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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경제 파탄과 신용 화폐의 붕괴는 베네수엘라 보면 그 경각심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돈보다 종이가 귀한 나라이자 물가상승률 800억%에 이르는 베네수엘라의 인플레이션, 흔히 인플레이션을 물가 상승으로 이야기하지만 그 본질은 나라가 보유한 화폐의 가치가 떨어지는 과정이다. 현재 원 달러 환율 1500원을 돌파한 시점에서 과연 각국에서 발행하는 화폐의 가치는 무엇으로 유지되는지 살펴보고 그 대안으로 선택할 수 있는 자산에 대해 생각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이 바로 [은 투자 사용설명서]다. 2025년 한 해 동안 금은 약 65% 상승했고 은은 약 144% 상승했다고 한다. 치솟는 환율과 글로벌 경제 위기, 전쟁으로 인한 국제 유가 상승까지 매년 월급은 그대로인데 돈의 가치는 깍여나가는 상황에서 우리는 무엇으로 자산을 지킬 수 있는지 생각해야할 때이다. 황석현 작가는 말한다. 화폐의 종말과 새로운 디지털 자산의 시대 사이에서 변하지 않는 가치를 지닌 '진짜 돈'이 무엇인지 증명하는 40년 집념의 기록이 바로 [은 투자 사용설명서]이다. 은이란 무엇이며 은을 대체할 신소재 개발의 어려움 그리고 은을 쥐고 있는 강대국들의 패권 전쟁부터 은 투자 방법등 은 투자의 모든 것을 담고 있으며 투자자로서의 마인드과 투자 철학을 담고 있다.
#은투자사용설명서 #황석현 #여의도책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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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은 투자를 하고 있는가? 아마 금은 사실 투자라고 하기보다는 거의 누구나 집에 조금씩은 가지고 있을 것이다. 결혼, 돌잔치 등에서 받는 경우도 있고 주변에서 받지 않더라도 하다못해 부모님께 받는 경우도 종종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장신구로써도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는 것이 금이긴 한데 은은 사실 그다지 '각광받는' 제품은 아니다. 금이 없을 때 하는 것으로 치부된다고 할까? 그런데 막상 산업 현장에서 보면 금보다는 은을 훨씬 더 많이 사용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사용 빈도만 보자면 금보다 은이 훨씬 가치 있다고 볼 수 있는데 생각보다 엄청나게 비싸거나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 와중에 최근 귀금속들이 가격이 상당히 상승된 것을 알 수 있다. 과연 은은 우리에게 어떤 혜택을 줄 수 있을까? 순수 '은'을 위한 광산은 없다. 은은 사실 금보다는 매장량이 많은 편이다. 그러나 은이 메인으로 사용되는 경우는 없어서 다른 광물을 캐고 분해를 할 때 부산물 형태로 활용하곤 한다. 금이나 구리 등의 광산 등은 존재를 하는데 은 광산이 없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결론적으로 '돈' 이 되지 않아서 그렇긴 한데, 최근에는 그런 시선이 다소 바뀌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특히 2차 전지 등에서는 은이 점점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데 최근 구리나 니켈 등이 폭등한 것과 마찬가지로 은도 산업 현장에서 사용 빈도가 급격하게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점점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은은 아직 재활용이 제대로 안되고 있다. 금은 어떻게 해서든 재활용을 하기 위한 시스템이 되어 있지만 은은 사실 그렇지 않다. 재활용을 하는 것보다 그냥 별도로 채취하는 것이 더 경제적으로 이득이기 때문인데, 사실 은의 가격이 올라가면 저절로 해결될 문제이기도 하다. 그리고 최근 디지털 금이라고 하여 비트코인과 금의 비교가 상당히 많이 있는데 결국 디지털이기 때문에 별도의 실문이 없는 가상화폐의 경우 장기적으로 보자면 '안정성'에 있어서는 금이나 은이 더 월등히 유리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상당한 부분을 비트코인부터 이더리움, 카르다노, 리플, 솔라나 등의 설명을 기록해 두었는데 적어도 사용된 기간을 생각해 보면 금이나 은은 확실히 앞으로도 쭉 필요할 것이고 산업용으로 사용되는 것이 확실한 은의 경우 상당히 유리한 재테크 수단이라고 생각이 된다. 은에 대한 투자 방식은 다양하다. 먼저 실물 은에 투자를 하는 것이다. 실제 눈에 보이기 때문에 가장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한편으로는 '이것이 진짜 100% 은인가?' 에 대한 고민이 있을 수 있다(우리는 광물 채굴업자가 아니니 말이다) 그래서 다양한 플랫폼 등의 예시를 들어두었는데 뭐든 사실 '믿을 수 있다면' 가격이 조금 더 비싸고, '믿기 어렵다면' 가격이 조금 낮고 한 것이다. 금의 경우 상당히 표준화가 되어 있는데 은의 경우 최근에서야 투자를 하는 사람이 늘어났기 때문에 다소 접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 ETF도 있지만 순수 은에 투자한다기보다는 일부는 금, 일부는 회사에 투자하는 경우가 많기도 하고, 한국에서는 일단 세금 이슈로 인해 좀처럼 활성화가 되어있지 못하다. 다양한 절세 계좌에서 활용이 필요한 시점이기도 하다. 은에 대해 더 큰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시간. 이 책은 은에 대해서 더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다. 흔히 은의 경쟁자라고 생각이 되는 채권이나 가상화폐 등은 다 나름의 장단점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은에 더 많은 관심이 간다. 투자 방법도 상세하게 적혀있고 어떤 방식이 나에게 가장 유리할지 책을 읽는 사람들이 생각해 볼 수 있다. 나는 실제로 헷지를 하지 않은 은 선물 쪽으로 ETF 투자를 하고 있는데, 아직 그렇게 높은 수익률은 아니지만(투자한 지 얼마 안돼서ㅠㅠ) 앞으로도 꾸준하게 투자를 할 생각이다. 은 투자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면 이 책 한 권에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돌격!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시각으로 작성하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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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가 흔히 '안전자산' 하면 떠올리는 금, 그리고 그 뒤에 숨겨진 진정한 주인공 '은(Silver)'에 대해 아주 깊이 있게 다룬 책 한 권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바로 황석현 작가님의 <은 투자 사용설명서 (Silver Investing for Beginners)>입니다. 왜 하필 지금 '은'일까? 출처 입력 요즘 재테크 시장이 정말 시끌시끌하잖아요. 주식은 변동성이 크고, 부동산은 접근하기가 쉽지 않고요. 그런데 이 책은 아주 흥미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금보다 가치 있고 달러보다 안전한 게 바로 '은'이라는 거죠. 그렇지않아도 요즘 은이 폭발적으로 올라서 관심을 끌고 있어서 이 책이 매우 궁금했어요!! 우리가 사는 전기·전자 시대에 은의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데, 공급은 한정적이라는 사실입니다. 특히 태양광 패널이나 AI 칩 같은 첨단 산업에 은이 필수적인데, 제품 원가에서 은이 차지하는 비중은 1%도 안 된대요. "기업들은 은 가격이 아무리 올라도 살 수밖에 없습니다." 이 한 문장이 은 투자의 핵심을 꿰뚫고 있더라고요. 가격이 올라도 대체 불가능한 수요가 있다는 것, 투자자로서 정말 매력적인 포인트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비트코인과 비교를 해봤을때 자원이 한정되어있다!!라는 점에서 매력적으로 느낀점이 은도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뜬구름 잡는 소리가 아닌 '실전 투자법' 출처 입력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히 "은이 좋다"라고 주장만 하는 게 아니라, 옆집 아저씨가 소주 한 잔 기울이며 조언해 주듯 아주 친절하고 구체적이라는 거예요. 저자의 40년 투자 내공이 담긴 리얼 히스토리를 읽다 보면, 마치 인생 선배의 이야기를 듣는 기분이 듭니다. 어려운 금융 용어로 도배된 책들과는 결이 달라요. 실버바 실물 투자부터 시작해서, 주식처럼 간편하게 매매할 수 있는 KODEX 은선물(H), TIGER 금은선물(H) 같은 ETF/ETN 상품까지 상세히 알려줍니다. 게다가 최근 화두인 자산 토큰화(RWA) 이야기까지 다루고 있어요. 이제는 금과 은 같은 실물 자산도 블록체인 체인 위에서 거래되는 시대가 시작되었다는 통찰력은 정말 놀라웠습니다 비트코인과 같은 디지털 자산과 실물 자산의 연결고리를 이해하게 되니 화폐의 큰 흐름이 보이더라고요. 마무리... 출처 입력 '은'에 관해 처음 접해본 책인데, 이책이 저같이 처음으로 은을 접하는 사람에게 매우 읽히기 쉽네요. 읽기 어려운 경제서적임에도 저는 단숨에 읽히더라구요!! 이책을 계기로 '은'을 공부해보자라는 마음이 든게 확실하니, 제블로그에 오신분들에게도 감히 추천해봅니다!! "은 투자,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은 36가지 이유"라는 문구가 참 든든하게 다가오는 책이었습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넓히고, 화폐라는 거대한 파도 위에서 중심을 잡고 싶은 분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시길 권해드려요. 투자는 아는 만큼 보이고, 준비된 자만이 기회를 잡는 법이니까요! 여러분의 성공적인 재테크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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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책방에서 출간한 '은 투자 사용설명서'입니다. 지난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로 국제 정서가 불안정해지는 시기가 반복되다 보니 자연스레 안전자산이라고 할 수 있는 금값이 크게 올라가고 있는데요, 최근 들어서는 그 가격의 상승세가 주춤하고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미래 투자 자산으로서의 가치는 충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가격이 너무 올라서 투자를 망설이는 분들도 계시기 마련이겠죠. 그런 분들을 위한 대안이 바로 은 투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금과 비교해서 투자 메리트도 적고 안전 자산으로서의 성격도 적었지만, AI 산업의 중요한 부품인 반도체를 비롯하여 산업 전반에서 그 쓰임새가 확대되면서 오히려 앞으로의 미래에 있어서는 은이 더 높은 가치를 가지지 않을까 하는 전망마저 나오고 있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금보다 가치 있고 달러보다 안전하다는 소개 문구에서처럼 앞으로 시작될 은 투자의 시대에 있어서 필요한 투자 지식과 전략들을 자세하게 알려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은 투자 사용설명서'의 황석현 저자는 40년 가까이 은 투자를 이어 온 전문가이자 '은 투자 전도사'로서, 은이 안전 자산으로서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음을 이해하고 은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서도 여러 노력을 이어 왔다고 하는데요, 처음에는 은화 한 개의 조그마한 투자로 시작을 했지만 지금은 실버바를 비롯해서 누구보다 적극적인 은 투자의 길을 걸어온 선구자로서,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최근 들어서 그 가치가 재조명 받고 급격히 가격이 뛰기 시작한 은 투자에 대한 소개와 함께 은의 가치와 금과는 궤가 다른 은 투자 방법 및 수익의 비결,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에 있어서 은 공급망을 차지하는 자가 곧 시장의 주도권을 쥔다는 패권 예측에 대한 내용들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최근 들어서 환율이 급격히 상승하면서 한화의 가치가 내려가고 실물 자산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죠. 그런 와중에, 은이라는 투자 자산은 지금 당장이 아니더라도 앞으로의 미래에 그 가치가 점점 더 상승할 수밖에 없는 투자 수단이자 소비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은 투자 사용설명서'에서는 40년 경력의 긴 시간 동안 은 투자에 대한 여러 수단을 강구하면서 은에 투자해야 하는 구체적인 이유와 그에 맞는 투자 전략을 이어 온 저자가 과거와 현재의 주요 지표 등을 비교하고 객관적인 여러 자료들을 함께 보여주면서 앞으로도 성장해 나갈 수밖에 없는 은 산업의 구조와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우상향할 은 투자의 매력에 대해서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은 투자를 오랫동안 이어 온 저자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현재 비트코인이 그 희소성 덕분에 10년 만에 그 가치가 폭등한 것과 같이 은 또한 전략 광물로서 채굴량의 한계 등으로 인하여 가치가 상승할 테니 그에 걸맞은 투자를 하루라도 빨리 시작할 것을 추천하면서, 최고의 은 투자 전략 가이드에 대해서 들려주고 있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는데요, 요즘에는 과거와 달리 은에 투자할 수 있는 수단이 많아져서 실버바를 구매하여 집에다 보관하는 등의 방법 외에도 주식 ETF 종목 등으로도 간접적으로 투자하는 방법 등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가 있었네요. 물론, 현물로 거래하는 것이 나쁘다는 이야기는 아니므로 각자에게 알맞은 방식으로 은을 매매하고,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등에서도 상장된 여러 종목 및 은과 관련된 광산주 등에 투자하는 방법과 같은 내용도 함께 알아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 밖에도, '은 투자 사용설명서'를 통해서 은 투자 루트에서부터 은과 관련된 패권을 차지하기 위해서 전 세계의 여러 나라들이 지금도 경쟁을 이어 나가고 있는 경제 상황들을 살펴보면서 은 투자에 대한 미래 가능성과 동기 부여도 함께할 수 있게 도와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북유럽 #은투자사용설명서 #황석현 #여의도책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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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투자를 안하는 분들보다 주도적으로 하면서 일정한 수익 달성을 이루는 분들도 더 많을 것이다. 이에 다양한 형태의 투자 종목이나 상품 등에 대한 관심도나 배움의 과정을 통해 더 나은 결과를 만들고자 하는 분들이 많아진 현실에서 책에서 말하는 은 투자 사용 방안과 전략 등에는 어떤 현실성과 특장점 등이 존재하는지, 함께 접하며 새로운 관점에서 해석, 판단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이 책은 기본적인 은 투자 사용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은의 미래가치나 역사, 투자법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배울 수 있어서 도움 되는 부분이 많은 은 투자 관련한 가이드북이다. <은 투자 사용설명서> 물론 무조건적인 수익 보장이나 성공 투자 방식은 아니지만 이 과정을 통해 세계가 어떤 형태로 흘러가고 있으며 관련한 경쟁 상품에 대한 비교, 분석, 그리고 은이 갖는 역사적인 의미나 상징성 등을 최근에는 어떤 형태로 가치 판단과 평가를 하고 있는지도 읽으며 알아 볼 수 있는 책이다. 이는 초보자의 경우에도 새로운 대안 투자적인 성격으로 마주할 수 있고 상대적으로 많은 분들이 투자하지 않는 분야라는 점도 느낄 수 있어서 새로운 관점에서의 주도적인 투자 관리 및 설계 등의 행위도 가능한 책이다.
또한 세계경제에 대한 이해도와 예측, 분석 등도 함께 해볼 수 있는 장점이 존재하는 책이다. 투자에 있어서는 금융 분야에 대한 이해도나 경제, 경영 등에 대한 예측, 그리고 기술적 요인 등이 어떤 형태로 사용되거나 이를 통해 부를 이룬 분들은 어떤 관점론과 투자 기법, 전략 등을 활용하고 있는지도 참고해야 하는 부분이다. 이는 실무 투자를 해본 분들이라면 더 크게 공감할 것이며 은의 가치나 상대적으로 금이나 달러 투자에는 많은 분들이 몰리지만 이를 상쇄하거나 극복하기 위한 수단으로도 은 투자 활용도가 생각보다 더 좋다는 점도 읽으며 체감하게 된다. <은 투자 사용설명서> 기존의 투자 방식에서 더 성장하고 싶은 분들이나 새로운 대안 투자 종목을 찾는 분들, 혹은 이론적으로 은의 가치나 투자법 등에 대해 제대로 된 형태로 배우고자 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고 구체적으로 무엇을 배우며 실무에 도움 되는 투자관리 가이드북으로 사용해 봐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어려울 수 있지만 기회적인 요소가 많고 잘만 활용한다면 긍정적인 의미나 결과 등도 많은 은 투자 관련한 현실적인 조언과 가이드라인, 책을 통해 배우며 은 투자 사용, 관리 가이드북으로도 함께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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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우리는 금 투자에 대해서는 비교적 익숙하지만, 은 투자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덜 관심을 가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금은 안전자산이라는 인식이 강하게 자리 잡고 있는 반면, 은은 장신구나 부수적인 금속 정도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산업 현장에서의 활용도를 보면 은은 금보다 훨씬 다양한 영역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가격 흐름 역시 단순한 귀금속 이상의 의미를 가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은 투자 사용설명서》는 이런 인식의 간극을 짚으면서, 은을 하나의 투자 자산으로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를 정리해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은의 기본적인 특징부터 시작해, 왜 산업 수요와 연결되는 자산인지, 그리고 금과 어떤 차이를 가지는지를 비교하며 설명합니다. 단순히 ‘저렴한 금의 대체재’로 보는 시각에서 벗어나, 전기차나 태양광 같은 산업과 연결된 수요 구조까지 함께 다루면서 은의 위치를 보다 넓은 흐름 속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읽다 보면 이 책은 특정 시점의 매수 타이밍을 강조하기보다, 은이라는 자산이 어떤 구조 속에서 움직이는지를 이해하는 데 더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예를 들어 금과 달리 산업 수요의 영향을 크게 받기 때문에 경기 흐름에 따라 가격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나,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크다는 특징이 반복해서 언급됩니다. 이런 내용들은 단순한 기대감보다는 현실적인 투자 기준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는 부분으로 이어집니다.
또한 이 책은 실제 투자 방법에 대해서도 비교적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실물 은을 보유하는 방식부터 ETF나 관련 자산을 활용하는 방법까지 여러 선택지를 제시하면서, 각각의 장단점을 함께 설명합니다. 그래서 한 가지 방식에 집중하기보다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접근을 선택할 수 있도록 흐름이 이어집니다. 이런 구성은 투자 경험이 많지 않은 사람도 부담 없이 전체 구조를 이해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은 투자 사용설명서》는 은을 어떻게 투자해야하는지 산업과 연결된 투자 자산으로 다시 바라보게 만드는 책입니다. 금 중심의 안전자산 투자에 익숙하지만 다른 선택지를 고민하고 있는 사람이나, 자산 포트폴리오를 조금 더 넓게 보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는 내용입니다. 단기적인 수익보다 자산의 흐름과 구조를 이해하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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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불안정한 경제 상황이 지속되고 있을 때, 자산 배분의 중요성을 절감하게 되었는데요. 흔히 금 투자에는 익숙하지만 은이라는 자산이 가진 독특한 성격과 매력에 대해서는 깊이 있게 생각할 기회가 적었었는데, 은에 대해서도 단순하게 금과 같이 귀금속의 한 종류라고만 생각해왔는데, 산업 전반에서 필수적인 소재로 다양하게 많이 활용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은은 금과 비교했을 때 가격 변동성이 크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것은 투자자에게는 리스크로 다가올 수 있지만 적절한 시기에 투자한다면 자산 가치를 비약적으로 상승시키는 기폭제가 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저자는 은의 공급량과 수요량의 불균형을 구체적인 통계로 설명하면서 향후에 은 가치가 재평가될 수밖에 없음을 근거를 들어 함께 설명해주었어요. 특히 태양광 패널이나 전기차 배터리 같은 친환경 에너지 산업에서 은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대목은 실물 자산으로서의 가치를 새롭게 바라보게 만들어 주었어요. 시장의 흐름을 읽는 새로운 관점을 얻고 나니 은 투자에도 자연스레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실물 은을 보유하는 방식부터 ETF나 광산주에 투자하는 방식까지 각 투자처의 장단점을 상세하게 분석하고 있어요. 금과 은의 가격 비율을 뜻하는 금은비(Gold-Silver Ratio)를 활용해서 매수 시점을 결정하는 전략은 무척이나 합리적으로 느껴집니다. 불확실성이 가득한 경제 상황 속에서 내 자산을 지키기 위해 은이 어떤 역할을 수행하는지도 꼼꼼히 살필 필요가 있습니다. 화폐 가치가 하락하는 인플레이션 시대에 실물 자산은 든든한 방어막이 되어줍니다. 금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시작할 수 있어서 소액 투자자들에게도 문턱이 낮다는 점에서 은 투자에도 관심을 가져볼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했고요. 꾸준히 은을 모아가는 과정이 결국 미래를 준비하는 단단한 초석이 될 수 있다는 확신 또한 가질 수 있게 되었어요. 저는 국내는 물론 해외 주식에도 투자하고 있지만, 단순히 수익률에만 집착하기보다 시장의 거대한 흐름의 변화를 읽어내는 능력을 먼저 길러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돼요. 은이라는 자산이 가진 역사적 가치와 미래 산업의 핵심 소재로서의 위상을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나니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시야가 한층 넓어진 기분입니다. *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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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앤프리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이 처음부터 강하게 밀어붙이는 메시지는 하나였습니다. 은을 금의 저렴한 버전으로 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40년 투자 경험을 가진 저자는 은이 금과 전혀 다른 결의 자산이라고 말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제까지 비슷하다고 생각했고, 금의 대체제 정도로만 생각했습니다. 저자는 이야기합니다. 금은 압도적으로 화폐적 가치에 기대는 반면 은은 화폐적 가치와 산업적 수요가 동시에 존재하는 독특한 자산이라구요. 태양광 패널, 전기차 배터리, 반도체 공정. 현대 산업이 은을 필요로 하는 이유는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 사실을 알고 나서 은을 바라보는 눈이 조금은 달라졌습니다. 단순히 위기 때 사람들이 몰리는 귀금속이 아니라, 산업이 성장할수록 수요가 함께 커지는 자산. 저자가 말하는 실버의 가능성은 막연한 기대가 아니라 꽤 구체적인 근거 위에 서 있습니다. 책 전체를 통해 저자가 반복하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 은을 사도 늦지 않다." 처음엔 투자 책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독려처럼 들렸습니다. 그런데 저자가 여러가지 이유를 하나씩 풀어놓을수록, 그 말이 단순한 격려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실버는 골드에 비해 아직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금과 은의 가격 비율을 보면, 지금은 이례적으로 그 격차가 벌어진 시기입니다. 거기에 글로벌 경제 불안, 달러 약세, 지정학적 리스크까지 겹치면 은이 대체 자산으로 재평가받을 가능성은 낮지 않습니다. 실물 은, ETF, 선물 등 다양한 투자 방식을 각각의 장단점과 함께 소개하는 부분은 막연하게 은에 관심을 갖고 있던 제가 실제로 어디서 어떻게 시작할지 감을 잡게 해주었습니다. 책을 덮고 나서 가장 오래 남은 건, 은을 투자 수익의 도구가 아니라 위기 시대의 안전망으로 바라보는 저자의 시선이었습니다. 주식이 롤러코스터처럼 오르내리고, 코인이 하룻밤 사이 반토막 나는 뉴스에 지쳐버린 사람들. 빠른 수익보다 오래가는 안정을 원하는 사람들. 포트폴리오에 은을 넣어두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단기 시세 차익보다는 위험 분산과 장기적 자산 안정성을 원한다면, 은은 충분히 진지하게 들여다볼 가치가 있는 자산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너무 당연하게 지나쳤던 자산 하나를,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해준 책이라 좋았습니다. 천사 전우치 : 국내에서 처음으로 은 투자만을 깊이 파고든 책답게, 실전 경험과 시장 분석이 균형 있게 담겨 있어 막연했던 관심을 구체적인 이해로 바꿔줌, 악마 전우치 : 은의 가능성을 설득하는 데 힘이 실린 만큼, 변동성과 유동성 리스크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는 조금 아쉽게도 뒷전으로 밀려난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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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미국과 이란전쟁으로 촉발된 호르무즈해협 봉쇄는 석유의 공급불안으로 국제에너지가격이 급등하고 석유에서 추출하는 나프타의 조달이 차질을 빚게되어 에틸렌 공급이 끊길 위기다. 그야말로 글로벌 경제 전반의 심각한 타격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경제 불안의 시대에는 안전자산이 각광받기 마련이다. 안전자산은 경제·금융 불안 시에도 가치 변동이 상대적으로 적고, 원금 손실 위험이 낮은 특징을 갖고 있는데 대개 금, 미국 달러와 국채 등이 여기에 속한다. 특히 금은 경제위기 상황에서는 반드시 보유해야 할 자산으로 시대와 지역을 초월해 각광받고 있다. 반대로 비슷한 귀금속류인 은은 상대적으로 덜 관심을 받고 있으며 가치평가 측면에서도 금에 비교되지 않는다.
그런데 은에 주목해 무려 40여년 동안 오로지 은투자에만 나선 이가 있다. <은 투자 사용설명서>는 지난 40여년간 은 투자를 통해 많은 수익을 올렸을 뿐만 아니라 은이야 말로 안전자산임을 독자들에게 설파하고 있다. 저자는 우선 광의의 통화로 현금 뿐만아니라 예적금까지 아우르는 M2(경제학용어)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1987년 이후 지난 2025년까지 M2가 미국은 7.7배인데 비해 한국은 무려 113배가 늘어났다고 한다. 결국 화폐가치가 형편없이 낮아지고 있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물가는 계속 치솟는 법.
같은 안전자산이라도 금은 계속 고공행진을 펼치기 때문에 투자에 나서기 쉽지 않으므로 상대적으로 은을 통한 투자가 적절하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미국의 부채도 무려 38조달러를 넘어섰기 때문에 돈의 이동은 불가피하고 비싼 금보다는 은도 충분한 투자처가 될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면서 저자는 우선 부채부터 해결하고 여유 자금으로 투자하되 꾸준히 모으면 훗날 막강한 투자 수익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으며 자신의 사례를 통해 입증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더해 미국, 중국은 물론 유럽마저 은을 전략자산로 선정했기 때문에 성장 가능성은무궁무진하기 때문이다. 저자의 혜안에 놀라울 뿐이다. 눈에 띄는 점은 은 투자는 긴 시간과 긴 호흡으로 다뤄야 한다는 점이다. 시간을 얼마나 감당하느냐가 관건이라는 저자의 조언이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것이다. 희소성이 강한 투자서로서 이 책만큼 유용한 책은 찾아보기 어려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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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에 관심을 가지다 보니 요즘은 은에도 관심이 생겼다. 과연 은 투자는 어떨지? 어떻게 투자하는 게 좋을지? 현재 많은 조정을 받고 있는 은 투자가 정말 괜찮은지? 이런 생각이 들어 신간인 이 책을 읽어보았다. 저자는 황석현 1986년부터 은 투자를 시작했으니 40여 년의 투자 경험이 있다. 현대자동차, 가구 공장 사업, 임대 사업 등 다양한 경험을 하셨다. 화폐전쟁을 읽고 은의 중요성과 가치에 주목했다고 한다. 그리고, 은화를 하나씩 모으면서 본격적으로 은 투자를 시작했단다. 은투자를 왜 해야 하나? 책에서 답을 찾아보자.
먼저, 흔들리는 미국 국채 때문이다. 중국이 먼저 등을 돌렸다. 중국은 더 이상 달러에만 의존하지 않는다. 국채 대신 실물 금과 원유, 구리 등 실물 자산 비중을 크게 늘리고 있다. 그리고, 은 수출 허가제라는 것이 있다. 중국에서 정부의 허가 없이 은을 국외로 내보낼 수 없게 만든 제도란다. 이는 곧 국가 안보와 직결된 전략 자산을 선포한 것이다.
그리고, 은 없는 미래산업은 없다는 것이다. 일론 머스크는 최근 미래를 바꿀 3대 핵심 키워드로 로봇, AI, 에너지를 꼽았다. 이런 산업의 핵심 재료는 은이다. AI 칩 하나를 만드는 데 들어가는 은의 가격이 몇 배 오른다 해도, 전체 가전제품 원가에 미치는 영향은 1%도 되지 않는다. 기업들은 은 가격이 아무리 올라도 살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것이 은에 주목해야 하는 결정적이 이유이다.
순수하게 은만을 목적으로 하는 전용 광산에서 나오는 양은 전체의 25~30%뿐이다. 나머지 70% 이상은 다른 금속을 캘 때 덤으로 나오는 '부산물'이다. 은 수요가 아무리 많아져도 구리나 아연의 수요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은 공급을 즉각 늘릴 수 없는 구조이다. 결론은, 은은 더 이상 시장에 맡겨진 금속이 아니다. 총량은 한정돼 있고, 공급은 즉각 늘릴 수 없으며, 국가는 이미 이를 전략 자산으로 규정했다. 그러면 투자방법도 알아보자. 은 투자는 다섯 가지 방식으로 분류할 수 있다. 1. 현물 투자 2. ETF 국내/해외 투자 3. 광산주 투자 4. 은 통장 5. 토큰 투자
현물투자는 금거래소에 방문해 직접 사거나, 각 거래소에서 제공하는 앱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현물 투자를 위한 위탁 매매 운영점 : KPMEX, 골드나라, 아시아 골드 등 모바일 앱 투자 : 금방금방 앱 활용
디지털 토큰은 미국의 실물 연동 금융 플랫폼인 키테시스 머니가 있다. 이는 실물 은을 안전하게 보관하는 동시에, 보유량에 따라 매달 은으로 보상이 지급된다. 키네시스에서 은을 매수하면, 계좌에서 KAG라는 단위로 기록된다. 이것은 단순한 가상 수치가 아니라, 실물 은과 직접 연결된 자산 단위이다.
국내 상장 은 선물 연계 ETF 투자가 있다. KODEX 은선물, TIGER 금은선물, 신한 레버리지 은 선물 ETN 등 미국시장 ETF에는 다음 3가지가 있다. SLV SIVR PSLV
SIL : 시가총액이 큰 대형 은 광산주 중심 ETF SILJ : 중소형 광산주 ETF
실버뱅킹은 은행 계좌를 통해 은을 0.01그램 단위로 거래하는 방식이다. 실물을 보유하지 않고 숫자로만 매매하기 때문 간편하지만, 매매 차익에 대해 15.4% 배당 소득세가 부과된다. 따라서, 금처럼 KRX 금시장과 같은 비과세 적용이 안되는 은의 구조를 잘 이해해야 한다. 확실히 투자에는 충분한 공부가 필요하다. 투자 하기 전 여러 정보를 보고 들으면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 이 책을 통해 은 투자에도 여러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최근 이란전쟁으로 은 값이 대폭락했다. 나는 금과 같이 은의 시세를 잘 보는 편이다. 특히, SLV를 주의 깊게 본다. 너무 변동성이 높아 투자에 매우 망설여지지만, 기회가 된다면 소액으로 접근해 보는 것도 좋을 거 같다. 그리고, 은화 투자도 정말 매력적이다. 나도 저자처럼 몇 년 전 사놓은 은화가 있다. 수집하듯이 취미로 관심 있는 은화를 사는 것 좋다. 이를 통해 자산가치의 묘미와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좀 더 은 투자에 대해 체계적인 지식을 얻은 것 같다. 책에서 모든 은 투자방법을 설명하고 있고 도움이 많이 되었다. 은을 처음 투자하려는 사람은 꼭 읽어보면 좋겠다. 그리고, 꼭 성공투자를 기원한다. 은을 처음 투자해보고 싶은 분 은 투자 방법을 체계적으로 알고 싶은 분 여러 은 투자 방법을 고민하는 분 이런 분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