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학산문화사/DCW 출판사에서 펴낸 NISHIMORI Hiroyuki(니시모리 히로유키) 작가의 만화, <건방진 천사> 12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난번의 이상한 여자가 또 나왔는데 이게 또 이상하기만 한 여자가 아니라서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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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마법사에게 메구단에 소원을 빌면서 재밌게 이야기가 전개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야스다의 예리한 감인데 미키에게도 마법을 걸지 않았냐? 왠지 저도 그 생각을 살짝 하고 있었는데 어느정도 결말에 가깝게 다가단걸까요? 미키의 남친 이야기는 사카츠키가 나오면서 뭔가 계속 재밌게 진행될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각각 캐릭터들의 개성이 잘 표현되는 것이 이 작가의 장점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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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뜬금없이 상품권이 또 왔다. 그냥 성격을 바꿔야할 듯하다. 상품권이 날라오면 안 쓰고는 못 쓰는 성격을 개조해야지 무수히 날아오는 1000원할인권을 감당을 못하겠다. 이번에도 만원 쓰면 1000원을 할인해준다고 해서 결국 3000원짜리 2권하고 2000원짜리 억지로 찾아서 딱 만원 맞춰서 구매를 해버렸다. 살 게 있으면 다행인데 살 게 없어서 참 난감한 상품권이다. 그냥 상품권을 버리는 연습을 해야할 듯하다. 그나저나 건방진천사 그림체는 좀 애매하다. 좋은 듯하면서 아닌 듯 한 그런 느낌. 못 그리는 거 같으면서 또 어떨 때 보면 괜찮은 거 같고 뭔가 애매한 그림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