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학산문화사/DCW 출판사에서 펴낸 NISHIMORI Hiroyuki(니시모리 히로유키) 작가의 만화, <건방진 천사> 10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겐조의 과거사가 나오는 10권입니다. 알면 알수록 호감인 남자 주인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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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구미의 엄마가 귀국을 해서 메구미를 좋아하는 모든 남자들은 메구미 엄마에게 면접을 받게 되네요. 그리고 메구미엄마의 작전대로 모두는 흡족한 마음으로 귀가를 하네요. 그런데 메구미는 우연히 겐조를 좋아했었던 한 여자를 만나게 되고 그 여자에게서 겐조의 과거에 대해서 듣게 되는군요. 그런데 정말 겐조의 과거는 지금의 겐조와는 그 면모가 달랐네요. 그런데 메구미는 겐조의 집에서 다시 마법의 책을 찾게 되고 마법의 책에서 나온 피에로로부터 몇년안으로 메구미의 마법이 풀리게 되어서 본래대로 돌아가게 될거라 하네요. 앞으로 메구미는 정말 어떻게 되는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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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는 겐조의 정체를 파헤칠려는 메구의 노력이 매우 재밌게 그려졌습니다. 겐조의 과거는 원래 착하다가 나빠졌다가 다시 착해진걸까요. 아니면 그 반대일까요? 겐조 누나도 역시 보통 사람은 아니었고요. 참 이번 권에는 다시 마법사가 나타나 메구가 다시 남자로 덜아간다고 해서 놀라게 하네요. 메구는 과연 남자로 정말 돌아가고 싶은걸까요? 다음권을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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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새로운 달이 돌아왔다. 새로운 달에는 2000원의 쿠폰의 기회. 그래서 따로 자금은 거의 들어가지 않고 E북 하나를 얻을 수 있는 시기. 어차피 이젠 모을 건 웬만하게 다 모아서 더 모을 것도 없고 억지로 억지로 찾아서 사야하는 상황이라 그냥 아애 평상시 혜택은 아애 안 주고 그냥 매달 2천원씩 주는 거만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달초에 2천원 쿠폰 들어와서 읽을 책이 사고 싶으면 사면 되고 그런 게 없을 땐 만화책 하나 무료로 구매하면 되고. 자주 주면 버릴 수도 없고 또 억지로 사야할 거 찾아다니기도 번거롭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