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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닥 도망치지마 용기를 주는 창작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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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링으로 변신한 후다닥은 아이들의 마음도 알게 되고 스스로 자꾸 도망치기보다는 자신의 두려움을 타파해야한다는 깨달음을 얻게 되지요. 용기내어 마주해야 두려움을 극복하는 법을 또 배울수 있으니까요.누구나 새로운 일을 마주할때 두려움이 생기게 되는데 아이들에게는 그 두려움이 더 클거같아요. 아이가 피하기보다는 용기를 낼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주는 내용이다보니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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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링으로 변신한 후다닥은 아이들의 마음도 알게 되고 


스스로 자꾸 도망치기보다는 자신의 두려움을 타파해야한다는 깨달음을 얻게 되지요. 


용기내어 마주해야 두려움을 극복하는 법을 또 배울수 있으니까요.


누구나 새로운 일을 마주할때 두려움이 생기게 되는데 


아이들에게는 그 두려움이 더 클거같아요. 


아이가 피하기보다는 용기를 낼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주는 내용이다보니


확실히 책을 읽고 나서 아이의 표정이 한층 더 밝아지더라구요. 


초등도서추천 후다닥 도망치지마,


두려움이 많은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용기에 대한 이야기,


 초등창작동화로 완전 추천드려요. ㅎㅎㅎ


YES마니아 : 골드 c****5 2026.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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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닥 도망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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ㅏㄱ<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후다닥 도망치지 마! | 책 먹는 고래 69이창민 (지은이),남동완 (그림)고래책빵2026-05-08두려움을 이겨 내고 한 걸음 내딛는 용기를 배워요!1. 도망치기만 하던 아이의 특별한 성장 이야기 💪2. 상상력 가득한 모험으로 만나는 자신감 🌟3. 실패가 두려운 아이들에게 전하는 응원 메시지 ❤️(추천) : 예비 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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ㅏㄱ<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후다닥 도망치지 마! | 책 먹는 고래 69

이창민 (지은이),남동완 (그림)고래책빵2026-05-08



려움을 이겨 내고 한 걸음 내딛는 용기를 배워요!

1. 도망치기만 하던 아이의 특별한 성장 이야기 💪

2. 상상력 가득한 모험으로 만나는 자신감 🌟

3. 실패가 두려운 아이들에게 전하는 응원 메시지 ❤️

(추천) : 예비 초등, 초등 1~3학년

(주제) : 3. 실패가 두려운 아이들에게 전하는 응원 메시지 ❤️

세 아이와 함께한 그림책 기록 📚

8년 동안 세 아이와 함께 2,000여 권의 그림책을 읽으며 쌓아온 소중한 시간입니다. 

그 기록 속에서 오늘 한 권을 조심스럽게 여러분께 건넵니다. 🌿



두려움을 이겨 내고 한 걸음 내딛는 용기를 배워요!


『후다닥 도망치지 마』는 새로운 일이나 낯선 상황을 

마주할 때마다 겁이 나서 도망치고 싶어 하는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용기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만드는 따뜻한 성장 동화입니다. 


주인공 후다닥은 무엇이든 시작하기도 전에 걱정부터 하고, 

어려운 일이 생길 것 같으면 피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다양한 경험을 하며 조금씩 자신의 두려움과 마주하고,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는 법을 배워 갑니다. 


그 과정은 아이들에게 큰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자연스럽게 응원의 마음을 갖게 합니다.



이 책이 특히 좋았던 점은 용기를 거창한 능력으로 표현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용기 있는 사람은 두려움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책은 무서워도 포기하지 않고 한 발 내딛는 사람이 진정으로 용기 있는 사람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용기를 가져라!! 힘을 내라!!

친구들을 응원할때 우리가 해주는 말이긴 하지만,

어쩌면 내 자신에게도 꼭 들려주는 싶은 말이 아닌가 싶어요.


나도 너도 우리 모두가 모든 일에 모든 순간에 힘을 내야하는 순간도 많아지고,

마음속 다짐을 크게 가져서 한 발 걸어야 하는 상황도 많지만

그래도 우리는 꿋꿋이 견뎌내면서 도전하고 이겨내고 있거든요.




[아이의 생각 🌱]


"반 친구들 앞에서 내 의견을 똑바로 말하는것도 용기일까?"

또한 밝고 생동감 있는 그림은 이야기의 재미를 더해 주고, 주인공의 감정 변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주인공 후다닥이 키링으로 변신해 친구 가방에 메달린 설정을 그 상황자체가 신기하고 재미있었답니다.


유쾌한 상상력과 흥미로운 전개 덕분에 책을 읽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으며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됩니다. 어린 독자들은 후다닥의 모습을 통해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고, 부모들은 아이들이 어떤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지 이해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안경관장의 생각 📖]


"물론이지. 친구들 앞에서 내 의견을 정확하게 말하는 것도 용기맞아. 멋진데

s*******7 2026.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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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용기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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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선수 후다닥후다닥은 나서는 일이라면 후다닥!함께 하는 일에도 후다닥!후다닥후다닥 도망치기 선수!!이 이야기는 태권도장에서 수련회 가는 날부터 시작 됩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후다닥은 도망가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그와 달리 수련회에 가지 못하는 지아는 훌쩍이는데... 그때 지아 가방에 달린 고양이 키링이 눈에 들어옵니다. 저 키링이라면 도망칠 수 있을 텐데, 생각하며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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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선수 후다닥

후다닥은 나서는 일이라면 후다닥!

함께 하는 일에도 후다닥!

후다닥후다닥 도망치기 선수!!


이 이야기는 태권도장에서 수련회 가는 날부터 시작 됩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후다닥은 도망가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그와 달리 수련회에 가지 못하는 지아는 훌쩍이는데... 

그때 지아 가방에 달린 고양이 키링이 눈에 들어옵니다. 

저 키링이라면 도망칠 수 있을 텐데, 생각하며 키링을 만지는 순간 후다닥이 키링으로 변해버려요!!


꽝꽝호수 수련회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열리고 키링 후다닥은 괴력이 생기는 마법 같은 일들이 벌어집니다. 키링으로 변한 후다닥을 돌려놓으려는 지아의 노력과 후다닥의 용기있는 변화와 시도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실수가 두려운 아이들..

용기가 없어 도전할수 없었던 아이들..

누구나 실패를 경험삼아 단단해진다는걸 알려주는 동화였습니다.

n*******f 2026.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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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닥 도망 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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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후다닥 도망 치지 마』  도망치기 바쁜 아이 후다닥의 성장 동화예요이야기는 총 8 챕터로 되어있고요후다닥은 도망치기 선수!! 예요사람들 앞에 서면 숨고 싶고, 주목받게 되면 후다닥 도망가고 싶은 아이예요태권도장 호랑이 관장님이 디디와 겨루기를 하라고 했을 때에도 후다닥은'후다다닥 ' 도망치고 말았어요피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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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후다닥 도망 치지 마』  도망치기 바쁜 아이 후다닥의 성장 동화예요

이야기는 총 8 챕터로 되어있고요


후다닥은 도망치기 선수!! 예요

사람들 앞에 서면 숨고 싶고, 주목받게 되면 후다닥 도망가고 싶은 아이예요

태권도장 호랑이 관장님이 디디와 겨루기를 하라고 했을 때에도 후다닥은

'후다다닥 ' 도망치고 말았어요

피하려고 언제나 후다닥 도망치기 바빴어요

아이들은 그런 후다닥을 좋아할 리가 없었죠.


태권도장에서 수련회를 가는 날 도 그랬어요.

후다닥은 그날도 마찬가지로 수련회를 피하고 싶어 어떻게든 빠져나갈 생각을 하고만 있어요.

그런데 지아는 수련회를 못 간다고 훌쩍이며 속상해합니다.

후다닥은 지아 가방에 달린 키링을 보며 내가 키링이라면 수련회에 안 가도 될 텐데...라고 생각하며 키링 을 만지게 돼요.



키링을 마지는 순간 후다닥은 납잔한 키링으로 변하게 돼요

지아가 수련회에 가게 되면서 후다닥은 지아 가방에 메달린 키링인 체로 수련회 

장소인 꽝꽝호수로 가게 되죠.

키링으로 변한 후닥닥은 괴력이 생기게 되고 친구들의 진심도 알게 돼요


후다닥은 자신을 놀리던 친구들의 마음을 알게 되고, 언제나 피하고 도망치기 바쁜

자신을 들여다보면서 용기를 얻게 돼요



"도전!"

후다닥이 외쳤어. 세기의 대결에 나갔을 때처럼 심장이 쿵쾅댔지. 달라진 건 오직 단 하나, 마음.

'한 번 해보는 거야.'

-P88-요.


후다닥 도망치지마!  도서는 우리 아이들이 새로운 일을 마주했을 때,

한 번 두 번 실패했던 경험이 있던 일을 다시 만났을 때,

자기 안의 두려움을 마주하면서 이겨낼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책이에요.


두려움은 마주할 때 도망치기보다는 용기를 내어 한 발 나아가면 이겨낼 수 있고

극복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용기는 겁이 없는 마음이 아니라, 두려워도 한 발 내디디면 생기는 마음 같아요!!



아이와 같이 읽으면서 어른인 저에게도 용기를 주는 그런 책이었네요^^






#이창민작가

#책먹는고래

#고래책빵


r******1 2026.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쾌한 상상과 판타지로 전하는 용기 <후다닥 도망치지 마!>
"경쾌한 상상과 판타지로 전하는 용기 <후다닥 도망치지 마!>" 내용보기
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피하려고만 하는 아이들에게 경쾌한 상상과 판타지로 전하는 용기를 담은 책으로이창민 작가의 상상력 넘치는 글에 남동완 작가의 개성 있는 그림이 더해진 ‘책 먹는 고래’ 69권입니다.『후다닥 도망치지 마!』는 “사람들 앞에 서는 게 너무 무서워서 자꾸만 도망치고 싶은 마음”을 가진 아이들을 위해, 경쾌한 상상력으로 등을 톡 밀어주는 동화예요.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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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피하려고만 하는 아이들에게 경쾌한 상상과 판타지로 전하는 용기를 담은 책으로

이창민 작가의 상상력 넘치는 글에 남동완 작가의 개성 있는 그림이 더해진 ‘책 먹는 고래’ 69권입니다.

『후다닥 도망치지 마!』는 “사람들 앞에 서는 게 너무 무서워서 자꾸만 도망치고 싶은 마음”을 가진 아이들을 위해, 경쾌한 상상력으로 등을 톡 밀어주는 동화예요. 주인공 이름부터 ‘후다닥’인 게 너무 찰떡이죠. 주목만 받으면 가슴이 벌렁벌렁, 손은 달달 떨리고… 그래서 후다닥후다닥 숨기 바쁜 아이의 마음이 시작부터 아주 현실적으로 그려집니다.

태권도장 수련회 날에도 후다닥은 어떻게든 빠져나갈 궁리만 해요. 그런데 수련회에 못 가서 훌쩍이는 지아를 보다가, 지아 가방에 달린 키링을 보고 이런 생각을 하죠. “나도 키링이면 좋겠다… 그러면 도망칠 수 있을 텐데.” 그런데 그 생각을 하는 순간 정말로 키링으로 변해버리는 설정이 딱! 여기서부터 책이 완전 신나게 달립니다. 후다닥은 도망치려고 키링이 됐는데, 지아가 수련회에 가게 되면서 결국 지아 가방에 달려 꽝꽝호수 수련회로 함께 가게 되거든요. 

도망치려다 오히려 제일 한가운데로 들어가게 되는 전개가 웃기면서도 묘하게 통쾌해요.

수련회에서는 여러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펼쳐지는데, 키링 후다닥에게는 마치 마법처럼 괴력(?)이 생기는 순간들이 생겨요. 작고 납작한 키링이 호수를 누비며 활약하는 장면들은 상상만 해도 재밌고, 아이들이 좋아할 ‘판타지 코미디’ 느낌이 가득합니다. 

그런데 이 재미가 그냥 웃고 끝나는 게 아니라, 후다닥이 자신을 놀리던 친구들의 솔직한 마음도 알게 되고, 무엇보다 “나는 왜 이렇게 도망치기만 할까?”를 스스로 들여다보게 만드는 장치가 돼요. 큰 용기가 한 번에 생기는 게 아니라, 작은 경험들이 쌓이며 조금씩 마음이 바뀌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이 책이 참 좋았던 건, “도망치면 안 돼!”라고 훈계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후다닥이 도망치고 싶었던 이유가 ‘게으름’이 아니라 두려움과 불안이었잖아요. 친구들의 평가가 무섭고, 실패가 겁나서 한 발을 못 내딛는 마음. 이 책은 그 마음을 먼저 충분히 이해해주고, 대신 “도망치고 싶을 때도 있지만, 네 안에는 분명 숨은 힘이 있어”라고 이야기해 줍니다. 그래서 더 설득력 있고, 더 따뜻해요.

그림도 분위기에 찰떡일 것 같아요. 상상력 넘치는 글에 개성 있는 그림이 더해지면, 키링 후다닥이 펼치는 아슬아슬한 활약이 훨씬 생생하게 느껴질 테니까요. 아이들이 읽으면서 “나도 후다닥 같은데…” 하고 공감하다가, 어느 순간 “그래도 한 번 해볼까?” 하는 마음을 얻게 될 것 같아요.

『후다닥 도망치지 마!』는 숨고 싶은 아이에게 “너만 그런 거 아니야”라고 말해주고, 동시에 “작은 용기부터 시작해보자”라고 다정하게 응원하는 책이에요.

 재미있게 웃다가, 마지막엔 마음이 조금 단단해지는 느낌. 발표나 새로운 모임, 수련회처럼 ‘사람들 앞에 나서는 상황’이 부담스러운 아이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r*******4 2026.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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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닥 도망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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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이 책은 용기가 없는 친구들이 꼭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이 책 주인공인 후다닥은 자신감 없이 항상 후다닥후다닥 도망가고 숨기 바쁜 아이입니다. 태권도장 수련회를 가는 날에 후다닥은 빠져나갈 방법만 찾고 있는데, 후다닥과는 달리 수련회에 가지 못해 훌쩍이는 지아의 가방에 달린 눈에 띄는 키링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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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 책은 용기가 없는 친구들이 꼭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이 책 주인공인 후다닥은 자신감 없이 항상 후다닥후다닥 도망가고 숨기 바쁜 아이입니다. 


태권도장 수련회를 가는 날에 후다닥은 빠져나갈 방법만 찾고 있는데, 후다닥과는 달리 수련회에 가지 못해 훌쩍이는 지아의 가방에 달린 눈에 띄는 키링을 보면서 자기가 키링이라면 도망칠 수 있을 텐데, 생각하며 키링을 만지는 순간 지아의 가방에 달린 납작한 키링으로 변합니다. 지아는 수련회에 갈 수 있게 되었고, 키링인 상태로 수련회에 가게 되는 아주 엉뚱한 설정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꽝꽝호수 수련회에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열리는데, 키링 후다닥은 괴력이 생기는 마법 같은 일들이 벌어지고, 키링인채로 꽝꽝호수를 누비며 수련회를 이어가는데, 그 과정에서 친구들의 속마음도 알게 되고, 자신을 돌아보면서 점차 용기를 얻어갑니다.


아이들은 성장 과정에서 경험도 부족하고 실패도 두려워 하기 때문에 후다닥과 비슷한 성격의 아이들은 용기가 부족하여 숨는 방법을 먼저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런 용기 부족으로 자신감이 없는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후다닥의 마음과 맞닿아 자신 또한 용감한 마음이 생기길 바랍니다.



#후다닥도망치지마

YES마니아 : 로얄 8**s 2026.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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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닥 도망치지 마! | 판타지성장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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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주인공 후다닥을 보고 내심 반가웠어요. 저도 늘 도망가고 싶은 어른이거든요. 사람들의 눈을 피해 잘 도망 칠지 걱정스럽기도 했어요.네 맞아요. 들키면 혼날지도 모르잖아요. 하지만 도망치고 싶은 어른은 맞지만! 늘 도망 다니다 나이를 많이 먹어버렸지만! 도망치라고 가르쳐서는 안되는 어른이기도 해서 이 책 내용이 참 궁금했답니다.그 마음 아시나요? 제 아이들은 절 닮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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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주인공 후다닥을 보고 내심 반가웠어요. 저도 늘 도망가고 싶은 어른이거든요. 

사람들의 눈을 피해 잘 도망 칠지 걱정스럽기도 했어요.

네 맞아요. 들키면 혼날지도 모르잖아요. 


하지만 도망치고 싶은 어른은 맞지만! 늘 도망 다니다 나이를 많이 먹어버렸지만! 

도망치라고 가르쳐서는 안되는 어른이기도 해서 이 책 내용이 참 궁금했답니다.

그 마음 아시나요? 제 아이들은 절 닮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그 마음...

우리 집 어린이들은 용기 있게 한걸음 한걸음 걸어갔으면 하는 마음이요!👣👣

주인공 후다닥은 호시탐탐 언제나 도망칠 궁리를 합니다.

태권도장 수련회 가는 날에도 마찬가지였어요. 그 마음이 더 간절했어요. 

그런데 마법 같은 소원이 이루어져요. 

지아의 고양이 키링을 보며 키링으로 변하면 도망치기 좋겠다고 생각하니까 진짜 키링이 된거죠. 

후다닥은 납작한 키링이 된 채 지아의 가슴팍에 매달려 수련회를 구석구석 누비게 돼요. 


이 과정에서 무서운 게 없어 보이는, 자신을 놀리던 친구들의 진짜 속 마음도 알게 되고 용기 내는 마음을 먹으면 괴력 생기는 신기한 일들을 경험하게 됩니다. 


덕분에 후다닥은 자기 마음이 어떤지 들여다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여전히 싫고 무섭지만 그 마음속의 거센 바람을 고요하게 잠재우는 단 하나의 방법도 알았고요.


후다닥 도망치지 마!는 초등학교 저학년이 읽기에 좋았습니다. 저희 집 어린이들도 초1, 초3인데 즐겁게 읽었답니다. 

즐거운 상상을 맘껏 할 수 있는 글도 좋도 (상상한 거 서로 이야기하느라 좀 늦게 읽혀요 ㅋㅁㅋ) 그림도 생동감이 넘쳐요! 아이들이 그림의 다양한 표정을 보며 많이 웃었답니다. 


전 괴력키링을 손에 넣고 변화하는 이야기 인가 싶었는데 

제가 생각한 뻔한 이야기가 아니었어요.

아기자기한 상상 속에 깊은 이야기가 숨어 있답니다.


저두 키링으로 변해서 절 둘러싼 사람들, 환경 제 마음을 꼼짝없이 지켜보고 싶다는 상상도 해보았고, 

표현하기 어려운 제 마음을 꽁꽁 얼린 마음 꽁꽁 주스를 먹일, 사람들을 떠올려보기도 했어요.🧃

(미안함을 전할 때도 용기는 꼭 필요하죠.)


 이 책 속의 아이들은 모두 겁이 많고, 

실수를 하고, 울기도 해요. 

그럼에도 한 발짝씩 나아가요.


겁이 많은 후다닥을 마음속에 안고 사는 아이들아 

무서운 마음, 겁나는 마음 그대로 한 발짝 내딛자🌱 

우리에게도 괴력 마법이 생길 거야💪


✏️기억하고 싶은 문장들


35p 태풍의 눈은 태풍 한가운데를 말해. 바람 한 점 불지 않는 곳이래. 마음속 태풍을 잠잠하게 하려면 정면으로 맞서보는 거야. 태풍의 눈으로 들어갈 때까지. 그러니까 저기 가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거야.


76p 내 마음은... 나도 잘해보고 싶어!


98p 마음꽁꽁 주스는 꽝꽝호수 안 '마음얼음 카페' 코너에서 만들어. 고마운 마음, 행복한 마음, 슬픈 마음 등 간직하고 싶은 마음을 얼려서 보관했다가 언제든지 녹여서 마실 수 있대.

"내 마음을 얼린 거야."


📘후다닥 도망치지 마! ㅡ 글 이창민 • 그림 남동완


| 본 도서는 고래책빵 서평단에 선정되어 제공받았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책먹는고래 

#후다닥도망치지마

#고래책빵 


m*****4 2026.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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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칠 수 없을 땐?!! 용기야 솟아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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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다닥 도망치지마!> 리뷰📕 도서 협찬저는 어릴 때부터 문제가 생기면 정면으로 부딪치기보다 슬쩍 피하는 회피성향의 사람이에요🥲 누군가 앞에 나서는 일도 부담스럽고(놀랍게도 내향형인간🤣🤣), 혹시라도 실수해서 창피를 당할까 봐 시작도 전에 겁을 먹곤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후다닥 도망치지 마> 속 후다닥의 모습이 낯설지 않았어요. 사람들의 시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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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다닥 도망치지마!> 리뷰

📕 도서 협찬


저는 어릴 때부터 문제가 생기면 정면으로 부딪치기보다 슬쩍 피하는 회피성향의 사람이에요🥲 누군가 앞에 나서는 일도 부담스럽고(놀랍게도 내향형인간🤣🤣), 혹시라도 실수해서 창피를 당할까 봐 시작도 전에 겁을 먹곤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후다닥 도망치지 마> 속 후다닥의 모습이 낯설지 않았어요. 


사람들의 시선이 두렵고, 어려운 상황만 생기면 후다닥 도망치고 싶은 마음이 너무 현실적으로 다가왔거든요.😬

특히 후다닥이 태권도장 수련회를 피하려고 하다가 뜻밖의 사건으로 키링이 되어 수련회에 따라가게 되는 장면에서 대폭소🤣🤣했습니다.


작은 키링이 된 후다닥은 주위 친구들을 지켜보며 자신이 몰랐던 마음들을 알아가고, 두려움을 조금씩 마주하게 되는 변화가 일어납니다. 단순히 “용기를 내야 한다”라고 말하는 동화가 아니라, 아이들이 실제로 느끼는 불안과 부끄러움을 세심하게 보여 주어 어린이 독자들은 더 공감할 수 있을 거예요🥲


저 역시 나이가 들고 어른이 되면서 깨닫게 된 것이 있습니다. 문제를 피한다고 해서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에요. 오히려 외면할수록 마음속 두려움은 더 커지고, 끝끝내는 문제를 다시 마주해야 하더라고요.


미션을 끝까지 잘 해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예상치 못한 문제가 생겼을 때 도망치지 않고 책임 있게 마주하려는 태도도 전자에 못지않게 중요하다는 사실을 배워갑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무조건 씩씩해지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무서워도 한 걸음 내딛는 마음, 실수하더라도 다시 부딪쳐 보는 용기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따뜻하고 유쾌하게 전해주는 저학년 동화예요. 새로운 일을 앞두고 자꾸 숨고 싶어지는 초1,2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초등동화 <후다닥 도망치지마!>였습니다.🐳


#후다닥도망치지마 #책먹는고래 #고래책빵

#초등책추천 #서평단

w******3 2026.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후다닥 도망치지마 용기와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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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읽은 후기입니다 후다닥 도망 치지마!이 책에 나오는 아이들 이름은 대부분 이렇게 재미나게 지어졌어요후다닥, 디디 , 차차,찍찍 태권도 관장님도 호랑 관장님 .호수도 꽝꽝호수 지아라는 친구 이름도 있으니 모두가 새롭고 신비한 이름만은 아니에요 .태권도에서의 후다닥은 디디와 대련을 해야 했어요.후다닥은 정말 후다다닥 하면서 도망을 치고 말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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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읽은 후기입니다 

후다닥 도망 치지마!

이 책에 나오는 아이들 이름은 대부분 이렇게 재미나게 지어졌어요

후다닥, 디디 , 차차,찍찍 

태권도 관장님도 호랑 관장님 .

호수도 꽝꽝호수 

지아라는 친구 이름도 있으니 

모두가 새롭고 신비한 이름만은 아니에요 .



태권도에서의 후다닥은 

디디와 대련을 해야 했어요.후다닥은 

정말 후다다닥 하면서 도망을 치고 말았지요

여기에서 후다닥의 성격이 나와

상황을 피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고 거기에다가 수련회는 더더욱 가기가 싫었지만, 

어쩔 수 없이 가야 했어요

그렇게 가게 되는 수련회,

후다닥은 어쩌다 지아이 키링이 되었어요 .


이야기의 진행이 빨라서 읽다가 보면 

후다닥이 얼마나 급하게 움직이고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지 느껴질 거에요


후다닥이 그냥 소심해서 도망치는 아이였던 것만은 아니에요

후다닥이 그렇게 친구들 틈에서 자신감을 잃어버렸던 이유도 나와요

책 속에서 후다닥은 키링이 되어 친구들이 말하는 것을 듣게 되고 

친구가 가졌던 마음도 알게 되지요

어쩌면 간단한 이야기 인듯 하지만, 

이 책은 초등학생들의 생기 발랄한 장난끼 가득한 

모습이 그대로 담겨져 있어요


키링이 된 후다닥을 지아는 알아봐주었지요

지아가 후다닥을 도와주게 되어요 .

키링이 된 후다닥의 말은 글씨체와 글자색을 다르게 해서 보여주고 있어서 

대화 하듯이 읽으면서 속엣말로 이해를 하면 되네요 .


'황금 물고기를 낚는 낚시터'

[참고 기다리며 마음을 다스리세요]

그래서 일까요 .

지아가 황금 물고기를 낚았어요 .

그러면서 이야기는 후다닥이 왜 친구들을 피하게 되었는지 

대회 이야기를 해요 .

마음꽁꽁주스가 전해주는 

친구와의 사르르 녹는 마음 .

좋아진 관계 .

해피엔딩은 좋아요 .

친구들 이름이 일반적인 이름이 아니라 

캐릭터 같은 이름이라서 

금방 기억할 수 있어서 재미나게 읽을 수 있었어요 .


s******8 2026.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맘 서평 《후다닥 도망치지 마!》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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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 보면 무섭거나 불리한 순간이 왔을 때 일단 회피하고 숨으려는 모습을 마주하곤 한다. 고래책빵에서 나온 《후다닥 다시 도망치지 마》은 그런 아이들의 지극히 현실적인 심리를 태권도장이라는 일상적인 공간을 빌려 아주 위트 있게 다룬 책이다. 이창민 작가 특유의 의도를 명확히 전달하는 뼈 있는 문체 덕분에 단순한 일상 만화 이상의 깊이가 느껴진다. ㅎㅎ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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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 보면 무섭거나 불리한 순간이 왔을 때 일단 회피하고 숨으려는 모습을 마주하곤 한다. 고래책빵에서 나온 《후다닥 다시 도망치지 마》은 그런 아이들의 지극히 현실적인 심리를 태권도장이라는 일상적인 공간을 빌려 아주 위트 있게 다룬 책이다. 이창민 작가 특유의 의도를 명확히 전달하는 뼈 있는 문체 덕분에 단순한 일상 만화 이상의 깊이가 느껴진다. ㅎㅎ

주인공 후다닥은 불리하면 도망부터 치는 태권도 소년이다. 디디나 지아 같은 도장 친구들과 호랑 관장님이 함께 태권 댄스 대회를 준비하면서 겪는 스트레스와 긴장감이 꽤 정교하게 묘사되어 있다. 특히 책 속에 나오는 호태 태권도장 수련회 일정표나 발차기 대회 같은 소소한 장치들이 초등학생 아이들의 실제 생활과 고스란히 겹쳐서 몰입도를 확 높여준다. 무조건 "용기를 내서 정면 돌파하라"는 식의 식상한 훈계 대신, 두려움을 인정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성장의 로드맵을 제시해 주는 부분이 이성적이고 합리적이라 마음에 든다. ㅋㅋ

남동완 작가님의 생동감 넘치는 드로잉도 이 책의 명확한 강점이다. 인물들의 세밀한 안면 근육 묘사나 태권도 대련 장면의 과감한 구도 덕분에 굳이 대사를 꼼꼼히 뜯어보지 않아도 전체적인 뉘앙스와 긴장감이 직관적으로 전달된다. 글밥의 밀도도 9세 전후의 아이들이 한 번 앉은 자리에서 끊김 없이 소화해 내기에 아주 최적화되어 있다.

강박적으로 정답만을 강요하는 아동 도서가 판치는 와중에, 실패해도 다시 도전하면 된다는 깔끔한 메시지를 담고 있어 군더더기가 없다. 감정 과잉 없이 이성적으로 아이들의 자율적인 사회성과 멘탈 관리를 짚어주는 웰메이드 창작동화다. 축복이와 읽으면서 회피형 대화 나누기에도 꽤 괜찮은 텍스트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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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 2026.05.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