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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원한다면 온 우주가 귀를 기울여 줄 것이다!
"진정으로 원한다면 온 우주가 귀를 기울여 줄 것이다!" 내용보기
… (원하라 허락하라 그리고 집중하라 / 제리 & 에스더 힉스, 서 수정 옮김 / 도솔) … 자: 2006. 09. 29. (목) 05:17 (성대역) ~ 지: 2006. 10. 02. (월) 15:19 (과천역) “자네가 간절히 무언가를 간절히 원할 때,온 우주는 자네의 소망이 실현되도록 도와준다네” 연금술사에 나오는 아름답기조차 한, 참으로 위대한 명언이다. 이 짧은 한 문장에 얼마나 가슴이 떨리고
"진정으로 원한다면 온 우주가 귀를 기울여 줄 것이다!" 내용보기
… (원하라 허락하라 그리고 집중하라 / 제리 & 에스더 힉스, 서 수정 옮김 / 도솔) … <책 읽은 시간> 자: 2006. 09. 29. (목) 05:17 (성대역) ~ 지: 2006. 10. 02. (월) 15:19 (과천역) “자네가 간절히 무언가를 간절히 원할 때,온 우주는 자네의 소망이 실현되도록 도와준다네” 연금술사에 나오는 아름답기조차 한, 참으로 위대한 명언이다. 이 짧은 한 문장에 얼마나 가슴이 떨리고 마음이 황홀했는지 모른다. 간절히 원하기만 하면 온 우주가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서 움직여준다니 참으로 놀라운 얘기가 아닌가. 그런데 과연 우주는 우리의 간절한 소망에 귀 기울여 주는가?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가? 과학적으로, 논리적으로 생각해보면 참으로 허망한 말이 아닐 수 없다. 일반적인 사회교육을 받고 살아온 똑똑하거나 평범한 사람들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터무니 없는 소리가 아닌가 말이다. 그만큼 우리는 획일적인 사고방식으로 프로그램되어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일이 가능하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하게 된다. 우선은 고정관념 자체를 벗어날 수가 없다. 그런데 이것이 우주의 원리라면 받아들일 수 있겠는가? 이 책은 좀 황당한 얘기로부터 시작된다. 저자와 그의 와이프가 우주적인 존재인 아브라함으로부터 받은 메시지가 이 책의 내용이다. 우주적 존재와의 채널링을 통해서 인식의 지평을 넓히는 내용이다. 이러한 발상 자체가 너무나 비과학적이라 받아들일 수가 없을 것이다. 우리 대다수의 똑똑한 사람들은 기존의 과학적 관점에 비추어 이런 이야기는 터무니 없다고 간주하여 책 내용 자체를 심하게 의심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우주에 대해서 너무나 모른다. 아무 것도 제대로 모른다는 겸손한 마음으로 우선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책을 읽어나가 보자. 그러면 왜 우주가 우리의 간절한 소원을 들어주게 되는지 그 원리를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의 핵심 메시지는 간절히 원하고 허락한다면 이뤄진다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 대다수의 인간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진심으로 얻을 수 있다고 그래도 좋다고, 받아들이지 못한다고 한다. 자격이 없다든가, 가능하지 않다고 생각하여 자신에게 마땅히 허락하지 못하는 것이다. 사실 원하는 것을 생각하고 그것을 받을 수 있다고 100% 믿음을 갖지 못한다. 어느 누구도… 100% 믿음을 갖는다는 것은 그만큼 어려운 경지인 것이다. 모든 사고, 믿음, 가치관이 궁극적으로는 생각의 다른 이름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자신의 병이 낫는다고 완전하게 믿는 사람은 낫게 된다. 그 원리는 너무나 간단하다. 간절히 원하면, 우주적인 존재의 일부인 내적인 존재가 우주와 하나의 통로로 연결되게 되고 그렇게 되면 온 우주는 자신의 경험을 위해 그 일이 이뤄지도록 돌아가게 된다는 것이다. 즉 내적 존재와 우주적 존재가 하나의 통로로 합일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게 하나가 되지 위해서는 현재의 의식을 가라앉게 하는 명상이 필요하다고 한다. 명상을 통해 잡다한 의식적 사고를 잠재우면 몸이 마비되는 상태가 되고 그렇게 되면 내적 존재와 우주와 연결되는 통로를 갖게 된다고 한다. 이 책은 그런 원리에 대해 반복적으로 얘기하고 있다. 다만 2부에서는 그룹모임에서 우주적 존재인 아브라함과 직접적인 채널링을 통해 질의 응답한 내용을 정리해 주고 있다. 본문에서 언급되었던 내용을 재차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우리는 대부분 편견이나 고정관념을 갖고 있다. 그 점에 있어서 나 또한 예외가 아니다. 그동안 나는 돈을 터부시해 왔다. 그러한 생각 자체가 편협한 사고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모른 채 말이다. 그렇게 생각하고 살았기 때문에 내게는 부가 따르지 않았던 것이다. 이 세상에 그 어떤 것이 있어 자기를 좋아해주지 않는데도 그에게 다가서거나, 자신을 제공하거나, 그에게 임재하겠는가 말이다. 사실은 이렇게 말하고는 있지만 나는 부에 대한 편견을 쉽게 버리지 못하고 있다. 정의라는 잣대를 들이대고 있다. 모든 사람들에게 평등하게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똑 같이 받기를 원하지 않고 있는대도 그게 가능하겠는가 말이다. 나처럼 부에 대해 잘 못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월레스 와틀스의 부자의 법칙 (월레스 D. 와틀스 지음, 고 희정 옮김 / 동방미디어)」라는 책을 꼭 읽어보시길 바란다. 너무나 아름다운 책이다. 이 책 역시 원하면 무한히 창조할 수 있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다. 177페이지의 소책자이지만 엄청난 내용을 담고 있다. 인간과 동물의 유일한 차이는 ‘생각한다는 것을 알고 있느냐 없느냐’라고 한다. 인간은 스스로 생각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동물은 자신이 생각을 하고 있는지 없는지를 모른다고 한다. 그저 본능에 따라서 행동할 뿐이다. 배고프면 먹고, 배부르면 쉬는 것이다. 그래서 인간의 생각하는 능력의 위대함을 알고 누군가는 인간을 생각하는 존재로 규정했는지도 모를 일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싫어한다. 잡생각만 할 뿐 힘있는 생각을 할 줄 모른다. 그저 행동만 할 뿐이다. 모든 것이 습관화 되면 생각은 어디 가고 본능적인 행동만 있을 뿐이다. 그래서 화가 나는 일이 있으면 무조건 화를 낸다. 즉 동물처럼 본능적으로 반응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감정은 통제 불능의 상태가 된다. 말로 다투고 몸으로 싸우고 마침내 서로 죽이려고 한다. 특히 오늘날과 같이 사회화 현상이 뚜렷하고 획일적인 사고방식이 판치는 상황에서 인간은 거의 동물적인 삶을 살고 있다. 오감에 따른 삶이 그것이다. 멋있게 보이는 것만 찾고, 듣기 좋은 소리만 들으려 하고, 미각에 취하고, 좋은 냄새에 끌리고, 황홀한 접촉에 민감하게 돌아간다. 거기에 생각이 자리할 틈은 없다. 견물생심이라고 보이는 모든 것이 갖고 싶다는 욕망이 생기게 되면 왜 필요한지는 왜 갖고 싶은지는 단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는다. 사회가 모두 그렇게 돌아간다. 그걸 소위 욕구의 충족이라는 미명으로 포장한다. 우리 다시 생각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 그리하여 진정 원하는 것을 창조하는데 우리의 위대한 힘을 사용해야만 한다. 생각하라 그러면 원하는 모든 것을 얻을 것이다~! 2006. 10. 3. 17:52 추석 명절 전에 좋은 책 한 권을 읽어서 참으로 기쁜 고서 김 선욱 (http://www.myinglife.co.kr)

[인상깊은구절]
- 말이라는 것은 진정한 가르침을 줄 수 없습니다. 진정한 앎이라는 것은 삶의 경험에서 터득되는 것이니까요. (25p) - 진정으로, 스승은 생각의 자극을 주는 존재입니다. (25p) - 현재의 관점에서 생각을 진척시키고, 그 생각은 삶의 경험을 이끌어내지요. 또한 우리의 지혜를 이끌어 냈던 삶의 경험에서도 생각을 발전시켜 또 다른 삶의 경험을 이끌어 내는 것입니다. (25p) - 우리는 당신이 그동안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깨닫길 바랍니다. 즉 당신의 경험을 초월하는 삶을 추구하면서 자신을 바라보는 일 말입니다. (237p)
s******n 2006.10.04. 신고 공감 1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