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 제공* 참 쉬운 집밥 요리책 노고은 지음 ㅣ 아마존북스 올해도 우리 집 텃밭은 풍성하다. 감자와 파, 당근, 애호박, 가지까지 제철 채소들이 쑥쑥 자라 매주 신선한 수확의 기쁨을 안겨준다. 직접 키운 채소를 모두 알차게 활용하면 좋겠지만, 평소 요리를 좋아하는 남편이 대부분의 요리를 맡다 보니 나는 자연스럽게 부엌과 조금씩 멀어지고 있었다. 그러던 중 만난 <참 쉬운 집밥 요리책>은 다시 요리를 해보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킨 반가운 책이었다. 무엇보다 우리 집 텃밭에서 수확한 재료들로 만들 수 있는 메뉴가 많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책을 펼쳐 가지볶음을 따라 만들어 보고, 애호박으로는 노릇노릇한 애호박전을 부쳤다. 가족이 함께 채소를 손질하고 요리를 만들며 웃고 이야기하는 시간이 참 즐거웠다. 집밥이 단순히 한 끼 식사가 아니라 가족을 이어주는 소중한 시간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에는 무려 211가지의 집밥 레시피가 담겨 있다. 초간단 한 끼 요리부터 국과 찌개, 밑반찬, 한 그릇 요리, 건강식, 손님 초대 요리, 술안주와 이색 요리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그날의 상황에 맞춰 메뉴를 쉽게 선택할 수 있다. 복잡하거나 어려운 과정 없이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어 요리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다. 특히 레시피만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재료 손질법과 보관법, 기본 조리법까지 함께 알려주는 점도 큰 장점이다. 요리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고, 익숙한 사람에게는 새로운 메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실용적인 요리책이다. 이 책은 누구나 쉽게 만들면서도 맛있는 집밥을 완성할 수 있는 비법을 담아냈다. 화려한 요리 기술보다 매일 실천할 수 있는 집밥의 가치를 전하고 있다는 점이 더욱 인상 깊었다. 이번 책을 통해 텃밭 채소를 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되었고, 요리에서 한 발 물러나 있던 나도 다시 앞치마를 두르게 되었다. 무엇보다 가족과 함께 만든 따뜻한 한 끼의 시간이 오래 기억에 남는다. <참 쉬운 집밥 요리책>은 요리가 어렵게만 느껴졌던 사람, 집밥 메뉴가 늘 고민인 사람, 그리고 제철 재료를 맛있게 활용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 한 권이면 매일의 식탁이 조금 더 풍성해지고, 집밥을 만드는 시간이 즐거운 일상이 될 것이다. #참쉬운집밥요리책 #노고은 #아마존북스 #요리책추천 #집밥 #제철음식 #요리책 |
|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아마존북스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마존북스]<참 쉬운 집밥 요리책>의 책 내용이 궁금해서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아마존북스]<참 쉬운 집밥 요리책>의 목차를 살펴봅니다. Chapter 1 초간단 한 끼 & 간식 배고플 때 금방 만들고 싶은 요리들 ~ Chapter 8 술안주 & 이색요리 혼술, 홈파티, 색다른 게 당길 때까지 크게 8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요리 팁 부분에서 1. 집밥을 더 맛있고 편리하게 만드는 10가지 팁의 내용이 도움이 됐어요. 대파의 경우 실온이나 냉장 보관해도 오래 보관하지 못해서 절반 가량은 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송송 썰어 냉동 보관해서 활용하는게 좋고, 요즘 제철 식재료로 감자가 맛있는데 감자는 처음부터 물에 넣어서 삶아야 한다는 것도 알 수 있었어요.
Chapter 1 초간단 한 끼 & 간식 배고플 때 금방 만들고 싶은 요리들 중 통조림햄 핫도그 레시피가 좋았어요. 여름이 성큼 다가온 요즘 시원한 맥주 한 잔 하고 싶을 때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히 맥주 안주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통조림햄을 이렇게 변신 시킬 수 있다니 신기했어요.
주말 아침 메뉴는 간단히 먹는 걸 선호하는데 집에 감자가 많이 있어서 치즈감자그라탕이 좋을 것 같더라고요.
전자레인지에 감자를 익히기 때문에 조리시간이 단축돼서 좋았어요.
파슬리가 있는 줄 알았는 데 없어서 살짝 아쉬운 비주얼이지만 치즈 듬뿍 치즈감자그라탕 고소하면서 맛있었어요.
Chapter 2 나를 위한 한 끼 보양식 지친 날, 나를 챙기는 따뜻한 요리 중 뼈없는 감자탕 레시피가 인상적이었어요. 감자탕이라고 하면 돼지등뼈를 사서 요리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뼈 없이도 얼큰하고 진한 국물이 있는 감자탕을 먹을 수 있다니 다음에 돼지고기 목살을 준비해서 따라해 봐야겠어요.
Chapter 4 반찬 & 기본 밑반찬 매일 꺼내 먹어도 좋은 집반찬 중에서 마늘종 레시피가 좋았어요. 햇마늘이 나오기 전에 먼저 만날 수 있는 마늘종은 주로 장아찌로 담근 후 양념에 버무렸는데 마늘종을 살짝 데친 후 양념하면 색다른 맛이 날 것 같아서 기대되요.
Chapter 7 메인요리 & 초대요리 특별한 날, 온 가족이 모였을 때 중에서 토마토닭볶음탕 레시피따라해 보고 싶어요. 고추장이 아닌 토마토가 들어간 닭볶음탕은 어떤 맛이 날지 상상이 안되는데 그래서 더 도전해 보고 싶어요.
[아마존북스]<참 쉬운 집밥 요리책> 조리 과정이 간단해서 따라하기 쉽고 그동안 만들었던 집밥과는 다른 다양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요리책인 것 같아요. [아마존북스]<참 쉬운 집밥 요리책> 1권이면 제철 식재료를 잘 활용 할 수 있기 때문에 자주 활용해야겠어요. 집밥을 좋아하지만 요리에 자신 없는 분들에게 [아마존북스]<참 쉬운 집밥 요리책> 추천합니다. |
|
도서협찬 요리 초보자도 접근할 수 있도록 기본 재료 이해, 손질법, 조리 기초를 함께 제시했으며, 재료 선택과 보관, 조합 방식 등 실질적인 활용 관점의 정보도 포함했다. 레시피를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집밥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가이드북 역할을 하는 <참 쉬운 집밥 요리책>이 출간되었다. 요리연구가 노장금님이 알려주는 집밥레시피로 맛있게 만드는 메뉴들 배워보자. 많은 메뉴들 중에서 가장 먹고 싶었던 '돼지고기 짜글이 찌개'. 고기를 양념 재고, 야채랑 한 군데 넣고 끓여서 먹으면 된다. 어렵지 않게 해먹을 수 있었다. 간단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부추무침도 양념 넣고 살살 무쳐서 먹으니 맛있다. 간단한데 양념의 조합이 진짜 중요한데 맛이었다. 먹고 싶은 전이 달라서 신랑은 부추전. 집에 냉동새우가 있어서 같이 넣어서 만들었는데 맛있었다. 부침가루로만 늘 전 만들었는데 이번에 부침가루, 튀김기루, 전분가루 3가지를 넣어서 반죽을 만들었는데 신랑이 맛있다며 잘 먹는데 뿌듯했다. 반죽이 달라서인지 맛있게 잘 먹었다. 아들픽은 애호박전. 야채 좋아하지 않는데 호박전은 좋아한다. 애호박 2개로 자르고, 물기빼고, 굽고, 바빴지만 맛있게 잘 먹는 모습에 기분이 좋았다. 각자가 먹고 싶은 메뉴들로 픽해서 저녁 한 상 차려 먹었다. 돼지고기 짜글이 찌개. 진짜 너무 맛있었다^^ 모두가 다 맛있게 먹은 저녁이었다. 마침 집에 재료가 다 있어서 토스트도 만들어보았다. 맛있다^^ 신랑이랑 맛있게 잘 먹었다. 직장생활을 다시 시작하면서 퇴근 시간이 늦어서 신랑이랑 얘기를 해서 먼저 집에 온 사람이 저녁 식사 준비를 하기로 했다. 신랑이 저녁을 계속 만들다보니 음식의 종류가 많이 다양하지는 않았다. 그래서 고민이 되던 찰나에 <참 쉬운 집밥 요리책> 출간 되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이 책이라면 우리집 식탁을 좀 더 다양하게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읽어보고 싶었다. 매번 저녁 뭐해먹나 걱정하는 것도 스트레스 였는데, 책 속에 211가지의 레시피를 활용하면 저녁 매뉴 걱정을 반 이상을 줄일 수 있다. 만드는 방법 또한 복잡하지 않아서 남자들도 따라하기에 어렵지 않을 것이다. 집밥이 그리울 때 <참 쉬운 집밥 요리책>을 펼쳐보고 따라해보면 따스하고 맛있는 집밥을 맛 볼 수 있다. 요리 초보를 위한 계량법이나 재료를 고르는 법 등 다양한 정보들도 함께 담겨있다. 그렇기에 식재료에 대해서 잘 몰라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따라하기만 하면 맛있는 음식이 만들어지니 직접 만들어서 맛보시길 바란다. 음식의 종류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기에 매일 만들어 먹어도 겹치지 않게 다양한 음식들을 즐길 수 있다. 저녁 메뉴 고민에 대해서도 고민을 덜어 줄 수 있는 책이다. 건강하게, 맛있게, 쉽게 집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기에 <참 쉬운 집밥 요리책>을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참쉬운집밥요리책 #노고은 #아마존북스 #집밥요리 #리뷰의숲 |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삼남매를 키우는 우리 집에서 가장 많이 하는 고민은 "오늘은 뭘 해 먹지?"이다. 아침을 먹이고 돌아서면 점심, 점심을 치우면 저녁을 준비하는 것이 일상이다. 특히 곧 여름방학이 시작되면 아이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져 삼시세끼는 물론 간식까지 더 신경 쓰게 된다. 그래서 이 책을 펼쳤을 때 211가지 집밥 레시피가 담겨 있다는 점이 무척 든든하게 느껴졌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현실적인 집밥을 담은 요리책이라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가장 먼저 도전한 메뉴는 아이들 모두가 좋아하는 부대찌개였다. 냉장고에 있던 소시지와 햄, 김치만으로도 푸짐한 한 냄비가 완성되는 레시피라 부담이 없었다. 책에 적힌 양념 비율을 그대로 따라 했더니 깊고 진한 국물 맛이 나서 가족 모두가 맛있게 먹었다. 평소에는 감으로 양념을 넣는 편이라 맛이 들쭉날쭉했는데, 이번에는 레시피 덕분에 실패 없이 완성할 수 있었다. 아이들도 부대찌개를 보며 "엄마! 너무 맛있어! 또 해 주면 안돼!."라고 말해 주어 괜히 뿌듯했다.
🍚 사진 속 마늘종건새우볶음도 만들어 보았다. 평소에는 마늘종이 질겨질까 봐 오래 볶지 못했는데, 책의 조리 순서를 따라 하니 아삭한 식감은 살고 건새우의 고소한 맛도 잘 어우러졌다. 밥반찬으로도 좋고 도시락 반찬으로도 손색이 없었다.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채소를 더 먹일 수 있다는 점이 만족스러웠다.
이 책이 특히 좋았던 이유는 레시피뿐 아니라 요리 팁까지 자세하게 알려 준다는 점이다. 국 간 맞추는 방법, 채소 보관법, 밥 짓기, 달걀 삶기 같은 기본 상식까지 담겨 있어 오래 요리를 해 온 주부인 나도 새롭게 배우는 부분이 많았다. 작은 팁 하나가 집밥의 맛을 훨씬 더 좋게 만든다는 것을 다시 느꼈다.
책장을 넘기다 보니 아직 만들어 보고 싶은 메뉴도 정말 많았다. 그중에서도 가장 눈에 들어온 것은 토마토닭볶음탕이었다. 익숙한 닭볶음탕에 토마토를 더한 조합이 신선하게 느껴졌고, 토마토의 산뜻한 맛과 영양까지 더해져 아이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았다. 방학이 시작되면 아이들과 함께 장을 보고, 주말에는 온 가족이 둘러앉아 토마토닭볶음탕을 만들어 먹어 보고 싶다. 요리를 함께하는 시간도 아이들에게는 좋은 추억이 되고, 편식도 조금씩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생긴다.
매일 반복되는 집밥이 때로는 숙제처럼 느껴질 때가 있지만 좋은 요리책 한 권은 그 고민을 덜어 주고 새로운 메뉴를 시도할 용기를 준다. 앞으로도 이 책을 자주 펼쳐 보며 우리 가족 식탁에 건강하고 맛있는 변화를 하나씩 더해 가고 싶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따뜻한 집밥 한 끼가 가족을 가장 행복하게 만드는 힘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 준 요리책이었다. 방학이 두렵지만. ㅋㅋ #참쉬운집밥요리책 #노고은 #아마존북스 |
|
요리책은 레시피가 많다고 해서 자주 찾게 되는 건 아니더라고요. 막상 만들려고 하면 재료 손질부터 막히기도 하고, 집에 있는 재료로 가능한지부터 확인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참 쉬운 집밥 요리책」은 그런 고민까지 함께 생각한 구성이 마음에 들었어요. 특별한 날을 위한 요리보다 매일 식탁에서 자주 만들 수 있는 메뉴를 중심으로 담았고, 오늘은 뭘 만들어 먹을지 고민될 때 부담 없이 펼쳐볼 수 있는 실용적인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이 책에는 모두 211가지 집밥 레시피가 담겨 있어요. 초간단 한 끼와 간식, 보양식, 국과 찌개, 밑반찬, 한 그릇 요리, 건강식, 메인요리와 초대요리, 술안주와 이색요리까지 상황에 맞게 찾아보기 쉽게 구성되어 있어요. 치즈감자그라탕과 비빔만두처럼 가볍게 만들 수 있는 메뉴도 있고, 닭개장이나 한우보양탕처럼 든든하게 먹기 좋은 음식도 소개돼요. 봄동비빔밥, 들기름메밀막국수, 명란두부찌개, 가지볶음, 코다리찜처럼 평소 식탁에 자주 올릴 만한 메뉴도 다양해서 메뉴가 늘 비슷하다고 느끼는 사람에게 특히 도움이 될 것 같았어요.
마음에 들었던 점은 레시피만 소개하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는 점이에요. 재료 손질법과 기본 조리법은 물론이고 재료를 고르는 방법, 보관하는 방법까지 함께 담겨 있어서 요리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하나씩 확인하며 준비할 수 있어요. 익숙하게 요리를 하는 사람도 기본을 다시 살펴보거나 새로운 조리 팁을 참고하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생활에서 계속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함께 담았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으로 느껴졌어요.
저자는 대한민국 조리기능장이자 오랫동안 메뉴 개발과 쿠킹클래스, 강의를 해온 요리연구가예요. 그래서인지 설명이 어렵거나 복잡한 기술을 앞세우기보다 집에서 따라 하기 쉬운 방법에 집중하고 있어요. 기본기를 익힌 뒤 여러 메뉴에 응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요리에 자신이 없는 사람도 부담을 덜 수 있고, 평소 집밥을 자주 만드는 사람도 새로운 메뉴를 찾을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집밥은 매일 반복되는 식사인 만큼 꾸준히 활용할 수 있는 구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 책은 오늘은 국을 끓일지, 반찬을 만들지, 한 그릇 요리로 해결할지 고민될 때 바로 참고하기 좋아 보여요. 메뉴를 고르는 시간을 줄여주고, 익숙한 재료로 색다른 음식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구성한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기보다 필요한 메뉴를 찾아 그때그때 활용하기에 잘 어울리는 요리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요리책은 보기 좋은 음식 사진보다 실제로 얼마나 자주 활용하게 되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참 쉬운 집밥 요리책」은 집밥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기본을 익히는 길잡이가 되고, 매일 비슷한 메뉴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에게는 새로운 선택지를 더해주는 책이었어요. 다양한 집밥 레시피와 요리의 기초, 재료 활용법까지 한 권에 담겨 있어서 필요할 때마다 꺼내 보기 좋은 실용적인 요리책으로 오래 활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
<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언제부터인가 "오늘은 뭘 먹지?"라는 고민이 하루의 작은 숙제가 된 것 같아요. 가족이 함께 먹을 저녁 메뉴를 고민을 하든 혼자 먹는 식사라도 조금 더 건강하고 맛있게 챙겨 먹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돼요. 그래서 SNS를 보다가 마음에 드는 레시피를 보게 되면 메모를 남기기도 하면서 직접 만들어 먹기도 해요.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매일 새로운 메뉴를 떠올리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은 거 같아요. 결국 익숙한 냉장고에 있는 반찬으로 한 끼 대신 하거나 간편식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날도 많아지게 되는 거 같아요. 그러다 이번에 <참 쉬운 집밥 요리책> 이 이런 고민을 해결해 주는 메뉴 사전처럼 와주어서 편했어요. 책장을 넘기다 미처 메뉴를 정해지 못했는데 요리 초보도 쉽게 만들 수 있을 만큼 보물 같은 레시피들이 가득해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특별한 요리를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실제로 자주 먹는 집밥 메뉴를 쉽고 친절하게 알려준다는 점이에요. 우리가 특히 엄마의 집밥 밥상에서 흔히 보았던 그런 음식들이 가득해요. 냉장고를 열어보면 흔히 볼 수 있는 재료들로 만들 수 있는 음식들이 많아 "이건 나도 해볼 수 있겠다" 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기도 했어요. 특히 요리를 자주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메뉴 선택 자체가 부담일 때가 많은 편이죠. 오늘은 국을 끓일까, 반찬을 만들까, 아니면 한 그릇 요리로 간단하게 해결할까 고민하다가 결국 같은 메뉴를 반복하게 되는 거 같아요.
그런데 이 책은 무려 211가지 레시피를 담고 있어 그런 고민을 줄여주는 고마운 책이네요. 책을 넘기다 보면 거창한 요리 기술보다 일상 속에서 자주 활용할 수 있는 메뉴들이 눈에 들어와요. 특히 요리 전문가 분이셔서 우리가 미처 생각 못 한 썰기법부터, 해산물 손질법 특히 전복을 먹기는 쉽지만 손질하기가 쉽지 않은데 자세한 시연이 나와 있어서 다른 책들과 다른 차별점인 거 같아요. 요리의 기본부터 알려주시는 느낌이랄까 단순한 요리조리법만 나온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요리학원에서 배울 수 있는 요리의 팁들이 나와있어
요리를 배우려는 분들도 가볍게 읽으며 도전하실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래서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기보다 냉장고 속 재료를 확인한 뒤 필요한 메뉴를 찾아보는 방식으로 활용하기에도 좋았어요.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점은 어렵지 않다는 것입니다 출처 입력 . 요리책을 보다 보면 전문적인 조리 과정 때문에 시작하기도 전에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책은 기본적인 설명과 함께 따라 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어 요리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는 거 같아요. 최근에는 혼자 사는 사람도 많고 가족 구성도 다양해지면서 집밥의 모습 역시 달라지고 있어요. 하지만 형태가 어떻게 변하든 한 가지는 여전히 중요한 것 같아요. 바로 스스로를 챙기는 마음이에요 거창한 한 상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따뜻한 국 한 그릇, 정성껏 만든 반찬 하나만 있어도 하루가 조금 든든해지는 경험을 하게 되는 거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참 쉬운 집밥 요리책>은 요리를 잘하는 사람을 위한 책이라기보다 요리를 시작하고 싶은 사람, 메뉴 고민을 줄이고 싶은 사람, 그리고 바쁜 하루 속에서도 조금은 건강한 식사를 챙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고 느껴져요.
오늘 하루를 잘 보낸 나를 위해 따뜻한 집밥 한 끼를 준비해 보는 것. 이 책은 그 시작을 조금 더 쉽고 부담 없이 만들어 주는 좋은 길잡이 될 거 같아요. #집밥 #집밥레시피 #요리책추천 #아마존북스 #기본반찬레시피 #한식레시피 #참쉬운집밥 #211요리레시피 #요리연구가노장금 #노고은요리연구가 |
|
📍도서명 : 참쉬운 집밥 📍저자 : 노고은 📍출판사 : 아마존북스 📍장르 : 요리 요즘은 배달 음식도 많고 간편식도 넘쳐나는 시대지만, 이상하게도 집에서 만든 따뜻한 한 끼가 가장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참 쉬운 집밥은 그런 마음을 정확히 알아주는 요리책입니다 요리가 어렵고 부담스럽게 느껴졌던 나에게 집밥은 특별한 기술이 아니라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다시 알려준 따뜻한 요리책입니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집밥 레시피를 담고 있습니다. 표지에 적힌 것처럼 무려 211가지의 집밥 레시피가 수록되어 있지만, 단순히 많은 요리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매일의 식탁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메뉴들로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혼자 먹는 한 끼부터 가족이 다 함께 둘러앉는 한 상까지, 다양한 상황에 맞는 레시피들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한식 기반의 가정식을 우리의 식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정리한 책입니다. 나는 평소 요리할 때마다 매번 같은 메뉴만 반복하게 되는 게 고민이었는데, 이 책을 넘기면서 그 고민이 자연스럽게 풀리는 고마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매일 뭘 해먹을지 고민하지 않아도, 그냥 이 책 한 페이지씩 따라가면 식탁이 풍성해질 것 같습니다. 요리가 절대 어렵고 복잡한 것이 아니며, 우리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져야 진정한 집밥 이라고 말해줍니다. 한식의 기본이 되는 발효 음식들도 곳곳에 정성스럽게 다뤄지고 있습니다 한식의 과학적 기초인 발효와 정성을 현대적인 간결함으로 풀어냅니다. 김치, 장류, 절임 같은 음식들이 그냥 옛날 방식 그대로 나열되는 게 아니라, 요즘 부엌에서도 부담 없이 시도할 수 있게 다듬어져 있다는 점이 인상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전통을 지키면서도 현대인의 생활 패턴에 맞게 재구성한 균형감이 너무 좋았습니다 레시피를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이 책이 단순히 음식을 만드는 법만 알려주는 게 아니라는 걸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각 레시피에 담긴 경험과 노하우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서, 그냥 따라 하는 게 아니라 왜 이렇게 하는지를 이해하게 됩니다. 그래서 같은 재료로도 실패할 확률이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요리에 자신이 없던 나도 이 책을 보면서는 이 정도면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자심감을 갖게 해주는 책입니다 어릴 적에는 당연하게 먹었던 집밥이 사실은 많은 시간과 정성이 들어간 결과물이었다는 것을 나이가 들수록 더 깊이 깨닫게 됩니다. 이 책은 단순히 요리 방법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집밥이 가진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만들어 줍니다 집밥은 어렵지 않게,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음식이라는 작가님의 철학이 책 전체에 녹아 있는 점이 너무 좋았습니다 요리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부터 매일 식사를 준비하는 사람까지 누구나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책이라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참쉬운집밥 노고은 #아마존북스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
|
#도서제공 . 📚 참 쉬운 집밥 요리책 :: 혼자 먹어도, 가족과 함께해도 좋은 211가지 집밥 레시피 . . 매일 반복되는 식사 준비가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 한 번쯤 이런 고민 해보게 되지 않으셨나요? “오늘은 또 뭘 해먹지” “아이 간식은 뭘 준비해줘야 하지” “반찬은 왜 늘 비슷할까” 아이를 키우다 보면 하루에도 몇 번씩 메뉴 고민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저 역시 학교를 다녀오면 늘 배고프다고 하는 아이 때문에 간식 고민이 가장 컸어요 빵도 챙겨주고 과일도 준비하고 시리얼도 번갈아 먹여봤지만 어느 순간 아이도 질려 하고 저 역시 새로운 메뉴를 찾는 일이 점점 부담스럽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렇게 메뉴 고민이 반복되던 시기에 만나게 된 책이 바로 :: 참 쉬운 집밥 :: 처음에는 평범한 요리책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생각보다 훨씬 실용적이어서 놀랐어요 무엇보다 실제 생활 속에서 자주 활용할 수 있는 메뉴들이 상황별로 정리되어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답니다 초간단 한 끼와 간식 보양식, 국물요리와 찌개, 밑반찬, 한 그릇 요리, 건강식, 메인요리, 초대요리, 이색요리까지 무려 211가지 집밥 레시피가 담겨 있어서 활용도가 높게 느껴졌어요 “오늘 저녁 메뉴는 뭘 하지” 라는 고민이 들 때마다 책을 펼쳐보게 되더라고요 특히 저는 간식 메뉴를 가장 관심 있게 보게 되었어요 학교에서 돌아오면 “엄마 배고파” 를 입에 달고 사는 아이를 위해 새로운 간식을 만들어주고 싶었거든요 어떤 메뉴를 만들어볼까? 아이가 좋아할까? 만들기 어렵지는 않을까? 여러 페이지를 천천히 살펴보다가 이번에 아이 간식으로 만들어보게 된 메뉴는 통조림햄 핫도그 처음에는 “과연 아이가 좋아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막상 만들어보니 과정이 간단해서 놀랐어요 재료 준비도 어렵지 않고 조리 방법도 복잡하지 않아서 바쁜 오후에도 부담 없이 만들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결과는 대성공 한입 먹은 아이가 “엄마 이거 맛있어” 라고 말하는데 괜히 제 기분까지 좋아지더라고요 금세 접시가 비워지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 입맛을 제대로 저격한 메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건 간식 리스트에 넣어둬야겠다” 라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였답니다 한 번 만들어보고 끝나는 메뉴가 아니라 종종 만들어줘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또 좋았던 점은 단순히 레시피만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었어요 재료 손질법과 기본 조리법 재료 선택과 보관 방법 메뉴 응용 방법까지 함께 담겨 있어서 요리 초보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거든요 복잡한 기술을 요구하기보다 실제 집에서 따라 하기 쉽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그래서인지 한 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주방 가까이에 두고 자주 펼쳐보게 되는 요리책이 되었답니다 치즈감자그라탕과 비빔만두 같은 간단한 메뉴부터 명란두부찌개, 가지볶음, 봄동비빔밥, 들기름메밀막국수, 파채불고기, 코다리찜까지 메뉴가 정말 다양해서 가족 식탁이 한층 풍성해질 것 같은 기대감도 생겼어요 혹시 저처럼 매일 식사 메뉴 때문에 고민하고 계신가요? 아이 간식 메뉴가 늘 비슷해서 새로운 레시피를 찾고 계신가요? 초보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요리책을 찾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 참 쉬운 집밥 ::이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 같아요 오늘도 메뉴 고민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엄마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어주는 책 저에게는 오래 곁에 두고 싶은 실용적인 요리책이 되었답니다 참 쉬운 집밥 📚 많.관.부 :) #참쉬운집밥 #아마존북스 #집밥레시피 #요리책추천 #아이간식 #아이간식레시피 #반찬레시피 #집밥메뉴 #한그릇요리 #초보요리 #집밥요리책 #주부추천도서 #식단관리 #간식만들기 #메뉴추천 |
|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재미있게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나 정도 나이가 되면 요리를 못한다는 것이 조금은 민망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남자냐 여자냐의 문제는 아니다. 적당한 나이가 되면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생활 기술 정도는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나는 요리를 잘 못한다. 끓이라고 하면 무언가를 끓여내기는 하겠지만 맛있게 만들 자신은 없다. 그래서 <참 쉬운 집밥> 같은 책이 유난히 반가웠다.
요즘은 화려한 레시피가 넘쳐난다. 유튜브만 켜도 전문 셰프들의 비법이 쏟아지고, SNS에는 근사한 음식 사진들이 가득하다. 하지만 정작 요리 초보에게 필요한 것은 그런 고급 기술이 아니다. 밥은 어떻게 짓는지, 국물 맛을 내는 육수는 어떻게 만드는지, 간장은 언제 넣고 된장은 얼마나 넣어야 하는지 같은 가장 기본적인 것들이다.
노고은 작가의 <참 쉬운 집밥>은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한다. 이 책은 집밥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된 생활 밀착형 요리책이다. 총 211가지나 되는 레시피가 담겨 있다. 단순히 요리법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계량법, 재료 손질, 양념 활용법, 식재료 보관법 등 집밥의 기초부터 차근차근 알려준다.
책을 펼치자마자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계량 설명이었다. 요리를 조금 해본 사람들에게는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진짜 초보들은 ‘소금 한 큰술’이 어느 정도인지조차 헷갈린다. 수북하게 담는 건지, 깎아서 담는 건지 알 수 없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런 부분을 사진으로 하나하나 보여준다.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실제로 요리를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무척 중요한 배려다.
기본 양념 설명도 놀라웠다. 집에 갖춰 두면 좋은 양념이 무엇인지, 각각 어떤 요리에 사용되는지 한눈에 정리되어 있다. 간장, 된장, 고추장 같은 익숙한 양념조차 막상 요리를 하려고 하면 어디에 쓰는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그런 궁금증을 어렵지 않게 풀어준다. "아, 이래서 이 양념을 사용하는구나." 하고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기본 양념장 만드는 법부터 제철 식재료 정보까지 꼼꼼하게 담겨 있는 점도 좋았다. 월별로 어떤 재료가 맛있는지 알려주고, 장을 볼 때 무엇을 사야 하는지, 어떻게 보관해야 하는지까지 설명한다. 이제 막 독립한 사람이나 처음으로 집밥을 시작하려는 사람이라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책을 읽다 보니 오래전 기억도 떠올랐다. 언어연수를 떠날 때 두꺼운 요리책 한 권을 챙겨간 적이 있었다. 각종 요리 레시피는 가득했지만 정작 밥 짓는 방법은 없었다. 지금처럼 인터넷 검색이 쉬운 시대도 아니어서 비싼 국제전화를 걸어 밥하는 법을 물어봐야 했다. 돌이켜 보면 첫 독립이란 그런 것이다. 남들은 당연히 안다고 생각하는 것을 내가 모르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는 과정이다.
그런 의미에서 <참 쉬운 집밥>은 초보자의 눈높이를 정확히 이해하는 책이다. 밥 짓는 법은 물론이고, 수많은 요리 프로그램에서 강조하는 육수 내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여기에 주방 안전 수칙, 위생 관리법, 식재료 보관법까지 담겨 있어 요리를 시작하기 전 필요한 준비를 모두 마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은 처음부터 어려운 요리를 강요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전자레인지로 만드는 초간단 요리부터 기본 반찬, 국과 찌개, 덮밥, 면 요리, 술안주까지 누구나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들이 가득하다. 책 초입에 정리해 준 기본 양념을 이용하면 이 책 안에 들어있는 211가지 요리는 어렵지 않게 해낼 수 있다.
<참 쉬운 집밥>은 요리를 잘하는 사람을 위한 책이 아니다. 요리를 시작하고 싶은 사람, 하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을 위한 책이다. 그래서 더 가치가 있다. 요리는 특별한 재능이 아니라 생활의 기술이라는 사실을 알려주기 때문이다. 적어도 이제는 밥 짓는 법을 몰라 국제전화를 걸 일은 없어졌다. 하지만 식사 시간에 맞춰 뚝딱 차려내는 집밥은 이 한권으로도 충분히 해낼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집밥을 시작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이 한 권이면 충분하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말 그대로 참 쉽고, 참 든든한 집밥 교과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