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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마주한 상황을 이겨내며 좌절하지않고 노력하며 의연하게 살아가는 홍서연작가님 응원합니다!!!하루하루가 의미있고 행복한 일들이 주위에 있다는 것을 깨우쳐주셔서 고맙습니다.그리고 어른이 생각하지 못한 현답을 말해주는 따님의 생각에 무릎을 탁 치며 글을 읽었네요.그리고 어두운 밤을 살아가고 있는 저에게 빛과 같은 용기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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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내기 위해 하루하루를 기록해나간 홍서연 작가님의 일기형식인 이 책은 작가 자신의 마음을 보듬는데 그치지 않고 오늘을 살아가는 나에게 잔잔하지만 큰 울림을 주었다. 이 책 뒤에 함께 실려있는 무지개식탁에 관한 정보는 건강한 식사를 하고자 하는 나를 비롯한 모든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오늘 하루를 보내기 힘든 그 누군가가 있다면 이 책을 꼭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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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눈물이 흘러 가슴이 찡했는데 작가님의 단순하지만 깊은 필력 덕에 술술 읽을수 있었어요. 그녀의 조용하지만 깊은 삶을 만나니 날섰던 내 마음도 차분해지고 착해지네요. 괜찮지않은 시간을 보내는 저에게 조용하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어준 책이에요.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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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주는 강렬한 희망을 갖고 책장을 열었습니다. 여백이 유난히 많아 천천히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읽으면서 마음에 외닿는 문구는 아주 오랜만에 필사도 했구요 오늘의 일기가 작가님께 환한 일기가 되기까지 그 안에서 아파하고 느끼고 이겨내고 잘 살아가고 계시니따뜻한 위안이 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잘 지내시길 응원드리며 기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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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맘과는 다르게 흐르는 삶이라도 살아낼 가치는 있다 원래가 메마른 감정의 소유자라 내겐 눈물따원 없었는데 한번 열어버린 눈물샘은 닫힐줄은 모르네요 놀라운 소식을 접하며 충격속에서 헤어나올수 있을까 노심초사 했었는데 잘 이겨내고 살아내는 모습에 감사함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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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어두운 밤에 쓴 가장 환한 일기를 읽고, 내가 사는 오늘을 다시 생각해 보았습니다. 괜시리 부끄러워졌습니다. 얇지 않은 책이 금세 읽어집니다. 한 글자 한 글자 온 마음을 다해 하루를 기록하셨을 홍서연 작가님을 생각하며 곱씹 듯 천천히 읽어 보았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생각하며 오롯이 살기위해 애쓰는 당신이 참 멋지고 대단합니다. 그리고 당신 곁에 따뜻한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이 감사합니다. 예고없이 찾아온 시련에 주저앉지 않고 온 힘을 다해 살아낼 당신의 내일과 5년 뒤와 그리고 10년, 20년, 30년,40년, 50년… 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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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서부터 끌림과 관심이 느껴졌고 책을 받았을때는 꽤두껍다고 생각했지만 짧은 문장과 따뜻한 사진들로 편하게 책장을 넘길수있었다 인생에서 예고없이 다가온 난관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나의 삶에 어떻게 녹여내는지, 읽는 내내 작가의 감정과 생각에 동화되었다 거기에 니의 모습까지 겹쳐 생각해보는 계기가되었다 앉은자리에서 단숨에 읽게되는 책 엄마를 생각하며 눈물, 내가 만든 가족을 생각하며 눈물, 나를 걱정해주는 이웃,친구들 생각하며 눈물... 눈물범벅으로 마지막 장을 넘겼다 이젠 내 가족과 이웃에게 이책을 선물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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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가 울다가 읽다가 울다가를 반복하면서 다읽었어요.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앉은자리에서 단숨에 읽어내려갔어요 예상치 못한 삶의 시련 앞에 주저앉지않고 매일매일 살아내고 있는 홍서연작가님의 감정의 과잉없이 담담하게 써내려간 소중한 글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닿아 큰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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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가 울다가 읽다가 울다가를 반복하면서 다 읽었어요.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앉은자리에서 단숨에 읽어내려갔어요 예상치 못한 삶의 시련 앞에 주저앉지않고 매일매일 살아내고 있는 홍서연작가님의 감정의 과잉없이 담담하게 써내려간 소중한 글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닿아 큰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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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5년 뒤에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나의 12년 후의 모습은 어떠할까? 남겨질 사람들에게 무엇을 당부할까? 나의 일상을 어떻게 정돈할까? 나의 삶의 마지막을 어떻게 그리고 있나? 마지막을 떠올렸을 때 어떻게 하루를 생활하고 싶나요? 여러 질문들에 한참을 생각하고 책을 덮었다 읽었다 하기를 반복했다. 요즘 들어 부쩍 무기력해진 나를 돌아보게 하고 다시 일상을 정돈하게 한다. 단정한 문체에서는 담담한 마음과 일상의 놓치지 쉬운 다정한 시선이 보인다. 오랜만에 가슴에 여운을 오래도록 간직하게 하는 멋진 책을 만난 기분이다. 작가님에게도 나의 응원을 보낸다. 다음 책도 또 기다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