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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소녀와 흑왕자 8권 리뷰입니다. 작품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이번 권은 마지막에 단편 만화도 수록되어 있어서 사타와 에리카의 얘기는 적었네요 저는 크리스마스 에피소드보다 사타가 렌즈를 안 끼고 와서 곤란한 와중 사타를 도와주는 에리카 에피소드가 더 좋았어요 에리카의 성격과 행동에 사타가 설레하는 것도 볼 수 있었고 ㅋㅋ 감정의 동요가 느껴졌던 편이에요 |
| 레나가 쿄야에게 고백하지만 냉정하게 거절당한다. 에리카를 좋아한다고.... 크리스마스는 쿄야네 집에서 하기로 하고 친구들과 다함께 모였다. ...다함께 있다 잠깐 나가서 둘만의 크리스마스를 보내라고 친구들이 내보내고 둘이서 즐겁게 지내는 쿄야와 에리카. |
| 뭐지 왜인지 모르게 이번 늑대 소녀와 흑 왕자 08권에서 남자 주인공의 미모가 아주 난리 버거지가 났습니다 왜인지 모르게 굉장히 잘 생겨 보여서 보는 내내 아주 기분이 좋게 봤습니다 빨리 다음 권도 읽어 보고 싶습니다 너무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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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타와 에리카가 사귀고 나서 두 번째 크리스마스가 다가왔다! 에리카가 또 유치한 부탁을 할까봐 살짝 초조해진 사타. 그러던 중, 카미야가 크리스마스에 다 같이 파티를 하자고 제안했다! 에리카가 싫어할 줄 알았는데, 대답은 의외로 'OK'였다. 너무 고분고분해진 에리카에게 사타는 불만이 있는 것 같은데…? 자, 이번 크리스마스는 두 사람에게 어떤 날이 될까요? 진짜 읽을수록 짜증나는데...이 작품 추천한 사람은 무슨 생각으로 저에게..제가 무슨 잘못을 한 것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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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소녀와 흑왕자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아..진짜 사촌동생 캐릭터를 이상하게 만들었.. 여주가 돋보이기 위해서라고 하기엔 이미 여주 이미지가 별로라... 하 하차하고 싶지만 다 사서 꾸역꾸역 보네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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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들의 크리스마스! 특히 둘이 연인이 된 이후 처음 맞는 크리스마스. 기대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둘이 한층 더 감정이 깊어질수 있는 행사에, 이 둘은 친구들과 뭉쳐서 같이 보내기로 함. 여자애는 남자애 성격을 아니까 남자애가 옆에 있는 것에 만족하기로 하고, 남자애는 여자애가 바라는 걸 아는데 즐겁게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것도 같으니 복잡한 마음. 감상, 연애하면 돈이 많이 든다. 선물 사야지, 옷도 사야지, 화장품도 사야지. |
|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만화사 하타 아유코님께서 작품을 만든 늑대소녀와 흑왕자 시리즈 중 늑대소녀와흑왕자 8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만화특성상 취향이 다르기때문에 제 리뷰는 다른사람과 차이가 있을수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지금부터 제 리뷰를 적어보도록하겠습니다 이야기를 풀어쓰려다보니 권수는 늘리고 싶다는 작가의 무리한 생각인지 이야기가 너무 흐지부지 되어버렸어요. 그냥 안넣어도 되었으면 했는데 억지로 넣어서 뭔가 이야기 흐름이 이상해지네요. 일단 이미 산책이라 끝까지 읽어보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