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간 속도가 엄청나가 느리면서 책도 중간중간 절판이 되면서 독자들에게 잊혀지나갈때쯤 간간히 한권한권 발행되다보니 그 전 이야기들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는 것도 까먹는것이 이 책의 단점이지만 그래도 쭈욱 읽어보면 재미있는 만화책이다. |
| 등장인물들이 펼치는 장난기와 다룬 영화의 테마가 훌륭하게 융합되어 읽는 내내 흐뭇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그 중에서 가장 완성도가 높지 않을까라고 생각되는 것은 「반지의 제왕」을 다룬 회차였습니다.다음 권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너무 깊이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영화관에 가지 않는 사람들도 충분히 읽을 수 있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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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네 씨의 나 홀로 시네마 6권을 읽었습니다. 키네 씨의 나 홀로 시네마는 제가 영화를 너무 좋아하는 나머지 영화를 보고 만화로 느낀점을 쓰는 아사이씨에 감명이 깊어 계속 구매하게 된 책이기도 합니다. 그는 저처럼 영화에 살고 영화에 죽는 인간이라는게 느껴지는게 감상 자체가 정말 마니아적으로 만화를 그려냈거든요 이번 영화를 보고 나서 적은 그의 느낌도 너무 좋게 다가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