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학산문화사/DCW 출판사에서 펴낸 NISHIMORI Hiroyuki(니시모리 히로유키) 작가의 만화, <건방진 천사> 20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실 진실이 이런 장르에선 좀 아쉬운 케이스긴 한데 진작에 눈치채기도 했고 그걸 상회하고도 남는 결말이라 만족합니다. |
| 다카오로 부터 승리를 거두고 메구단이 돌아오메요. 겐조는 손과 이빨을 크게 다치면서 미키와 메구 로프 둘다 잡아 구출하고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카오도 더 이상 괴롭히자 않는다고 하니 잘 된거죠. 참 중요한건 이번 마지막권에서 모든 수수께끼가 다 풀리네요. 결국 메구와 미키는 마법사에게 속은거네요.. 겐조는 메구와 잘 되는거겠죠? 마무리가 조금 완벽하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훌륭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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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끝났다. 드디어 피에로가 오랜만에 나오면서 본 스토리가 나오는 거 같아서 조금 읽어봤다. 역시나 내 생각대로 메구는 원래 여자였던 것. 근데 뭔가 제대로 끝난거 맞나? 싶을 정도로 뭔가가 허무하다. 뭔가 그림체가 이상한 듯 하면서 캐릭터가 잘 살고 뭔가 판타지스러운 스토리인거 같으면 현실세계의 내용을 많이 다루고 있고 멜로나 순정물 같으면서 액션물이고. 뭔가 좀 이상한 종류인듯하다. 나중에 읽어보고 싶을 때 제대로 한 번 읽어봐야할 듯하다. 이젠 슬슬 쿠폰에 압박감을 내려놓는 연습을 해야겠다. 살 생각이 없다가도 쿠폰이 생기면 안 쓰고 놔두는 걸 못 하는 것도 뭔가 문제다. 이제 쿠폰이 날라와도 쿠폰을 버릴 수 있는 성격으로 연습을 해야겠다. 지금도 궁디 팡팡 쿠폰 전부다 쓰려고 생각 중인데... 이거부터 버리는 연습을 해야겠다. 과감하게 쿠폰을 버리자. 더이상 생각나는 살 만화책도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