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자가 앞에 쓴 말 그대로 대부분의 수험서(저자는 인강을 통해 시험범위에 맞는 문제를 풀
수 있다고 이야기했으나 풀어본 입장에서 보면 딱히 그렇지도 않다(;;)인강 교재에도 시험 범위를
넘어서는 문제들 매우 많다;;;로렌츠 변환이라던가...)가 교육과정을 무시하고 문제를 내는 경향이
있는데 그런 경향이 없어서 좋았다. 그런데 해설이 너무 보기 힘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