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딧불이... 우리 부모님 어릴 적 반딧불이가 있었다고 하나 나의 어린시절에도 가끔 여름때 할머니 집에 내려가면 반딧불이를 본적 있는 것 같다.... 벌써 재작년이 되어버렸네 재작년 6월 가족 여행으로 말레이시아에 갔었는데 반딧불이 코스 여행을 했었다. 마치 크리스마스 트리가 반짝이는 것 처럼 매우 고요한 강위에 빛을 비추니 갑자기 반짝반짝 하며 반딧불들이 빛을 내기 시작했다. 책에 나오는 누군가의 영혼... 이 책 역시 지난날의 여름 추억을 되살려 주는 여기 내가 좋아하는 모리사와 아키오의 걸작품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