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권 예약 구매가 뜨자마자 특별판 세트를 잽싸게 구매하긴 했지만, 일반판 표지가 너무 예뻐서 이것또한 구매하는 수밖에 없었다. 영원한 고2 담임쌤이었으면 하지만,,, 이제 새학기에 접어들 정도로 시간이 흘러버렸다니 서운하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하다. 부디 영원히 연재해주세요 와야마 작가님... |
|
이 작품은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평범한 학교생활을 배경으로 하는데도 별것 아닌 상황들이 묘하게 웃기고, 캐릭터들끼리 주고받는 대화나 특유의 어이없는 분위기가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5권에서는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생기는 여러 에피소드와 생생한 학교생활이 담겨 있어서 특히 재미있게 읽었어요. 별거 아닌 일도 이렇게 재미있게 풀어내는 작가님의 센스가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 피식하게 되는 장면도 많고, 읽고 나면 괜히 기분이 좋아지는 작품이라 이번 권도 만족스러웠어요. 역시 믿고 보는 작가님입니다! 다음 권도 너무 기대돼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