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학산문화사/DCW 출판사에서 펴낸 NISHIMORI Hiroyuki(니시모리 히로유키) 작가의 만화, <건방진 천사> 11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은근히 멋져보이는 겐조와 그를 가지고 노는 메구미가 장난이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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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구미를 좋아하는 남학생들은 남자다움으로 승부를 내자고 의견일치를 보게 되네요. 그리고 이 승부엔 겐조와 메구 뿐만이 아니라 후지키,코바야시,야스다,미키까지 참여를 하게 되네요. 그런데 지하철에서 겐조는 치한으로 오해받는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유지함으로써 사나이임을 내세우네요. 그리고 메구미는 진짜 치한을 잡아서 응징을 하구요. 그런데 메구미에게 있던 저주가 피에로에 의해서 겐조에게로 옮겨갔음에도 겐조는 여전히 절망하지 않고 오히려 메구미가 이 사실을 알지 못하도록 애를 쓰는데 정말 겐조가 메구미를 너무나도 사랑하는게 느껴지더군요. 부디 겐조가 꼭 메구미랑 이루어졌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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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는 메구단의 목표가 진정한 남자가 되는것으로 변경이 되었네요^^ 재미있던점은 다른 메군단은 둘째치고 미키까지 참여하게 되었다는 겁니다. ㅋㅋ 어쨌던 메구의 저주가 겐조에게 옮겨갔지만 겐조가 끝까지 메구에게는 이야기 안하고 혼자 이겨낼려고 노력하는 점이 안쓰럽기도 했고 정말 남자다운 놈이구나 생각이 들게 하네요. 메구도 겐조의 저주를 알아채고 기도하는 장면에서 짠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