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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 선비 60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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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은 자신이 김성열을 세상 밖으로 끌어내서 이렇게 됐다고 자책합니다. 이대로 갔다간 자신의 욕심이 그를 죽게 만들 거라고 생각하며 서로 찾지 말자고 만나서는 아니된다고 말합니다. 서로 만날 수 없는 두 세계에서 살아가야 한다고 말하고 김성열은 그 말을 들은 후 양선의 눈 앞에서 사라집니다. 김성열을 찾던 귀는 그의 기척을 발견하고 뒤를 쫓아가지만 귀의 뒤를 습격한 수향으로 인해 그를 놓치고 맙니다. 귀와 대치하게 된 수향은 어떻게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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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으 정체는 어찌될것인가..
양선과 선비의 사랑은?
솔직히 이루어질수없는 사랑이라..조금슬프기도하다.
둘이 사랑으로 잘 끝이 났으면 좋겠다.
뒷내용이궁금해서 나오자마자 계속 사고 있다.
컬러연재라 더 흥미진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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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혈을 하는데 우린 원칙이 있지..절대 직접 흡혈은 no! 이 더듬이...의 진가가...바로 여기서 발하는 거라는!! 아..언제 부터 뱀파이어 족이 그리 변하신건지? 뭐? 늬들은 영화도 , 미드도 다 출연해놓고...우리 동양 흡혈 족은 그럼 안 된단 거냐? 더구나 늬들은 싸움에 최적 군까지 키워놓고선 말이 많구나..뭐 아주 연매물도 있더군. 그 뿐이냐..그간 대대로 할아버님의 할아버님의 할아버님 되시는 분들의 출판사업은 그 역사와 규모는 또 어떻구? 헌데 내 이까짓 빨대를 대용으로 쓴다하는 것을 가지고 이러쿵 저러쿵~ 진짜니 가짜니 핏줄의혹까지..말들이 많아? 아니..그것은 아니옵고... 시끄럽다! 9~!
이 뭔 헛소리냐고요? 헛소리...맞습니다.. ㅎㅎㅎ 제가 도무지 진지한건 못 견디겠어서요. 앞에 상대도 없는데 혼자 이러고 놉니다. 잠이나 자라구요? 아 예... 막판 61화에 줄거리는 몰아서 써드릴 참입니다.. 왜? 참이니까요..주식. 끼니가 아닌 참, 간식이니까!!^^ |
| 위기에 처했었던 밤을 걷는 선비 여자주인공 양선은 음석골 나으리의 도움으로 그자리를 빠져나갈 수있게 된다. 그러나 양선에게서 난 피 때문에 나으리는 반응하게 되는데 어찌하여 둘의 사이가 이리 간질간질 갈등요소가 많은지 흥미진진하다. 앞으로도 계속 챙겨볼 것 같다.음석골 나으리는 생각하게 된다. 무언가를 지키려는 순간 내 자신을 숨기는 일은 불가능해진다는 걸 오랜 시간 분명하게 느끼고 있었다. |