 높이는 도파민 같은 신경전달물질의 무려 95%를 장내 미생물이 만들어낸다고 합니다. 장내 미생물 생태계가 무너지면 뇌로 가는 안정적인 긍정 신호가 끊기고 부정적인 스트레스 신호가 전달됩니다. 건강한 장내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곧 아이의 감정을 보듬고 건강한 두뇌 발달을 디자인하는 첫걸음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장 건강을 넘어선 5가지 데일리 통합 솔루션 그렇다고 이 책이 단순히 '유산균 많이 먹이세요' 식의 1차원적인 조언만 늘어놓는 것은 아닙니다. 저자는 최적의 건강과 회복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기초 단계로 다음 5가지를 제시합니다.
이 5가지 기둥을 바탕으로, 책에서는 ‘장 건강 지킴이 무지개 식단’을 제안합니다. 핵심은 다양성입니다. 빼는게 아니라 넓히는거구요 ㅎ
장내 미생물이 자라나고 활발히 활동하는 데 꼭 필요한 3가지 열쇠는 바로 ①식이섬유, ②파이토뉴트리언트(식물영양소), ③발효식품입니다. 이 세 가지야말로 아이의 장내 미생물을 튼튼하게 길러내는 든든한 챔피언 팀입니다. 아이가 얼마나 먹어야 하는지 늘 몰랐는데, 이렇게 손쉬운 1회 제공량 측정 가이드가 있어 좋아요. 매번 식판에 차려줄때마다 좀 편하더라구요. 그리고 채소는 생각보다 두움쿰이라 많더라구요. 평소에 식단이 어떤지 체크가 가능하고, 즉각보완도 가능해서 편리했어요~
>>책을 읽고 달라진 나의 쇼핑 카트 책을 읽고 난 후 제 장보기 습관은 달라졌습니다. 저는 주로 '오아시스'와 '마켓컬리'에서 식재료를 주문하는데, 이제는 무조건 두 제품의 상품 상세 페이지를 열어 성분표를 꼼꼼히 비교합니다. 책에서 배운 진리 하나, "확실히 좋은 성분의 식품은 원재료명 줄이 짧다!" 첨가물이 적을수록 장내 미생물이 스트레스를 덜 받는다는 걸 기억해 두시면 쇼핑이 한결 편해집니다. 여기에 저만의 꿀팁을 하나 더하자면, AI 챗봇(제미나이 등)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식이섬유, 파이토뉴트리언트, 발효식품으로 구성된 5살 아이 식단을 짜줘.""이 가공식품의 성분표인데, 아이의 장내 미생물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분석해 줘." 이렇게 활용해 보니 내가 카트에 담아도 되는 음식인지 아닌지 훨씬 마음이 놓였습니다. 물론, 이렇게 질문하려면 이 책의 기본 내용을 먼저 숙지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 진정한 '정상'을 향하여 책에서 소개된 호흡법과 아로마 테라피 비법도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장과 뇌를 연결하는 미주신경을 편안하게 해준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아이 방에 둘 좋은 디퓨저를 고르며 기분 좋은 상상을 하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건강을 '질병이나 허약함이 없는 상태에 그치지 않고, 신체적·정신적·사회적으로 완전히 안녕한 상태'라고 정의한다. 아이들이 활기차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과정이야말로 진정한 '정상'이다.” (p.17) 증상을 없애는 것에만 급급했던 제게 이 문장은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책 후반부에는 <부모를 위한 회복력 실전 도구 모음>이 따로 수록되어 있어, 위급하거나 막막할 때 바로 펼쳐서 실천에 옮기기 매우 좋습니다. 한밤중에 아이가 아플 때 맘카페를 뒤지며 불안해하는 대신, 내 아이만의 든든한 주치의를 책꽂이에 꽂아둔 기분입니다. 잦은 병치레, 원인 모를 예민함, 혹은 툭하면 배가 아프다는 아이 때문에 속을 끓여본 부모님이라면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아이의 생기 있는 미소는 튼튼한 장에서 피어난다는 것을 확실히 배우실 수 있을 것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안아픈아이잘낫는아이이렇게키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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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나라에서는 운동, 여행, 건강식에 대한 고민과 실천을 유행처럼 하고 있다. 모두 웰빙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가공식품에 대한 고민은 하지 않는다. 눈에 띄는 원인과 결과가 보이지 않아서일까? 식품첨가물, 인공감미료에 대한 고찰은 아직 관심받을 순서가 되지 않은 것 같다. 이 책은 그에 대해 생각해볼 기회를 준다. 우리 아이가 집중을 못하는 이유를, 우리 가족이 아픈 이유를 장내 환경 문제로 짚어주면서. 저자는 장-면역, 장-뇌, 장-후성유전이라는 체계를 설명하며, 장내 미생물의 작은 변화가 아이의 몸 전체에 영향을 준다고 말한다. 장과 뇌, 면역계를 따로 보는 전통 의학에 익숙해져 있는 현대인에게, 아이의 몸을 서로 얽힌 하나의 전체로 바라보는 통합 소아의학이라는 관점을 소개해 아이의 건강을 바라보는 시각을 변화시켜준다. 질병치료는 약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우리 모두가 알고 있다. 질병의 끝판왕인 암을 생각해보자면, 암을 극복하신 분들은 항암제만 투여받는 것이 아니라 식습관을 포함한 생활습관을 통째로 바꾼다. 이 약을 먹고 생긴 부작용에 저 약을 추가하고, 저 약을 먹고 생긴 부작용에 또 새로운 약을 추가하고. 이 책은 이러한 전통 의학적 치료 관습에서 벗어나 통합 의학적 관점으로 질병을 바라볼 수 있게 해준다. 이렇듯 전통 의학적 관점에 익숙해져 있는 우리는, 아이가 자주 아프거나, 아토피·알레르기·복통·변비·수면 문제·편식·예민함을 보일 때, 특별한 원인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못한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그동안 생각지 못했던 원인을 찾을 수 있다. 특히 저자는 제왕절개, 항생제, 위산분비억제제 복용, 초가공식품 및 과도한 첨가당 복용, 부족한 채소·식이섬유·발효식품 섭취 등이 범인이 될 수 있음을 언급하며, 다양한 치료 경험으로 뒷받침하며 장내 미생물과 장을 관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설명해준다. 저자는 장 건강 리셋을 위해 식이섬유, 파이토뉴트리언트, 발효식품을 섭취해 장내 미생물을 돌보고, 초가공식품과 첨가물, 과도한 설탕을 줄이며, 스트레스를 낮추고, 몸을 움직이고, 충분히 쉬는 생활습관도 강조한다. 이 뿐 아니라 우리 아이가 가지고 있는 질병이나 증상에 복용하면 좋을 여러 가지 영양요법, 아로마 테라피 등도 곁들여 알려준다. 책의 부록에 해당한다고 생각하는 파트4, 5도 그 내용이 알차, 아이가 아플 때 무엇을 해줄 수 있을지 이 책 내용의 연장선 상에 해당하는 셀프케어 방법도 실려있어 필요할 때마다 두고두고 볼 수 있다. 이런 이유들로 이 책은 아이들에게 더 나은 케어를 제공하기 위한 방법이 담긴 비법서이며, 아이를 양육하는 모든 사람들이 반드시 읽어봐야 할 필독서이자, 각 가정에 한 권씩은 반드시 구비되어 있어야 지침서이다. 첨가물이 얼마나 해로운지, 건강한 먹거리를 먹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먹는 것을 약으로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지에 대해 조금이라도 고민해 본 적이 있다면, 아니면 오히려 단 한 번도 고민 해 본 적이 없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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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다 보면 왜 우리 아이는 이렇게 자주 아플까 고민하게 되는 순간이 정말 많은 것 같아요 감기 한번 시작하면 오래 가기도 하고 작은 증상에도 괜히 걱정이 커지게 되죠ㅠㅠ 그래서 읽게 된 책이 바로 장건강으로 완성하는 우리아이 회복력 통합의학 가이드- 안아픈아이 잘낫는아이 였어요 기관에 다닐때 다들 아플때도 옮지않고 끝까지 건강을 유지하던 아이들이 제일 부러웠기에 이책이 두껍지만 술술 읽혔어요ㅡ 이 책은 소아과 의사이자 두 아이의 엄마인 엘리스 송 박사가 전하는 장 건강 중심의 육아 가이드인데 단순히 약에 의존하기보다 아이 몸이 스스로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방법들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읽다 보니 평소 제가 궁금했던 부분들이 정말 많이 담겨 있어서 흥미롭게 읽었어요!! 특히 아이가 아플때는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 간식들은 어떻게 먹이면 좋을지 제대로 배웠어요 책은 총 다섯 가지 파트로 나뉘어 있는데 튼튼한 장이 아이 회복력을 만든다는 이야기부터 하루 다섯 가지 습관으로 평생 면역을 만드는 방법, 아이가 아플 때 어떻게 대처하면 좋은지, 열이나 ADHD 같은 대표 어린이 질환에 대한 실전 매뉴얼,그리고 부모를 위한 회복력 도구들까지 굉장히 자세하게 담겨 있어요 특히 인상 깊었던 건 장내 미생물에 대한 것이에요 중요하다는 이야기는 많이들었지만 이렇게 자세히 책과 마주하니 이제는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더라구요 무너진 장을 회복시키는 것보다 처음부터 건강하고 행복한 장 환경을 만들어주는 게 중요하다는 말이 참 와닿았어요.그래서 어릴때 엄마가 공부하고 아이들을이 건강할 수있게 지킬 수 있는 일들은 지켜보는게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었어요. 어렵고 딱딱한 의학책 느낌보다는 엄마들이 실제 육아하면서 궁금해할 만한 부분들을 쉽게 설명해주는 느낌이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아이를 정말 건강하게 키우고 싶은 마음은 모든 부모가 같잖아요 어떻게 하면 아이 몸의 회복력을 키워줄 수 있는지 세세하게 알려주는 책이라 평소 아이 건강 때문에 고민이 많았던 분들이라면 꼭 추천합니다^^ (이책은 컬처블룸으로부터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안아픈아이잘낫는아이이렇게키워라 #아이건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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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른들이 아이에게 하는 덕담 중에 가장 많이 하는 덕담이 아마 건강해라는 말일 것입니다.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주는 것도 부모의 바람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조금이든 많이든 아이들은 아프면서 성장합니다. 그 중에 장 건강은 단순히 소화 기능만의 문제가 아니라 면역과 관련된 문제입니다. 이 책 《안 아픈 아이 잘 낫는 아이 이렇게 키워라》는 장 건강에 대한 통합 가이드이기도 합니다. 장 건강은 면역력의 중심에 있고 우리 몸 면역세포의 상당 부분이 장에 있습니다. 그래서 장 건강이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줍니다. 반대로 장이 나빠지면 염증이나 감염에 더 취약합니다. 장에는 음식이 분해되고 영양소가 흡수되는 기능을 하지만 장이 아프면 그러지 못하게 됩니다. 장은 제2의 뇌라고도 불려 장내 미생물은 신경전달물질 생성에 영향을 주어 정신 건강과의 연결됩니다. 아이가 2~3세가 되면 장내 미생물은 어른과 유사한 안정된 패턴을 띱니다. 이후 장내 미생물은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장내 미생물을 나중에 수습하거나 회복하려 애쓰기보다는 처음부터 건강하고 행복한 장을 구성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장의 균형이 깨지는 원인은 다양합니다. 장내 불균형이 수많은 만성적 건강 문제의 핵심입니다. 장내 미생물이 불균형하면 여러 방식으로 몸에 나쁩니다. 장을 회복할 필요가 있든 없든 장 회복력을 키우는 길은 같은 출발점에서 시작됩니다. 아이의 장에 올바른 기초를 세워두면 더 잘 회복됩니다. 건강한 장내 미생물과 최적의 건강 및 회복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5단계를 실천합니다. 우리는 무엇을 먹는지, 무엇을 얼마나 마시는지 확인합니다. 장 뇌를 잇는 미주신경을 가장 쉽게 최적화하는 방법인 호흡법을 하는지, 우리는 몸을 어떻게 움직이는지, 잠의 양과 질 등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건강한 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아이의 입맛도 길들여야 합니다. 아이에게 이미 좋아하는 음식과 새로운 음식을 함깨 내어주면 시간이 지나면서 적응하게 됩니다. 새로운 음식이나 발효음식까지도 즐길 수 있게 입맛 길들이기를 해야 합니다. 이것은 아이에게 좋아하고 긍정적인 경험이 있는 맛과 새로운 음식을 꾸준히 줍니다. 아이가 새로운 음식의 맛에도 긍정적인 반응하도록 미각을 조건화하는 과정입니다. 같은 맛, 색다른 즐거움은 다양성을 늘리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아이가 이미 먹고 있는 음식이 포장식품이건 손수 만든 가정식이건 그것과 비슷하되 조금 다르게 바꿔보는 것입니다. 아주 작은 차이도 다양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고 인내심이 있어야 합니다. 효과가 바로 나타나지 않더라도 꾸준히 시도하면 결국 성과가 나옵니다. |
엘리사 송 박사님의 <안 아픈 아이 잘 낫는 아이 이렇게 키워라>를 읽고 아기 때부터 감기를 달고 살던 우리 아이를 보며 그저 단지 면역력이 약해서 그런가 보다 하고 좋다는 영양제만 챙겨 먹였지 정작 장 건강에는 너무 소홀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깊이 반성하게 되었다. 이 책은 아이의 회복력은 결국 장 건강에서 비롯된다고 강조하며, 우리 아이처럼 변비가 심하고 잔병치레가 잦은 원인이 결국 모든 건강의 뿌리인 ‘장’과 직결되어 있다는 점을 명확히 짚어준다.
책 속에는 아이의 장내 유익균을 키워주는 음식들이 세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건강한 식단으로 바꾸는 데 큰 도움이 되었고, 감기약으로 자주 먹이면서도 늘 불안했던 항생제에 대한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주어 무척 유익했다. 또한 시중의 수많은 제품 중 장 건강에 진짜 도움이 되는 프로바이오틱스를 고르는 명확한 기준을 제시해 줄 뿐만 아니라, 갑작스러운 고열이나 아이들이 자주 걸리는 다양한 질병에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는 세세한 홈케어 매뉴얼까지 담겨 있어 육아 상비약처럼 든든하다. 특히 함께 첨부된 당 줄이기 워크북은 요즘 부쩍 단것을 자주 먹는 아이에게 당을 얼마나 먹고 있는지 직접 체크해보며 당 섭취량을 조절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어 무척 만족스러웠다. 책에 나온 대로 앞으로 식습관을 바꾸고 장을 관리해 주면 아이의 변비도 편해지고 눈에 띄게 건강해질 것이라는 확신과 기대가 생긴다. 아이의 잦은 병치레로 고민하며 근본적인 회복력을 키워주고 싶은 모든 부모들에게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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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안녕, 아가야, 혹시 도움이 필요하니? "제가 아기였을 때, 정말 많이 아팠는데, 박사님이 어떻게 하면 제가 나아질 수 있는지 찾아내주셔서 제가 이렇게 건강할 수 있는거래요." "그래서 꼭 감사인사를 드리래요." 이런 말을 듣는 의사 선생님! 의대서적에는 나오지 않지만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의학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 책을 쓰신 엘리사 송의 "안아픈아이 잘낫는아이 이렇게 키워라" 이야기해보겠다.
장이 안좋아서 그런지 화장실에 자주가고 오래가는 우리집 아이가 있는데 최근에도 장때문에 고생을 했다. 이 책을 읽다보니 문득 비염때문에 고생하다가 먹은 그 약이 아이의 장에 더 안좋은영향을 미치게 된건 아닐까 하고 생각했다. 그래서 장건강에 대한 내용이 위주인 이 책이 나에게 무척 도움이 되었다는 것 마이크로바이옴을 중심에 둔 (마이크로바이옴은 우리 몸속의 '미생물 생태계 지도, 이 생태계가 정배열(유익균 우세) 상태를 유지해야 우리 몸도 대세 상승(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고 보는 것) 엘리사 송 박사의 접근법은 지금의 의학과 다른가 생각되기도 하지만 현재 장과 관련된 많은 연구와 장내세균을 이용한 치료결과를 보면 저자는 선구적인 치료를 하고 있었던 것 같다.
장이 중요하다는 것, 우리의 뇌를 움직이는 뇌 화학물질중 95%이상이 장내 미생물로 만들어진다는 것 그래서 행복한 장은 건강하고 행복한 뇌를 만든다고 한다. 그래서 장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저자는 장의 균형이 깨지는 원인을 여러가지에서 찾고 있었는데 그 중에서 심리적 스트레스가 많다. 이 부분이 내 눈에 들어왔다. 스트레스가 장내 미생물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서 우리 몸 건강의 흐름에 영향을 준다는 것이다.
이런 기본적인 원리를 가지고 저자는 장건강을 위한 해법들을 알려주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음식이다. 여러가지 음식을 어떻게 먹어야하고 어떻게 골라야하는지 세세하게 알려주신다 그리고 아이들이 아플 때, 가정의학요법들을 행할 때가 있는데 그런 것들을 행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을 알려주고 항생제에 대해서 부모들이 알아야할 것들 장내불균형으로 인해서 아이들에게 반복되는 질병이 나타나는 경우에 어떻게 처치해야할지도 알려준다. 이어서 25가지 대표 어린이 질환에 대한 실전매뉴얼을 알려주는데, 예를들면 귀통증의 경우에 급성중이염, 외이도염, 이 나는시기의 통증, 삼출성중이염 등등 이같은 예로 분류하고 설명도 해준다. 세세한 설명과 함께 부모가 해야할 처치를 간략히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아이들의 장건강을 위한 부모님들의 쇼핑리스트를 알려주면서 이 책은 설명을 마친다.
사실 엘리사 송 선생님은 나같은 보통사람들이 보기에는 예민하실정도로 장건강에 치밀한 해법을 제시해주고 계신다. 이 해법을 따라하다보면 우리아이의 장건강과 하필이면 오늘 장트러블이 발생한 내 건강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곧바로 모든 것을 따라 하긴 어렵겠지만 하나씩 실천해봐야겠다는 맘을 먹게한 이 책은 가족 모두의 건강을 위해서 읽고 숙지해서 생활할 필요가 있을듯하다. #안아픈아이잘낫는아이이렇게키워라 #엘리사송 #정말중요한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